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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란세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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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트란세오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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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24T03:05:3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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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생활을 천국으로 만드는 건, 나에게 달렸었구나. - 지옥 같은 결혼생활, 천국이 될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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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0T03:18:54Z</updated>
    <published>2020-11-01T13:4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장전==  #&amp;nbsp;지옥과 천국은 우리가 만드는 것  여기까지 오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제가 마지막으로 꼭 드리고 싶은 이야기가 한 가지 있습니다. 많은 생각을 하실 수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이니 한번 들어보실까요?  욕심쟁이 부자가 목숨을 잃고 하늘나라로 가게 되었습니다. &amp;ldquo;너만 생각하는 욕심쟁이야. 너를 하늘나라로 데리고 와야 할지에 대해 이야기하는 중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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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르게 배우자를 사랑하는 법 - 내 짝꿍이 좋아하는 거, 고민해서 챙겨준 게 언제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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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5T10:34:48Z</updated>
    <published>2020-11-01T13:3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nbsp;바르게 사랑하는 법  바르게 사랑한다는 것에 대하여 생각해 본 적 있으신가요? 우리 게임을 한 가지 해볼까요? 종이컵을 들고 서계시고, 제가 탁구공을 던져 종이컵 속으로 집어넣는 게임입니다. 거리는 1.5미터 정도 떨어져서 서서해볼게요. 던져서 넣기가 그저 쉽지만은 않겠지요? 서로 노력하여야 훨씬 쉽게 넣을 수 있습니다. 계속된 시도 끝에 좁은 컵 속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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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내도, 건강한 사회생활을 할 수 있다. - 비밀인데, 여자도 건강한 사회생활을 하면 아름다워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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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5T10:34:39Z</updated>
    <published>2020-11-01T13:3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 여자가 남자에게 주었던 생명 민준은 집에 들어 갈 생각을 하니 정말 힘들었습니다. 안그래도 회사생활은 하루 하루가 전쟁이었습니다. 자신이 심심하면 불러 술 먹자는 부장, 툭하면 호출하는 차장, 기안은 라인에 밀려 무시당했으며, 하루가 멀다 하고 갖는 술자리는 끔찍했습니다.  피로는 가실 날이 없었고, 체력은 하루가 다르게 떨어져 갔습니다. 어느새 살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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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도, 울고 싶을 때가 있다. - 아내가 남편을 춤추게 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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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5T10:34:30Z</updated>
    <published>2020-11-01T13:3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nbsp;남자가 여자에게 주었던 생명  민준은 자신과 결혼하고 어느새 아이까지 낳은 아내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처음 만났을 때 자신을 한눈에 반하게 했던 밝고 예쁜 웃음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낯빛은 어둡고, 체중계의 숫자는 올라가 버렸습니다.  바쁘게 생활한다고 흘러가는 줄 몰랐던 결혼 후 5년, 삶의 풍파와 올라버린 체중으로 아줌마가 된 아내가 앞에 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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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을 지속하는 힘 - 생명을 주는 삶 - 1+1 =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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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5T10:34:24Z</updated>
    <published>2020-11-01T13:3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nbsp;생명을 주는 삶 &amp;ndash; 사랑을 지속하는 힘  지난 회의 두 부부의 생활을 보면서 어느 부부가 되고 싶으신가요? 그런데 말입니다.  반도와 민준이, 진주와 송이가 동일인물이라면 무슨 생각이 드실까요? 많은 부부들은 반도와 진주 부부처럼 살다 &amp;ldquo;너랑 같이 못 산다&amp;rdquo;라고 하던데, 무슨 일이 있던 걸까요?  이 답을 생명을 주는 삶에서 찾고자 합니다. 부부는 서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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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런 남편이 있다고요? - 남편, 나 출근해야 되는데.. 오늘은 라테 한잔 내려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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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5T10:34:10Z</updated>
    <published>2020-11-01T13:2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nbsp;서로를 위한 삶 민준과 송이 부부 이야기를 살펴볼까요?  민준은 6시에 일어나 책을 보고 있습니다. 요즘 관심 가는 분야가 있었는데 자투리 시간 내기가 여유롭지 못했거든요. 시계를 보니 어느덧 7시 10분, 아내가 일어나야 하는 시간인데 늦잠을 자나 봅니다.  남편: &amp;ldquo;일어나, 오늘 또 늦겠네&amp;rdquo; 아내를 깨우는 소리에 아이가 피곤한지 엎어져 일어나지 못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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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와 결혼생활의 사이. - 우리를 위해서라는 변명은, 짝꿍에게 변명이 되지 못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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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5T10:33:42Z</updated>
    <published>2020-11-01T13:2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후반전==  #&amp;nbsp;매일 하는 전쟁은 지옥이다. 한 부부가 있습니다. 반도와 진주 부부인데요. 어떤 사람인지 구경해 보실래요?  반도: 사회생활 7년 차, 회사를 다니는 영업사원입니다. 얼마나 마당발인지 작지 않은 업계에서도 행사라면 관계자들과 인사하고 다니느라 정신이 없을 정도입니다. &amp;lsquo;사람이 전부다&amp;rsquo;라고 믿는 사람입니다. 사람을 만나는 자리라면 마다하지 않</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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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치도록 사랑스럽고, 죽도록 힘든 너. - 출산과 육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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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5T10:33:28Z</updated>
    <published>2020-11-01T13:2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nbsp;임신과 경력의 단절  저희는 결혼을 하고 활활 타올랐습니다. 두 달 만에 아이가 생겼습니다. 자연피임이라고 하죠? 부부가 되었다는 마음에 처음으로 월경주기조절로 피임을 시도하였습니다. 가장 안전한 날이었죠. 그런데 관계 후 한달이 채 되지 않아 아내는 이상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내: &amp;ldquo;오빠, 나, 그날인데 왜 안하지?&amp;rdquo; 남편: &amp;ldquo;응? 그럴리가, 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1r%2Fimage%2FUVG9-vMV9TRE5ajNMpYWdB5cwnY.jp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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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기하면 편해지는 것들 - 내가 원하는 것 말고, 네가 원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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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5T10:32:44Z</updated>
    <published>2020-11-01T13:1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nbsp;새로운 세상의 첫 번째 과제 &amp;ndash; 집안일은 누구의 것인가? 부모님과 살던 집을 나오자, 새로운 세상이 펼쳐졌습니다. 집에서 생활하기 위해 해야 하는 일이 엄청 많았습니다. 빨래도 직접 해야 하고, 청소도 직접 해야 했습니다. 밥도 해야 하고, 쓰레기도 치워야 하고, 장도 봐야 했습니다. 생활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해야 했습니다. 생각보다 시간도 많이 걸렸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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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 후 계획, 생각과 현실의 차이(#3) - 결혼 준비 맞아요? 결혼식 준비 같은데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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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5T10:29:52Z</updated>
    <published>2020-10-28T14:4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nbsp;어설픈 계획이라도 필요하다  장인어른께서는 숙제를 한 가지 내어 주셨습니다.   &amp;ldquo;결혼 후 너희가 어떻게 살아갈지에 대해서 계획을 짜 오너라, 허락은 그 계획을 보고 해 주도록 하겠다.&amp;rdquo; 일주일간 여자 친구와 저는 매일 만나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였습니다. 어떻게 살아나갈지 전혀 감을 잡을 수 없었습니다. 월급을 계산하고, 나이를 맞추고, 인생에 목표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1r%2Fimage%2FA78ep6S23nfXc1CwIbwwT-z0bWg.jp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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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 준비 맞아요? 결혼식 준비 같은데요? (2편) - 결혼식 말고, 결혼생활을 준비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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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2T04:53:37Z</updated>
    <published>2020-10-27T13:4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nbsp;칫솔 짜는 것으로도 싸운다  현실은 칫솔 짜는 것으로도 싸울 수 있게 되는 관계가 신혼부부 관계입니다. 우리는 결혼하기 전까지 함께하는 가족들과도 의견 충돌로 다툼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그런데 앞으로 함께 살 분과 30년간 떨어져 살았습니다. 원가족(원래 속해 있던 가족)과 대부분의 것이 다릅니다.  식사 습관, 생활습관, 하다못해 칫솔을 짜는 법 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1r%2Fimage%2F3rYTmxXA_LwXxzXVpgLACUK44Q8.jpg" width="2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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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 준비 맞아요? 결혼식 준비 같은데요? - 결혼도 예방주사가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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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0T03:00:00Z</updated>
    <published>2020-10-27T06:3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는 글  결혼식 준비는 잘하고 계신가요? '결혼생활' 준비도 잘하고 계시죠?  결혼은 단어만으로도 설레게 합니다. 두 사람을 영원히 이어주는 끈. 남성과 여성이 서로 끌려 사랑하고 그 끝에 결혼하게 됩니다.  &amp;lsquo;이 사람이 미치도록 싫어&amp;rsquo;서 결혼을 생각하신 분, 안 계시죠? 우리는 &amp;lsquo;서로 사랑하기 때문&amp;rsquo;에 결혼을 결심합니다.  요즘 다양한 이유로 결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1r%2Fimage%2FAvNuTTbRZfz_NMQuOeOtffeAeY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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