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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oosh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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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ustina9595</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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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반백살 어무니1인가구 생활실험일지._ 혼자서도 따뜻하게 단단하게 살아내는 법을 배우는 중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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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21T09:39: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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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병오년 새해 소망   부족한 서체를 다듬고 싶어졌다. - 반백살어무니 멋진 글씨체로 성장해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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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6T22:28:14Z</updated>
    <published>2026-01-06T21: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0년대 밀레니엄이라는 말이  일상이 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컴퓨터로 문서를 작성하는 일이 자연스러워졌고 키보드로 찍어낸 글자는 부족한 제 손글씨를  대신해 주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폰트는 많았고 글자는 언제나 반듯했습니다.  손끝의 흔들림도,  망설임도 남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저는 점점 손글씨에서 멀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CX%2Fimage%2FidTQy7jB5UpVJU72XMMMB1qOGS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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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빈둥지의 온도를 바꾸어 준   결실의 이벤트 - 1인가구의 시작은 내 안의 세상을 발견해 가는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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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1T13:29:25Z</updated>
    <published>2025-11-11T08:1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서포터즈님, 이번에 진정성 있게 활동해 주셔서 문화시민상 후보로 추천되셨고  표창패를 받게 되셨어요. 행사 날 시장님께서 직접 수여해 주실 예정입니다.&amp;rsquo;  짧은 통화였지만 그날의 전화는  1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마음에 남는다.  ⸻  이 전화를 받기 6개월 전, 아들은 대학 2학기 휴학을 신청하고  입대를 준비 중이었다. 그 모습을 보며 문득 아들이 군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CX%2Fimage%2F4YEB5WGaQsqbRFjuyKvc8g3tBF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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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은 군생활 처음, 반백살 어무니도 1인가구 처음 - 함께 살던 날들 이후, 혼자 살아내는 연습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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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6T04:31:09Z</updated>
    <published>2025-11-04T22:0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을 쓰고 있는 11월 5일 딱 1년 전 오늘 2024년 11월 5일 아들이 군에 입대한 날이다.  이날은 아들의 첫 군생활이 시작된 날이자, 나의 첫 1인가구 생활이 시작된 날이었다.       입대 전, 함께 야경 보며 내일을 생각해 보는 시간      입대하기 전 요즘은 군입대 준비물 리스트가 따로 있다는 걸 알았다. 얼마 전 조카가 입대했던 언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CX%2Fimage%2F9CINgyvqzWfGdKC3d9r9USHp0-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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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폴 위의 빛, 우리라는 이름으로 - 서로의 빛이 되어, 같은 하늘 아래 오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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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9T04:24:17Z</updated>
    <published>2025-10-29T04:2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함께의 힘, 서로의 빛이 되어     회사에서는 동료였고, 퇴근 후에는 서로의 코치를 자처했다.  폴 위에서의 우리의 이름은  직함도, 나이도, 역할도 아닌 &amp;lsquo;함께&amp;rsquo;였다.     우리는 직장 동료로 만났지만 이제는 폴 위에서 서로를 응원하는 폴메이트가 되었다.    하루의 대부분을 일과 가정에 쏟아내는 워킹맘으로서 운동은 늘 &amp;lsquo;해야 하는 일&amp;rsquo;의 끝자락에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CX%2Fimage%2FxiRT1gryGW4w6GgmB_PjkMMf7o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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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깊은 글을 향해 - 잠시 숨을 고르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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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4T13:32:42Z</updated>
    <published>2024-08-28T14:2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4월 3일, 브런치 작가로서의  첫걸음을 내디뎠던 그날을 기억합니다. 새로운 도전과 설렘 속에서 폴댄스라는 주제를  글로 풀어내기 시작한 지  어느덧 4개월이 흘렀습니다.   2024년 5월 14일부터 8월까지  폴댄스를 통해  느꼈던 작은 순간들과 감정들을 글로 담아내며  매 주 수요일마다 발행하여 총 15편의 에세이를 완성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CX%2Fimage%2FgAKMw3MVEj_XjY0Hgp7UEbtADl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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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폴댄스를 통해  관심이 확장되는  나의 일상 - 이지베티붑을 배우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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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3T13:37:53Z</updated>
    <published>2024-08-21T02:2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수업에서는 '이지베티붑(Easy Betty Boop)'이라는 동작을 배웠다.  베티 붑이 어떤 캐릭터인지 잘 모르지만 '이지' 버전이니 괜찮겠지 하는 마음으로 학원으로 향했다.  폴댄스를 시작하고 나서, 그동안 몰랐던 것들에 대한 관심이 자연스럽게 확장되기 시작했다.  지난주 브런치 글의 주제였던 '클라임'도 처음엔 쉽지 않았지만  이제는 안쪽 무릎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CX%2Fimage%2F3Tl2UWBPNQfYGyb88Del_lNCZr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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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폴댄스클라임 특별과외 - 100일 ,폴과 함께 한 우리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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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6T12:56:58Z</updated>
    <published>2024-08-14T14:5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폴댄스를 시작했을 때 입문 클래스는 내게 새로운 세계였다. 입문 과정은 3개월 동안 세 단계로 나뉘어 진행되었고 주로 일요일에 시간을 맞춰 수업을 들었다. 평일 수업에 참여할 수 없었던 나는 주로 입문 1단계수업을 받으며 폴 아래에서 기본적인 동작들을 익혀나갔다.  3개월이 지나자  이제 이 폴댄스를 여기서 멈출 것인지, 아니면 계속해서 도전할 것인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CX%2Fimage%2F8lfZvla_EbtmhWrgzowBSvM8t8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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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레즐과 만난 7월의 마지막 밤 - 폴과 가까워지면 빨라지고 멀어지면 느려지는 우아하고 예쁜 너! 프레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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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0T00:31:11Z</updated>
    <published>2024-08-07T09:2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같은 직장에서 근무하면서 폴 학원을 함께 다녔지만 기술의 난이도와 수업 시간이 달라 올해는 함께 들은 수업이 하나도 없었다. 그러던 중, 2년 동안 우리 학원을 이끌어 주신 박원장님의 퇴사로 인해 다시 함께 수업을 받게 되었다. 초급 심화반이었고 늦은 시간이어서 내가 평소 듣는 수업 형태는 아니었지만, 이날 아니면 박원장님의 수업을 들을 수 없기에 또한 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CX%2Fimage%2FD5Ac7xfBc9v2WWZJTisVd6PxtP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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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폴댄스운동 주제로 &amp;nbsp;브런치스토리 작가 승인된 경험담  - 작가라는 &amp;nbsp;단어 그 설레임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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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31T10:08:07Z</updated>
    <published>2024-07-31T08:3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브런치 스토리에 운동 에세이를 기록한 지 3달이 되어가요. 오늘은 제가 어떻게 브런치 스토리 작가가 되었는지, 그 경험을 공유해보려고 해요.   2024년 2월 설날 명절 연휴를 보내면서 올해를 어떻게 보낼지 계획을 세워봤어요.  평소 책 읽기를 좋아하고 글쓰기에 관심이 많던 저는 에세이를 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죠.   그래서 글쓰기 플랫폼으로 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CX%2Fimage%2F2aApSp0_9OKk-Qo8DS2gxEBZ1t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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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고흐인사이드&amp;amp;폴댄스헤븐 - 정적인 취미생활에 생기를 더한 폴댄스의 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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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4T10:16:05Z</updated>
    <published>2024-07-24T08:0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먼저 폴댄스헤븐 편집 동영상을 먼저 소개합니다.               일상 속 예술과 운동의 만남    폴댄스헤븐 동작을 편집하다 폴수업했던 창가의 파란 색감을 보니 얼마 전 다녀왔던 '반 고흐 인사이드' 전시회에서 본 블루 계열 색을 떠올리게 했다. 빈센트 반고흐는 한국인이 사랑하는 화가 중 한 명이다. 나는 이제껏 반고흐전시회를 5번째쯤 관람한 것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CX%2Fimage%2Ftr0kdopZf4Q-IOsNEwjrqMwrx0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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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타이타닉 - My heart will go 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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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4T01:56:40Z</updated>
    <published>2024-07-17T06:2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3월부터 읽기 시작한 책이 있다.  번역서 제목은 &amp;quot;H 마트에서 울다&amp;quot; 원서는 &amp;quot;Crying in H Mart&amp;quot;이다.    &amp;ldquo;엄마가 이제 내 곁에 없는데 내가 한국인일 수 있을까?&amp;rdquo; &amp;ldquo;우리 엄마만 왜 이래?&amp;rdquo; 여느 미국 엄마들과는 다른 자신의 한국인 엄마를 이해할 수 없던 딸은 뮤지션의 길을 걸으며 엄마와 점점 더 멀어지는데&amp;hellip; 작가가 25세 때 엄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CX%2Fimage%2FwrWHE5W1oAajAcmlCFd5QQVIrq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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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큐피드는 팅커벨과 발 한끗 차이 - 마술쇼처럼 감쪽같은 폴댄스동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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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2T10:35:17Z</updated>
    <published>2024-07-10T09:4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큐피드 동작 도전기  폴댄스를 시작하기 전, 우연히 '팅커벨' 동작을 하며 양손을 폴에서 떼어 큐피드요정처럼 화살을 쏘는 포즈를 하고 머리 위에서 하트를 만드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 어떻게 오금 하나 걸고 저렇게 아름다운 동작을 할 수 있을까 신기했다.   나중에 확인하니 그때 보았던 동작은 팅커벨이 아니라 큐피드였다. 팅커벨에서 왼발을 폴 뒤에 발등을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CX%2Fimage%2Fz1bYmRyW8kil7VC3vHg6zjxDTW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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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릴린동작의 하나, 두울, 셋 - 천천히 성장하고 있는 반백살폴린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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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5T10:30:28Z</updated>
    <published>2024-07-03T11:3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폴댄스 동작 중 [마릴린(Marilyn)]이라는 이름은  할리우드의 전설적인 배우 마릴린 먼로(Marilyn Monroe)에서 유래되었을까?  영화 '7년만의 외출 (1955)에서 나온 이 장면은  마릴린 먼로가 지하철 통풍구에 서서 올라오는  바람을 맞으며 아찔하면서도 귀엽고 섹시한 포즈를 취한 장면이 화제가 되면서 마릴린 먼로  시그니처 이미지가 되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CX%2Fimage%2FarfFlnpSdKsdc5qCAmi-wuWUqu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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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노우플라워 - 아련함을 표현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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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6T12:43:40Z</updated>
    <published>2024-06-26T10:2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의 몸은 거짓말하는 법을 모른다.  우리가 하는 모든 몸짓은 어떤 메시지를 전하는데,  그것은 우리가 하는 말을 강화하기도 하고,  부정하기도 한다.  -로버트 제누아 -   50대가 되면 해맑게 다닐 수만은 없다.  가벼운 것부터 무게감 있는 고민까지 크고 작은  과제를 해내며 일상을 지켜내야 한다.  나이를 먹어갈수록 삶의 무게는 더욱 묵직해진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CX%2Fimage%2Fgh7B11GhYaGClISVcfU0KwXiSV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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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팅커벨 이름 속에 숨겨진 통증 - 팅커벨처럼 &amp;nbsp;사뿐하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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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9T06:29:19Z</updated>
    <published>2024-06-19T03:2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터팬 동화책에 나오는 팅커벨 요정은 이름조차도 사랑스럽다. 입문 폴댄스 수업을 들으며 가장 인상 깊었던 동작 중 하나가 바로 &amp;lsquo;팅커벨&amp;rsquo;이다.  오른손을 높이 잡고 시작한다. 오른쪽 오금을 폴에 끼운다. 왼발 발등을 폴에 닿게 한 후, 왼손으로 유유하게 &amp;lsquo;짜잔&amp;rsquo; 펼치는 동작은 마치 나비처럼 사뿐해 보인다.  강사님의 시연 후 내가 직접 해본 팅커벨 동작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CX%2Fimage%2FWPPjghyIpIiCxkQ0zmDjZogsdQ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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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폴댄스 첫 입문수업 - 새로운 활동을 시작하니 배우고 싶은 것들이 생겨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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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1T15:02:59Z</updated>
    <published>2024-06-12T12:3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청명한 맑은 하늘이 펼쳐진 10월의 일요일아침이다. 기존 일요일 오전과 달리 새로운 일정이 생긴 날이다.  바로 폴댄스 수업이 있는 날이다. 이 운동을 하고 싶은 마음에  정식으로 입문수업을 등록했다. 입문수업은  폴댄스기초에 해당되는 수업이다.  같이 등록한 회사팀원 그레씨와 시간일정을 맞추었고 다른 지점에서 수업을 배우던 리온씨도  우리의 첫 수업을 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CX%2Fimage%2FE8XUR2yfIBuYb2dXJuMhd-GZaY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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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로윈데이추억 - 폴 기본 동작인 포인을 배운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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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6T00:59:23Z</updated>
    <published>2024-06-05T05:5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2022년  가을바람 불기 시작한 10월 초  등장인물:   회사팀장님인 꾸쉬(나)  Pole 가르쳐주는 회사 동료 리온씨 Pole 같이 배우러 온 회사동료 그레씨  공간: 할로윈데이컨셉의 유료 폴스튜디오연습실   아이들이 어려서 폴학원연장 등록을 주저했던  동료 리온씨에게 폴스튜디오에서 함께 폴링 할 것을 약속했었다. 그 후 그녀는 상사병 걸린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CX%2Fimage%2FKUDGPauEDATcXBLpcV50z3vW-X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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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백살어무니,   첫 폴체험은  코로나와 함께 폴폴폴 - 엄마가 뭘 하려고 하면 집안에 일이 생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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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3T22:57:16Z</updated>
    <published>2024-05-29T06:5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상의 궤도를 벗어나고 합목적성을 거부하며 습관을 중단하는 일. 나의 소심한 딴짓은 일상의 잔재미를 안겨 준다.글쓰기엔 귀한 자극제다.다른 감각을 쓰게 하고 다른 세상을 보게 하고 다른 얘기를 만들어 낸다. 인생은 미친 짓으로 위대해지고 글쓰기는 꾸준한 딴짓으로가능해진다고 말해도 좋을까은유 작가님  【쓰기의 말들 】    &amp;quot;어무니~ 나 코로나 키트 2줄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CX%2Fimage%2FS7tkd5-xktqB1CJjzi1lq_vocw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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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하는 것도 용기가 필요했던  반백살어무니 - 하고 싶은 건 한번 해보며 살아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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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30T02:53:22Z</updated>
    <published>2024-05-22T09:2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면 용기란 몰락할 수 있는 용기다.어설픈 첫 줄을 쓰는 용기, 자기를 있는 그대로 드러내는 용기, 진실을 직면하는 용기, 남에게 보여 주는 용기, 자신의 무지를 인정하는 용기, 다시 시작하는 용기......도돌이표처럼 용기 구간을 왕복하는 일이 글쓰기 같다.은유 작가님의  【쓰기의 말들】   나는 운동신경이 거의 없는 편이다. 학창 시절에 체육시간은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CX%2Fimage%2FzkfIlq-9N4PLCPYwgjyPij1jDX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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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백살아가씨가 된 어무니 - 폴댄스로  건강한 일상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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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7T02:09:14Z</updated>
    <published>2024-05-14T04:3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백살아가씨라는 별명을 가진 나는  진짜 아가씨가 아니고  20대 아들을 둔 100살의 반, 즉 반백살 한국 나이로 50대 중년 워킹맘이다.   반백살아가씨라는 별명이 생긴 건  근력운동을 하려고 시작한 폴 댄스를 배우면서부터다. 아들은 중학생 때부터 나를 어무니라고 불렀다. 이제 대학생이 된 아들은 폴 댄스를 하며 몸과 마음이 더욱 활기차게 생활을 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CX%2Fimage%2FpwSGBq5B2TS3heBxeFSqExtq_K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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