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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점코치 모니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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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하이브리드 가족의 일상을 담백하게 풀어내어 독자들의 호기심을 충족시키고 재미와 위로를 드리고 싶습니다. 아스퍼거 증후군을 가진 호주인 남편, 딸, 아들과 한국에서 살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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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20T02:15: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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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우애 - 공감의 깊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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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08:26:50Z</updated>
    <published>2026-02-17T10:5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제결혼의 특성상 비자문제를 해결했어야 했기에 우리 부부는 내가 26살 때 결혼했다. 일찍 결혼한 터라 둘이서 실컷 놀고, 7년이 지나 내가 32살 되던 해 첫 아이를 낳았다. 나보다 남편이 4살이 많기에 그 7년 동안 남편의 사촌과 친구들 대부분이 첫 출산을 경험하는 것을 지켜봤다. 솔직히 당시에는 그들에게 첫 아이의 탄생이 어떤 의미일지, 그들의 인생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NC%2Fimage%2FMmiEInnUaHiF1oOKM_dkCA_CN4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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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기는 노 포기브 - 포기는 용서 못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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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01:09:51Z</updated>
    <published>2026-02-17T02:0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엄마는 왜 모든 우산을 일회용으로 만들어?&amp;quot;  나는 비 오는 날을 좋아하지 않는다. 컨디션이 찌뿌둥해진다거나 감정이 센치해진다거나 그런 이유는 아니고 비 오는 날엔 매번 우산을 잃어버리기 때문이다. 애초에 나갈 때 우산을 챙기는 것부터 잊어버리기에 항상 편의점에서 새 우산을 사는데, 그 우산을 딱 한번 쓰고 지하철이나 버스에 두고 내린다. 그래서 내게 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NC%2Fimage%2FbiggcxreyyozuAmycvXVsH-hxq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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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탈모 없는 항암치료도 있다고요? - 나이롱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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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6T00:58:09Z</updated>
    <published>2026-01-06T00:5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부분의 암환자에게는 첫 번째 항암 치료제가 효과가 가장 좋다. 원발암 및 전이상태 확인을 위해 온몸을 구석구석 정밀검사를 하고 환자의 유전자까지 분석한 뒤, 각 환자 상황에 맞는 최적의 항암치료제를 첫 치료약으로 결정하기 때문이다. 수술이 불가한 4기 폐암의 경우, 환자에게 특정 유전자변이가 있으면 경구 표적치료제 방법이 가능하다. 당뇨나 혈압을 다스리듯&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NC%2Fimage%2FsHKW7l6GZmauiqSDj4XMSK0LvD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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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총알받이 K-장녀 - 그녀는 늘 최전방에 서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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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4T14:56:42Z</updated>
    <published>2026-01-04T14:5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니와 엄마는 원래도 뚝딱이는 사이였는데 언니가 사춘기 때는 갈등이 극에 달했다. 중학교 때까지만 해도 공부에만 관심이 없을 뿐 상식과 규율의 테두리 내에서 성실한 생활을 했던 언니가, 고등학교 때는 학교를 그만두겠다는 둥 우리 가족이 상상할 수 있는 범주를 넘어선 반란을 일으켰다.  &amp;quot;학생이 도대체 밤 10시까지 무얼 하고 돌아다니느냐.&amp;quot; 현관에 들어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NC%2Fimage%2FRx4DbxL4uS4fbD9RwQGBpx8IyW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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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암이 준 것 - 암의 특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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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8T08:27:20Z</updated>
    <published>2025-09-22T07:3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실패한 자식이다. 엄마가 건강할 때 엄마의 노동을 멈추게 해주고 싶었는데, 엄마가 먼저 암에 걸려버렸다.&amp;nbsp;기억할 수 있는 나이부터 엄마는 주방일을 했다고 했다. 아주 어릴 때는 아궁이 불을 피워 밥을 지었고, 시집와서는 석유곤로에 밥을 지었고, 식당을 하고는 영업용 가스레인지 앞에서 밥을 지었다. 평생 밥 짓느라 마신 연기는 엄마의 폐에 암덩이를 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NC%2Fimage%2Fj1DjHQTQDC5FKFCRKZNOI1Bs2a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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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이상 참지 않아 - 안 괜찮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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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7T08:16:41Z</updated>
    <published>2025-09-16T14:3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괜찮다는 엄마의 말을 곧이 곧대로 듣지 않기로 했다.  &amp;quot;엄마, 아파?&amp;quot; &amp;quot;괜찮다.&amp;quot; 꽤 아프다는 뜻이다.  &amp;quot;엄마, 아파?&amp;quot; &amp;quot;......참을 만 하다. 괜찮다.&amp;quot; 엄청 아프다는 뜻이다.  정말 괜찮으면 엄마는 역정을 내며 '아무렇지도 않은데 얘가 왜 자꾸 묻냐.' 고 짜증을 낸다. 차분하게 괜찮다고 하는건 일반인 기준으로 꽤 아프다는 뜻이고, 대답 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NC%2Fimage%2FXSt5uQmdCTbywEEGeCZVo1VxlP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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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몽 - 호흡기내과 9층 제 1병동 103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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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2T10:54:11Z</updated>
    <published>2025-09-15T02:1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헉! 소리내며 깨어나 스마트폰을 확인하니 새벽 3시30분. 어둠 속에서 눈을 깜빡여보니 불덩이의 잔상이 보였다가 안 보였다가 한다. 스마트폰 검색 창을 열고 '불나는 꿈 해몽' 이라고 쳐본다.  '흉몽이면 안되는데, 검색해보지말까, 지금이라도 창을 닫을까, 완전&amp;nbsp;궁금하긴 한데......'  오만가지의&amp;nbsp;생각으로 찰나를 채우며 다급하게 스크롤을 올린다. '길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NC%2Fimage%2FV9V8riWD-6eiK0Tk3i9bKG2FLj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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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가만히 있질 못하고 쓸데없는 짓을 할까? - 행동과 미래지향 강점의 극강 콜라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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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4T19:50:28Z</updated>
    <published>2023-09-14T04:2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제가 자주 하는 생각 입니다.  차라리 걍 쉬고 놀지 나는 왜 가만히 있질 못하고 쓸데없는 짓을 계속 할까?  갑자기 올해가 다 가버린 기분이 들어 상반기를 돌아보니 드는 생각입니다. 8월이라 '덥구나~ '했는데 어느새 달력이 9월로 바뀌더니 '어~어~' 하다보니 9월도 거의 보름이 지나버려 추석을 앞두고 있죠.  쓸데없는 짓 안하고 그 시간에 아이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NC%2Fimage%2FXPnhhsBEBlg_lwTAxQjhtI6pGw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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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해 추석선물 1호 - 연결성 강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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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2T15:05:55Z</updated>
    <published>2023-09-12T12:5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19년도에 블로그를 시작하고 나서 온라인으로 맺어진 인연이 참 많다. 생각해 보면 지금 내가 자주 만나고 소통하는 지인들은 모두 온라인이 그 출발이었던 것 같다. 온라인 강의를 같이 듣던 사이, 같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속했던 사이처럼 말이다.  카리스러브 닉네임을 쓰시는 이유미 님과의 인연 역시 온라인에서였다. 해피스완님 커뮤니티에서 진행한 [노션으로 브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NC%2Fimage%2FwLak312eg_p7UrSy0x7ZkaT6yt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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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닥공이 정답은 아니다! - 수험생의 강점활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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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2T04:55:27Z</updated>
    <published>2023-09-12T00:1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강점코칭을 진행한 고객님은 수험 생활 중이셨어요.  SKY 출신에 대기업 입사에 성공했지만 조직생활이 맞지 않아 1년 정도 만에 퇴사를 하고 전문직 자격증 공부를 하고 있었습니다.  공부를 효율적으로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고 만족스럽지 않은 수험 생활을 보내고 있어서 답답한 마음에 강점 코칭을 신청했다고 합니다.  코치님, 사실 그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NC%2Fimage%2Fx09U4xZBpAAXPSOorg9Hx3tisb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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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K-장남 K-장녀 같다면? 책임 강점을 가졌을지도 - 책임강점의 빛과 그림자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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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4T03:34:59Z</updated>
    <published>2023-09-03T22:5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임 강점에 대한 두번째 에피소드를 이어갑니다.  이전 글에 말씀드렸듯이 강점코치 모니카의 책임 강점은 무려 4번 입니다.  책임 강점이 상위에 랭크된 사람들은 보통 K-장남/K-장녀의 스테레오타입 모습을 띕니다.  같은 맥락으로 사람들은 제가 둘째라고 하면 놀라곤 합니다. 당연히 K-장녀인 줄 알았다는 것이죠. 저는 위로 언니가 있고 아래로 남동생이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NC%2Fimage%2FB0I7Qhvc5kZSs8kyuwX0i0d_NG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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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임' 강점의 빛과 그림자 1. - 외부책임 VS 내부책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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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2T08:42:05Z</updated>
    <published>2023-09-02T00:2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임'이라는 강점이 있습니다.  갤럽강점검사 보고서에 나오는 34개의 생소한 재능 단어들 중에 '책임'은 그나마 익숙한 단어이죠. 책임 강점은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성실함', '책임감'을 뜻하기도 하고요. 갤럽 강점에서 '책임' 강점은 그 이상의 의미도 있는데요. 자세히 살펴볼게요. 강점코칭 시 '책임' 강점을 디브리핑 할 때 제가 쓰는 사진입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NC%2Fimage%2FT-W9CgeQflbIh41kp3fDVEZWyjA.png" width="38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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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종서의 재발견 - 끊임없이 진화하는 최상화 강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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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2T00:49:35Z</updated>
    <published>2023-08-21T20:5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휴가 때 친정에서 정말 오랜만에 복면가왕을 봤다.  요즘 가수들을 잘 모르니 가면의 주인공을 절대 알아맞힐 수 없는 나인데~  &amp;quot;어! 누군지 알겠다!&amp;quot;  몇 주째 가왕이라는데 시그니쳐 창법이 딱 김종서 였다.  놀라운 점은 내가 초등학생 시절 들었던 최고 전성기 때&amp;nbsp;김종서 보다 30년이 지난 2023년 복면가왕 무대에서의 김종서가 노래를 더 잘하더라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NC%2Fimage%2F-xRgI5RdOPv51vlv5GtjwzeBZE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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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토크가 열립니다. 아스퍼거 남편과 살고 있습니다.  - 23일 수 동탄카페 에센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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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9T07:48:49Z</updated>
    <published>2023-08-16T03:5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amp;lt;아스퍼거 남편과 살고 있습니다. &amp;gt;&amp;gt; 책을 낸지 2달 여의 시간이 흘렀어요. 6월 출간 직 후에 강남과 북촌에서 한번씩 북토크를 진행했는데요.  드디어 경기 남부 독자분들도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amp;lt;&amp;lt;아스퍼거 남편과 살고 있습니다. &amp;gt;&amp;gt; 경기남부 독자분들을 만나기 위해 동탄에서 북토크를 합니다. :)   이번 북토크는 책을 읽지 않으신 분들도 자유로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NC%2Fimage%2FIgJ4XRnyzqLE9Nr1o-KNA8YPaH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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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민을 한다는 건 이미 선택을 했다는 뜻 - 그걸로 안되는거면 그 사랑은 딱 거기까지 인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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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9T07:49:02Z</updated>
    <published>2023-07-21T04:0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미미누+윤도영 all about 입시 업로드가 되면 최소 2번씩은 돌려보는 콘텐츠 이다.  대입 수험생들의 입시상담을 해주는 콘텐츠인데 왜 때문인지 마흔 넘은 내가 매 콘텐츠에서 인생에 대해 배운다.   https://www.youtube.com/watch?v=_GAol-l2qYw&amp;amp;t=627s 내가 보기엔 수능 과탐 1타 강사 윤도영쌤도 개별화를 갖고 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NC%2Fimage%2FaDloYzd6t4r3-pzsL_WbdoatEL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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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 강점 VS. 개별화 강점 - 당신은 어떤 상담자입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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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9T02:43:32Z</updated>
    <published>2023-07-18T21:3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담자의 유형은 다양하다.  일단 눈가에 눈물을 그렁그렁 달고 들어오는 고객의 슬픈 얼굴을 보자마자 같이 눈물부터 한 바가지 흘리며 말 한마디 하지 않아도 고객이 자신의 힘겨움이 벌써 반이나 나누어진 것 같은 느낌을 갖게 하는 타고난&amp;nbsp;'공감'&amp;nbsp;강점을 가진 유형.  타고난 정서적 감정적 섬세함과 민감도를 베이스로 상담을 하며 고객에게 위로와 응원을 줄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NC%2Fimage%2FiHsGlu-bkZv47YyJrV9UTIsPdR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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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한 끗, 디테일 - 디테일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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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2T06:00:15Z</updated>
    <published>2023-07-17T01:0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스퍼거 증후군 남편을 아내가 가장 적극적으로 도와주어야 할 때는 변화를 맞이한 때, 무언가 새로운 시작을 할 때입니다.  아스퍼거 증후군의 특성상 예측이 불가능한 상황에 상당한 불안감을 느끼고 낯선 사람과의 접촉에 대해 두려움을 가지기 때문이죠.  올해 초 국제학교에서 일하던 남편이 퇴사하고 프리랜서 방문 과외 강사로 업의 형태 전환을 꾀했습니다.  업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NC%2Fimage%2FwQ72dnaccEjZZNC5OIqhwtbsiC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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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간된 글을 독자의 것. - 아스퍼거 남편과 살고 있습니다. 출간 그 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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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5T09:26:34Z</updated>
    <published>2023-07-11T02:0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생엔 못 이루었지만 다음 생에 꼭 하고 싶은 일이 있으신가요?  저는 다음 생이 또 있다면 그때는 꼭 범죄심리학자 프로파일러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데요. 그렇다 보니 다큐멘터리나 범죄수사 콘텐츠를 엄청 봅니다.  현존하는 대한민국 범죄심리학자 분들이 나오는 콘텐츠들은 꼭 챙겨보죠. 숙명여대 박지선 교수님이 나와서 보게 된 지선씨네마인드.  영화 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NC%2Fimage%2FiyX2mSOjqi2o9ibaHVPYK_eanH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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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공모전 3번 낙방했지만 출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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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7T03:03:51Z</updated>
    <published>2023-05-18T02:5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년도에 브런치 작가가 되었어요. 당시 블로그도 운영 중이었는데요. 블로그와 브런치는 참 다른 느낌이었어요.  정보획득 목적으로 후루룩 글을 읽고 나가는 분들이 많은 블로그와&amp;nbsp;달리, 브런치 독자분들은 긴 호흡의 글을 읽을 준비가 되어있는 분들이랄까요?  활자 읽는 행위 자체를 즐기고 글쓴이의 정성을 귀하게 여겨주시는 분들이 모여있는 곳인 것 같다는 느낌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NC%2Fimage%2FuM142hBgu1GDNbQ4Luq_xq_UUw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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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에 수능 일타강사를 덕질하는 중 - 관점디자인_강점코치_모니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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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9T01:15:34Z</updated>
    <published>2023-04-29T05:2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점검사 결과&amp;nbsp;'수집'&amp;nbsp;강점이 있는 나는 뭐 하나에 꽂히면 관련 정보를 죄다 그러모은다. 기사, 책, 다큐멘터리 할 것 없이 관련 주제 자료는 모두 섭렵한다.  '수집'&amp;nbsp;강점만 있는 사람은 얕고 넓게 가면 끝인데 나는 심지어&amp;nbsp;'분석'&amp;nbsp;강점도 있어서 깊이까지 파고든다.  '넓고 깊게' 그 어려운 걸 해낸다라고 쓰면 좋겠지만 그 어렵고 쓸데없는 짓을 매번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NC%2Fimage%2FPMQczaA3UnPECplNQCLZ3yv_gP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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