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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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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hahw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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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그냥 좀 나답게 살고 싶은, 부지런한 세상 속 지속가능한 삶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프리워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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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21T19:44: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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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 AI시대, 자아가 담긴 글만큼은 내가 쓰겠다는 고집 - 효율 대신 존재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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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9T14:36:30Z</updated>
    <published>2025-10-09T14:3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콘텐츠 제작이 너무 쉬워졌다.  오늘은 또 어떤 A사의 AI가 미쳤다는 뉴스가 도배되고, 내일은 또 누가 AI로 자동화해서 인생을 딸칵했다는 글이 올라온다.  그야말로 대 AI 시대가 아닐 수 없다.   나또한 작업할 때는 아주 좋은 도구로써 큰 도움을 받고 있지만, 그럼에도, 글만큼은 내가 쓰고 싶다.  시간이 걸리고, 생각이 나지 않고, 글의 호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P0%2Fimage%2F2FruiQoE8lsQ5B_-iY6_KhZuTn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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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지도 않고 아직 프리랜서를 하고 있네 - 어쩌다 프리랜서 시장에 뛰어든 사람의 주저리주저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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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0T15:26:46Z</updated>
    <published>2025-05-30T13:5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다.  https://brunch.co.kr/@chahwa/4  이 글을 쓴 시점 이후 나는 지금까지 놀랍게도, 아직까지,&amp;nbsp;죽지도 않고, 프리랜서 일을 하고 있다. 와!  물론, 이전과는 근로 형태가 조금 변했다.  &amp;quot;무려, 회사에 소속된 프리랜서라는 것!&amp;quot; 와!  그리고 &amp;quot;일회성 작업들이 아닌, 기업들과 지속적인 일을 하고 있다는 것&amp;quot; 와!  하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P0%2Fimage%2FutAwwBhrQLC7QGpZ9CD6-HIpGi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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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멘탈이 곧 자산이다&amp;quot; 돈의 심리학-모건하우절 - 내 시간을 내 뜻대로 쓸 수 있다는 게 돈이 주는 가장 큰 배당금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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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5T08:30:04Z</updated>
    <published>2025-03-10T14:3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투자에 부쩍 관심이 생겨, 어떤 식으로 자산을 굴릴지 고민이던 차에 이 책을 만났다. 경제에 눈을 뜬 지가 얼마 되지 않은 초짜 입장에서는 옴니버스식 전개가 무탈하게 읽기에 좋았다.  마케팅이 심리와 깊이 연결된 것처럼, 투자 역시 인간의 본성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걸 깨닫게 해준 책이다.  돈을 공부하기 위해선 이자율이 아니라 탐욕과 불안, 낙천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P0%2Fimage%2FOf39M189whsMow4NgkR5eWiwwE4"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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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임 제작] 2. 보드게임 카드디자인은 처음인데요. - 초기 디자인 구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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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6T16:05:43Z</updated>
    <published>2024-04-28T13:3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때는 무더운 여름, 가장 치열했던 시기에 보드게임 디자인을 맡게됐다.  보드게임 '더캠퍼스'는 대학교에서 학점을 모아 졸업하는 컨셉의 게임이다. 모아놓고 보니, 우린 학교만 자그마치 6~12년을 다닌&amp;nbsp;'화석'이었고, 그렇게&amp;nbsp;'Team Ungraduated(졸업하지 않은)'&amp;nbsp;팀명이 만들어 졌다.   카드 디자인에 대한 고민 컨셉이 대학교인 만큼 우리는 보드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P0%2Fimage%2F1QcRbWawbZWaiATofCl9d-01elE" width="46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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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드게임 디자인 제작기] 1.오랜 로망이 실현되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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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9T15:49:45Z</updated>
    <published>2024-04-04T10:0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카테고리는 내가 맡게 된 첫 보드게임 제작&amp;nbsp;&amp;lt;더캠퍼스&amp;gt;의 제작기다. 왜 보드게임 제작을 생각하게 됐으며, 어떻게 팀을 꾸렸는지. 무엇을 계속하고 있는지를 남기기 위한 제작 일기 되시겠다!    갈 곳 없던 스무 살, 보드게임 카페를 가다.    난 뭔가 무료하고 컨텐츠가 없을 때, 지인들에게&amp;nbsp;'보드게임 할래?'라고 떠벌리고 다니는 인간이었다.  아마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P0%2Fimage%2FwHKy8_Rw4bwxev0WeC_x_xSBpu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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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포였던 첫 프리다이빙,  바다의 기억 - 나의 첫 프리다이빙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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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9T23:06:05Z</updated>
    <published>2023-08-29T06:1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6월말 제주에 도착하자마자 내가 켠 것은 날씨 어플.    그렇다. 제주 장마는 이제 시작이었다.  그러나 다이빙은 수면 위의 날씨보다 수면 아래의 날씨가 더 중요했다.  아무리 바다 위로 해가 뜬다해도,&amp;nbsp;파도가 거칠고 시야가 탁하면 초보자는 위험할 수 있다는 것...!   그렇게 적당한 날씨의 첫 다이빙 일정이 잡혔고, 처음엔 제한 수역인&amp;nbsp;3m 다이빙 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P0%2Fimage%2FqRLk2vtPgMypTqOvz_mR3_6R6T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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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에서 무작정 다이빙하러 한 달 살아보려고요. - 내 안의 돌고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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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21:10Z</updated>
    <published>2023-06-24T13:1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1월 새해가 밝자마자 내가 한 것은 수영 강습.  초등학교 4학년.&amp;nbsp;3개월 깔짝 배운 게 전부였던 나는 성인이 돼서 틈이 나면 자유 수영장을 기웃거렸고,  코로나 3년 동안 묵혀놨던 내 안의 포세이돈을 꺼내보고 싶었다.    그렇게 수영 강습을 6개월 받고, 그 중간에 [아바타 - 물의 길]이 개봉을 했다.    3D로 보면서 '아.. 되게 자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P0%2Fimage%2FFLNiS0J_UvkVOe35HwPxs4Ypwr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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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개월차 프리랜서의 느낀점 - 불안정은 안정을 품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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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6:50Z</updated>
    <published>2023-06-09T16:4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리랜서로 정식 계약을 하고, 기타 외주를 받기 시작한 지, 아직 2개월차 밖에 안된 햇병아리 of 병아리가 과연 프리랜서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도 될 지 조심스럽지만,  2개월차도 프리랜서 일을 하면 프리랜서 아닌가? (어쩌라고 마인드) 2개월차 프리랜서만이 할 수 있는 얘기가 또 있을터이니 일단 무턱대고&amp;nbsp;씀을 양해해주길 바란다..     불안정 속의 안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P0%2Fimage%2Fcb_pabOcqsfEivhXtgATp_yyYh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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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 밖에서 삶의 힌트를 얻다  - 나는 어떨 때 행복을 느끼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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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8T14:41:04Z</updated>
    <published>2023-05-17T09:1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이야기 어쩌다 다능인 프리랜서    학교랑 어사인데요...(어색한 사이)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는 말처럼 새내기땐 딱 그랬다. 딱히 동기들과 친해지고 싶지도 않고, 학교 활동을 열심히 하고 싶지도 않았다.  그래 이런 마음가짐이면 다시&amp;nbsp;Retry를 하자. 그렇게 1학년 1학기를 다니고 휴학을 했다.     왠지 이번엔 모든 게 잘 풀릴 것 같은 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P0%2Fimage%2Fu-Y1ZzZXtAZ_z459MTn_MDKrw0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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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다능인 프리랜서 - 불안했던 내가 프리랜서가 되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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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4T10:07:44Z</updated>
    <published>2023-05-15T08:1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생각지도 못했다.  얼떨결에 졸업하자마자 프리랜서가 되었다. 이렇게 말하면 졸업 전부터 이미 엄청난 대기업의 수주를 받은 탈 학부생처럼 들릴 수도 있겠지만 매우 대단히 아쉽게도 그건 아니고, 진로 고민을 하다가 나에게 조금만 더 유예기간을 주기로 했다.  프리랜서는&amp;nbsp;내가 하고자 하는 일을 모두 담을 수 있는 직업&amp;nbsp;같아서 엄마 아빠에게 아주 당당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P0%2Fimage%2FwiPqeW16KCddg3shFhqJWJX0ut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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