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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쪽 남자 선생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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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koz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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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병원에서 일하며 나의 감정 다스리는 법을 찾아가는 직장인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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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9T09:29: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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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년 차 회사 막내는 어때요? - 내가 뭘 해도 바뀌지 않는 것들에 내가 취하는 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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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1T13:52:41Z</updated>
    <published>2023-08-05T07:5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매년 부캐를 만든다.       누구나 신입사원일 때가 있다. 누구나 막내일 때가 있다.  낯선 사무실의 공기, 처음 보는 사람들, 날 뽑아준 사람의 태세 전환, 그려지지 않는 다음 날, 주는 업무는 다 받게 되고 나한테 나가는 업무는 없는, 다른 사람들의 모든 사회생활이 나와 연관이 되는, 듣고 있지만 들리지 않는  기대감과 설렘 그리고 두려움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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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 생활 감정 일기 - '당황' - 이해관계의 충돌, 납득되지 않는 것을 받아들이는 방법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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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5T02:26:29Z</updated>
    <published>2023-08-05T05:1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날짜 : 2023년 8월 3일 (목요일)  시간 : 오전 8시 30분 ~ 오후 5시 30분  감정 : 당황  내 마음 : 스트레스는 잘 해소했지만, 자주 일어나는 일에 대해 감정과 스트레스 조절 필요       나는 병원에 근무를 하고 있지만 의료인은 아니기 때문에 남들과 같은 보통의 직장인이다. 그저 근무하는 장소가 병원이라는 것과 회사에 적용되는 법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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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 생활 감정 일기 - '허탈' - 내로남불로 인해 고통 받은 내가 행복을 찾는 방법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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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0T13:53:49Z</updated>
    <published>2023-08-02T12:5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날짜 : 2023년 8월 2일 (수요일)  시간 : 오전 8시 30분 ~ 오후 5시 30분  감정 : 허탈  내 마음 : 잘 해소함      낮 최고 더위 36도 무더위.... 전국 휘감은 폭염... 전국 대부분 체감온도 35도까지 올라... 강릉 37.8도 전국 최고&amp;hellip; 질병청 &amp;ldquo;누적 온열질환자 1284명&amp;rdquo;   연일 내리쬐는 뜨거운 햇빛과 폭염으로 무더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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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 생활 감정 일기 - '짜증' - 상대방이 나에게 짜증 냈을 때 잘 해소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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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0T13:48:47Z</updated>
    <published>2023-07-31T14:5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날짜 : 2023년 7월 31일 (월요일)  시간 : 오전 8시 30분 ~ 오후 5시 30분  감정 : 짜증  내 마음 : 잘 해소함     오늘은 한주의 시작인 월요일이었다. 월요일의 병원은 특히 다른 요일보다 출근 후 업무 시작 전 준비로 바쁜 날이다. 오늘은 조용한 날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책상도 닦고 마우스와 키보드, 컴퓨터 주변 기기들에 주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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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거 몇 푼 안 되는 거 가지고 - 내가 돈 떼먹고 도망칠 것 같아서 그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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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7:11Z</updated>
    <published>2023-01-14T11:2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고객들이 말하는 '그거 몇 푼 안 되는 것', 내가 보는 '그러니까 그 몇 푼 안 되는 거 가지고'  병원 원무팀 업무의 꽃 '미수금'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려 한다  미수금이란, 말 그대로 받지 못한 돈을 뜻한다. 받지 못한 돈이 생기는 이유로는 상당히 다양한데 대부분은 고객이 추가로 내야 하는 수납 비용이 부득이하게 발생되었거나, 고객이 당장 수납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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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절하면 좋겠어요 - 저도 고객님이 친절하신 분이면 좋겠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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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4T11:55:59Z</updated>
    <published>2022-12-22T13:1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당신은 친절한 사람인가요?&amp;quot;    오늘은 '친절'이라는 키워드로 글을 적어보려고 한다.  고객들은 병원에 내원하면 줄곧 신경질적이고 예민한 상태이다. 왜냐하면 아픈 사람들이 오는 곳이기 때문이다. 환자 본인은 아픈 상태라 힘들고, 보호자는 아픈 환자 케어를 해야 돼서 힘들고, 누군가는 병원비가 많이 나올까 노심초사해서 걱정되는 마음에 힘들고, 모두 힘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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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병원행정사가 되고 싶어요 - 사람들은 병원행정사에 어떤 비전을 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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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4T11:55:46Z</updated>
    <published>2022-11-25T13:3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병원행정사가 되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어떤것을 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병원에 취업해서 일을 하고 싶어요. 앞으로 젊은이들보다 노인 인구가 더 많아진다는데 병원은 안정적일 것 같아요. 병원에 다니면 전문직이어서 연봉이 높잖아요. 의료원 같은 곳에 취직하면 준공무원 대우 받을 수 있지 않나요. 대학병원 들어가면 연봉이 그렇게 높다던데요.   이번엔 내가 가장 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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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객들이 보는 전문직은 - 전문직을 바라보는 고객들의 시선 또는 색안경, 그 사이 어딘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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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6T01:30:10Z</updated>
    <published>2022-10-09T16:3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이버에 '전문직'을 쳐보면 다음과 같은 내용들이 나온다. &amp;quot;전문적인 지식이나 기술이 필요한 직업, 무엇이 '전문직'인지에 대해 명백하게 정의한 법령은 없다, 실제로 사회 통념상 &amp;lsquo;전문직&amp;rsquo;은 모두 직업분류상 &amp;lsquo;전문가&amp;rsquo;에 포함된다,&amp;nbsp;고용 직업분류(KECO)상 회계사와 경리사무원은 같은 직능 유형인 대분류 '02. 경영&amp;middot;행정&amp;middot;사무직'에 속하지만, 직능 수준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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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객의 시선과 나의 시선 - 그저 나는 안내자의 역할일 뿐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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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6T13:06:25Z</updated>
    <published>2022-05-14T13:2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이버 사전에 &amp;lsquo;원무과&amp;rsquo;를 검색하면 다음과 같이 나온다. [명사] &amp;lsquo;진료나 입퇴원에 관한 절차를 관리하는 업무를 담당하는 병원의 부서&amp;rsquo;. 나무 위키에 검색하면 다음과 같은 내용도 나온다. [개요] &amp;lsquo;병원에서 환자 진료의 처음과 마지막을 장식하는 부서&amp;rsquo;.  사전적 정의나 원무 업무 실무자들의 이야기들을 종합해보았을 때 원무의 공통적인 중요한 키워드는 &amp;lsquo;진료&amp;rsquo;</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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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감정노동자'다 - 병원에서 돈 받고 일하는 직장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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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5T06:39:19Z</updated>
    <published>2022-02-08T14:5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무렵 나는 원무팀 외래 접수창구에서 접수 업무를 하고 있었다. 원무팀은 고객이 병원에 진료를 보러 와서 가장 먼저 만나게 되는 대표적인 병원 부서다. 외래 접수창구는 고객과의 응대를 통해 고객의 인적사항을 파악하고 입력하여 모든 진료 과정에 고객 인적사항을 확인할 수 있게 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환자가 호소하는 내용을 토대로 진료를 봐야 하는 적합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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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나는 그렇게 병원행정사무원이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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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5T06:39:35Z</updated>
    <published>2022-02-08T11:5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아주 어렸을 때 아버지와 어머니는 족발 장사를 하셨다고 한다. 장사가 제법 잘 되었지만 얼마 가지 못하고 IMF를 맞으며 가게 문을 닫았다고 한다. 그래서 내 어릴 적 기억에는 아버지는 언제나 집에 계시지 않았었고, 어머니께서는 돈을 벌기 위해 나가셨었기 때문에 언제나 내가 집을 지켰다. 아버지를 찾는 어떤 사람들의 전화도 항상 내가 받았었고 그래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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