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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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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작가를 꿈꾸는 한 사람이자 삶과 죽음 그리고 사회에 대해 끄적이는 사람입니다. 매주 수요일에 업로드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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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23T11:09: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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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성 사회로 가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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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6T02:43:20Z</updated>
    <published>2025-11-26T02:4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이렇게 뒤틀린 사회를 어떻게 바꿀 수 있을까? 사실 개개인의 노력만으론 지성 사회를 실현하기엔 어려움이 있다. 사회적인 문제를 바꾸기 위해선 제도와 인식을 바꿔야만 한다. 그렇다면 질문을 바꿔보자. 우리는 이런 무지성 사회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우리가 해야 할 건 생각보다 간단해 보이지만 어렵기도 하다. 우선 필터링을 생활화해야 한다. 상대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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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혐오를 이용하는 사람들#2 - 눈먼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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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7T22:00:26Z</updated>
    <published>2025-10-07T22: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언론의 보도는 공정하고 객관적이어야 하고, 국민의 알 권리와 표현의 자유를 보호ㆍ신장하여야 한다.2. 언론은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존중하여야 하고,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타인의 권리나 공중도덕 또는 사회윤리를 침해하여서는 아니 된다.3. 언론은 공적인 관심사에 대하여 공익을 대변하며, 취재ㆍ보도ㆍ논평 또는 그 밖의 방법으로 민주적 여론형성에 이바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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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혐오를 이용하는 사람들#1 - 갈라 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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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7T08:27:19Z</updated>
    <published>2025-09-17T08:2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사회는 왜 혐오에 잠식당했는가? 우리는 왜 무지성적인 혐오에서 벗어나지 못하는가? 여러 이유를 들 수 있을 것이다. 그중에서 제일 문제라고 생각되는 것은 바로 혐오를 이용하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우리가 싸움으로써 이득을 얻고자 한다. 단순한 재미를 위해 혐오를 이용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좀 더 큰 목적을 위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들은 본인의 사회적인 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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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병자#3 - 예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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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6T23:16:58Z</updated>
    <published>2025-09-10T02:4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정치병을 어떻게 예방할 수 있을까? 우선 정치병을 이용하는 세력의 존재를 알아야 한다. 정치인들은 본인의 입지를 위해 지지자들이 필요하다. 물론 본인의 활동으로 신뢰도를 쌓으며 지지자를 모을 수 있지만 그보다 훨씬 쉬운 방법이 바로 이 정치병을 활용하는 것이다. 기존의 정치병에 걸린 사람들은 선동하여 새로운 병자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 이는 여야 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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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병자#2 - 정치와 정치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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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3T02:21:48Z</updated>
    <published>2025-09-03T02:2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인간은 정치적인 동물이다.&amp;quot; 철학자 아리스토텔리스의 유명한 명제이다. 인간 사회에서 정치를 뺀다면 아무것도 남아있지 않을 것이다. 다만 무엇이든 그 정도가 심해진다면 문제가 되는 것이다. 정치와 정치병은 다른 개념으로 봐야 할 것이다. 정치병은 거의 종교와 같다. 본인의 지지세력을 무조건적으로 믿고 상대 세력은 무조건적인 악으로 치부한다. 정치병 환자들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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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병자#1 - 정치병 말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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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30T23:55:19Z</updated>
    <published>2025-08-30T23:5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대한민국은 병들고 있다. 정치병이란 병이 대한민국을 삼켜 버렸다. 정치인도 아닌 국민들끼리 여야 좌우로 나뉘어 서로 죽일 듯이 물어뜯고 있다. 심지어 평범한 사람들도 극우나 극좌로 몰아가며 괴롭히고 있다. 국회에서 나오는 정책들은 실질적인 효과와 관계없이 어느 당에서 내놓은 정책인지가 더 중요해진 사회이다. 우리 당이 내놓은 정책은 그것이 무엇이든 좋</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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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미래 나의 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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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8T13:53:57Z</updated>
    <published>2025-08-28T13:5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브런치 작가가 된 지 두 달쯤 되어가는 거 같다. 아직은 새내기인 난 아직 글을 잘 못 쓴다고 생각한다. 보다 더 잘 쓸 수 있을 거 같은데 아직은 많이 어색한가 보다. 여러 사람들이 반응을 해주고 있지만 정말 내 글에 공감을 해주는지 솔직히 잘 모르겠다. 때 마침 오늘 브런치 공지를 본 김에 겸사겸사 내 속 이야기를 펼치려고 한다. 난 원래 소설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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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별 전쟁 #4 - 전쟁을 끝낼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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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7T02:38:03Z</updated>
    <published>2025-08-27T02:3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 말한 건강한 의논법이라는 것은 무엇일까? 우선 한 가지 알아둬야 할 것이 있다. 이미 존재하는 그 미꾸라지들을 위한 방법이 아니다. 그들은 이미 돌아올 수 없다고 보인다. 이 글은 아직 그들에게 물들지 않은 사람들을 위한 것이다. 우리는 그들에게 자극받지 말아야 한다. 요샛말로는 '긁히지 말아라'라고 표현할 수 있겠다. 그들은 당신들을 긁는 게 목표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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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별 전쟁 #3 - 그들이 싸우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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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9T23:16:10Z</updated>
    <published>2025-08-19T23:1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엇이 그들을 화나게 하였는가? 그들은 마치 무언가에 화가 난 듯 상대를 향한 비난과 혐오감만을 들어낸다. 어떨 때는 같은 성별이라도 그들의 비난 대상이 된다. 그들에게 한 가지 질문을 더 해보겠다. 분노의 대상이 정말 명확한가? 누군가의 말에 휘둘려 분노하고 있지 않는가? 누군가, 바로 미꾸라지들 말이다. 이 미꾸라지들의 행동에 대한 이유를 찾아보자면 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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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별 전쟁 #2 - 우리는 왜 싸우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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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7T09:42:07Z</updated>
    <published>2025-08-16T23:2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가지 질문해보겠다. 이 싸움의 명분은 분명한가? 정확히 말해서 이렇게 싸우면 뭐가 남느냐는 거다. 성차별과 관한 논쟁은 어느새 변질되었다고 생각한다. 물론 그 시작은 건강한 논쟁으로 시작되었다. 그때는 갈등이라기 보단 논쟁이자 논의로 봐야 한다. 사회적 약자였던 여성들의 권리를 향상하고자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었던 것이다. 이는 꽤 오래된 논의이자 논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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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별 전쟁 #1 - 앞선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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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7T09:42:26Z</updated>
    <published>2025-08-12T22: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부터 다룰 주제는 많이 예민한 주제임으로 이야기에 앞서서 당부하고 갈 이야기가 있다. 우선 필자는 남자이다. 그렇다고 남성 편향적인 글은 지향하고자 한다. 나는 그 어느 편도 들지 않을 것이고 들고 싶지 않다. 난 페미니즘을 지지한다만 남성 혐오를 지지하지 않는다. 그 어떤 이념도 다른 이념을 혐오해서는 안된다. 혐오라는 것은 본질을 흐린다. 그럼에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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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휴재 공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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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0T11:48:44Z</updated>
    <published>2025-08-10T11:4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단 공지가 늦은점 죄송합니다. 글을 써볼려고 했는데 문맥도 안 맞고 내용도 중구난방이 되어버려 오늘은 정말 글을 쓰기 어려울 꺼 같습니다. 다음주 수요일 부터 다시 연재 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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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플의 자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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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6T14:03:54Z</updated>
    <published>2025-08-06T14:0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표현의 자유가 있다. 우리는 우리가 원하고 바라는 바를 말하고 살 수 있다. 이는 부정할 수 없는 기본 권리이다. 하지만 이 표현의 자유라는 권리는 때때로 악용이 된다. 온갖 유언비어나 가짜뉴스, 비난과 욕이 자유라는 껍질을 뒤집어쓰고 버젓이 누빈다. 그것들은 자유의 본질에서 많이 벗어난다고 생각한다. 자유는 그 어떤 자유도 침해해선 안된다. 하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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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한 사람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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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3T08:21:18Z</updated>
    <published>2025-08-03T08:2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완벽하지 않다. 누구나 공감 가능한 말 일 것이다. 하지만 누구나 망각 가능한 말이기도 하다. 우리는 완벽을 추구한다. 특히 공공연히 잘 알려진 사람, 즉 공인들에게는 더 엄격해진다. 솔직히 이해 못 하는 바는 아니다. 전 글에서 다소 한쪽 편을 들어주는 듯이 적었지만, 사실 반대 의견 역시 틀린 말은 아니다. 누구에게나 본인을 들어내려면 그만큼 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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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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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7T13:37:37Z</updated>
    <published>2025-08-02T23:0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가 지났다. 오늘은 할아버지 입관식이 있는 날이다. 하지만 나는 갈 수가 없었다. 무서웠다. 너무나도 무서웠다. 어제 보았던 그 휜 천 아래, 할아버지의 모습을 나는 차마 마주할 수 없을 거 같았다. 나는 아직 차마 할아버지를&amp;hellip; 입관식이 끝났다. 다들 할아버지가 좋은 곳에 가셨을 거라고 하셨다. 좋은 곳? 그곳은 어디란 말인가. &amp;ldquo;무슨 생각 하고 있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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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인 이란 이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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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0T04:51:45Z</updated>
    <published>2025-07-30T01:3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인의 사전적인 의미는 '공적인 일에 종사하는 사람' 또는 '사회적으로 널리 알려진 사람'이다. 허나 요즘 공인이란 말이 가지는 의미는 사회적 구속구와 같다고 본다. 특히 연예인과 인플루언서들에게 공인의 잣대는 더 엄하게 적용한다. '연예인이 공인인가?'는 오랫동안 논쟁거리였다. 물론 그들은 사회적으로 널리 알려진 사람 이지만 공적인 일에 조사한다고 보기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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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꾸라지들의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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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0T01:30:56Z</updated>
    <published>2025-07-27T05:3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꾸라지 한 마리가 온 웅덩이를 흐린다.' 유명한 속담이다. 필자는 이 글이 요즘의 우리 사회를 반영한다고 생각한다. 미꾸라지들이 각 세대, 성별, 성향의 웅덩이를 흩트리고 있다. 이 미꾸라지들은 과거부터 존재하였으나 인터넷이 발달하고 각 커뮤니티들이 등장 함으로써 수면 위로 나타났다. 그들에게 전체 발언권이 생긴 셈이다. 어딘가에서 본글이 인상 깊게 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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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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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7T13:37:37Z</updated>
    <published>2025-07-27T03:2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리고 지금, 할아버지가 돌아가신 오늘 죽음은 다시금 말을 걸어왔다. &amp;ldquo;무슨 생각 하고 있어?&amp;rdquo; &amp;ldquo;&amp;hellip;지금은 너랑 대화할 그런 기분이 아니야.&amp;rdquo; &amp;ldquo;내 의지로 나온 게 아닌 건 너도 알잖아?&amp;rdquo; 알고 있었다. 내가 필요해서 죽음이 나에게 말을 건 것이다. &amp;ldquo;&amp;hellip;너무 힘들어.&amp;rdquo; &amp;ldquo;뭐가?&amp;rdquo; &amp;ldquo;너무&amp;hellip; 너무 갑자기 돌아가셨잖아&amp;hellip;&amp;rdquo; 할아버지는 그날 갑작스러운 사고로 돌아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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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혐오의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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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0T01:31:14Z</updated>
    <published>2025-07-22T22:1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지금 혐오의 시대를 살고 있다. 사람들은 여러 갈래로 갈라져 서로를 물어뜯고 있다. 정치, 성별, 연령, 가치관 등등 누가 가해자고 누가 피해자인지 모를 정도로 서로가 서로를 비난하고 있다. 이것들이 애당초 무슨 소용인가 말이다. 한 번 대표적인 갈등 두 가지만 짚어보자. 상대방의 정치적 성향이&amp;nbsp;나한테 무슨&amp;nbsp;의미가 있는가? 그저 나랑 다른 가치관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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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영심과&amp;nbsp;혐오에 찌든 사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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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0T00:19:08Z</updated>
    <published>2025-07-19T22: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대한민국이 망해간다는 취지의 글을 온라인에서 많이 접할 수 있다. 그중 대표적으로 뽑는 원인이 바로 허영심과 혐오이다. 요즈음 인스타그램과 같은 SNS를 보다 보면 다들 멋들어지게 사는 거 같다. 고급 레스토랑에 가거나 비싼 옷이며 액세서리며 정말 거리낌 없이 사고 자랑하는 거 같다. 물론 정말 돈이 많다면야 별 상관이 없다고 필자는 생각하는 바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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