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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라이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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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ryan7press</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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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연예부, 문화부, 산업부를 거쳐 현재 경제부에서 기자생활을 하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 입니다. 브런치를 통해 멋진 사진과 맛있는 글을 잘 비벼서 내드려 보려고 합니다.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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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25T22:52: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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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운탄고도 1330 강원을 걷다&amp;rsquo; 마지막 이야기 - 옛 광부의 땀방울 맺힌 산길에 흩날리던 탄가루 대신 상쾌한 산내음이 가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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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2T08:20:07Z</updated>
    <published>2024-10-02T08:0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보다 힘들었지만 또 기대 이상으로 기존의 트래킹과는 다른 스토리가 담긴 길을 걷는다는 것 자체가 매우 흥미로웠다. 지난 2년 동안 자료 검색만 하고 사진 자료를 구경하면서 대체 어느 세월에 완주를 할지에 대한 쓸데없는 고민과 기약 없는 출발 계획을 상상만 해왔다. 그리고 무작정 걷기 시작한 것이 벌써 1~4길을 걷고 두 개의 코스만을 남겨두고 있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P5%2Fimage%2F40YTD-prCGY44RsH2dL6sNzCCz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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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운탄고도 1330 강원을 걷다&amp;rsquo;ep2 - 서울에서 온 손님, 소중한 인연, &amp;ldquo;그리고 함께여서 좋았던 트래킹&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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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3T09:23:14Z</updated>
    <published>2024-09-23T08:3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원의 옛 탄광산업이 부흥기를 맞던 시절, 고지대에서 석탄을 실어 나르기 위해 수천여명이 동원돼 삽과 곡괭이를 이용해 만들었던 그 길을 걷는다는 것은 상상만 해도 설레는 일이다. 물론 지금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 지 오래다. 그 길이 누군가에게는 아련한 옛 추억일 것이며, 또 누군가에게는 지치고 힘들었던 지난 삶의 일부분일 것이다. 분명 누군가에게는 그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P5%2Fimage%2FQdkkwret-KVwVlgjfBWgdmYpEF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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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탄고도 1330 강원을 걷다'ep1 - 석탄 나르던 옛 길이 이야기가 묻어나는 여행길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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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3T08:37:25Z</updated>
    <published>2024-09-10T06:3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월&amp;middot;정선&amp;middot;태백&amp;middot;삼척 아우르는 마을길, 숲길, 산길, 하늘길로 이어진 특별한 트래킹   사람들은 &amp;lsquo;강원도&amp;rsquo;라는 지명을 떠올리면 단번에 대한민국의 대표 휴양지 또는 울창한 숲과 높은 산, 푸른 동해바다와 풍부한 해산물 정도를 떠올릴 것이다. 하지만 시선을 좀 더 달리하면 오래전 한국경제의 주축이 되었던 탄광산업의 중심이 강원도(현 강원특별자치도)라는 사실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P5%2Fimage%2FCLKtqTAx_XYlk4G1zyjusAkn-Z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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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을 넘나드는 매력과 도시미학... - &amp;lsquo;작지만 큰 나라&amp;rsquo; 홍콩의 양파 같은 매력 속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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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0T08:20:32Z</updated>
    <published>2024-09-10T06:0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진 산책(in HONG KONG) 그 두 번째 이야기  홍콩 사진산책의 지난 이야기에 이어 두번째 이야기를 시각해 본다. 회사 일로 바쁘다보니 미루고 미루다 몇 달 만에 다시 글을 써본다. 일단 홍콩의 이모저모를 둘러보기 전에 홍콩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돕기 위한 글을 몇 자 적어본다. 홍콩은 영국으로부터 특별행정구로써 중국에 주권이 반환되었으나, 일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P5%2Fimage%2Fv9BxkROBWhOJubziFdi8gHgYTx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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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마트폰 들고 홍콩으로 떠나는 사진산책 - 동&amp;middot;서양,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홍콩...그 감성에 빠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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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0T06:04:29Z</updated>
    <published>2024-05-30T04:4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사진은 스마트폰으로 대충 찍었어요^^ 사진 산책(in HONG KONG) 첫 번째 이야기  여행은 꼭 해외가 아니더라도 국내여행도 여행 자체는 참 즐거운 일이다. 해외로 눈을 돌린다면 일단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언제나 사랑을 듬뿍 받는 곳이 있으니 바로 동남아시아(동남아)다. 거리적인 부담도 크지 않고 특히 물가가 저렴하다는 강점이 있다. 또 하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P5%2Fimage%2FF9LkbanPDD9H6kbDIyKToBKpqM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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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창 보름 살이...거창하지 않은 소소한 평화로움 - 먹고, 보고, 즐기는 거창 보름살기, 내게 주어진, 온전한 나만의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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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8T09:13:44Z</updated>
    <published>2024-03-28T05:1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창 보름살이의 첫 날이 엊그네 같은데 시간 참 빨리 지나간다. 내 자유의 시간이 밑 빠진 독의 물처럼 콸콸콸 사라져간다. 그래, 지나간 시간 붙잡으려 하지 말고, 남은 시간 악착같이 놀자. 악착같이 먹자. 악착같이 쉬고 푹 자자...   이른 아침 일어나 부랴부랴 씻고 밖을 나선다. 오전부터 하루 일과를 시작한다. 저녁까지 하루 일정은 연예인 뺨칠 정도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P5%2Fimage%2F6k8Kf9u6yBYtg6cYqwGR8g7f3k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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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타발적 삶&amp;rsquo;을 잠시 벗어나, 낯선 곳에서의 보름살기 - 발 닿는 대로...눈길 가는 대로...먹고, 보고, 즐기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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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7T03:28:21Z</updated>
    <published>2024-01-16T08:0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른 아침 일어나 부랴부랴 씻고 밖을 나선다. 오전부터 하루 일과를 시작한다. 저녁까지 하루 일정은 연예인 뺨칠 정도로 머릿속에 하루 일과가 빼곡하게 들어차 있다. 그렇게 하루를 바삐 보내고 숙소로 돌아오면 여행의 여유 있는 밤을 보내기에는 온몸에 피곤기가 가득하다. 그래도 다음 날 유명 맛집에서의 만찬을 즐기기 위한 오픈런을 생각한다면 일찍 잠자리에 들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P5%2Fimage%2Fnbh0YeZA0owVo1DE9ag_T0JkjD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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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설악산 공룡능선&amp;rsquo;의 축소판, 가야산의 '만물상' - 너무 만만하게 보았던 걸 후회한 날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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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7T05:17:57Z</updated>
    <published>2024-01-16T07:3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산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보통 세 가지 정도로 분류할 수 있다. 첫째, 말 그대로 산 자체를 좋아하는 유형이다. 산의 높고 낮음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내가 가려하는 그 산이 집 근처인지, 아니면 차량으로 3~4시간을 이동해야만 하는 장거리인지도 크게 중요하지 않다. 오로지 산속에서 숨 쉬는 자신의 그 모습 자체가 너무나도 좋은 것이다.&amp;nbsp;둘째로 모험가 유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P5%2Fimage%2FMBUxPYsGgQQfSrQJlbT7JODDlM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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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남 논산으로의 사진산책 - 논산 여행의 다채로움에 눈이 호강했던 그날의 기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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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5T02:32:34Z</updated>
    <published>2023-07-24T07:5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18년 동안 전국 팔도로 취재를 다니면서 정말 수많은 지역을 방문하면서 다양한 관광지를 보고, 맛보고 느끼면서 대한민국을 몸소 체험했다. 우리는 어느 지역을 방문할 때 그 지역에 대한 사전조사를 거쳐 어디를 가고, 무엇을 보고, 무엇을 볼 것인지에 대해 미리 랜선여행을 떠나는 것이 일반적이다. 나 또한 그런 편이다. 하지만 업무 때문에 다양한 지역을 방문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P5%2Fimage%2FBP_XRYqva04zWM6lJsl1L1_TEP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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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궁금타파]초등학교 1분 거리 집창촌의 진실 - 학교 앞 성매매업소들에 대한 지역사회의 무관심에 경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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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7T02:06:37Z</updated>
    <published>2023-07-11T03:5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법의 사각지대에 놓인 &amp;lsquo;성매매업소&amp;rsquo; 단속에 대한 명쾌한 해법은 정말 없는 것일까... &amp;lsquo;전국에서 유일한 곳&amp;rsquo; 오명 쓰게 된 논산 강경의 초등학교 앞 1분 남짓 거리의 집창촌  우리가 살아가면서 주제, 분야와 상관없이 평소 불합리하다 느꼈던 것, 궁금했던 것들이 참 많을 것입니다. 하지만 개인의 입장에서 접근하기 쉽지 않은 상황들도 참 많은 것이 현실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P5%2Fimage%2FU1cAI3R3fQAzLa7hnTHab4ZRGU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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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궁금타파]돈 주고 상 받으셨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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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7T02:07:15Z</updated>
    <published>2023-06-14T08:0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민들 우롱하는 뒷 광고와 이를 서로 묵시적으로 용인하는 언론카르텔 돈 받고 상주고,&amp;nbsp;돈 내고 상 받는 국민 우롱하는 씁쓸한 행태는 ing... 언론에서 주는 각종 상의 가격,&amp;nbsp;흥정만 잘하면 장관상도 저렴한 가격에?  우리가 살아가면서 주제, 분야와 상관없이 평소 불합리하다 느꼈던 것, 궁금했던 것들이 참 많을 것입니다. 하지만 개인의 입장에서 접근하기 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P5%2Fimage%2Fn7PEROHM8Rgx-ChUtBTL9SCH42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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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인어른, 이제서야 이해가 갑니다. - 결혼 과정도 악몽, 결혼 후에도 고통... 하지만 지금은 행복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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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0T10:55:08Z</updated>
    <published>2023-05-09T05:4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전거 타기를 좋아했던 나는 주말이면 어김없이 로드사이클을 타고 집 앞 한강으로 나갔다. 남산을 오르고 북악스카이웨이를 오르고 한강 자전거 길을 따라 팔당으로 라이딩을 다녀왔다. 길게는 춘천까지도 내달렸다. 바쁜 회사생활에 지친 내게 자전거는 현실에서 찌든 스트레스를 날려 보낼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자 내 삶의 가장 큰 활력소였다. 그렇게 자전거를 타다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P5%2Fimage%2FubDyRzxD2C94x46tqc_7CsbqCW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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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궁금타파]&amp;lsquo;자동차 급발진&amp;rsquo; 논쟁과 대처법 - &amp;lsquo;페달 블랙박스&amp;rsquo; 설치 거부, 보상 사례를 남기기 싫은 제조사의 꼼수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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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7T02:07:52Z</updated>
    <published>2023-05-03T06:4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차량 급발진 사고, 지난 40여 년 동안 단 한건도 최종 승소한 경우가 없다 소송 등에서 운전자에게 매우 불리하게 작용할 정도로 기울어진 운동장 국회에 묻는다! &amp;ldquo;유명무실 &amp;lsquo;레몬법&amp;rsquo;은 도대체 누구를 위해 만든 법인가?&amp;rdquo; 손자 잃은 '급발진 의심 사고' 할머니(가해자 신분)의 경찰 조사...국민 공분   우리가 살아가면서 주제,&amp;nbsp;분야와 상관없이 평소 불합리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P5%2Fimage%2FCsRVfJvT3F6PxGpRL9wkF75PNm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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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궁금타파] 불법 주정차 &amp;lsquo;천태만상&amp;rsquo; - 인력부족이라는 이유로 단속에 두 손 놓고 있는 지자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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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7T02:08:23Z</updated>
    <published>2023-04-19T08:5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십만원 과태료에 꿈쩍도 않는 배짱 두둑한 차주들 &amp;lsquo;주민참여형&amp;rsquo; 신고제라는 도입 취지는 어디로 갔나... 1년 365일 무한 반복되는 단속반과 차주들의 숨바꼭질   우리가 살아가면서 주제, 분야와 상관없이 평소 불합리하다 느꼈던 것, 궁금했던 것들이 참 많을 것입니다. 하지만 개인의 입장에서 접근하기 쉽지 않은 상황들도 참 많은 것이 현실입니다. 그래서 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P5%2Fimage%2FdA_vIlGdB97jLkrq01j9bSoaLT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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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의 '평범함' 속에서 건진 소소한 '특별함'     - 우리 주변의 풍경들을 눈에만 담지 말고 렌즈에 담아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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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7T06:39:24Z</updated>
    <published>2023-03-15T07:1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의 주변을 차근차근 둘러보면 그냥 지나칠 수 있지만 조금만 시선을 달리하면 멋진 풍경들이 도처에 널려 있다.  허름하기 짝이 없는 낡은 집의 지붕 위로 떨어지는 노을...  바쁘게 거리를 거닐고 있는 직장인들의 모습... 퇴근 무렵 도로를 가득 메운 차량들의 러시아워 풍경...  푸릇푸릇한 색감의 잎사귀만으로도 하나의 작품이 되는 나무 한그루의 풍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P5%2Fimage%2FTLG5gI3_WiQZuwEsr5x5eCIdjK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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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원도 인제 자작나무숲으로 홀연히 떠난 사진 산책 - 파란 하늘 빼고는 모든 게 하얀 세상... 여기가 바로 '겨울왕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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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6T12:53:49Z</updated>
    <published>2023-01-11T02:2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겨울 하면 새하얀 설경을 배경으로 한 다양한 풍경을 꼽을 수 있다. 대한민국은 국토의 70%가 산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굳이 먼 곳이 아니더라도 산에 수북하게 내려앉은 하얀 설경을 만끽할 수 있다. 하지만 보다 더 아름다운 설경을 보려 한다면 타 지역보다 적설량이 많은 강원도가 제격이다. 수도권보다 평균 기온이 현저히 낮기 때문에 한 번 내린 눈이 쉽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P5%2Fimage%2FGOc7XiW0RWX99S4Xveb-xyXHGj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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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Romantic Seoul - 특별함이 있다면 특별한 사진이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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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0T12:40:50Z</updated>
    <published>2022-09-16T09:3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상 속 특별함...  얼마 전 오랜만에 자전거를 타고 싶어서 로드 사이클을 탈까... 미니벨로를 탈까... 고민하다가 그냥 가볍게 집 근처 한강 한 바퀴 타려는 생각에 미니벨로를 타고 집을 나섰다. 화창한 토요일 오후 자전거를 타고 한강공원으로 접어드는데 한강공원에 사람들이 유난히 많아 보였다.  날씨가 매우 쾌청한 데다 주말이니 그럴 만도 하다 생각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P5%2Fimage%2F595J3ztnLeALk3Y_yyCMC_-Esc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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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기자기 '속초 사잇길' 40km 도보여행 - &amp;quot;사잇길 완주하니 속초 전문가가 됐어요&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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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6T12:14:26Z</updated>
    <published>2022-05-26T06:1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5월 초부터 국토종단 750km를 걷기 시작했다. 강원도 고성의 통일전망대에서 출발해 부산 오륙도 공원까지 대한민국 국토의 최북단에서 시작해 최남단 부근 부산 오륙도까지 종단하는 이 길은 동해안길을 걷는 대장정이다. 고성을 지나 속초에 도착한 후 속초에서 잠시 머물며 금강산 신선대를 오르고 모든 등린이들의 로망인 설악산 공룡능선을 완등 하기도 했다. 그러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P5%2Fimage%2FzRtyRVYxCBkZkvtXcPAruILl2f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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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의 로망 '공룡능선'을 정복했어요! - 두 눈에 담아 더욱 행복했던 설악산 13시간 산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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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46Z</updated>
    <published>2022-05-20T08:3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 시대가 시작되면서 국내에 불어닥친 등산 열풍은 가히 폭발적이라 할 만큼 그 열기가 매우 뜨겁다. 예전에야 산을  주로 찾는 사람들은 나이 지긋한 중년층이 대부분이었다면 지금은 남녀노소 나이를 불문하고 저마다 다양하고 화려한 등산복을 입고 한 껏 멋을 뽐내며 등산을 즐긴다. 또한 대한민국 국토의 70%가 산으로 이루어진 만큼 주변을 둘러보면 매우 쉽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P5%2Fimage%2FVtffqwvfHuclgLEF5FFOv2dJnk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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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론사 선정 맛집이요? 돈만 내면 만사 OK!  - 방송, 신문, 잡지에 실린 맛집들은 정말 맛집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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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9T10:36:59Z</updated>
    <published>2022-04-19T06:3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매스컴 또는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의 SNS에 넘쳐나는 맛집 정보들에 대해 얼마나 신뢰하고 있는가. 또한 역으로 당신이 직접 SNS에 올린 식당들의 정보들 중 사실과 다른 과장된 정보를 업로드한 경험이 있는가. 아마 누구나 한 번쯤은 그러한 경험이 있으리라 생각한다. 뭐 그렇다고 그 행위에 대한 잘못됨을 탓하려고 하는 것은 아니다. 단지 개인의  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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