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Shin란트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ICP" />
  <author>
    <name>cilantro</name>
  </author>
  <subtitle>간절히 살며 나를 찾아가는 행복 수집가입니다.걷go, 생각하go, 쓰기 좋아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9ICP</id>
  <updated>2020-03-19T23:49:00Z</updated>
  <entry>
    <title>역사를 통해 배우는 인생의 원리 - 왕국의 흥망성쇠:&amp;nbsp;열왕기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ICP/61" />
    <id>https://brunch.co.kr/@@9ICP/61</id>
    <updated>2026-05-01T08:00:01Z</updated>
    <published>2026-05-01T08: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열왕기하는 솔직히... 성경에서 가장 당황스러운 책일 거예요. 사람이 불수레 타고 하늘로 올라가고, 선지자가 저주하니까 곰이 나타나서 청소년 42명을 찢어 죽이고, 도끼날이 물에 떠오르고, 군대가 하룻밤에 18만 5천 명이나 죽어요.  처음 읽으면 &amp;quot;성경? 신화책 아니야?&amp;quot;라는 생각이 들 수밖에 없어요. 기적은 믿기 어렵고, 심판은 너무 가혹해 보이고,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CP%2Fimage%2FZua5Jk2aD-oc6t19T7vAYVTMOW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dquo;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amp;rdquo; - 권력과 신앙 사이에서:&amp;nbsp;열왕기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ICP/60" />
    <id>https://brunch.co.kr/@@9ICP/60</id>
    <updated>2026-04-24T08:00:02Z</updated>
    <published>2026-04-24T08: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윗의 아들, 솔로몬이 드디어 왕이 됩니다. 성경을 한 번도 읽어보지 않은 사람도 솔로몬 왕의 이름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거예요.&amp;nbsp;지혜의 대명사로 아주 아주 유명하지요! 열왕기상은 그래서 드라마틱한 책 중 하나예요. 솔로몬의 화려한 지혜와 부, 거대한 성전 건축, 그리고... 급격한 몰락. 이어지는 왕국의 분열, 악한 왕들의 행진, 그리고 용감한 선지자 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CP%2Fimage%2FQQ0tzldEO8Cav5ab-cZmawLIGc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노래 중의 노래는? 사랑 노래! - 사랑의 비밀을 노래하다: 아가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ICP/59" />
    <id>https://brunch.co.kr/@@9ICP/59</id>
    <updated>2026-04-17T08:00:04Z</updated>
    <published>2026-04-17T08: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가서를 처음 읽을 때 정말 당황했어요. 다른 성경책들은 하나님 이야기, 율법, 전쟁, 예언으로 가득한데, 아가서는 연인들의 뜨거운 사랑 고백으로 가득 차 있어요. 심지어 좀... 노골적이기까지 하죠.  &amp;quot;네 두 유방은 백합화 가운데서 꼴을 먹는 쌍태 노루 새끼 같구나&amp;quot; (4:5) &amp;quot;내 사랑하는 자는 문틈으로 손을 들이밀매 내 마음이 그를 향하여 움직였도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CP%2Fimage%2FC2OZ1xiwrDKaRWfTrtG9w3colQ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생의 진짜 행복 찾기 - &amp;quot;헛되고 헛되다&amp;quot; 지혜로운 회의주의자:&amp;nbsp;전도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ICP/58" />
    <id>https://brunch.co.kr/@@9ICP/58</id>
    <updated>2026-04-10T08:00:11Z</updated>
    <published>2026-04-10T08: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도서, 전도하는 책인가 싶어 재미없게 느껴지세요? 예상을 뒤엎고 아주 솔직하고 재미있는 책이랍니다. 전도자는 히브리어로 &amp;quot;사람들을 모으는 자&amp;quot;라는 뜻이에요. 솔로몬이거나 다윗의 후손일거라고 추정해요. 어쨌든 이 전도자는 인생의 참 의미를 찾는 아주 지혜로운 사람임에는 틀림없어요. 그런데 &amp;quot;인생 헛되다&amp;quot;, &amp;quot;다 부질없다&amp;quot;, &amp;quot;죽으면 끝이다&amp;quot;라고 말하니까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CP%2Fimage%2FBlkD-ggS54h0EC3qrinMFvp5MC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슬기로운 인생 사용설명서 - 오늘을 살아가는 당신에게:&amp;nbsp;잠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ICP/57" />
    <id>https://brunch.co.kr/@@9ICP/57</id>
    <updated>2026-04-03T08:00:09Z</updated>
    <published>2026-04-03T08: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말씀 여행자 여러분! 삶의 지혜를 담은 보물창고, 잠언을 여행할 차례예요. &amp;quot;지혜로운 자는 이렇게 살고, 어리석은 자는 저렇게 망한다&amp;quot;는 식의 짧고 강렬한 문장들이 쭉쭉 나와요. 그런데 읽다 보면 &amp;quot;어? 이건 앞뒤가 안 맞는데?&amp;quot; &amp;quot;이건 너무 가혹한 거 아니야?&amp;quot; &amp;quot;이건 현대 사회랑 안 맞는데?&amp;quot; 하는 부분들이 정말 많아요. 오늘은 잠언에서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CP%2Fimage%2FOMv8cdexqCqu1X8Q_0CqoFbdTN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 영혼의 가장 솔직한 고백 - 슬픔과 기쁨을 노래하다:&amp;nbsp;시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ICP/56" />
    <id>https://brunch.co.kr/@@9ICP/56</id>
    <updated>2026-03-27T08:00:01Z</updated>
    <published>2026-03-27T08: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편은 150편의 노래와 기도가 담긴 고대 이스라엘의 찬송가집이에요.  &amp;quot;여호와는 나의 목자&amp;quot;(시편 23편)라고 찬양하는 가장 아름다운 노래부터 &amp;quot;네 어린 것들을 바위에 메어치는 자는 복이 있도다!&amp;quot;(시편 137:9)라고 아주 무시무시한 저주까지... 시편은 인간의 모든 감정을 하나님 앞에 솔직하게 쏟아놓아요. 그런데 바로 이 솔직함 때문에 많은 분들이 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CP%2Fimage%2F1D1PphJh3qMEcNpKSRQb4N-aIj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No Cross, No Crown - 다윗, 왕이 되다 - 영광과 그림자: 사무엘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ICP/55" />
    <id>https://brunch.co.kr/@@9ICP/55</id>
    <updated>2026-03-20T08:00:01Z</updated>
    <published>2026-03-20T08: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무엘상에서 양치기 소년 다윗이 골리앗을 무찌르고 왕이 되는 감동적인 이야기를 봤다면, 사무엘하는 그 왕 다윗의 찐 모습을 보여줘요.  영웅담이 아니라 리얼 다큐라고 할까요? 다윗의 승리와 성공, 그리고 그의 죄와 실패, 가정의 비극까지... 성경은 다윗을 미화하지 않고 날것 그대로 보여줍니다.  &amp;quot;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amp;quot;라던 다윗이 간음하고, 살인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CP%2Fimage%2FcoOpnApwDOuqzkQfPIY0qdj4nj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람을 세우는 진정한 힘 - 리더의 탄생과 몰락:&amp;nbsp;사무엘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ICP/54" />
    <id>https://brunch.co.kr/@@9ICP/54</id>
    <updated>2026-03-13T08:00:01Z</updated>
    <published>2026-03-13T08: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말씀 여행자 여러분! 룻기의 따뜻한 이야기를 뒤로하고 사무엘상을 펼치면, 우리는&amp;nbsp;이스라엘 역사의 대전환점을 목격하게 돼요. 사사 시대가 끝나고 왕정이 시작되는 격동의 시기죠.  사무엘, 사울, 다윗... 세 사람의 이야기가 교차하면서 펼쳐지는 드라마 속에는 영적 세계에 관한 이야기들, 하나님의 성품에 대한 의문들, 고대 풍습들이 등장해요. 오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CP%2Fimage%2Fa7pSrANiKohgaZXJGuziMwLFwq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상실, 그리고 회복의 이야기 - 낯선 땅에서 피어난 사랑:&amp;nbsp;룻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ICP/53" />
    <id>https://brunch.co.kr/@@9ICP/53</id>
    <updated>2026-03-06T09:00:05Z</updated>
    <published>2026-03-06T09: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사기의 막장 드라마를 겨우 마치고 룻기를 펼치는 순간... &amp;quot;어? 이게 같은 시대 이야기 맞아?&amp;quot;&amp;nbsp;싶어요! 사사기가 &amp;quot;사람이 각기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던&amp;quot; 혼돈의 시대였다면, 룻기는&amp;nbsp;그 암흑 속에서 반짝이는 별 같은 이야기예요. 전쟁도 없고, 폭력도 없고, 오직 사랑과 헌신과 신실함의 이야기죠. 룻기는&amp;nbsp;고대 이스라엘의 독특한 풍습들 때문에 이해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CP%2Fimage%2FugBLXCzbkqyfH76u1nxEnchN5f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반복되는 실수, 그 속에서 배우는 것 - 영웅들의 시대: 사사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ICP/52" />
    <id>https://brunch.co.kr/@@9ICP/52</id>
    <updated>2026-02-27T11:00:01Z</updated>
    <published>2026-02-27T11: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말씀 여행자 여러분! 여호수아의 감동적인 승리 이야기가 끝나고, 사사기를 펼치는 순간... &amp;quot;어? 이게 같은 민족 이야기 맞아?&amp;quot; 싶을 정도로 진짜 막장 드라마급!  온갖 폭력, 배신, 성적 타락, 잔혹한 사건들이 쏟아지거든요. 솔직히 영화로 만들면 19금도 모자랄 거예요. 그런데 바로 이것이 사사기의 핵심이에요. &amp;quot;하나님 없이 살면 인간이 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CP%2Fimage%2FMUgDIGhE39Oz1K60Um9iE32uA0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두려움 없이 나아가려면 - 약속의 땅을 향한 용기: 여호수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ICP/51" />
    <id>https://brunch.co.kr/@@9ICP/51</id>
    <updated>2026-02-20T11:00:01Z</updated>
    <published>2026-02-20T11: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40년 광야 생활이 끝나고 약속의 땅에 입성합니다! 여호수아서는 정복 전쟁, 땅 분배, 그리고 새로운 시작의 이야기예요.&amp;nbsp;모세의 바통을 이어받아 이스라엘 백성을 약속의 땅 가나안으로&amp;nbsp;이끈 여호수아의 드라마틱한 이야기는 정말 언제 읽어도 심장을 두근거리게 만들죠! 그런데... 읽다 보면 &amp;quot;이거 액션 블록버스터야?&amp;quot; 하는 부분들이 한두 개가 아니에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CP%2Fimage%2FW8JNHD_0xNAAcUDJEOD5QQltL0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흔들리는 우리를 붙드는 마지막 인생강의 - 다시 새기는 약속: 신명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ICP/50" />
    <id>https://brunch.co.kr/@@9ICP/50</id>
    <updated>2026-02-13T11:00:02Z</updated>
    <published>2026-02-13T11: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말씀 여행자 여러분! 드디어 약속의 땅 앞까지 왔습니다! 오늘은 모세가 그의 백성 이스라엘에게 주는 마지막 메시지이자, 마치 오래된 지혜로운 멘토가 인생의 마지막 교훈을 들려주듯 따뜻하면서도 단호한 '신명기'를 여행할 시간입니다. 신명기는 '두 번째 율법'이라는 뜻처럼, 광야 40년을 마친 새로운 세대에게 과거를 돌아보고 미래를 준비하게 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CP%2Fimage%2FlYHQbZsIxIc7WDkOXrOUSos1uy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광야를 만날 때, 우리에게 필요한 건 - 그러나 길을 잃은 우리의 모습은: 민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ICP/49" />
    <id>https://brunch.co.kr/@@9ICP/49</id>
    <updated>2026-02-06T11:00:05Z</updated>
    <published>2026-02-06T11: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광야 같은 인생길을 걷는 모든 말씀 여행자 여러분! 오늘은 어쩌면 조금 지루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 '숫자' 이야기, 바로&amp;nbsp;'민수기'를 함께 여행해 볼 시간입니다. 민수기는 이스라엘 백성이 이집트에서 탈출하여 약속의 땅 가나안으로 향하는 길목, 바로 그 '광야'에서의 40년 여정을 담고 있어요. 이 책은 단순히 숫자를 세는 것을 넘어, 연약한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CP%2Fimage%2FpFucwp_qiZskHHJXmtgLYbbxfS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뭔가... 달라 - 일상에서 만나는 구별됨의 지혜: 레위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ICP/48" />
    <id>https://brunch.co.kr/@@9ICP/48</id>
    <updated>2026-01-30T11:00:05Z</updated>
    <published>2026-01-30T11: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말씀 여행자 여러분! 오늘은 어쩌면 조금 딱딱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알고 보면 우리 삶의 구석구석까지 깊은 영적 의미와 지혜를 선사하는 보물 같은 책, 레위기를 함께 탐험해 보려 합니다. 레위기는 얼핏 보면 고리타분한 율법과 제사 규정으로 가득 찬 듯 보이지만, 실은 '거룩하신 하나님과 거룩하게 동행하는 삶'에 대한 가장 아름다운 러브레터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CP%2Fimage%2FTwehVrShMthO1z-Hc_NgqViUSl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엑소더스, 우리의 삶에도 필요한 탈출 - 묶임을 끊고 자유를 향해: 출애굽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ICP/47" />
    <id>https://brunch.co.kr/@@9ICP/47</id>
    <updated>2026-01-23T11:00:06Z</updated>
    <published>2026-01-23T11: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말씀 여행자&amp;nbsp;여러분!&amp;nbsp;오늘은 인류 역사상 가장 극적인 대탈출 이야기이자,&amp;nbsp;하나님의 살아계심과 그분의 놀라운 사랑,&amp;nbsp;그리고 거룩한 공의를 선명하게 보여주는 감동의 드라마, '출애굽기'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집트라는 거대한 제국에서 노예생활하던 이스라엘 백성이 어떻게 자유를 얻게 되었을까요? 그 과정에서 우리에게 던져지는 수많은 질문들 속에 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CP%2Fimage%2FJSg496qx1Ed63t4Fm-wHRFV-If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는 어디에서 왔지? - 처음 그 시작에 대한 질문: 창세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ICP/46" />
    <id>https://brunch.co.kr/@@9ICP/46</id>
    <updated>2026-01-24T23:30:28Z</updated>
    <published>2026-01-16T11: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삶의 의미와 시작을 궁금해하는&amp;nbsp;말씀 여행자 여러분! 오늘은 우주와 인간, 그리고 우리 신앙의 모든 근원이 담겨 있는 태초의 이야기, 바로 '창세기'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성경을 펼치면 가장 먼저 만나는 이 책은, 우리가 누구인지, 세상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그리고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지에 대한 가장 깊은 질문들에 답을 건넵니다.  하지만 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CP%2Fimage%2Fhu945tHG7b1_U1jD5atBTtfipY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집 문을 열고 나온 것은 - 이미 받은 승리를 두고, 왜 거래를 하려 했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ICP/44" />
    <id>https://brunch.co.kr/@@9ICP/44</id>
    <updated>2026-01-09T11:00:05Z</updated>
    <published>2026-01-09T11: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다는 전쟁을 앞두고 하나님께 약속했습니다. &amp;quot;만약 저를 승리하게 해 주신다면, 집에 돌아왔을 때 제일 먼저 나와 저를 맞이하는 것을 당신께 바치겠습니다. 그것을 번제물로 드리겠습니다.&amp;quot;&amp;nbsp;(사사기 11:30-31) 전쟁에서 이겼습니다.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문이 열렸습니다. 그의 외동딸이 소고를 잡고 춤추며 나와서 영접했습니다. 두 달 후, 입다는 약속을</summary>
  </entry>
  <entry>
    <title>성경에는 사기꾼이 성공한다면서? - 야곱이 받은 건... 그가 기대한 축복이 아니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ICP/43" />
    <id>https://brunch.co.kr/@@9ICP/43</id>
    <updated>2026-01-03T01:00:18Z</updated>
    <published>2026-01-03T01: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아들을 키우며 깨달은 게 있습니다. 성경에는 형제가 싸우는 이야기가 너무 많다는 것을요. 가인과 아벨. 형이 동생을 죽입니다. 야곱과 에서. 동생이 형을 속입니다. 요셉과 형들. 형들이 동생을 노예로 팝니다. 아들들이 어렸을 때, 이런 이야기를 읽어주기가 참 조심스러웠습니다. &amp;quot;엄마, 왜 형제끼리 싸워?&amp;quot; &amp;quot;형이 동생을 죽였어요?&amp;quot;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summary>
  </entry>
  <entry>
    <title>대머리라고 놀렸을 뿐인데 - 곰이 42명을 찢은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ICP/42" />
    <id>https://brunch.co.kr/@@9ICP/42</id>
    <updated>2026-01-02T02:08:09Z</updated>
    <published>2025-12-27T00:4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큰 아이가 세 살이었을 때였습니다. 잠자리에서 성경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이 우리 가족의 습관이었습니다. 그날 저녁, 저는 열왕기하를 펼쳤습니다. 엘리사 선지자 이야기였습니다. &amp;quot;엘리사가 거기서 벧엘로 올라가더니... 작은 아이들이 성읍에서 나와서 그를 조롱하여 이르되 대머리여 올라가라 대머리여 올라가라 하는지라. 엘리사가 뒤로 돌이켜 그들을 보고 여호와의</summary>
  </entry>
  <entry>
    <title>복종이라는 단어를 마주한 날 - 온순한 아내의 내적 여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ICP/41" />
    <id>https://brunch.co.kr/@@9ICP/41</id>
    <updated>2025-12-26T20:21:56Z</updated>
    <published>2025-12-20T07:2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 5년 차, 두 아들을 키우며 정신없이 살아가던 어느 주말이었습니다. 교회에서 부부 세미나가 열렸고, 강사는 에베소서 5장을 펼쳤습니다. 남편에게는 &amp;quot;아내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신 것처럼 사랑하라&amp;quot; 아내에게는&amp;nbsp;&amp;quot;남편에게 복종하라&amp;quot; 는 말씀이 각각 주어졌습니다.  강사는 말했습니다. &amp;ldquo;사실, 남편의 사랑 명령이 더 무거운 거예요. 그리스도처럼 사랑하</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