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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온나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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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리저리 생각 굴리는 걸 좋아합니다. 이것저것 깔짝이는 것도 좋아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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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23T07:27: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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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amp;lt;결핍은 우리를 어떻게 변화시키는가&amp;gt;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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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4T11:10:48Z</updated>
    <published>2026-03-14T11:1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결핍은 우리를 어떻게 변화시키는가&amp;gt;/센딜 멀레이너선, 엘다 샤퍼/이경식/빌리버튼  -출간연도: 2025년     예전에 유튜버 뉴욕털게 님의 책 소개하는 영상에서 이 책을 접하고 언제 한 번 읽어봐야겠다고 생각했다. 당장은 내키지 않아 킵만 해놓고 꽤 오랜 시간이 지난 최근에서야 결핍에 대해 파악하고 다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이 책을 펼쳐보게 됐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KEQ%2Fimage%2FcYoPh7d8AFCh5lbLzTo6YFIR1FA"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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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amp;lt;소울&amp;gt;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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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9T11:33: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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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amp;lt;소울&amp;gt;/피트 닥터/2021 -107분 ※스포일러 주의!&amp;nbsp;영화 내용이 가득 담긴 글이므로 영화를 아직 보지 않은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무기력증을 앓은 지 오래됐다. 오래 묵은 지긋지긋한 무기력 속에 허우적대다보면 내 존재의 의미와 가치에 대해 자꾸만 되묻게 된다.  무기력과 우울 속에 오래 침잠해 있을수록 그에 대해 마땅히 내놓을 수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KEQ%2Fimage%2Fgvka5Th_QZOFi9M5a0KE5k4bSN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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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이란 헤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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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4T09:16:55Z</updated>
    <published>2025-08-24T09:1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들 헤맨다. 뭔가 각자에게 정해진 골이 있어서 거길 통과하면 평탄하게 살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 아니라, 삶이란 건 본디 헤맴의 여정인가보다.   나는 이미 자기 삶의 답을 찾고 어느 정도 궤도에 들어선 (것처럼 보이는) 사람들이 그렇게나 부러웠다. 안정적으로 보이고, 나처럼 괴로워보이진 않으니까. 나도 그렇게 되고 싶었다.   하지만 사람의 속내는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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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은 평생 흔들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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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6T21:00:52Z</updated>
    <published>2025-05-26T13:5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무 내 안에 골몰하게 되면 내가 해야만 하는데 못한 것, 할 수 없는 것, 잘 안 되는 것에만 초점이 맞춰지고 내가 해온 것들은 보이지 않게 된다.   내가 못한 것만 찌꺼기처럼 엉겨붙어 그게 나인 것처럼, 그게 내가 엉망이고 못났다는 증거처럼 느껴지기만 할 때가 있다.   한없이 쪼그라들어 있다가도, 기어코 꼬박꼬박 걸어온 나의 여로를 돌아보면 '어떻</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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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amp;lt;대도시의 사랑법&amp;gt;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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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4T01:21:28Z</updated>
    <published>2025-04-23T15:4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대도시의 사랑법&amp;gt;/이언희/2024  -118분  ※스포일러 주의! 영화 내용이 가득 담긴 글이므로 영화를 아직 보지 않은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정장 차림에 머리도 깔끔하게 뒤로 넘긴 장흥수가 옥상으로 올라가 드레스 차림의 신부 재희를 부른다. 구재희도 흥수를 '자기야!'라고 부르며 호응한다. 당연히 이 둘은 막 결혼하려는 신랑 신부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KEQ%2Fimage%2FbsO0KAujXsZWrFGvWIqpgW9Zdv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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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amp;lt;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amp;gt;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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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9T16:09:37Z</updated>
    <published>2025-04-17T18:4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amp;gt;/다니엘 콴, 다니엘 쉐이너트/2022  -2시간 20분  ※스포일러 주의! 영화 내용이 가득 담긴 글이므로 영화를 아직 보지 않은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아따, 제목 한 번 참 길다.   영화 포스터를 보고 내가 느낀 첫 인상은 이랬다. 영화 제목 기억하는데 한참 걸렸다. 보통 이렇게 길면 한국판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KEQ%2Fimage%2FMDgO4LBK2HT9nUO4CoG-Cjk_eU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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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마리아 스바르보바: 어제의 미래&amp;gt; 리뷰 - 전시회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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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3T20:26:30Z</updated>
    <published>2025-03-12T17: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마리아 스바르보바: 어제의 미래&amp;gt; 전시기간: 2024. 11. 22 ~ 2025. 03. 09 관람시간: 오전 10시 ~ 오후 7시 (입장마감: 오후 6시) 전시장소: 그라운드 서울 입장권: 20,000원 (성인 기준) 오디오 가이드: 무료(H.point 어플 깔고 회원가입 후 이용 가능), 도슨트 있음 관람일: 25. 03. 06     솔직히 말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KEQ%2Fimage%2F6tndDcktZZShY_xrFATK1giQ7Y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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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이 순간을 보며 살아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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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3T14:01:12Z</updated>
    <published>2025-03-11T13:0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짧지만 '죽음'에 대한 언급이 있어 '죽음'에 대한 트리거가 있다면 뒤로가기 해주세요.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그동안 나는 내가 부족하다고 생각해서, 내가 원하는 어떤 상태나 모습을 달성하려면 더 더 많이 채워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내 삶은 나를 더 채우기 위한 여정이었다. 언젠가의 미래를 위한 나날이었다.   그런데 부족함을 채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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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 당연한 건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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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7T09:40:11Z</updated>
    <published>2025-03-07T09:0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 당연한 게 없다는 걸 계속 상기하려 한다.   내가 아는 게 당연한 것도 아니고, 가진 게 당연한 것도 아니고 살아갈 수 있다는 것도 사실 당연하지 않다.   때때로 내가 알고 있는 게 너무 당연한 것처럼 느껴져서 &amp;quot;왜 이걸 모르지? 다 아는 거 아닌가?&amp;quot;하는 생각이 무심코 툭 튀어나올 때가 있다.   그럴 때면 '세상에 당연한 건 없댔어'하며 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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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미셸 앙리: 위대한 컬러리스트&amp;gt; 리뷰 - 전시회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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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6T04:59:49Z</updated>
    <published>2025-03-05T20:1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미셀 앙리: 위대한 컬러리스트&amp;gt; 전시기간: 2024. 10. 18 ~ 2024. 11. 17 관람시간: 오전 10시 ~ 오후 7시 (매표 및 입장 마감 오후 6시 30분) *매주 월요일 휴관 전시장소: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제7전시실 입장권: 10,000원 (성인 기준) 오디오가이드: X, 도슨트 무료 (11시, 14시, 17시)- 17:00 도슨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KEQ%2Fimage%2FIq9KMj11SpV-jbOCey_PfUWKxsY"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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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박진우 - Still Alive&amp;gt; 전시회 리뷰 - 전시회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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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7T12:38:13Z</updated>
    <published>2025-03-04T18:4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박진우 - Still Alive&amp;gt; 전시기간: 2024. 12. 20 ~ 2025. 03. 02 관람시간: 오전 10시 ~ 오후 7시 (입장마감 오후 6시 30분) *매주 월요일 휴관 전시장소: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제6전시실 입장권: 5,000원 관람일: 25. 02. 05    개인적으로 한국적인 것, 전통적인 것을 재해석하는데 흥미가 있어서 이 전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KEQ%2Fimage%2FRBiaEIdc1uuU4vtRItYC135Jjg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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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근사함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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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8T12:32:03Z</updated>
    <published>2025-03-04T16:4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신에 대한 확신이 없는 사람이 많아요. 자신의 부정적인 면에 너무 집착해서 자신의 근사한 점들을 놓쳐버리거든요. 당신은 자신을 잘 알고 세상의 시선은 신경쓰지 않아요.- 영화 &amp;lt;아이필프리티&amp;gt; 중에서   나의 인생은 절대로 떠밀려서 가는 삶이 아니다. 스스로 선택한 것을 하나하나 처리하는 과정을 통해, 나는 이미 어제보다 오늘 더 아름다운 내가 되었다. 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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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내셔널지오그래픽 사진전&amp;gt; 리뷰 - '멸종에서 희망으로, 사진으로 엮은 동물의 방주' 전시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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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3T20:45:21Z</updated>
    <published>2025-03-03T10:1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내셔널지오그래픽 사진전: 멸종에서 희망으로, 사진으로 엮은 동물의 방주&amp;gt; 전시기간: 2024. 12. 05 ~ 2025. 04. 20 관람시간: 오전 10시 ~ 오후 7시 (입장마감: 오후 6시) *매주 월요일 휴관 (공휴일 정상 운영) 전시장소: MUSEUM 209 입장권: 15,000원 오디오 가이드: 무료 관람일: 25. 01. 30     전에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KEQ%2Fimage%2F6DdcJy4QS700xpwLzAYWV-qyzU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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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어와 세계 - 인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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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2T06:34:40Z</updated>
    <published>2025-03-02T05:1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내 입에서 나온 말은 그간 쌓은 내 지성의 결과이고, 지금 내가 쓴 글은 그간 쌓은 내 안목의 결과다. - &amp;lt;내 언어의 한계는 내 세계의 한계이다&amp;gt;  '그게 그렇게 중요한가?'라며 반박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인생을 살펴보면, 미세한 언어가 각자 최선을 다해 하나하나 모여 만들어진, 농밀한 결정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언어는 곧 그 사람의 인생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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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amp;lt;쇼리&amp;gt;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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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7T20:07:00Z</updated>
    <published>2025-02-27T18:5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쇼리&amp;gt;/옥타비아 버틀러/박설영/프시케의숲  -출간연도: 2020 (2005) ※스포일러 주의! 소설 내용이 담긴 글이므로 소설을 아직 읽지 않은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어느 날 정신을 차려보니 아무 것도 기억나지 않고 몸은 치명상으로 가득하다. 눈마저 화상을 입어 앞이 보이지 않는다.   내가 어떤 존재인지, 어떻게 살아왔는지, 왜 동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KEQ%2Fimage%2FwUbxr3PlSqJp5rQK7CFDekRBaMU" width="49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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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진짜 원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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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7T16:57:57Z</updated>
    <published>2025-02-27T16:5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에 유튜브 알고리즘에 해서랑이라는 유튜버분의 영상이 떠서 본 적이 있다.   채널에 배경 일러스트레이터라는 소개글이 있었고, 그림에 대한 질문이나 진로에 대한 고민 등에 답을 해주는 영상들이 보였다. 그분의 말에 깊이와 진심이 느껴져 심란할 때 그분 영상을 보며 생각에 잠기곤 했었다.   그 중 한 영상에서 구독자분이 고민을 털어놓으면서 '내가 진짜 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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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지로 뛰어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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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7T14:07:53Z</updated>
    <published>2025-02-26T20:3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Life is about courage and going into the unknown. 삶은 용기에 관한 것이며, 동시에 미지 속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안 될 거라는 생각보다는 일단 해보자는 마음으로 시도를 두려워하지 않는다면 당신을 힘들게 했던 불안은 어느새 자신감이 되어 있을 거다. 당신의 가능성은 언제나 불안보다 더 크고 강력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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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감정이 서툰 어른들 때문에 아팠던 당신을 위한 책&amp;gt; - 리뷰! 전에 쓰던 거 발굴+수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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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3T12:29:07Z</updated>
    <published>2025-02-26T17:1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감정이 서툰 어른들 때문에 아팠던 당신을 위한 책&amp;gt;/린지 C. 깁슨/박선령/지식너머  -출간연도: 2019년      인터넷에서 우연히 이 책을 접하게 됐다. 제목부터 마음이 끌리는 책이었다. 최근의 내 과제가 부모님, 특히 엄마를 내게서 분리하고 내 삶을 다시 정립하는 것이었기에 이 책이 참고가 되겠다 싶었다. 나는 평생 부모님의 감정을 내게서 분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KEQ%2Fimage%2Fmnz6aFx1G8g8AZiM3GBXAMuket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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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있는 그대로의 나로도 괜찮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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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5T10:57:48Z</updated>
    <published>2025-02-25T09:0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차마 오랫동안 글을 쓸 수가 없었다.  글을 통해 내 자신의 부족함이 적나라하게 드러날까봐 무서웠다.  어떤 식으로든 글을 써보려고 여러 번 시도를 해봤지만 잘 되지 않았다.  부족한 나, 무능한 나에 대한 두려움이 그토록 컸나보다.  머리로는 안다. 아무리 채우려 해도 결국 평생 부족함을 느낄 수 밖에 없을 거란 걸. 알게 된 만큼, 채운 만큼 내 부족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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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정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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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8T13:07:55Z</updated>
    <published>2024-07-08T03:2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가 선생님이 그랬다.   정도라는 게 있다면, 요가는 끊임없이 이 정도에 가깝게 궤도를 수정하는 거라고. 정도에 수렴하도록 궤도를 계속 수정해 나가는 게 개인 수련이라고 한다.   우리의 몸은 매일매일 달라진다. 시간의 흐름이나 주변 환경의 변화 때문일 수도 있지만, 그뿐 아니라 오늘 되던 동작이 내일은 안 될 수도 있고 내일 안 되던 동작이 모레는 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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