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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나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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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Hyunjeong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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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22T12:42: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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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일병(病) - 왜 매월 1일을 로망하는거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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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3T11:40:52Z</updated>
    <published>2026-02-03T09:4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해보면 나에겐 1일병이 있다. 월말이 다가오면 새로운 달에는, 1일이 되면 꼭 해야지 하고 무언가를 다짐 한다. 그렇지만 정작 1일이 오면 시작하지 못하고 다시 다음달을 기다리는 1일병. 그러면 왠지 더 꾸준히 할 수 있을 것만 같은 환상.   돌이켜보면 오히려 즉흥적으로 시작하는 것을 더 꾸준하게 하고 있다. 뜬금없이 시작한 서예도 지금까지 지속해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Ker%2Fimage%2FZxrmob47ZzeJ88Pj1SvtlKBk6_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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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나의 생각들 - 기록은 좋은 거라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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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5T07:15:35Z</updated>
    <published>2025-11-25T07:1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 4:50 이 시간은 3년 가까운 시간 동안 나의 알람시간이다. 새벽같이 일어나는 이유는 하나다. 나를 지키기 위해. 아침에 일어나 &amp;ldquo;느긋한 그녀들&amp;ldquo; 미라클모닝 클럽에 참여한다. 약간 불량하지만 나름 클럽장. 인원은 단출해 보이는 2명으로 운영된다. 우리는 아침에 각자의 일을 하고 잠시 대화를 한다.  그렇게 나의 하루는 시작한다. 그러곤 운동을 하기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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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달리기 - 달리는 사람으로 거듭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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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2T04:11:38Z</updated>
    <published>2024-11-02T02:5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1달차 러너다. 건강해 지기 위해 달리기를 시작했다.   사실 오랫동안 족저근막염을 갖고 있기 때문에 달리면 안되는 줄 알았다. 심할 때는 서 있는 것 조차 너무 힘들었고, 오래 걷지도 않았는데 발이 아팠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이제는 달린다. 드디어.    달리기가 좋다는 이야기를 듣고 계속 도전해보고 싶었지만 하지 않았다. 발이 아프니까 지레 하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Ker%2Fimage%2Fkb75jL7C2YwP3X0fh5hOKb0GJq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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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노릇 해 보자 - 불혹의 자아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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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01:51:57Z</updated>
    <published>2024-10-27T01:4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프라이언트 R님에게. 나를 꺼내볼 수 있는 용기를 주어 감사합니다.   요즘 나의 고민은?   불혹을 앞두고 있다. 공자는 불혹은 세상 일에 정신을 빼앗겨 판단을 흐리는 일이 없게 되는 나이라고 했는데, 나는 여전히 집중하지 못하고 무언가에 계속 정신을 빼앗기고 있다. 그래서 나의 현재 고민은 &amp;quot;나&amp;quot;이다.    갑자기 나에 대한 고민을 한다고?라고 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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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롯이 나를 위하여 - 나를 짚고 넘어가야 할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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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12:44:30Z</updated>
    <published>2024-10-23T08:3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 대해 이렇게 고민해 본 적이 있었던가.  사춘기 때 잠깐 해 본 적 있지만 이내 접었다. &amp;ldquo;잘 모르겠으면 그냥 눈 앞에 있는 것을 하다보면 뭐라도 될거야&amp;rdquo; 라는 이야기에 홀린 듯 나에 대한 생각을 접어버렸다. 열심히 하면 정말 뭐라도 될것 같았거든. 그런데 생각보다 더욱 그 &amp;ldquo;뭐&amp;rdquo;가 뭔지 모르겠더라.  그러고 생각해봤다. 나는 나를 위해 하고 있는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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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샤라웃의 중요성 - 소극적 행동파인 나에게 필요한 것, 샤라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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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12:44:04Z</updated>
    <published>2024-10-16T02:0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단 해볼까? 하면서도.. 난 궁금하면 일단 시작하고 본다. 아이러니하게 즐거우면서도 사실 움츠러든다.  누구나 시작이 있고, 그 시작은 작을 수 있는데 나는 부족함만을 들킬까 봐 두려웠던 것 같다. 무언가 크고 멋지게 보이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았다. (그렇다고 또 완벽한 것도 아니면서)  이를 바꿔보려 시도는 해 보고 있다. 그런데 예전의 습관들이 스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Ker%2Fimage%2FZG5kThp06aybowiqS6JLeKQRNn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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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잘 가꾸어 갈 나에게 - 마음을 피울 수 있는 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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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3T22:47:14Z</updated>
    <published>2024-10-13T22:4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를 책임을 지고 살아가야 하는 나이가 되었다. 그런데 늘상 불안하기만 하다. 나를 잃고 살아가고 있다는 생각뿐이다.  자기계발서에 혈안이 되어 읽어도 그 때 뿐이다. 그 순간의 만족. 이번에는 정말 나를 알아가고 잘 가꾸고 싶다.  어디까지 이야기 해야할지 몰라서 말을 아끼니 비밀스러운 사람이 되어있단 느낌이 든다. 나에게조차 조심스럽기도 하다. 그래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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