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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현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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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유치원 때부터, 한국과 미국을 돌아다닌 창업에 관심이 많은 사람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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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26T01:36: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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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생활에 유용한 아이템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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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2T06:43:35Z</updated>
    <published>2024-05-12T07:3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여행가면서 종종 먹었던 민티아, 상쾌하고 가벼운 뒷끝 덕에 정말 좋아했었는데요, 쿠팡에서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기에 이렇게 공유해봅니다.   다양한 종류의 맛이 있지만, 역시 근본적인 맛은 콜드스매시인데요. 이번 기회에 쿠팡에서 빠른배송으로&amp;nbsp;맛있게 먹어보세요!   &amp;quot;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amp;quot;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Sl%2Fimage%2FQU5ZTuwN-DjHYhO7xV6AjGEXnMo.webp"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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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아동 내복은 항상 면일까? - 아동복 회사들이 면을 홍보하는 충격적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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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7T17:43:38Z</updated>
    <published>2020-06-26T03:1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사랑스러운 아이가 있는 부모님들은 모두 알다 싶이, 아이의 옷은 면 100%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아이의 옷을 사러 백화점을 방문하면, 신기하리만큼 모든 점원들이 '순면'이나 '오가닉면'임을 강조하며 판매에 열을 올린다. 부모님을 포함한 주변사람들에게도, 아동복으로는 면섬유가 최고로 좋다고 말씀하시면서도 왜냐고 물어보면 아이 피부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Sl%2Fimage%2FxtRYia5dPBZ3QBIE_7Gv2Ew9DZ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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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옷을 고르는 방법 - 마(麻) - 대마(大麻), 아마(亞麻), 저마(豬麻), 그리고 황마(黃麻)</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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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3T13:33:30Z</updated>
    <published>2020-05-28T03:1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름철 시원한 재질로 잘 알려진 마는 크게 4가지의 재질로 분류된다. 삼베라고 흔히 알고 있는 대마(大麻), 린넨으로&amp;nbsp;알려져 있는 아마(亞麻), 모시/라미로 흔히&amp;nbsp;알고 있는 저마(豬麻), 그리고 일반인들에게는 잘 알려져 있지 않은 황마(黃麻)가 있다.    삼베로 흔히 알고 있는 대마는 삼에 껍질로 짠 직물이며, 다른 마(麻)들과 유사하게 흡습성, 항균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Sl%2Fimage%2FC2FKpSXTAllD0pnGlqLhNbBPbZ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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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옷을 고르는 방법 - 면(綿) - 어떤 면 옷을 사야 잘 샀다고 소문이 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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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3T20:07:45Z</updated>
    <published>2020-05-25T06:2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울, 실 면은 무광의 부드러움과 쾌적함, 관리 용이성, 적당한 가격 그리고 좋은 내구성으로 활동적인 스포츠 의류나 더운 기후를 위한 의류, 수건, 침구류에 자주 쓰인다. 고온에서도 견디기에 쉽게 삶을 수 있는 면 특유의 내구성과, 무거운 섬유 특성상 유형과 구조가 잘 잡혀 면 특유의 감촉을 내기에,&amp;nbsp;면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인기가 있는 작물 중 하나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Sl%2Fimage%2Fi7ZzhLz-dBok8ud1KcIcrc02-F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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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옷을 고르는 방법 - 원단(原緞) - 캐시미어 코트가 일반 울 코트보다 항상 좋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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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0T02:37:01Z</updated>
    <published>2020-05-23T07:4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울, 실크, 캐시미어, 면과 같이, 우리는 살면서 많은 원단들에 대해 들으며 살아간다. 원단에 대한 정확한 이해는 조금 부족하지만, 캐시미어나 실크가 비싸다는 건 알고 있다. 그러나, 캐시미어로 만든 코트는 찾기 어렵지 않아도, 실크로 만든 코트는 찾기가 어렵다. 결론부터 간단히 말하자면, 실크는 캐시미어에 비해 상대적으로 연약하고 형태 유지성이 낮기에 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Sl%2Fimage%2FgKYtu9BYOZYNh7r6C7uQmmnglZ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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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버지도 아버지가 처음이다 - 그러나, 나도 누군가의 아들이 처음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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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0T02:32:22Z</updated>
    <published>2020-05-18T06:0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때, 나에게 아버지란 전지전능한 신과 같았다. 이 세상 모든 지식을 알고 있는 무불통지(無不通知)의 사람이며,&amp;nbsp;역발산기개세(力拔山氣蓋世)의 아우라를 갖고 있는 남자였다. 어린 나보다 지식이나 교양 부분에서 월등히 앞서셨고, 장기, 바둑 심지어는 메이플스토리라는 게임조차 나보다 잘하셨다. 나에게 아버지란 신화에서 나올법한 그런 존재였고, 아버지가 아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Sl%2Fimage%2FrUL1zg75zTuzxXgp0xTj0GPxQc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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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과 '미국'의 육아(育兒) 下 - 유치원 때부터 해외에 살던 내가 느끼는 '한국'과 '미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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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02T09:40:34Z</updated>
    <published>2020-05-14T08:0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으로부터 약 10여 년 전에, '한국 엄마 vs 미국 엄마'라는 주제로 한창 인기를 끌었던 EBS 다큐프라임 방송이 있다. 초등학교 3-4학년 자녀를 둔&amp;nbsp;한국 엄마 10분과 미국 엄마 10분을 대상으로 한 실험이었다. 우리가 흔히 사용할 수 있는 단어의 배열을 다르게 하고, 아이가 이 단어의 배열을 올바르게 할 수 있는지 보는&amp;nbsp;아주 간단한 실험이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Sl%2Fimage%2F9SAVxTkEXmMf60qdwU3Cs2G-CKo.jpg" width="27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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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과 '미국'의 육아(育兒) 上  - 유치원 때부터 해외에 살던 내가 느끼는 '한국'과 '미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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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02T09:41:11Z</updated>
    <published>2020-05-13T02:5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모두에게 뜨거운 관심사 중 하나이다. 어렸을 때부터 열심히 공부를 해 좋은 대학을 가고, 좋은 대학을 좋은 학점으로 졸업해 좋은 직장에 취직하고, 혼령기가 차면 좋은 배우자와 결혼해 자녀를 낳고, 그 자녀를 위해 목숨까지 바쳐 남은 여생을 헌납하는, 어디선가 한 번쯤 들어본 이런 삶은 다름 아닌 '우리'의 삶이다.  필자는 어렸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Sl%2Fimage%2FS2zwLt7Ssmmqz8F02B6fVlchDvo.jpg" width="27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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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과 '미국'의 의류(衣類) 문화 下 - 유치원 때부터 해외에 살던 내가 느끼는 '한국'과 '미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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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16T12:14:50Z</updated>
    <published>2020-05-11T07:3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의 글에서 한국사람들의 옷 소비패턴에 대한 필자의 견해를 짧게 나누어 봤다. 국내에서는 사람들이 브랜드의 '로고'에 큰 지출을 하는 편이며, 하이엔드 브랜드일수록 제품의 품질이나 디자인, 컷까지 더 좋아 보이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해외라고 크게 다르지는 않겠지만, 국내에서는 이런 20대의 명품 소비가 도드라지게 증가한다는 점은 특이한 것 같다. 그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Sl%2Fimage%2Fq7UHCyJTaDTzla5nhjQN3Y0l7c0.jpg" width="27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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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과 '미국'의 의류(衣類) 문화 上 - 유치원 때부터 해외에 살던 내가 느끼는 '한국'과 '미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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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1T09:17:47Z</updated>
    <published>2020-05-06T13:4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는 어렸을 때부터 옷에 참 관심이 많았다. 그중 특히 원단에 대해 관심이 많았다. 실크, 울, 캐시미어 같은 특이한 소재를 사용해서 만든 옷에 눈길이 한 번쯤은 더 갔던 것 같다. 가령, 양복이나 머플러에 많이 쓰이는 실크로 내복을 제작한다던가 심지어 스웨터를 제작한다고 하면 필자는 무조건 해당 옷을 구매할 의향이 있다.  패션산업은 매우 어렵고 매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Sl%2Fimage%2FQ-4iZmCM0cbZZ7aMpYPmBxs90q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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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과 '미국'의 주거(住居) 문화 下 - 유치원 때부터 해외에 살던 내가 느끼는 '한국'과 '미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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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0T02:31:00Z</updated>
    <published>2020-04-20T06:0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의 주거 형태는 한국과는 많이 다르다. 많은 독자들이 이미 알듯이, 대다수의 미국인들은 'house'라고 부르는 마당이 있는&amp;nbsp;주택에 거주한다. '정'이 많은 국내와는 다르게, 사생활의 보호를 매우 중요시하는 미국은 개인주의가 발달되어 있다. 한국의 주거문화를 이야기하며 나왔던 말이지만, 배수관을 사용하는 세대가 적으면 적을수록 원하는 온도의 물이 나오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Sl%2Fimage%2F5NmwqCSZNiLz1Ah08ZCs2SQpE4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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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과 '미국'의 주거(住居) 문화 中 - 유치원 때부터 해외에 살던 내가 느끼는 '한국'과 '미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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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07T09:44:23Z</updated>
    <published>2020-04-06T03:0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1년 01월, 대한민국 주택시장에서 가장 핫한 이슈였던 '한남 더 힐'이 완공되었다. 금호건설이 대우건설과 함께&amp;nbsp;현재는 용인으로 이전한 단국대학교 한남 캠퍼스 부지에 시공비 4,550억 원을 받고 일반적인 아파트가 아닌, 고급 빌라, 그것도 600세대의 고급빌라를 짓고, 금호건설의 기존 브랜드인 '어울림'이나 '리첸시아'대신,&amp;nbsp;'한남 더 힐'이라는 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Sl%2Fimage%2FKP39ysZJDdNOPTHySMMB-rFWDt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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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과 '미국'의 주거(住居) 문화&amp;nbsp;上 - 유치원 때부터 해외에 살던 내가 느끼는 '한국'과 '미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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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4T05:06:50Z</updated>
    <published>2020-04-03T05:2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다수의 한국인들은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다. 인구밀도가 세계적으로 가장 높은 수도권 지역이야, 많은 인구가 좁은 공간에 거주해야 하기에 필연적으로 아파트가 주 거주지로서 자리매김했다고 하지만, 비수도권 지역에서조차도 왜 아파트가 인기인 걸까?  2019년 기준 토건 시평액(시공액)이 1조가 넘는 대한민국의 건설사는 41개가 된다. (주)호반건설,&amp;nbsp;(주)반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Sl%2Fimage%2FNPRYdedZ5WRiPBJb831xK1zSP9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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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왜 서울에서 살아야 하는가? - 유치원 때부터 해외에 살던 내가 바라보는 '한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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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8T19:40:23Z</updated>
    <published>2020-04-01T09:2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의 주거문화에 대해 생각을 하다 보면, 아마 대다수의 사람들은 아파트를 떠올릴 것이다. 어렸을 때부터, 한국은 인구밀도가 높은 나라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효율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아파트 형태가 가장 이상적이라 배웠다.&amp;nbsp;실제로 국토연구원에 따르면,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은 OECD 국가 중 가장 높은 인구밀도로 (1km^2당 1만 6700명) 부족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Sl%2Fimage%2Fv3_ZngpKkg0gla_Q0XCd9lrz8C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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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CLA 학생이 느끼는 한국의 햄버거 - 유치원 때부터 해외에 살던 내가 느끼는 '한국'과 '미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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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9T11:11:33Z</updated>
    <published>2020-03-30T08:1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는 어렸을 때부터 해외에서 긴 시간을 보낸 사람이다. 영어 교육을 위해, 한글을 떼지 못했을 때부터 미국에서 학교를 다녔고, 덕분인지 지금은 한국어와 영어를 자연스럽게 구사할 수 있다. 어렸을 때는 정체성에 혼돈이 와, &amp;quot;나는 미국 사람일까, 한국 사람일까&amp;quot;와 같은 매우 단순하고 어렵지 않아 보이지만, 어쩌면 지금도 쉽게 답을 할 수 없는, 이런 철학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Sl%2Fimage%2FSz35QDcz0d1BLcdGTsDbmX2QeQQ.jpeg" width="40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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