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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라클소피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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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랑, 감사, 용서, 지혜 , 관계 등 인생에 나를 찾아오는 손님들에 대한 사색을 나누길 원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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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7T20:23: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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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믿는다는건 - 자신감은 타고나는게 아니라 만들어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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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2T12:02:17Z</updated>
    <published>2026-02-22T12:0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를 믿는 연습이 필요한 시기   아이를 키우다 보면이상하게 나 자신에 대한 확신은뒤로 밀리게 된다.  누군가의 엄마로,누군가의 보호자로,누군가의 뒷자리를 책임지다 보면정작 &amp;lsquo;나&amp;rsquo;에 대해서는점점 말수가 줄어든다.  브라이언 트레이시의나를 믿기 시작하면 달라지는 것들을 읽으며가장 많이 떠올랐던 건&amp;lsquo;지금의 나도 충분히 괜찮은가&amp;rsquo;라는 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oI%2Fimage%2FbIMwS9A4QDSv0NUY8g8eTPWcbK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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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인의 시선에서 자유로워지는 법 - 나로 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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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1T14:06:14Z</updated>
    <published>2026-02-21T13:5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타인의 시선에서 자유로워지는 법&amp;gt;    어느 날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amp;ldquo;나는 내 삶을 살고 있는 걸까,  아니면 남들이 원하는 삶을 살고 있는 걸까?&amp;rdquo;  우리는 때때로 다른 사람의 시선과 평가에 갇혀 산다.    옷을 고를 때도, 말을 할 때도,  심지어 작은 결정 하나 내릴 때조차도  &amp;lsquo;이렇게 하면 사람들이 뭐라고 생각할까?&amp;rsquo; &amp;lsquo;내가 이상하게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oI%2Fimage%2FmuZAuVsxJnW6Ll51tF5FzVDNSu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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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순간이 나다 - 행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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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1T21:27:48Z</updated>
    <published>2026-02-11T21:2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것은 지나간다. 행복도, 불행도, 환희도, 시련도  언젠가는 우리 곁을 조용히 떠난다.  지나간 행복은 아쉬움으로, 지나간 불행은 위안으로 남는다.   그렇기에 지금 이 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우리는 잊지 말아야 한다.   삶은 언제나 공평하게 우리에게 시간을 준다. 하지만 그 시간을 어떻게 바라보느냐는 오직 우리 몫이다.  같은 하루라도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oI%2Fimage%2FB8LdfsJybNLR6LfALJA8Q-tA0F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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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핫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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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5T00:34:30Z</updated>
    <published>2026-02-05T00:3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외출할 때 주머니에 넣었던 핫팩을 깜빡하고 그대로 두었다. 오늘 아침 같은 코트를 입으려다 주머니에 손을 넣는 순간, 여전히 미지근한 온기가 느껴졌다. 누가 지켜보는 것도 아닌데, 어두운 주머니 속에서 밤새 묵묵히 자기 일을 다한 핫팩이 새삼 대단하게 느껴졌다.  핫팩은 화려하지 않다. 요란한 소리도 내지 않는다. 그저 주머니 구석에서, 가방 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oI%2Fimage%2FJIPw2KnjFDAfJLabpDEWjxKGto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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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불완전함의 연속  - 인생에서 큰 착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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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5T14:12:24Z</updated>
    <published>2026-01-25T14:1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에서 큰 착각 하나가 뭐인 줄 알아? &amp;ldquo;좋은 날만 계속되면 행복할 거야.&amp;rdquo;  라고 생각하는 거야.  근데 실제로는 반대더라.  삶의&amp;nbsp; 불완전함을 받아들일 때 비로소 자유로워져.  &amp;lsquo;불완전함으로부터 자유로워지려면 모든 국면을 자연스러운 흐름으로 받아들이는 거야.  인생에 좋은 날만 있길 바라는 건, 비가 영원히&amp;nbsp;오지 않기를 바라는 거랑 똑같아.  행복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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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젓한 사람.. - 비스듬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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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06:51:16Z</updated>
    <published>2026-01-14T06:5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나는 누군가에게의젓한 사람이었을까.&amp;rdquo;  이 질문 하나로나는 한동안 책을 덮지 못했다.김지수 작가의 인터뷰집 의젓한 사람들은읽는 책이라기보다곁에 두고 생각하게 되는 책에 가깝다.    언젠가 나도사람을 인터뷰하는 일을 해보고 싶다는아주 오래된, 그러나 아직은 말로 꺼내지  못한 꿈이 있다.그래서일까.이 책은 시작부터나를 조금 더 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oI%2Fimage%2FddSmJzAzSw3wmiDY976ez_3M90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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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한 타인 - 타인을 이해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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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0T02:37:45Z</updated>
    <published>2026-01-13T09:3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타인을 이해한다는 것은 그의 삶 속으로 들어가는 일이다.   나의 경험을 잣대로 그를 재단하는 것이 아니라,  그가 걸어온 길을 함께 걸으며 그의 눈으로  세상을 보는 것이다.    우리는 종종 다름 때문에 상처받는다.  말이 어긋나고 마음이 엇갈려 서운해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는 대부분 내 안에서만 머물러 생각하기 때문이다. 익숙한 시선으로만 바라보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oI%2Fimage%2FCfKqfmBSIvq6QhEXwng-nRJ7tN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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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들 틈에 머물기 - 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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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3T09:25:25Z</updated>
    <published>2026-01-12T11:0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누구나 사람들 속에서 살아간다. 그 속에는 웃음도 있고, 눈물도 있고,  때로는 기대와 실망도 함께 있다.    그래서 관계는 늘 따뜻하기만 하진 않다.  때로는 마음이 찢어지기도 하고,  이유 없는 상처를 안고 돌아서기도 한다.  이런 세상 속에서 오래, 건강하게 사람들 틈에  머무르기 위해선 나 자신을 먼저 단단히 세워야 한다. 모든 사람을 사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oI%2Fimage%2FPflVTawdtvygIOAzPZpjIwJKGQ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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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의 안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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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2T07:13:13Z</updated>
    <published>2026-01-12T07:1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큰아들이 안경을 쓰기 시작한 지 벌써 몇 달이 지났다.&amp;nbsp; 둘째가 형의 안경을 자꾸 써보려고 한다.&amp;nbsp;처음엔 그냥 호기심이겠거니 했는데, 가만 보니 형이 안경을 쓰고 있으니까 자신도 똑같이 해보고 싶어 하는 것 같았다.  하지만 둘째가 형의 안경을 쓸 때마다 어지럽다며&amp;nbsp;  금세 벗어버리는 모습을 보면서,&amp;nbsp;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amp;nbsp;  도수에 맞지 않는 안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oI%2Fimage%2FKrR_nJwRLTmcHRiLbW_fLBPH_2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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