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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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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인상 깊게 봤던 소식을 공유합니다. 누군가에게 영감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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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20T03:05:5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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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켓몬빵 사고 싶다고 생각한 적 있어요? - 사실 그렇게 좋아하진 않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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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9T14:10:25Z</updated>
    <published>2022-04-29T08:5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FOMO #JOMO #MINIMALISM  포켓몬빵 사고 싶다고 생각한 적 있어요?  오늘은 히트다-히트 포켓몬빵 사례를 주의 깊게 보고 있는 나나가 여러 가지 생각할 거리를 던질 예정이에요. 오픈런, 트렌드를 따라가는 사람들에 대해 잘못됐다고 말하는 게 아녜요. 유행을 따라가기 전에 이 행위의 동기와 목적이 무엇인지 잠시 떠올려보잔 거죠. 어쩌면 미니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Qi%2Fimage%2FKpfL8Iu3IDnnMcwroi0WcUgFMm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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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스레터 에디터들의 수다 - 매거진 잔잔과 진행했던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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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13:22:54Z</updated>
    <published>2022-01-07T03:4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1편_ 난나나가 만들어지는 과정 (기획부터 편집까지) https://brunch.co.kr/@janjanby040dd/52 - 난나나가 만들어진 계기는? - 나나는 지금 어디있나요? - 최초 레터와 지금 다른 점은? - 난나나가 진행했던 인상깊은 프로젝트는?      2편_ 에디터의 사담 https://brunch.co.kr/@janjanby040dd/5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Qi%2Fimage%2FZ3yUTb3QD_lLVjCUSQ99__2sKc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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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야별 2021 트렌드 결산 총정리 - 올해의 검색어, 올해의 배스트셀러, 올해의 패션 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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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6T01:13:47Z</updated>
    <published>2021-12-15T02:3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의 어쩌구  나나가 잠깐 자리를 비운 동안 벌써 12월이 열리고 크리스마스에 연말 연초가 코앞으로 다가왔어요. 12월엔 꼬옥 한 해를 돌아볼 수 있는 여러 리포트가 발행되죠. 그래서 준비한 올해의 어쩌구 모음집! 다양한 업계의 소식을 가져왔으니 연말 회고를 나나와 함께 해보는 건 어때요?     1. 2021 올해의 검색어  구글 트렌드에서 2020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Qi%2Fimage%2FjzqQQMBQrtCDX3DJVTA7sGCfvT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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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년 간 개인 뉴스레터 난나나를 운영하며 - (feat. 에디터 P의 사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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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4T23:57:30Z</updated>
    <published>2021-09-20T13:5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난나나 뉴스레터 에디터 PEPPER 입니다. 레터 1주년을 기념해 그동안의 생각을 일기 형태로 공유해볼까 합니다. 운영하면서 든 생각보다 운영하기 전의 생각을 더듬어 보았습니다. 첫 시작을 기록하는 것이 앞으로의 방향을 잡는 데 더 도움이 될 것 같아서요. 기존 레터 어투와는 다르게 에디터의 본캐가 잔뜩 묻은 글이니 참고해 주세요! 에디터 J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Qi%2Fimage%2FE2lHJW0mMdO6ZDp78hrHhcuOHE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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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성의 법칙을 깨야할 때와 유지해야 할 때를 구분하자 - 나는 어떤 관성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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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1T03:55:11Z</updated>
    <published>2021-05-11T13:3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디터 P의 첫 번째 잡생각   관성의 법칙은 외부에서 힘이 가해지지 않는 한 모든 물체는 자기의 상태를 그대로 유지하려고 하는 것을 말한다. 즉, 정지한 물체는 영원히 정지한 채로 있으려고 하며 운동하던 물체는 등속 직선운동을 계속하려고 한다.     관성의 법칙을 깨야할 때와 유지해야 할 때를 구분하자.   대학교를 수료한 뒤로 말하는 감자 lev.4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Qi%2Fimage%2Fzlz-sEKN8G9um4UyQfgF_o4LlB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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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스레터, 이런 생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 MZ 뉴스레터를 만드는 에디터 두 명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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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6T09:27:40Z</updated>
    <published>2021-03-29T05:0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나나의 친구들이자 뉴스레터 난나나의 에디터인 페퍼와 주디입니다:)  난나나 뉴스레터는 방송국 뉴미디어 채널 인턴으로 만난 두 명의 엠지 세대가 만드는 말랑말랑한 인사이트 레터예요.&amp;nbsp;트렌드에 관심이 많거나, 일상의 뉴스가 지겹거나, 새로운 시각, 영감이 필요한 분들께 추천해요. 시사, 환경, 인권, 마케팅, 산업 등 장르 구분 없이 생각해 볼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Qi%2Fimage%2FpmdzXUmzlFqqUQq-dnpxZNRoxx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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