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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기로운 엄마생활 슬엄생 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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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0년간 전업주부로 살던 평범한 여자가 '습관 크리에이터'로 사는 이야기&#x1f90d;자기계발을 멈추지않는 엄마. 나는 내가 좋다. 나는 지금이 좋다. #비타30 #슬시계</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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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23T09:26: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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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re you 꼰.대? - 마음 편하게 사는 비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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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3T03:35:54Z</updated>
    <published>2024-03-13T02:3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의 꿈이 허리 꼿꼿한 할머니가 되는 것이라고 종종 나누는데요  + 좋은 어른이 되는 것이 진짜 꿈입니다  자산이 얼마다 사업적으로 성공을 했다 이런 것도 중요하고 욕망하지만  그 너머의 진짜 꿈은 &amp;lt;좋은 어른이 되는 것&amp;gt; 제가 정의하는 좋은 어른은 너그럽고 여유롭고 열려있는 사람입니다  쪼잔하고 조급하고 닫혀있는 사람 is 꼰.대?!  나도 모르게 쪼잔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KHQ%2Fimage%2F-zjK-i7AIt0zHArq21cpNmVWGk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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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일상 중 일상의 루틴이 주는 힘 - 여행은 비일상을 경험하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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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7T09:01:26Z</updated>
    <published>2024-03-07T05:4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잠깐의 행복은 비일상에서 느끼고 꾸준한 행복은 일상에서 느낀다  어떤 것이 더 가치 있다고 말할 수 없지만 이 둘이 함께 있어 서로가 더 소중하고 가치 있는 것은 분명하다  비일상만 있다면 곧 그것이 일상일 것이고 일상만 있다면 우리의 시야는 지금보다 훨씬 좁아지지 않을까?  여행 후 &amp;quot;우리 집이 최고다!&amp;quot; 하는 이유! 비일상이 주는 건 행복만이 아니기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KHQ%2Fimage%2FG8QBZb_xHXkBVKdFEPGDQcUbtm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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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멀리스트의 사치품 - 매슬로의 욕구 단계설과 미니멀 라이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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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51Z</updated>
    <published>2022-03-31T01:5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치 - 필요 이상의 돈이나 물건을 쓰거나 분수에 지나친 생활을 함   미니멀 라이프를 알고 불필요한 물건을 구매하는 일이 줄어들었다. 소비 통제를 노력하지 않았음에도 자연스럽게 소비가 줄었다. 내 책 [슬기로운 미니멀 라이프]에서도 적었지만, 시간 확보를 위해 시작한 물건의 비움은 내게 시간과 공간과 재정의 미니멀까지 가져다주었다. 그래서 내 책에서 많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KHQ%2Fimage%2F80L8iJ56GaagJkfRCr9Efeq-79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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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타심의 가면을 쓴 이기심 - 진짜 이기적인 것은 남을 위한 희생이라는 마인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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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3T15:00:22Z</updated>
    <published>2021-11-03T21:2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 8시에 시작하는 엄마의 모습]  아침 8시가 넘어 겨우 눈을 뜬다. 초 1이 된 딸은 혼자서 시리얼을 다 먹고 옷을 혼자 갈아입었다. &amp;ldquo;엄마 다녀오겠습니다&amp;rdquo; 현관에서 인사하는 소리가 들린다. &amp;ldquo;어, 잘 갔다 와&amp;rdquo; 딸에게 들리도록 큰 소리로 인사한다. 내 몸은 아직 이불 속이다. 9시에는 둘째 유치원 차량이 1분도 기다리지 않고 출발한다. 서둘러야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KHQ%2Fimage%2FC63AK2T0nGn0_-U_RM-x73noM2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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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요즘 사랑하는 여섯 가지 - 나는 실물이 아닌 무형의 것을 좋아하는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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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1T00:07:15Z</updated>
    <published>2021-10-03T11:5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오지랖을 좋아한다. 내가 아는 것을 알려주는 것을 즐기고 사랑한다. 나의 삶의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면 나는 나의 아픈 이야기도 기꺼이 꺼내놓고 싶다. 언제부터 이런 마음이 있었는지는 기억나지 않지만 나의 오지랖이 상대를 불편하게 하지는 않을까 조심하며 살았던 것 같다. 그러다 공개로 시작한 sns는 나의 오지랖을 마음껏 발산할 수 있게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KHQ%2Fimage%2FYMdctjJzA9QwaR6716ZqaCIG9Z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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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정했어요! 드립 커피세트를사기로 - 낭비할 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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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9T01:19:16Z</updated>
    <published>2021-08-25T02:3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라는_식물을_기워보기로 했다 #김은주_작가  [틈틈이 시간 플렉스 Flex]  시간을 낭비하자.  딱 좋은 온도의 욕조에 몸을 담그고 삼십 분 동안 시간을 낭비하자. 일요일 아침잠에서 깼다가 다시 잠에 들며 시간을 낭비하자. 손이 느린 카페 주인장의 핸드드립 커피를 기다리며 시간을 낭비하자. 내일 녹을 눈사람을 만들며 시간을 낭비하자. 망친 쿠키, 다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KHQ%2Fimage%2FnkmSXdtnlIHaEcpR4zp4Khbcdr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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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에게 집안일은 몇 번째? - 우선순위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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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30T04:39:52Z</updated>
    <published>2021-07-12T21:5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시간관리에서 '우선순위'가 중요하다 라는 사실을 알지만 그렇게 살지 못할 때가 많다. 어쩌면 '우선순위'를 어떻게 결정해야 하는지 모르는지도 모른다.  우리가 잘 아는 우선순위에 대한 4분면 그래프가 있다. 이 사진은 켈리 최 회장님의 유튜브 화면을 캡처한 것이다.  A, B, C, D 중에 우리 삶에서 가장 먼저 챙겨야 할 부분은 어디일까요?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KHQ%2Fimage%2FX-Q3oVE3tiobyWoIrL6NjnuVlb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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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기로운 미니멀 라이프 - 슬기로운 엄마 생활의 생존 미니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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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3T23:28:33Z</updated>
    <published>2021-05-26T05:0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작가님들! 그리고 구독자님들! 잘 지내셨나요 :) 브런치에 너무나 오랜만에 글을 쓰는 것 같아요 글을 올리지 못하는 사이 저는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요 그중에 제일은 &amp;lt;출간 소식&amp;gt;입니다 :)  네!! 브런치 작가에서 이제 실물 책을 낸 작가가 되었습니다. 짝짝짝 (저 셀프 쓰담. 셀프 박수. 전문이거든요 ^^) 저는 블로그를 &amp;nbsp;쓰고 브런치에 글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sFfVAJuRi2UB4doH9YSyd94abo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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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천히 미니멀, 괜찮은 라이프 - 비움도 스몰스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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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8T09:02:44Z</updated>
    <published>2021-04-12T21:2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니멀 라이프라고 하면 '비움'부터 생각하기 쉽다. 그렇다. '비움'의 효과를 눈으로 보아야 삶의 변화가 시작된다. 그러나. '비움'이라는 무게감에 눌려서 미니멀 라이프를 시작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말해주고 싶다 '비움'도 스몰스텝 이면 된다고.  나는 누구보다 '비움'의 무게감을 잘 안다. 언젠가는 되리라 믿었던 '교사'라는 꿈. 그 꿈을 접는데 결단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KHQ%2Fimage%2FKtfrmgraK8zaqwT5RPS3TI4fJ0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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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ns는 인생의낭비? - 기록은 인생의 기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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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1:35Z</updated>
    <published>2021-03-23T07:5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sns는 인생의 낭비  sns라고는 1도 하지 않는 우리 집 남자를 보자면, sns를 하지 않는다고 인생을 낭비하지 않는 것은 아닌 것 같다. (아, 남편 욕을 하려고 한건 아닌데.. 시작부터.. 미안하네 남편)  네이버에서 SNS의 사전적 의미를 찾아보았다. (social networking service)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온라인상에서 이용자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KHQ%2Fimage%2FbC5qo1A-glOuz2JO449YzusrVa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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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에게 섹시한 여자가 되는 법 - 보통 부부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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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3T15:56:17Z</updated>
    <published>2021-02-24T22:4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출하고 돌아온 남편이 부엌에 서 있는 나에게 다가온다 잘 있었어? 하며 안아주고 뽀뽀하는 남편의 눈빛이 예사롭지 않다  신혼 때도 보지 못했던 그의 눈빛이다  싫은데 좋고 좋은데 싫은. 내 마음 뭐지? 이 상황은 또 뭐지?  요 며칠 그의 눈에는 꿀이 뚝뚝 떨어진다  딱히 내가 잘해준 것이 없다. 아니, 요즘 일이 바빠져서 오히려 남편에게는 더 소홀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KHQ%2Fimage%2Fzh_tJFkLFMEmt1oBoumU_Qvco2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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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리 사지 않기  - 그 세일은 또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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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8T17:31:04Z</updated>
    <published>2021-01-20T22:1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바로 배송'에 목숨을 겁니다. 하루라도 더 빨리 받고 싶은 구매자의 마음을 잘 아는 기업들은 너도나도 '바로 배송'을 경쟁합니다. 이제는 '당일 배송', '새벽 배송'까지 당연한 시대에 삽니다.  그런데 왜 우리는 빠른 배송을 받아 놓고 물건은 쌓아두는 걸까요? 당장 필요해서? 혹은 급해서? '바로 배송'으로 사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오프라인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KHQ%2Fimage%2FIimp1lTRcGBYAQ1qj2I5zCsXiVs.PN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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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목표는 매일의 작은 성공! - 거창한 목표 대신 소소한 루틴 정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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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2:55Z</updated>
    <published>2021-01-04T21:0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해가 밝았다. 2021년 1월 1일 새날 새 아침. 새해 해돋이는 특별한 사람만 본다고 생각할 만큼 아침잠이 많았던 내가 2020년 10개월 동안 새벽을 깨우며 매일 아침 해돋이를 보며 살았다니. 어김없이 떠오르는 해를 보면서 작년의 나의 새벽 기상이 참 감사했구나 돌아보게 되었다. 새벽 기상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코로나. 코로나로 인해 혼자만의 시간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KHQ%2Fimage%2Fq-ZzrkkJQgrSW4gshokO4LnViM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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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돕는 살림을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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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1:37Z</updated>
    <published>2020-12-16T21:3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마다 침구를 정리하는 일, 아이들 등원 전에 집안 정리를 마치는 일, 해야 할 일을 미루지 않는 습관 이 모든 것은 오직 나를 위함이다.  결혼 10년 차. 신혼 때부터 지금까지 아침에 일어나면 침구를 정리했고 온 집안을 정리했고 보이는 집안일은 미루지 않고 바로 했다. 물론 아이가 태어나서도 당연하다  다만 다른 점이 있다면 미니멀을 알기 전에는 물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KHQ%2Fimage%2FeoCc9mr7QDc3kp03Sjc2S2yKMA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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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로 웨이스트와 궁상의 차이 - 한 끗 차이,&amp;nbsp; 그 차이는 마인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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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1T13:57:17Z</updated>
    <published>2020-11-16T21:2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넉넉지&amp;nbsp;않았던&amp;nbsp;시절을&amp;nbsp;지내본&amp;nbsp;나는&amp;nbsp;궁상이&amp;nbsp;싫다. 왜&amp;nbsp;궁상&amp;nbsp;앞에는&amp;nbsp;지지리가&amp;nbsp;붙는지. 지지리도&amp;nbsp;궁상은&amp;nbsp;정말이지&amp;nbsp;싫다  부자가&amp;nbsp;되어보지&amp;nbsp;못했지만&amp;nbsp;아끼며&amp;nbsp;살지&amp;nbsp;않았다.&amp;nbsp;물세&amp;nbsp;아끼려&amp;nbsp;대야에&amp;nbsp;물&amp;nbsp;받아쓰고 전기세&amp;nbsp;아끼려&amp;nbsp;불 끄러&amp;nbsp;다니고 몇&amp;nbsp;푼&amp;nbsp;아낀다고.&amp;nbsp;뭣하러! 그&amp;nbsp;몇&amp;nbsp;푼이&amp;nbsp;중요했던&amp;nbsp;삶이었다. 티클&amp;nbsp;모아&amp;nbsp;태산이라는데&amp;nbsp;그&amp;nbsp;티클&amp;nbsp;모으는 게&amp;nbsp;싫었다  주부 10년 차,&amp;nbsp;주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KHQ%2Fimage%2FNdGql4NTUCNPIUtkM24gCaNxmd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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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지의 크기 - 진정으로 원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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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29T06:11:08Z</updated>
    <published>2020-11-15T06:5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의지가 크면 어려움이 크지 않다.&amp;rdquo;(철학자 니콜로 마키아벨리)  사람들이 내게 자주 하는 질문이 있다. 리나님은 슬럼프를 어떻게 극복하시나요? 슬럼프가 없나요? 그런 의지는 어떤 동기로부터 시작되나요?  슬럼프에 대한 질문을 받고 생각을 해보면, 평소 딱히 슬럼프라고 느낄 만큼 가라앉은 적이 잘 없다. &amp;ldquo;과하지 않게 작은 것을 하겠다고 정해두어서 슬럼프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KHQ%2Fimage%2FHYnYNdFX3f-hC1kmwH9xITJVAe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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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합리화와 너그러움 둘의 차이 -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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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3T03:54:28Z</updated>
    <published>2020-11-08T21:0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사람은 자신에게 너무 야박하리만큼 칼 같은 잣대를 가지고 힘들게 하고 어떤 사람은 이렇게 까지 너그러워도 되나 싶게 느슨하다.  두 번째 유형을 잘 나타내는 말 중 하나가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이 아닐까? 나는 괜찮고 남은 안되고. 나에게는 무한정 너그럽고 남에게는 야박한. 이런 사람 곁에 있는 사람은 참 힘들 것 같다. 나의 결혼 생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KHQ%2Fimage%2Fwk5wZguHBH2gRKgULSVGgouPMe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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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살이 인생 - 에필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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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30T05:21:35Z</updated>
    <published>2020-10-30T22:2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친구에게 임용이 3주 남았다는 소식을 들었다. 임용 시험 친 지가 벌써 일 년이나 되었다고? 세월 정말 빠르다. 속절없이&amp;nbsp;흘러가는 시간.(속절없이:단념할 수밖에 달리 어찌할 도리가 없이.)  아직도 나는 전공책을 버리지 못했다. 10여 년의 내 인생이 버려지는 것 같은 기분에 쉽사리 정리하지 못하겠다. 미니멀 라이프를 하면서 물건을 함부로 버린 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KHQ%2Fimage%2FMoaBs6Eaes4aidMwJUpOFLBIBS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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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중 최고의 시간은 내 것 - 이기적으로 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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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30T05:18:19Z</updated>
    <published>2020-10-30T02:1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적 자리를 잡지 못한 채 육아맘으로 전업맘으로 사는 세월이 길어지다 보니, '내가 뭘 잘하지?' '난 무엇을 좋아하지?'라는 질문이 항상 있었다.&amp;nbsp;한 분야에 특출 나게 잘하는 게 없이 뭘 하면 중상 정도는 하고 있는 나를 발견했다.&amp;nbsp;뭘 해도 크게 어설프지 않게 빠릿빠릿 따라가는 편이었다. 그런데 &amp;lsquo;하나&amp;rsquo;가 없다. 특출 난 하나!!  세상은 얘기한다.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KHQ%2Fimage%2FOvaZayK0Ob1DKisVylY_OSiUnN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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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 해 = 그냥 해! - 여행하는 개구리_더 넓은 세상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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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8T14:06:01Z</updated>
    <published>2020-10-29T01:2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좋아하는 새벽달(남수진) 작가님의 [아이 마음을 읽는 단어]라는 책에서 나온 내용이다! 그냥 + 해 = 그냥 해!  나는 뭐든지 하면 잘 해내고 싶은 욕심이 있었다. 그래서 어떤 일을 시작하는 것에 시간이 많이 걸렸던 사람이다. 나는 책임감이 강한 사람이기 때문에 맡은 일을 기한이 차지 않고 그만둔 적이 없다. 아무리 하기 싫고 하기 어려운 일이라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KHQ%2Fimage%2FgsZnmXj8KwDMa4HQzaUtfohE6X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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