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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마주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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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상의 생각과 마음, 공부에 대한 글을 쓰려고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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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21T05:00: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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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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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13:57:39Z</updated>
    <published>2026-04-08T13:5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짓말하는 신이 있다.  수치주는 신이 있다.  피해 입은 신이 있고 사랑하는 신이 있고 미워하는 신이 있다. 나는 나를 무시하며 살았다. 그래서 모든 이를 무시하며 살았다.   그러나 모든 사람은 신이다. 아무리 나쁘고 가해하는 사람도 일부러 그런 선택을 한 위대한 영혼일 수 있다. 그러므로 누구도 무시할 수는 없다. 나도 나를 무시할 수 없다... 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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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려놓기 위해서는 내려놓지 말아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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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6T13:16:51Z</updated>
    <published>2026-03-26T13:1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마음공부에 관심이 많았다. 그런데 그것은  매일 마음이 두렵고 아프니까 그것을 해결하기 위함이었다. 또 내가 더 잘 살고 더 우월하고 사랑받기 위함이었다.  끌어당김의 법칙, 심상화 여러 마음의 기법 등등도 결국 자기가 잘 살기 위함이라는 것에서 벗어날 수 없다.   모든 마음은 가짜라고 한다. 우리가 맛있는 것을 먹고 행복한 기분일 때 그것이 영원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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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뒤샹과 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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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4T22:41:13Z</updated>
    <published>2026-03-24T22:4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1917년 마르셀 뒤샹은 남자 소변기를 가져와 '샘'이라는 이름을 붙이고 작품으로 출품하였다. 이 작품은 모든 것이 예술이 될 수 있다는 현대 미술의 혁명적인 사건으로 평가받는다. 예술이 어떠한 아름다움을 만들어내는 것이었다면, 뒤샹은 더러운, 불결한 이미지의 소변기를 이용해 깨끗한, 신선한 이미지의 '샘'이라는 이름을 붙임으로써, 예술이란 같은 이미지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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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자와 장  - 파동의 위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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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7T13:58:07Z</updated>
    <published>2026-03-17T13:5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석 주변의 철가루를 뿌려보면 어떠한 패턴이 생기고 19세기 마이클 패러데이는 이러한 공간의 변화를 보고 장(field)이라는 개념을 도입했습니다. 자석 주변의 공간의 변화를 자기장. 전하 주변엔 전기장으로.   패러데이는 정규교육을 받지 못해 수학으로 해석하기보다는 시각적인 모델을 도입한 것이었고, 당시 과학계는  이를 무시했습니다. 중요한 것은 입자이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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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등, 우월을 분별하는 것이 열등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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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16:36:33Z</updated>
    <published>2026-03-11T16:3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생 때부터 지금까지 문제를 풀다가 잘 안될 때, 이것도 못하냐고 스스로를 열등하다고 공격하고, 큰일 났다고 두려워하며 살았고 잘 안 되는 상황을 잘 받아들이지 못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었다. 그러나, 잘 안돼서 이것저것 시도해 보고 궁리해 보며 그것을 알게 되고 우월해진다. 열등감은 우월감과 연결되어 있다. 둘이 다르지 않다.  그러므로 진짜 내가 열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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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하루 고생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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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5T15:17:32Z</updated>
    <published>2026-03-05T15:1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심장이 일을 하지 않으면 죽는다. 그러나 우리는 심장이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잘 인식하지 못한다. 우리 몸의 어느 기관이든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지만 그곳이 고장 나지 않는 한, 우리가 그것을 인식하지는 못한다.   세상의 공기와 물질들, 세상을 이루고 있는 힘과 공간들이 없다면 우리가 아무리 대단한 존재인들 사라질 것이다. 진정 위대한 사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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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빛과 마음에 대한 고집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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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5T09:16:57Z</updated>
    <published>2026-02-25T09:1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거 사람들은 태양이 지구 주위를 돈다고 생각했고 한 번 생긴 선입견을 깨기란 무척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또한 과거 사람들에겐 빛이란 '즉시' 전달되는 신비로운 것이었습니다. 빛의 속력을 최초로 수치화한 사람은 17세기 천문한자 올레 뢰머입니다. 목성 주위에는 43시간 정도로 공전하는 이오라는 위성의 공전 주기가 지구가 목성에서 가장 가까이 있을 때와 가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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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쓸쓸한 연말의 소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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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9T06:27:57Z</updated>
    <published>2025-12-29T04:5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은 집에 한 권씩은 있는 명저로 인간관계, 화술이 중요한 직업군은 한번 읽어보고 적용해 볼 수 있는 점이 많은 책이다. 이 책의 핵심은 인간의 공통적이고도 핵심적인 욕망인 더 중요하고, 더 훌륭한 사람이 되고 싶은 욕구를 충족시켜 주라는 것이다. 이 욕구를 충족시켜 주기 위해 경청하고, 칭찬하고, 비난하지 말고, 상대의 관심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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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행자 마음// 흥미와 관심은 개발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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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8T08:00:14Z</updated>
    <published>2025-12-18T08: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행자 마음 흥미와 관심은 개발하는 것  내가 남들이 모르는 마음을 알고 지식을 안다고 내가 남보다 특별한 존재라고 생각하는 수행자 에고가 있다. 그러나 마음에 대해 알든 모르든, 모든 사람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같은 길을 나아가고 있다. 내가 머리로 무엇을 안다고 떠들든 간에 몸으로 지혜를 배운 사람들 앞에서 작아질 뿐이다. 또한 내가 남들보다 특별한 존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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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해자와 피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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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0T03:40:26Z</updated>
    <published>2025-12-10T03:4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또 고등학교 시험 때가 왔다. 출근길에 차를 빼는데 뭔가 충격은 없었는데 '퉁'하는 소리가 났다. 혹시 긁었나 해서 계속 신경 쓰이고 두려웠다. 나중에 확인해 보니 다행히 긁은 건 아닌 것 같았다. 저번 시험에서도 실수해서 두려운 일이 있었는데, 시험주간만 되면 가해자 마음이 올라오는 것 같다. 가해자 마음은 나와 남을 힘들게 해서 가해하는 마음이다. 시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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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텅 빈 우주와 텅 빈 마음 - 물질과 반물질, 물질이 압도적인&amp;nbsp;우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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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3T09:00:18Z</updated>
    <published>2025-12-03T09: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물질을 이루는 기본 입자들에는 반물질 입자들이 있다. 반물질은 물질과 성질이 반대다. 예를 들어 음전하(-)를 띤 입자인 전자의 반물질 '양전자'는 질량 등 다른 성질은 전자와 같지만, 전하만 양전하(+)로 반대다. 일반적으로 어떤 물질과 그 물질의 반물질이 만나면 붕괴해 에너지를 내며 사라진다. 반대로 아무것도 없는 진공에서 물질 입자와 반물질 입자가 쌍</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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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착과 거부감은 진짜가 아니고 - 이 마음이 진짜라고 여기는 고집이 괴로움이자 수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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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5T09:00:15Z</updated>
    <published>2025-11-25T09: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밤에 자고 싶지 않고 늦게 자게 된다. 핸드폰 쇼츠나 맛있는 걸 먹거나, 좋아하는 것을 하고 싶은 집착은 그 순간에는 이게 나에게 좋은 것이라고 느껴지게 하지만 다음날 일어나 보면 피곤하고 괴롭다. 좋은 느낌과 이러한 집착은 진실이 아니다. 또한 밤에 자고 싶지 않은 이유는 내일 학교에 가거나 직장에 가기 싫은 거부감에서 오는 것도 있다. 이러한 거부감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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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려움, 집착, 고집 인정하기&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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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1T11:57:42Z</updated>
    <published>2025-11-11T11:5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부할 때, 너무 하기 싫은 마음이 올라온다. 괴롭고, 어차피 난 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든다. 마치 농사할 때 땅에 너무 큰 돌들이 박혀 있어서 영원히 어떤 수확도 이룰 수 없을 것 같은 생각이 든다. 그것은 너무나 단단하고 강력해 보인다. 최근 이러한 거부감 때문에, 괴롭고 무기력했다. 내가 어떤 마음을 놓치고 있을까? 유튜브 혜라 tv의 혜라 님 덕분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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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내 삶의 피해자라고 느낄 때, 그것을 알아차려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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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6T10:27:17Z</updated>
    <published>2025-11-06T10:2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물리 교사를 하고 있지만 물리나 수학이 싫었고 교사도 큰 목표가 있어서 보다는 다른 부모님의 영향이 컸다. 그래서 고등학교 때는 대학이나 직업을 스스로 선택하지 못한 자괴감이 컸고, 대학에서도 잘 맞지 않는다고 생각되어서 괴로웠다. 나 스스로의 외모나 능력에 대해서도 만족하지 못했고, 사는 게 즐겁지 않았다. 내 표정은 항상 약간은 어둡고 우울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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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생 상담 - 고등학생들의 고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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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4T08:29:53Z</updated>
    <published>2025-11-04T08:2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점심시간에 우리 반 학생들을 상담하면서 학생들의 고민들을 듣다 보니 내 고등학교 시절이 많이 떠오른다. 즐겁기도 했지만 두렵고 우울하기도 했던 고등학교 시절의 내가 생각나 많이 공감하게 된다. 몇몇 학생들의 공통적인 고민들을 정리해 보면 이렇다. 선택과목들이 고민되고 정시와 수시 중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할지 모르겠다. 자신이 뭘 좋아하는지 모르겠다. 공부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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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 순간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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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8T11:00:03Z</updated>
    <published>2025-10-28T11: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 생활은 앞으로의 사회생활의 축소판인 것 같다. 경험해 본 바론 학교 생활이 사회생활보다 쉬우면 쉬웠지, 어렵지는 않은 것 같다. 물론 고등학생으로서도 엄청난 스트레스가 있지만, 또 엄청난 책임감도 없던 그때가 좋았지 하고 되돌아보게 되는 것 같다.  학교엔 다양한 학생들이 있다. 공부를 잘하는 학생, 운동을 잘하는 학생, 그림 그리기를 잘하는 학생 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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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움과 사랑은 하나라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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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7T09:51:01Z</updated>
    <published>2025-10-27T09:5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일 나가는 것이 부담스러웠다. 주변에서 다른 사람들에 대해 평가하는 이야기를 너무 많이 들어서 나도 그 대상이 될까 봐 두렵고 부담스럽기도 하고, 미움을 막 쓰는 사람들에 대한 불만도 있었다.  최근 학교에서 단체로 나가는 동아리 축제 비슷한 행사가 있었는데, 우리 동아리는 많이 부족했다. 준비과정에 성실히 참여하지 않아서 뭘 해야 하는지 모르는 애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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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것만큼은 절대 싫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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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4T08:02: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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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학교에서 시험 마지막날, 시험 감독을 하는데 뭔가 멍하고 피곤해서 실수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랬더니 어김없이 나도 모르게 실수한 일이 있었다. 다행히 큰일이 되진 않았지만 아찔한 순간이었다. 주어진 일에 온전히 집중하지 못하고, 다른데 의식이 가 있을 때, 우리는 자주 실수하고 열등이가 되곤 한다. 신입 사원이나 이등병이 실수하지 말아야지 라는 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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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려움과 아픔도 선물이라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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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30T03:00:10Z</updated>
    <published>2025-09-30T03: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언가를 하고 싶다는 혹은 하기 싫다는 강한 마음이 있을 때, 우리는 그 마음과 하나 되어 마음에 끌려다니기 쉽다. 그러나 확고하고 단단해 보이는 돌다리도 그것이 진짜인가? 하고 두들겨 볼 필요가 있다. 무언가를 하고 싶은 마음을 느끼며 하고 싶다고 계속 되뇌다 보면, 어느 순간 내가 이렇게 집착하고 있었나? 하고 두려움이 느껴질 때가 있다. 반대로 하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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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욕망을 조절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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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3T11:12:08Z</updated>
    <published>2025-09-23T11:1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어떻게 먹고 다니시나요? 바쁘다고 인스턴트식품을 찾거나, 힘든 하루 일과를 마치고 핸드폰이나 넷플릭스를 보면서 달고 짜고 매운 음식들을 그 음식들이 얼마나 단지, 얼마나 짠지, 혹은 매운지 의식하지 않고 먹고 계시진 않은가요?  저는 퇴근하고 달거나 짠 과자나 음식들을 많이 찾았던 것 같습니다. 내 몸이 그렇게 배고파하지 않고, 엄청나게 원하는 것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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