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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hovi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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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ymon3296</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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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진을 전공으로 예술작업을 합니다. 세상에 보이는 것들에 대한 사진적인 해석을 하는 것을 좋아하고 그것을 글로 풀어내고자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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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24T17:23: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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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몰랐던 또 다른 사진의 모습 - 상 - 즉석 사진과 Polaroid Emulsion Lif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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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7T03:14:41Z</updated>
    <published>2022-04-03T03:3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진은 영어로 Photography인데, 빛으로 그리는 그림이라는 의미를 갖는다. 물감이 빛이고, 그리는 종이는 필름이나 디지털 카메라의 센서를 지칭한다. 사진 촬영의 초기 형태는 금속판 위에 감광(減光) 물질을 발라 그 판에 렌즈로 통과시킨 빛을 쪼여주면 피사체가 반사시킨 빛의 강약으로 인해 감광물질이 변화하고, 그것을 현상물질로 처리하면 촬영한 화상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kH%2Fimage%2FVOKmE6PqiP2r7oPg3ZI4oujNsl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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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접사 사진의 매력 - 인간의 시력 그 너머의 아름다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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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5T04:55:44Z</updated>
    <published>2022-02-19T05:1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번쯤은 아침에 새벽 이슬이 망울망울 맺힌 꽃 한 송이를 휴대폰 카메라로 정성스럽게 찍은 기억이 있을 것이다. 이때 접사 모드로 피사체를 사진에 담으면 그것만의 시각적 매력이 한 껏 드러나는 이미지를 만들 수 있다. 접사 사진은 물체의 크기를 확대하여 촬영한 사진을 일컫는다. 보통 이런 종류의 사진에는 학문적인, 특히 과학적인 연구 가치가 있는 대상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kH%2Fimage%2Fyqbz7zddAbCwVp-SoHUwaYotGo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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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풍경은 어디에 있는가? - 풍경을 다루는 인간의 시각적 접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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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9T06:17:37Z</updated>
    <published>2022-02-05T04:5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풍경에 관한 예술 전시회를 다녀왔다. 두 명의 작가들이 물감이나 사진으로 담은 풍경은 그들이 세워놓은 나름의 패러다임으로 캔버스나 인화지에 표현해 전시했다. 내가 사진학과 과정을 통해 이룩하려고 했던 나만의 풍경에 대한 시각은 어땠는지 돌아보는 시간도 가지게 됐다. 내가 사진학을 공부하고 있을 때, 작은 아버지께서도 취미로 사진 강의를 들으시고, 그 강의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kH%2Fimage%2FVhFVyYOZTkUyJQhj-xqNUsXXpi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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