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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과지금여기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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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을 쓰면 자신이 드러난다. 아무리 꾸며 쓰려 해도 나 자신의 한 조각은 묻어나기 마련이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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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20T01:12: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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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학여행 실시 설문투표 - 담임의 책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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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3T02:56:11Z</updated>
    <published>2025-04-12T07:3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장체험학습 거부 2022년 11월 강원도 속초시의 한 테마파크에서 초등학교 현장 체험학습 중 발생한 사고로 담임교사가 형사 책임을 인정받아 유죄 판결을 받았다. 당시 학생 한 명이 대열에서 이탈해 버스에 치이는 사망 사고가 발생했으며, 재판부는 담임교사가 학생들의 안전을 충분히 주의하지 않았다고 판단했고 금고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이 선고된 것이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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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 학교 적응기 - 담임수당은 못 받지만 전담이 좋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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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6T12:52:14Z</updated>
    <published>2025-04-06T11:3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학전담  새 학교로 옮기고 5학년 과학전담을 맡았다. 그동안 전담을 하고 싶었지만 부장을 해야만 전담을 할 수 있는 학교만 다녔기 때문에, 과연 말로만 듣던 전담이 어떤 것일지 기대가 컸었더랬다.&amp;nbsp;(첫 발령을 받은 시골학교에서의 3, 4학년 과학전담 1년은 제외하자 -_-) 내가 생각했던 과학 전담은 과학실에 상주하며 여유롭게 수업준비를 할 수 있을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JA%2Fimage%2FBO_6e60uiMBDqH5cE-6Ujg2pbC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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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직원 동아리 - 감사동아리를 조직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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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9T11:24:44Z</updated>
    <published>2025-03-29T07:3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 교직원 동아리  언제부터 교직원 동아리가 있었을까?  라떼... 는 항상 수요일이면 다 같이 모여서 배구를 했다. 직원 체육이라는 명목으로 강당이 있든 없든 (없으면 노지 배구 당첨!) 수요일이면 같이 배구를 하는 날로 정해져 있었다. 직원 체육으로 배구를 하라고 하니 하긴 하는데 배구나 체육을 좋아하는 사람이면 다행이지만 나처럼 꿈적거리는 걸 싫어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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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만족을 모르지 - 학교는 어떻게 굴러가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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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3T03:57:31Z</updated>
    <published>2025-03-22T02:3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 수업 vs 업무  교사의 가장 큰 일은 수업? 맞다. 수업 그런데 문제는 수업을 잘하냐 못하냐는 티가 잘 나지 않는다. 하지만 업무는 못하면(혹은 안 하거나) 바로 티가 난다. 그래서 업무 맡기를 다들 꺼리는 것인지도 모른다. 수업이 엉망이 되면 셀프디스로 기분이 나빠지지만 업무를 처리하지 못하면 타인에 의해 비 자발적으로 기분이 나빠진다. (간혹 완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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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보의 계절 3 - 피고 지는 꽃처럼 : 우리는 만나고 헤어지고 다시 만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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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5T07:43:20Z</updated>
    <published>2025-03-15T06: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 송별회  라테시절. 교직문화 (아니 우리 지역에만 국한되었던 것일 수도 있음.) 2월 선생님들의 인사발령이 나면 새 학교로 선생님들을 데려다주는 풍습? 이 있었다. 사실 나도 전통의 끄트머리 시절에 걸려 딱 한번 그렇게 해봤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애도 아니고 혼자 가면 되지 라는 생각이 든다. 주로 관리자나 동료선생님들과&amp;nbsp;같이 가게 되었으니 관리자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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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보의 계절2 - 피고 지는 꽃처럼 : 우리는 만나고 헤어지고 다시 만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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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8T09:13:40Z</updated>
    <published>2025-03-08T06: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뭐든지 해보자  남편이 항상 했던 말 &amp;quot;넌 승진을 할 수도 없고 해서도 안된다.&amp;quot; 그때는 웃으며 넘겼다. 나의 목표는 연금을 받을때까지 초등교사를 하면서, 은둔고수로 아이들을 잘 키워내고 자기관리 잘해서 아이들과 여행다니고 싶었으니까. 그런데 아이들이 커가고 나는 늙을 수록 깨달았다. 아이들이 커나가는 만큼 엄마인 나도 자라야 한다는 사실을 몸으로 직감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JA%2Fimage%2FDmh6oPli8MXW1gsFXuXAg2s3g5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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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보의 계절 1. - 피고 지는 꽃처럼 : 우리는 만나고 헤어지고 다시 만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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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1T08:11:28Z</updated>
    <published>2025-03-01T07: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 사건의 발달 2024년 E학교에 근무하게 된 것은 나의 선택은 아니었다. G학교에서 휴직포함 7년을 먼지같이 있으면서 만기가 되어 이동하려고 보니 나는 모은 점수가 1도 없었고 그렇게 3 지망에도 없는 E학교로 발령이 났다. 만기가 되어 나가려고 보니 딸 수 있는 점수는 상 받는 것 밖에 없었다. 상을 받든 못 받든 공적조서를 쓸 수 있는 기회는 한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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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급루팡이었던 내가 달라진 이유 - 내 인생값으로 받은 내 월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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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3T01:48:35Z</updated>
    <published>2025-02-22T07:4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등 신붓감  라떼시절. 초등교사(여)는 일등 신붓감이라는 말이 있었다. 지금도 유효하긴 할 테지만 그때당시만 해도 IMF와 맞물리면서 내 생각에는 굉장히 유능한 여자 엘리트들이 교대에 많이 들어왔다.(나 포함 ^^) 지나서 생각해 보면 신규 때는 많이 힘들었던 것 같다. 아이들은 젊은 선생님을 환대했지만 그건 내가 바라는 환대가 아니었고 학부모들은 은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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