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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고침 디자인스튜디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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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브랜드다운 공간을 만듭니다..CAFE &amp;middot; RESTAURANT &amp;middot; STUDIO &amp;middot; OFFICE</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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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22T11:00: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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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사도 잘 되는데 브랜딩을 다시 하신다니요.  - 공간처방 첫 번째 프로젝트_ 상암동 직장인들의 쉼터, 카페 'RUNI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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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4T14:01:51Z</updated>
    <published>2024-02-04T12:4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공간처방 첫 번째 모델, 상암동 로스터리 카페 'RUNIT'의 세 번째 글로, 2024년 2월 4일, 현재 프로젝트는 인테리어 디자인과 공사 가견적서 제안을 마친 시점에 있습니다.  *공간처방이란? 운영 중인&amp;nbsp;가게나&amp;nbsp;혹은&amp;nbsp;오픈을&amp;nbsp;계획하고&amp;nbsp;있는 클라이언트에게&amp;nbsp;브랜딩&amp;nbsp;-&amp;nbsp;인테리어&amp;nbsp;-&amp;nbsp;운영&amp;nbsp;-&amp;nbsp;마케팅까지&amp;nbsp;원큐&amp;nbsp;서비스를&amp;nbsp;제공하는&amp;nbsp;새로고침의&amp;nbsp;사이드&amp;nbsp;프로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Kbw%2Fimage%2FSZK_SVQBcWCBJ9fVxR00L3ZBJl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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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희 가게 인테리어 좀 다시 해주세요.  - 공간처방 첫 번째 프로젝트_상암동 직장인들의 쉼터 카페 'RUNI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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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8T15:13:41Z</updated>
    <published>2024-01-28T10:5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 소개한 2024년 새로고침의 사이드 프로젝트 *공간처방의 첫 모델로,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커피와 디저트에 진심인 카페, 런이트 (RUNIT)에 대해 적어보려고 한다. 해당 프로젝트는 2024년 1월 현재 설계계약을 마치고 브랜딩과 인테리어를 제안 중에 있다.  *공간처방이란? 운영 중인 가게나 혹은 오픈을 계획하고 있는 클라이언트에게 브랜딩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Kbw%2Fimage%2F57Tq4CgS-sX-KvDywbv30esPiK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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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입니다. 인테리뷰가 새로고침(f5) 되었습니다.  - feat. 새로고침의 사이드 프로젝트_ 공간처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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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1T13:00:26Z</updated>
    <published>2024-01-20T07:3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꽤 오랜 시간 동안 브런치를 떠나 바쁜 현생을 보냈다. 간간히 여는 브런치는 회사계정의 인스타그램  소개글에 혹여나 있을지 모를 오타를 찾아내기 위한, 지극히 이기적인 툴(tool)로써만 사용하다가 이렇게 다시금 브런치 글을 연재하려고 하니 보나 꽤나 멋쩍다.   처음 브런치를 시작했을 때의 주제는 인테리뷰(ITRV)였다. 맛집이 아닌 서울 곳곳에 숨겨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Kbw%2Fimage%2FXLFqBfzQKxSi9swUg3_xoHJSBf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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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과의 간격, 카페 오프셋  - 디자이너님, 장사 좀 안되게 해 주세요. -주인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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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3T08:58:25Z</updated>
    <published>2023-02-10T03:4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장사 좀 안되게 해 주세요&amp;rdquo;  실제로 클라이언트가 디자이너에게 한 부탁이다. 사람들의 이목을 끌기 위해 최대한 화려하게 차려입은 요즘의 카페들 가운데서, 고요하고 침착하게 자기만의 소리 내는 곳이 있다고 해서 들렀다. 오프셋 커피다.    Interior &amp;amp; Branding Point  콘셉트, 공간에 녹이는 방법 카운터, 주인과 손님 모두의 것 콘텐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Kbw%2Fimage%2FnT1WucKD5yuMr9B-xlO6NjPq-RE.webp"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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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스크테리어,  모니터 한 대면 충분합니다.  - 책상 옆에 낸 창문 하나가, 건조한 사무실의 공기를 가습하고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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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4T05:21:22Z</updated>
    <published>2022-02-11T08:1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하는 공간에 창 하나를 새로 만들었다.  'windoswap'이라는, 세계 도시들의 창 밖의 풍경을 실시간으로 즐길 수 있는 사이트이다.  내가 앉아있는 의자에서 고개만 돌리면 뉴욕의 뒷골목을. 베네치아의 수로를. 프랑스 시골길을 걷고 있는 노부부를 만날 수 있다. 무엇보다 실시간이라는 점이 매우 매력 있다. 마치 다른 나라에 사는 또 다른 나의 일상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Kbw%2Fimage%2FNlxtsHOMOzInb1N_14NU39QYmF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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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라가 압도한 공간. 대충 유원지 - 대충 살자. 그러나 대충 만들지는 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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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9T01:03:05Z</updated>
    <published>2020-11-03T23:4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길을 가다 보면 나도 모르게 발길을 멈춰서 한동안 바라보게 되는 가게가 있다. 단순히 &amp;lsquo;인테리어 멋있네&amp;rsquo;라는 느낌을 넘어서 공간의 아우라에 자연스레 압도되는 그런 곳. 대충 유원지를 소개한다.   Branding Point ① _디자이너의 컬래버레이션 Branding Point ②_제작(hand-made) 가구의 매력 Branding Point ③_낮은 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Kbw%2Fimage%2FkpLBN4bm07ZQmKxCCuTew3LqQk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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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역과 상생하는 아티스트 플랫폼. 다이브인 -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다이브인과 가면 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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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2T11:04:36Z</updated>
    <published>2020-10-30T13:4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트럴 파크가 끝나는 곳, 아직은 한적한 골목 사이에 지혜롭게 착한 곳이 있다. 아티스트에게 가능성을 열어주며, 예술적인 콘텐츠로 동네 주민과의 연대를 맺고 있는 곳. &amp;lsquo;지역과 상생하는&amp;rsquo;이라는 수식이 한치도 부끄럽지 않은 커뮤니티 아트 플랫폼, 다이브인 (Dive in)을 소개한다.    Branding Point ①동네의 색을 만드는 예술가 Brandi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Kbw%2Fimage%2FAXJMRav9883garx_VqT36UD7eJ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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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차의 시간을 거꾸로 돌린 곳. SUPER MATCHA - 차(tea)도 담는 공간에 따라 힙할 수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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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8T10:35:46Z</updated>
    <published>2020-10-29T23:3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통의 대명사 차(tea)가 한껏 젊어졌다는 소식을 들었다. 말차의 시간을 거꾸로 돌린 곳, 카페 슈퍼 말차를 소개한다.    Branding Point ① _말차, 영(young) 해지다. Branding Point ②_로봇, 즐거움을 더하다.   [말차, young해지다]     한동안 필자의 SNS 피드를 채운 곳이 있었다. 강렬한 초록색 컬러와 묵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Kbw%2Fimage%2Fo_WRrftVbgJyUddDZYzvDcz9jo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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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면까지 MUTE합니다.  - '쉼'을 위해서 잠시 꺼 두셔도 좋습니다. cafe &amp;nbsp;immut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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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1T23:31:49Z</updated>
    <published>2020-10-28T23:3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분주한 강남의 한 골목을 음소거시키는 공간이 있다. 서두름보다는 쉼을 지향하는, 느림과 여유를 내리는 곳. 카페 아임 뮤트(immute)를 소개한다.  Branding Point ① _콘셉트가 반영된 평면설계 Branding Point ②_테이블과 트레이 디테일   [평면부터 MUTE 하다] immute를 처음 방문하는 사람들 대부분은 가게 앞에서 두리번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Kbw%2Fimage%2FHyMen0CD1sQpn6aIIHE4SjZDqM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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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과 술이 만든 새로운 문화공간. 책바  - 애독가와 애주가를 위한 연남동의 아지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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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0T05:09:49Z</updated>
    <published>2020-10-26T23:3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과 술과 밤의 낭만, 여기는 책바(Chaegbar)입니다.  책바는 연남동에 위치한 작은 술집? 북카페? 도 아니다. 한 마리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다. 작은 도서관인데 위스키나 보드카를 마실 수 있는 곳이라고 이해하면 쉽겠다. 이렇게 독특한 곳을, 아래 세 가지 방향을 가지고서 낱낱이 살펴보자.    Branding Point ① _유니크한 콘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Kbw%2Fimage%2FSdyuLGu2mIU662E1uY9oWCJdLc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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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디팅(editing)의 힘. CONC  - 을지로보다 핫한 인테리어 자재 편집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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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2T02:41:27Z</updated>
    <published>2020-10-25T23:3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자재라이브러리 CONC입니다.&amp;quot;  누구에게나 남에게 공유하기에는 아까운, 오직 나만이 알고 싶은 장소가 있다.  하지만 지금 이 시간에도 졸린 눈 비벼가며 마감재보드를 채우고 있을 수 많은 디자이너를 위해서, 이 비밀스러운 장소를 소개하고자한다. 인테리어 자재 편집샵, CONC를 소개한다.    Branding Point ① _Easy : 자재발품, 현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Kbw%2Fimage%2FCMkBEyQIQNQ1zOZnAhcj-3XX-j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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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통의 새로운 해석. 묘사서울 - 묘한 공간 속, 고재(古材)가 공간의 중심을 유지하는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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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7T00:04:27Z</updated>
    <published>2020-10-25T01:1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에 SNS를 통해서 우연히 이 곳을 보았고, 그날 저녁 그곳에 갔다. 사진이 곧 초대장이 되는, 묘한 매력을 지닌 곳. 카페 묘사서울을 소개한다.  Branding Point ① _전통의 재해서 (feat. 지루하지 않습니다.) Branding Point ②_가구, 공간을 채우는 오브제가 되다.    [전통 디자인의 재해석]      SNS로 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Kbw%2Fimage%2FhjxRWT7Kl7rScoK1NHiJmXhsBJ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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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를 주문하는 새로운 방식. txt coffee   - 손님과 주인의 행동까지 설계한, 창경궁 옆 독립카페 .tx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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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7T06:46:27Z</updated>
    <published>2020-10-21T23:3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주문은 아래 종이에 취향에 따라 체크하셔서 저에게 주시면 됩니다.&amp;quot;  창경궁 옆, 보이는 인테리어 그 이상의 특별함을 가진 곳이 있다. 설계된 공간도, 그 공간을 운영하는 카페 주인도 마치 .txt를 위해서 오래전부터 존재한 곳과 사람 같았다.   궁을 닮은 작은 독립카페 .txt coffee를 소개한다.    Branding Point ① _커피를 주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Kbw%2Fimage%2FyVqlubU7guYSYr-PqBoA7PAzUk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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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가주택의 새로운 쓰임. place 1-3 - 파는 공간 속 '쉼'을 배려한 곳. 일상 물건 편집샵 plac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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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7T06:58:35Z</updated>
    <published>2020-10-18T23:3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변화가 매우 빠른 동네, 분주한 가로수길 한 복판에 한잔의 따뜻한 웰컴 티를&amp;nbsp;건네는 shop이 있다.  그리고 그 안에는, 수많은 가게들을 지나 이곳까지 걸음 한 이들에게 건네는 고마움과, 편하게 머물다 가라는 인사말이 찻잎과 함께 내려져 있다.  가로수길에서 만난 친구 집 같은 공간. 일상 물건 편집샵 place 1-3을&amp;nbsp;소개한다.  Branding P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Kbw%2Fimage%2FwSU4xTZSQcWP7OUrieH6D3A_kG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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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지가 삼킨 공간, 글월 - 편지와 관련된 제품과 서비스를 파는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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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9T10:52:13Z</updated>
    <published>2020-10-14T13:4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때로는 브랜드가 공간 전체를 삼킬 때가 있다. 글과 편지가 삼킨 공간, 글월을 소개한다.  Branding Point ①_아날로그적 기다림, 편지 Branding Point ②_브랜드 컬래버레이션 (feat. grove.)    [아날로그적 기다림, 편지]  프롤로그 출근시간, 지하철 도착시각을 미리 확인하고 집을 나선다. 지하철에서는 스마트폰을 통해서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Kbw%2Fimage%2F0yejre3Wd9MjS4mx4p9V4iPCZe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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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숨겨진 서울의 '멋'집을 담습니다. - 7년 차 공간 디자이너가 알려주는, 잘 만든 서울의 공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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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3T13:05:21Z</updated>
    <published>2020-10-13T10:4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 맛집이 아닌 멋집을 담습니다. 스토리가 있는 장소를 좋아합니다. 직접 가보고 경험한 곳만 적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테리뷰입니다. 평일에는 회사의 디자이너로 일하고 휴일에는 멋집들을 찾아다니며, 공간에 대한 글을 씁니다.    글을 쓰는 이유는,  주변의 멋진 공간들이 '핫플레이스' 혹은 '신상 카페' 등의 휘발성 짙은 표현들로 얕게 소비되는 것이 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Kbw%2Fimage%2FfjzF3W5LIsSXliiY7r-K5EpmlT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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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대 앞, 서촌의 감성을 담은 곳  - '차(tea)'를 닮은 재료들로 공간을 요리한 홍대의 티 라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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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1T23:25:02Z</updated>
    <published>2020-05-04T12:4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로가 같은 곳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때로는, 그 날의 날씨가 공간과 매우 잘 어울리는, 그런 우연의 날도 있다.  하늘에서 내리는&amp;nbsp;봄비가&amp;nbsp;뜰&amp;nbsp;안의&amp;nbsp;연못에&amp;nbsp;닿으며&amp;nbsp;만들어내던 수 많은&amp;nbsp;물방울들을&amp;nbsp;바라보았던&amp;nbsp;그&amp;nbsp;날은, 그리고&amp;nbsp;그&amp;nbsp;속에서의&amp;nbsp;시간은, 봄이 올 때마다 떠오를 것만 같다.  봄비와 어울렸던&amp;nbsp;그곳. 티라운지&amp;nbsp;더이랑을&amp;nbsp;소개한다.   [Interior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Kbw%2Fimage%2F7_t6QvFyrO8X-rx0aTCMmYXD2g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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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양에 아바타가 있다면, 동양에는 주신당 있습니다. - 신을 모시는 당, 신당에서 술을 파는 기묘한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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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2T14:29:11Z</updated>
    <published>2020-03-25T07:4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거 무녀들이 살았던 신당동(神堂洞) 한 켠에, 십이지신(十二支神)이 뛰노는 숲이 있다. 신이 되지 못한 고양이가 몽환적인 꿈속으로 안내하는 곳.&amp;nbsp;칵테일 바 주신당(酒神堂)을 소개한다.   Branding Point ①_브랜드, 이야기를 입다. Branding Point ②_디자인의 끝, 디테일    [브랜드, 이야기를 입다]  유럽여행을 갔을 때 한 박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Kbw%2Fimage%2FtJ3owMAuiiYRC9LWBl7rNZv8CMQ.webp"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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