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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춤추는 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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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우리는 이 지구별에 행복하기 위해 여행 온 여행자들이다. 만약 지금 행복하지 않다면 우리가 이 지구별에 여행 중이었다는 사실을 잊었거나 자신이 누구인지 잊어서이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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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21T04:00: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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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은 여행 - 기억이 안 날지라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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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4T05:26:47Z</updated>
    <published>2021-02-07T06:4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오늘의 태양이 떴다. 다람쥐 쳇바퀴 같은 하루가 또 시작되었지만  매번 똑같이 쳇바퀴를 돌려야만 하루가 끝나던 오늘도 사실은 여행의 일부였었다.  빠르게 혹은 느리게 흘러가는 시간들 속에서 분주하게 혹은 지루하게 흘러 보낸 순간들은  사실은 매번 다르게 주어졌던 단 하나의 하루와 단 한 번의 순간들이었다.  여행 전 날밤 비행기 티켓과 여권을 챙기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vb%2Fimage%2FoNaVeU365pxpqYZMSqly0G2M2K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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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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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07T11:59:23Z</updated>
    <published>2021-02-07T06:4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꽃을 바라보는 그 순간 마음이 꽃처럼 환해지는 건  당신도 꽃이라서 그래요.  바람이 불면 바람을 맞고 비가 내리면 비를 맞지요.  나를 기억하지 못해도 상관없으나  당신이 꽃이라는 건 기억하길 바라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vb%2Fimage%2FDnNu90SmnirGINzQ9_LfjQTxQA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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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순례길 - &amp;lt;반지의 제왕&amp;gt; 을 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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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07T10:55:29Z</updated>
    <published>2021-02-07T06:3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지를 파괴하러 가는 그 길은 험난하고 고달프지만  결국 누가 대신해줄 수 없고 힘들다고 중간에서 포기할 수도 없는 인생의 길.  그 반지는 다름 아닌 자신의 에고였으며 골룸은 에고에 집착하고 있는 우리 모두의 모습일지도  우리 안에 있는 의심과 두려움은 사우론과 오크족들이었고  용기는 두려움의 부재가 아니라 두려움 속에서도 한 발 한 발 내딛는 삶의 모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vb%2Fimage%2Ft9ZRHtPJQ3xwzlqroNmf0fAWJv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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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나 제다이가 될 수 있다. - 의식혁명의 차원에서 본 &amp;lt;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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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28T04:50:16Z</updated>
    <published>2021-01-26T08:5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과 느낌은 우주를 창조하는 에너지다. 우주에서 우리는 자신이 발산하는 것을 다시 우리 자신에게로 끌어들인다. 우리의 생각과 느낌은 특정 주파수를 형성하여 동일한 주파수에 있는 것들을 끌어당기는 것이다. 그러니 자신이 하는 생각들을 깨어있는 마음으로 바라보지 않으면 안 된다. 무심코 한 생각과 행동이 언제 어디서 우리 삶으로 되돌려 질지 모르기 때문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vb%2Fimage%2Fi64q8h6-Rx-YBRRY_GsJoy5SPr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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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색즉시공 공즉시색  - 우리는 매트릭스를 벗어날 수 없다. 그것은 삶 그 자체이므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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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31T13:54:44Z</updated>
    <published>2021-01-26T08:4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트릭스 1,2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이 프로그램된 매트릭스이고 하나의 환상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매트릭스는 방 안에도, 창밖에도, TV 안에도 있고, 출근할 때, 교회에 갈 때, 세금을 낼 때도 있는 것이다. 우리가 먹는 음식과 만지는 소파, 친구와 동료, 가족과 직장이 모두 가짜라면&amp;nbsp;우리는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가?&amp;nbsp;그래서 모피어스가 건네준 빨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vb%2Fimage%2FNzbzBVlMFsSDxDS5bCxqgIrsZC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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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안에는  모두 기생충이 살고 있다. - 영화 &amp;lt;기생충&amp;gt; 우리가 계속 가난한 이유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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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07T09:14:48Z</updated>
    <published>2021-01-26T08:4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자는 왜 계속 부자가 되고 가난한 자는 왜 계속 가난한가? 그들이 가난한 건 단순히 능력이 없어서가 아니었다.  그들에게는 다 능력과 계획이 있었지만&amp;nbsp;그 능력을 발휘할&amp;nbsp;기회와 운이 계속 시의적절하게 오지 않아서였다. 열매가 달라지길 바란다면 뿌리가 먼저 달라져야 하는데, 그 뿌리는 다름 아닌 우리 내면 깊숙이 프로그래밍되어있는 무의식을 말한다. 우리가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vb%2Fimage%2FUx7OrcZ7yAB-ZIn63gebxEGvDm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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