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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cgolia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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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aristoteleki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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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25년간 직장인으로 살아오면서 정말 갑자기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글쓰는 재미와 어려움을 동시에 느끼면서 하나하나 써나가는 글들이 마치 인생에 또다른 저축을 하는 것 같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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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24T07:24:3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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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념 vs 멍청한 일관성 - 함부로 신념이라 말하지 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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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30T06:01:19Z</updated>
    <published>2023-08-16T07:2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신념&amp;quot;, '굳게 믿는 마음'. 네이버에 검색하니 아주 간단하게 정의되어 있다. 이와 유사하거나 가까운 의미의 단어들로는 철학, 소신, 신조, 신앙, 확신 그리고 믿음 이라는 단어들이 있다.  나에게는 신념이 있는가? 라는 질문에 솔직히 나의 대답은 '아니다' 이다. 정치적인 신념, 신앙적 믿음 그리고 더 포괄적으로는 삶에 대한 신념에 대해 생각해 봤을 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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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의 불안과 우울증 - 경중의 차이만 있을 뿐 모두가 그렇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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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9T06:47:06Z</updated>
    <published>2023-08-16T06:0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마도 이세상 모든 사람들이 어느 정도의 불안감과 우울증을 가지고 살고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하지만 몹시도 불행하게 불안과 우울증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람들이 있다. 극심한 스트레스나 미래에 대한 두려움, 자괴감 등 모든 것들이 뒤섞여 어느 한순간 잘못된 선택을 하게끔 만든다. 사람의 성격, 성향 등에 따라 차이는 있을 수 있겠지만 극심한 불안증과 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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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동조합과 나 - 누구를 위한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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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0T11:06:23Z</updated>
    <published>2023-08-10T06:3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부분의 중견기업 이상의 생산직 근로자들은 입사와 동시에 거의 노동조합에 가입을 하게 된다. 물론 아직도 무노조가 유지되는 기업들이 있지만 생산설비를 갖춘 기업에서는 노동조합이 1개 이상 있다고 볼수 있다. 사무직 근로자들도 이러한 경우 대부분 입사와 동시에 가입이 이루어지며 자동으로 매월 조합 회비가 월급에서 자동 차감된다. 이처럼 노동조합은 말 그대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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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진: 학벌, 능력과 성과 그리고 경험 - 그래도 운칠기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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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3T12:51:15Z</updated>
    <published>2023-08-03T06:4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생활 중 가장 보람을 느낄수 있는 경우 중 하나가 바로 승진이다. 지금까지 해온 업무에 대해 제대로 평가받고 인정 받아 더 높은 위치와 큰 책임과 권한을 부여받게 되는 것이야 말로 직장생활에서 가질 수 있는 보람이자 개인에게 남겨진 결과물이라 할 수 있다.&amp;nbsp;아울러, 모든 사람들에게 이런 결과물이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어서 더 뿌듯하다고 할 수 있다. 그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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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조조정 II - 내가 구조조정 대상자를 선정해야 한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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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1T02:19:08Z</updated>
    <published>2023-07-27T07:5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선 글에서는 구조조정 대상자가 될경우 우리가 해야하거나 할수 있는 부분들에 대해 간단히 정리해 보았다. 이번글에서는 반대로 내가 매니저의 위치에서 구조조정 대상자를 선정해야 할 경우에 대해 이야기해 보고자 한다.  항상 당해야 하는 당사자로 선정된 사람들에게 이유나 선정기준과 상관없이 논리적인 사고나 냉철한 판단을 요구하기는 상당히 어렵다는 사실이다. 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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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내 심리적 지배와 상호성 원칙 - 주는 만큼 받고 받는 만큼 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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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5T05:36:37Z</updated>
    <published>2023-07-18T04:3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 동료들 그리고 상사와 후배직원들, 모두가 회사내에서 만나게 되는 사람들이다. 주말과 휴일을 빼면 거의 매일 생활을 같이 하는 사람들이기에 어쩌면 가족만큼이나 내 인생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는 사람들이라고 할 수 있다. 거의 매일 만나는 사람들과 하루하루가 즐겁거나 혹은 평안하기만 하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사람들과 어울려 서로에 대해 이야기하거나 쓸모없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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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멍부멍게 똑부똑게 - 유형별 상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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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1T06:18:15Z</updated>
    <published>2023-05-31T07:3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멍부멍게, 똑부똑게' 예전에 많이 써왔던 상사들의 유형이다. 현재 20-30 세대들에게는 다소 고리타분한 유형분류라고 할수 있겠지만 사실 이보다 더 간단히 분류하기도 쉽지않다. 15년 전쯤에는 잘 들어 맞는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와서보니 조금 더 명확하게 정의를 내려야 할 것 같다. 단순히 멍청하다거나 게으르다, 부지런하다, 똑똑하다는 말로는 경계가 너무 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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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금피크제 vs 명예퇴직 - 젊은 세대에게는 이것도 사치로 보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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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8T06:01:45Z</updated>
    <published>2023-05-06T14:3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 다수의&amp;nbsp;대기업에서는 55세 혹은 60세가 되는 직원들에게 두가지 옵션을 제안하고 있다. 한가지는 임금피크제이며 다른 한가지는 명예퇴직이다. 회사의 특성에 따라 그 내부 프로그램은 사뭇 다르지만 여기서는 한가지 예를 들어 설명하고자 한다.  E사에서는 매년 55세가 되는 직원(임원이 아닌 정규직)들에게 두가지 옵션 중 한가지를 선택하도록 하고 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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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라벨 - 트레이드오프, 선택과 집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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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0T13:42:18Z</updated>
    <published>2023-05-06T14:0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직장인들 사이에서 흔하게 언급되는 좋은 직장의 한 기준이 바로 워라벨(work-life banance)이다. 직장인들에게는 한편으로 매우 중요한 직업 선택&amp;nbsp;기준이다. 이 기준은 연봉이나 업무강도, 성취감 등 직업을 통해 개인이 얻고자 하는 요소들이 복합적으로 융합되어 표현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시간과 돈 뿐만아니라 개인의 만족도, 가정이 있다면 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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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ilogue - 계약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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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4T14:11:40Z</updated>
    <published>2023-05-03T06:2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쉽게 빠지는 물아일체  주변의 친구들이나 친인척들과 대화하다 보면 종종 현재 다니는 회사의 이름으로 그 사람을 평가하다는 경우가 종종 있다. S사에 다니는 친구, L사에서 중요한 일(?)을 하는 사촌, K법무법인에 다니는 엄마친구 아들 등등 학교 다닐때는&amp;nbsp;그렇게 학교이름이&amp;nbsp;언급되더니 졸업하고 취직한 이후에는 다니는 회사이름이 계속해서 입에 오르내린다. 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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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와 영광, 이 또한 지나가리라. - This, too, shall pass aw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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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3T09:30:31Z</updated>
    <published>2023-05-03T06:2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열정과 의욕 돌아보기  번아웃에 빠지거나 회사일에 매몰되어 본인 자신을 잃어버리는 경우가 간혹 있어 스스로 직장을 포기하거나 어쩔 수없이 일정기간 일을 쉬어야 하는 직장인들도 있다. Quiet quitting은 이런 경우에 빠지지 않기 위한 하나의 방법으로 알려져 있기도 하다. 반대로 넘치는 열정과 의욕으로 100% 이상 열심히 일하시는 사람들도 많다.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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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조조정 - 내가 대상자가 된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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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4T14:11:43Z</updated>
    <published>2023-05-03T06:2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제위기가&amp;nbsp;있을&amp;nbsp;때마다&amp;nbsp;국내&amp;nbsp;중소기업&amp;nbsp;및&amp;nbsp;대기업들은&amp;nbsp;구조조정을&amp;nbsp;대대적으로&amp;nbsp;실시해왔다.&amp;nbsp;사실&amp;nbsp;90년대&amp;nbsp;후반&amp;nbsp;IMF&amp;nbsp;이후&amp;nbsp;기업의&amp;nbsp;사업구조&amp;nbsp;변화와&amp;nbsp;미래사업&amp;nbsp;대비를&amp;nbsp;위한&amp;nbsp;구조조정도&amp;nbsp;기업별로&amp;nbsp;차등은&amp;nbsp;있겠지만&amp;nbsp;늘&amp;nbsp;있어왔다. 2022년을&amp;nbsp;맞아&amp;nbsp;지난&amp;nbsp;2년간의&amp;nbsp;코로나로&amp;nbsp;대대적인&amp;nbsp;경기부양책에&amp;nbsp;따른&amp;nbsp;거품이&amp;nbsp;꺼지면서&amp;nbsp;또다시&amp;nbsp;기업들의&amp;nbsp;구조조정이&amp;nbsp;있을&amp;nbsp;것으로&amp;nbsp;예상되고&amp;nbsp;있다.&amp;nbsp;그렇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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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일에 메몰되다. - Burn-ou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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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4T14:11:49Z</updated>
    <published>2023-05-03T06:2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번아웃'이라는 말을 많이 듣게 된다. 어떤 일 혹은 환경에 처해 맨탈이 무너지고 스트레스가 극심해지며 가까운 미래에 이러한 문제가 해결되거나 벗어나지 못할 것을 알게 되어 더 이상 어떤 의욕도 없으며 우울증이 심해진 상태를 일컫는다. 직장인들 중 이 번아웃 증후군으로 괴로워하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으며 심해지면 &amp;nbsp;정신 질환 혹은 자살로 이어지는 경우가 종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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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로부터의 도피 - Mindset chang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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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3T10:50:42Z</updated>
    <published>2023-05-03T06:2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유로부터의 도피는 에힌리히 프롬이라는 심리학자의 유명한 저서 제목이다. 책의 내용은 쉽고 매우 간단하다. &amp;lsquo;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유를 위해 투쟁한다. 또 획득한 자유에서 다시 도망간다&amp;rsquo;는 내용이다. 직장에서도 마찬가지인 듯하다.  40대 후반 김씨의 예를 들어보자. 심하게 번아웃이 온 이후 회사와 상담 및 협의를 진행하고도 해결책을 찾지 못해 이직이라는 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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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ame Shit in different angle - 도망친 곳에는 천국이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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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30T05:46:36Z</updated>
    <published>2023-05-03T06:2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단순히 말해 &amp;lsquo;어딜 가나 똑같다&amp;rsquo; 뭐 이렇게 해석될 수 있다. 하지만 이 말은 모든 경우에 해당되는 말은 아니므로 다음과 같이 특정 상황으로 이해를 돕고자 한다.  현 직장에서 번아웃이 오거나 매너리즘에 심각히 빠져 능력과 역량이 충분한데도 불구하고 직장에서의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꽤 많다. 이런 경우 매일 출근하는 일조차 몹시 괴로울 수 있으며 &amp;lsquo;</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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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히든카드를 적절히 활용하자. - Leverag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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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3T06:21:22Z</updated>
    <published>2023-05-03T06:2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 직장에서 극적인 연봉협상이란 것은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듯이 매년 정해지는 인상폭과 개인/팀별 고과에 따라 정해지는 인상폭 이 두 가지가 대부분의 회사에서 통상적으로 진행하는 연봉 결정이라 할 수 있다. 예외로 가능한 것이 연말연초 개인면담을 통해 연봉 인상 및 인사고과에 대한 통지가 이루어지는데 이때 본인이 테이블 위에 올려 오픈할 카드가 있을 경우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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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봉협상은 없다. 상담하고 요청하자. - No free lunc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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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4T07:19:48Z</updated>
    <published>2023-05-03T06:1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말 혹은 연초 자주 언급되는 토픽 중 하나가 연봉협상이다. 또 이직 시 가장 중요하게 고려되는 것이 연봉이다. 그래서 모든 직장인들이 이 연봉에 무척 예민하며 이직 사유의 탑랭크 사유로 뽑기도 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만족스러운 연봉이 나 처우를 회사로부터 받을 수 있을까?  많은 한국 대기업들이 코로나 이후 상당한 임금인상을 추진했다. 이는 구성원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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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직 혹은 이직시 알아두면 좋을 것 - Perseveranc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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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30T05:33:48Z</updated>
    <published>2023-05-03T06:1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은 늘 어려운 업무 중 하나이다. 개인회사의 경우 오너 사장 혹은 그들의 일가친척들이 임원 혹은 부서장의 자격으로 채용에 나서는 경우가 있지만, 대개의 경우 이런 채용과정을 거쳐 일하게 된 임직원으로서 채용 업무에 관계하게 된다. 얼마 되지 않는 정보와 대화를 통해 지원자들의 보유 스킬과 회사 및 업무와의 적합성을 명확히 구분하고 판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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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먼자들의 세상 - 언젠가는 나도 당할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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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3T10:30:46Z</updated>
    <published>2023-05-03T06:1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간한 지 꽤 된 소설로 &amp;lsquo;눈먼 자들의 도시(Blindness)&amp;rsquo;라는 책을 몹시 흥미롭게 읽었다. 몇 개월 사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눈이 멀고 단 한 사람만이 눈이 보이는 세상, 스릴러에 가까운 현실과 괴리가 있는 이야기지만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이었으며 회사와 빗대어 생각하기에도 괜찮을 듯하여 큰 틀에서 비교하여 보기로 한다.  간단히 소설 속</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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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histle-blower - 밀고자인가 용기있는 사람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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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3T07:55:55Z</updated>
    <published>2023-05-03T06:1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Whistle-blower: 호루라기를 부는 사람&amp;rdquo;이라 지칭되는 내부고발자는 범죄 혹은 비리에 대해 공익을 위해 외부에 알리는 사람이다. 이는 자신의 이익 혹은 타인을 음해하기 위해 일러바치는 &amp;lsquo;밀고자&amp;rsquo; 와는 전혀 다른 의미이다. 하지만 대계의 직장인들에게 있어 내부고발자에 대한 인식은 사뭇 모호하게 자리 잡은 듯하다. 특히 회사에 대한 내부고발자에 의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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