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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스제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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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onpt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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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등산을 좋아합니다.걷기도 좋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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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22T15:16:5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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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 멜버른 시드니 여행 일기3 - 19.9.3.(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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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0T13:26:30Z</updated>
    <published>2026-03-10T13:2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멜버른에서의 마지막 날! 첫날 못했던 일정을 소화할 날이다. 눈감기전에 봤던 창밖의 야경을 아침에 보니 또 새로웠다. 아침의 멜버른 풍경도 인상깊었다. 7시 30분쯤 눈떠서 씻고 드디어 스테이크를 구워먹기로 했다. 페가수스호텔을 잡은 것도 고기 구워먹으려고 한건데 한번은 구워먹어야지 싶어서 아침부터 서둘렀다. 소금을 너무 뿌려서 짜긴 했지만 브로콜리, 당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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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 멜버른 시드니 여행 일기2 - 19.9.2.(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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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0T13:27:37Z</updated>
    <published>2026-03-08T10: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그레이트 오션로드 투어의 날이다. 7시 30분까지 도착해야해서 엄청 서둘렀는데 맙소사 30분에 딱 도착했음에도 내가 맨 마지막 도착자였다. 앞쪽에 앉아있던 사람이  자리를 바꿔달라고 해서 운좋게도 맨 앞 시야가 탁 트인 자리에 앉게 되었다. 멜버른 사는 아는 언니 닮은 분은 어제 성 폴 성당앞에서 봤던 분이었다. 화장실 찾으러 성당안으로 들어가려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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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 멜버른 시드니 여행 일기 1 - 19.9.1.(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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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0T13:28:03Z</updated>
    <published>2025-08-09T15:4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멜버른에 도착했다. 광저우를 경유해서 열 시간 비행기를 타고 멜버른 시티 도착! 다른 나라에 올 땐 매번 새롭고 설렌다. 스카이버스를 타고 시내를 들어오면서 멜버른 풍경을 감상했다. 촌인 듯 도시인듯한 느낌이 강했는데 시티 안에 들어오니까 번쩍번쩍 휘황찬란한 고층 건물과 유럽풍의 고풍스러운 건물들이 조화를 이룬 발전된 도시느낌이 강했다. 무엇보다 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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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성산 대탐험, 그 결과는? - 나 혼자 산 탄다(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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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7T00:30:07Z</updated>
    <published>2025-04-26T18:5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때는 바야흐로 설날을 맞아 고향에 내려갈 즈음이었다. 등산에 한창 미쳐있던 나는 고향 가서도 등산할 생각밖에는 없었고, 근처 100대 명산이 뭐가 있는지 열심히 서치 해본 결과 인근 100대 명산인 천성산에 오를 계획을 일정에 꾸역꾸역 집어넣었던 것이다. 등산화까지 챙겼음은 두말할 필요도 없었다. 그 무겁고 부피 큰 등산화까지 야무지게 챙겨 다닐 만큼 등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KjS%2Fimage%2FYyhWjrKEzOCXo8YwO45hA5MjYF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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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볼일없는 어느날의 출근길 일상이야기(1) - 직장인 모모씨의 일상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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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6T13:52:14Z</updated>
    <published>2024-09-16T08:3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암막 커튼 사이로 희미한 빛이 새어나온다. 반사적으로 침대 옆 책상으로 손을 뻗어 핸드폰에 찍힌 시간을 확인한다. 'am7:30' 알람이 울리기 십분 전에 깨는 것은 직장생활을 시작한지 일년만에 얻은 버릇이다. 지독한 올빼미형 인간이었던 과거는 뒤로하고 이제는 아침 출근 알람이 울리기도 전에 몸이 먼저 반응하는 완벽한 아침형 인간으로 거듭난 셈이다. 이것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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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보 등린이, 100대 명산 챌린지를 시작하다 - 나 혼자 산 탄다(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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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5T01:58:38Z</updated>
    <published>2020-08-30T15:2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등산화도 마련했겠다, 배낭도 인터넷에서 저렴한 등산가방으로 하나 샀으니 어지간한 등산장비는 갖춘듯한 느낌이 들었다. 그래 봤자 등산화, 등산가방 이 두 개가 전부였지만 등산을 할 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던 두 가지를 갖추게 되어 마음이 든든해졌다. 이제 정말 어느 산이든 갈 수 있을 것만 같은 자신감이 샘솟았다. 특히 등산가방은 3만원도 채 안 되는 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KjS%2Fimage%2FrRIVwxZ78jWa2ZIqHzp22tsq5V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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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이라는 오르막길을 오르는 이유 - 나 혼자 산 탄다(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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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7:26Z</updated>
    <published>2020-07-22T16:0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산은 오르막길의 연속이다. 한때 생각했다. 도대체 저 오르막길을 왜 오르는 걸까? 올라가면 다시 내려와야 하는데...... 왜 힘들게 굳이 올라가는 것일까? 예전에는 그렇게 생각했었다. 산은 너무 높았고 그 높이를 감당할 만큼의 근력과 체력이 부족했었다. 다리에서는 근육통이 올라왔고 입에서는 피맛이 나는 것처럼 숨이 차올라 죽을 지경이었다. 친구 따라 산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KjS%2Fimage%2FtzgRkMGu9RJDw0FaH1XMD_0Ctf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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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한산 비봉과 진흥왕순수비 정복기 - 템플스테이 하러 왔다가 비봉 탄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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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31T12:45:04Z</updated>
    <published>2020-07-06T15:1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 홀로 산의 정기를 느끼기 위해 떠난 템플스테이에서 생각지도 않았던 북한산 비봉과 진흥왕순수비를 만난 이야기를 풀어보고자 한다.  템플스테이 장소인 금선사로 가기 위해 버스와 지하철을 타고 한참이나 갔을까? 처음 와보는 동네에 내려서 오르막길을 올라가는데 뭔가 부내 나는 저택들이 즐비하게 계곡을 따라 들어선 풍경이 굉장히 낯설었다. 그렇게 저택 구경을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KjS%2Fimage%2FK4_O8mN4PUAREVXXCOZvkTTwPx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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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뚜벅뚜벅, 길에서 천천히 음미하는 시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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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21T13:51:09Z</updated>
    <published>2020-04-30T15:4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길 위에서는 누구나 여행자가 된다. 어떤 방식이라도 좋다. 버스를 타든, 자가용을 이용하든, 그냥 뚜벅뚜벅 걷든 방식의 차이일 뿐 어떤 것이 옳다는 정답은 없다. 보편적으로 길 위의 선 대부분의 여행자들은 목적지로 이동할 때 효율적이면서도 안락한 방식을 택할 것이다. 여행지에서의 시간은 금이니 말이다. 하지만 일부의 여행자들은 어찌 보면 당연한 자동차를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KjS%2Fimage%2FYbzbdr2GT0hYRXoyeObiuMwjBH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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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 초보라도 등산화는 신어야지 - 나 혼자 산 탄다(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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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2T10:13:01Z</updated>
    <published>2020-04-01T09:5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좋아합니다, 이번엔 거짓이 아니라구요'  솔직히 말하자면 예전부터 취미생활을 끈덕지게 해 본 적이 없다. 처음에는 의욕에 불타 시작했던 취미생활이었지만 점차 지루해지고 귀찮아져서 일이 바쁘다는 핑계로 흐지부지되기 일쑤였다. 길어봤자 한두 달이나 갔을까. 예전에는 살을 뺄 겸 해서 스쿼시를 시작했었던 적이 있었다. 공치는 운동은 자신 있다며 주위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KjS%2Fimage%2F76-EtnJo4BO57SA_NWejQt2FKI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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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보 혼산러, 수락산에서 귀인을 만나다 - 나 혼자 산 탄다(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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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9T11:52:29Z</updated>
    <published>2020-03-26T01:5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산의 부름을 받고 어느새 어엿한 혼산러(혼자 산타는 사람)가 되....... 기는 아직 이르지! 등산화며 스틱이며 등산가방이며 등산용품이라고는 문외한이나 다름없던 초보자였으니...... 무작정 나 홀로 도봉산 등산 이후 날씨는 여전히 좋았으며 산은 여전히 그 자리에서 나를 부르는 듯했다. 얼른 오라고, 빨리 오라고! 무언의 환청까지 들리는 듯했으니 어쩌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KjS%2Fimage%2FnrmiEdtbcdqNiYP313TICv1Ctu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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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하나 평범한 직장 다니는 여자의 혼자 산타는 이야기 - 나 혼자 산 탄다(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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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8T01:12:52Z</updated>
    <published>2020-03-25T15:3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나이 서른을 기점으로 인생의 터닝포인트 같은 취향이 생겨버렸다. 그것이 바로 등산이다. 서른 이전의 나는 등산이라는 취미생활을 가지리라곤 전혀 예상할 수 없는 삶을 살아왔다. 일단 운동과는 전혀 거리가 먼 생활을 해왔었다. 사무실에서 9-6시의 근무를 마치면 곧장 집으로 돌아와 간단하게 밥을 먹고 침대에 누워 폰을 만지면서 살짝 빈둥대다가 어기적거리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KjS%2Fimage%2Fuq8oa4E-aQ4g-np2K1gFSqroIC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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