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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의매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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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새로운 것을 시도해보고, 기록하기를 좋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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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21T06:35: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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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에 파묻히다 [스위스 인터라켄] - 인생 첫 패러글라이딩을 스위스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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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3T16:07:26Z</updated>
    <published>2024-10-23T16:0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황홀했던 대자연. 스위스를 한 마디로 표현한다면 이렇게 말하고 싶다.  사실 유럽여행을 다녀온 지 꽤 됐음에도 불구하고, 자꾸 사진을 꺼내보게 되는 곳은 단연 스위스의 자연이었다.  (내가 자연을 이렇게 좋아하는지는, 신기하게도 이 때는 몰랐다)    스위스 인터라켄으로 넘어가기 위해 배를 타는 선택을 했었던 것 같은데, 친구가 예약을 한건지 내 기억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yN%2Fimage%2F41JeVzC6hoou8O9pA_lWlXQuNx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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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에 다시 간다면, 오스트리아 '빈' - 계획에 없던 여행을 좋아하게 된 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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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2T18:14:05Z</updated>
    <published>2024-09-03T23: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해외여행 첫 유럽여행 첫 장기여행  나에게 32박 33일의 유럽여행은 꽤나 의미가 깊다.  내가 다녀온 모든 나라, 도시가 좋았지만 그 중에 정말 딱! 한 도시를 골라야 한다면,  (많이 고민한 후에) 오스트리아, 특히 &amp;lsquo;빈(비엔나)&amp;lsquo;을 고르겠다.   그 이유는?      빈에 도착한 첫 날. 숙소는 호텔이 아닌 호스텔(?)로 잡았다.  특이했던 건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yN%2Fimage%2F8vjUTSPcxM73xc6U82H09ku2kY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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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aris] 에펠탑은 매일 봐도 질리지 않아, 프랑스 - 에펠탑을 위해서라면 숙소도 옮길 수 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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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4T06:39:27Z</updated>
    <published>2024-09-03T09: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 파리는 가히 '애증의 도시'라는 말을 붙일만한 도시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프랑스, 특히 파리에 있는 여행 내내 우리 둘은 에펠탑에 미쳐있는 듯 했다. (시간이 오래 지난 지금, 당시에 찍었던 사진만 봐도 그렇다ㅋㅋ)  오랜만에 꺼내보는 에펠탑의 이모저모.  첫 날, 파리에 도착해 짐을 푼 뒤 나가서 촬영한 모습.   사실 파리에 도착하자마자 사건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yN%2Fimage%2Fw9a-CZij_NreuKIxTeKCiyWxM0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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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듦에서 희망 찾기 - 왕복 6시간이 걸려도 좋아, 세븐시스터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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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9T02:37:34Z</updated>
    <published>2020-07-14T19:2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목적지를 향해 가는 길이 험난할수록, 오래 걸릴수록, 원하는 걸 내 눈에 담았을 때 느끼는 감정은 커진다.   영국 일정을 꽤 오래 잡았음에도 불구하고, 그 유명한 옥스퍼드 대학이나 런던 근교는 돌아보지 않았다. 그리고 런던에서의 시간이 후루룩 지나갈 때쯤..! 마지막 일정으로 &amp;quot;세븐시스터즈&amp;quot;를 잡았다.  세븐시스터즈로 가는 기차표 4개를 묶어서 구매하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yN%2Fimage%2F3-g1vdLjVFCqCJEy7nypkvp7Zd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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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눈에 담고 싶었던 풍경 - 넋 놓고 바라볼 수밖에 없었던 런던의 야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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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9T14:08:54Z</updated>
    <published>2020-07-01T15:1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도 생생하다. 빅벤의 야경을 실제로 마주하던 그 순간. 예쁘다, 아름답다는 말로는 형용할 수 없는 벅찬 느낌은, 살면서 처음 느껴보는 감정이었다. '도대체 이 건물이 뭐라고, 내가 이런 감정을 느끼는 걸까?' 왠지 완벽한 사진을 찍어놓지 않으면 후회할 것만 같았다. 이번이 아니면 언제 런던에 오게 될지 모르는데, 빅벤을 영영 사진이나 영상으로만 보게 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yN%2Fimage%2F2Q21nSpGQpXy3WlUNaJMZc-obk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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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런던, 그 새로운 설렘. - 하나부터 열까지 새로운 것 투성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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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02T08:22:29Z</updated>
    <published>2020-07-01T14:5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의 시작은 근위병 교대식과 함께 :) 생각보다 많은 인파에 당황하기도 했다. 아이러니하게도 덕수궁에서 본 수문장 교대식이 생각났다. 나도 어쩔 수 없는 한국인인가. 근처 공원을 걸으면서 영국만의 감성(?)을 느끼려고도 했다. 하지만 그냥 춥기만 했다. 벚꽃은 활짝 피어있었는데. 신기하게 생긴 새(?)도 있었다. 내가 생각했던 런던이랑 좀 다른데..?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yN%2Fimage%2FK6ytRoFZhCb8ZuS4k47ulLO070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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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의 시작, 설렘과 두려움 - 이 이야기는 마냥 설레지 않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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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03T22:17:04Z</updated>
    <published>2020-05-23T16:5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의 시작은 언제일까? 비행기 티켓을 끊었을 때부터? 짐을 싸는 순간부터? 목적지에 도착했을 때부터? 아마 사람마다 모두 다를 것이다.   나에게 여행의 시작은 비행기를 탄 그 시점이었다. 생애 첫 비행기가 무려 11시간짜리. 난 아마 그걸 간과했던 것 같다. 당시 나는 시력이 좋지 않아 렌즈와 안경을 끼곤 했는데, 컨디션이 안 좋았는지 비행기에 타고나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yN%2Fimage%2FULZamwexefuZ4Z-Us5x9nG6yXv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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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멋모르고 떠난 유럽 여행기 - 그래서 아쉬움이 남는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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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03T22:19:04Z</updated>
    <published>2020-05-21T04:5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23살, 봄이었다. 누군가는 부러워했으며, 누군가는 걱정했다.  그리고 나는, 욕심이 많은 사람이었다.   생각해보면 나의 유럽여행은 휴학과 함께 시작되었다. 대학교를 다닌 지 3년째가 되던 3학년 1학기였고, 1, 2학년을 나름 열심히(?) 살아온 나로서는 졸업 전 꼭 한 번은 휴학을 하고 여행을 다녀와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대학생에게 휴학이란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8h7kev3jGQcWRgNimH-BSdunmz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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