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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일즈 닥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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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otivates</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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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무경력 신입에서 매출 1억까지, 세일즈를 기술로 승화시키는 법을 기록합니다. 오직 경험했던 내용을 토대로만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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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27T05:42: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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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일즈 면접에서 중점적으로 보는 3가지 - '우리는 어떤 기준으로 세일즈 인재를 채용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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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11:45:39Z</updated>
    <published>2026-01-08T11:4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100% 경험에 기반한 내용으로 글을 쓰다 보니 매일 '오늘은 어떤 주제로 글을 쓸까?' 종일 세일즈 분들 교육을 하면서도 생각하게 됩니다.  조직의 내부 채용 기준을 소상히 공개할 순 없지만, 그동안의 세일즈 면접과 Training 경험을 토대로 조직에 잘 적응하고, 성과도 좋았던 분들의 공통점을 역으로 계산해보니 주요하게 봐야 하는 기준을 도출할 수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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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착한 사람은 세일즈를 못합니다 - 노련한 고객은 질문을 통해 상대가 가진 패를 확인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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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7T11:39:49Z</updated>
    <published>2026-01-07T11:3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AE분들과 미팅 동행하면서 빠르게 개선되었으면 좋겠다고 느낀 것 중의 하나는 고객이 물어보는 질문에 대해 지나치게 솔직하게 정보를 오픈해준다는 것이었습니다.&amp;nbsp;예를 들면, 상담을 진행하다가 고객이 갑자기 &amp;quot;좋은 건 알겠고, 그래서 이거 얼마예요?&amp;quot;라고 하면 기다렸다는 듯이 바로 가격을 얘기해줍니다. 노련한 고객은 질문을 통해 상대가 가진 패를 확인하고, 즉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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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입 SDR이 콜드콜 할 때 가장 많이 실수하는 것 - &amp;quot;바쁘신데 죄송하지만...&amp;quot;으로 시작하는 콜드콜은 100전 필패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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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7T11:39:39Z</updated>
    <published>2026-01-06T10:3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입 SDR이 콜드콜을 할 때 가장 많이 실수하는 것 중의 하나는 쿠션어를 사용하면 고객들이 내 이야기를 잘 들어줄 거라는 것입니다.  '미리 양해를 구했으니까 내 이야기를 잘 들어주지 않을까?'라는 차원에서 쿠션어를 꺼내지만, 정작 그 말을 들은 고객은 '바쁜 거 잘 알면서 왜 전화했어?'라고 생각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마치, '코끼리를 생각하지마!'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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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한 소개팅에서 배운 세일즈 교훈 3가지 - 질문 없는 설명은 관심 없는 사람에게 하는 독백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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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2T12:42:53Z</updated>
    <published>2026-01-02T12:4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망한 소개팅에서 배운 세일즈 교훈 3가지  정말 완벽해 보이는 소개팅이 있었습니다.학벌, 직업, 외모, 성격까지. 소개해 준 지인은 &amp;ldquo;이건 무조건 된다&amp;rdquo;고 했죠. 문제는 첫 10분이었습니다.  앉자마자 그분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amp;ldquo;제가요, 회사에서 성과 제일 잘 나옵니다.&amp;rdquo;&amp;ldquo;연봉은 이 정도고요.&amp;rdquo;&amp;ldquo;부동산은 언제쯤 들어갈 생각이세요?&amp;rdquo;  저는 물 한 모금 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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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일즈는 소개팅과 같습니다 - 아무리 스펙이 좋아도&amp;nbsp;상대가 원하지 않으면 관계는 시작되지 않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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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2T12:36:41Z</updated>
    <published>2026-01-02T12:3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일즈는 소개팅과 같습니다. 아무리 스펙이 좋아도 상대가 원하지 않으면 관계는 시작되지 않습니다.  세일즈도 똑같습니다.우리가 아무리 좋은 제품을 가지고 있어도 고객의 상황과 니즈를 모른 채 던지는 제안은&amp;nbsp;&amp;ldquo;저 사람 왜 저래?&amp;rdquo;라는 반응만 남깁니다.  소개팅에서 먼저 해야 할 일은 자기 PR이 아니라 상대 이해입니다. 지금 어떤 상황인지 무엇이 불편한지 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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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일즈 플레이북을 진짜 쓰이게 만드는 4가지 순서 - 세일즈 플레이북은&amp;nbsp;없는 것보다, 있는데 안 쓰이는 게 더 문제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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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1T09:25:07Z</updated>
    <published>2025-12-31T09:2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현 가능한 세일즈 플레이를 위해 회사에서는 세일즈 플레이북을 만듭니다. 하지만 파일은 잘 정리돼 있는데 정작 현장에서는&amp;nbsp;&amp;ldquo;그건 현실이랑 좀 달라요&amp;rdquo;라는 말이 나옵니다. 그래서 플레이북을 만들 때&amp;nbsp;가장 중요하게 보는 건 단 하나입니다. &amp;quot;이게 실제로 쓰이느냐.&amp;quot;  그 기준에서 보면&amp;nbsp;진짜 쓰이는 세일즈 플레이북에는&amp;nbsp;항상 같은 4가지 순서가 있습니다.  1️⃣</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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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려진 OB 리드에서 매출이 나오는 3가지 이유 - 생OB로 리드 발굴해서 650만원짜리 딜 성사 시키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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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10:46:39Z</updated>
    <published>2025-12-30T10:4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일즈 경력직 J님이 OB를 다루는 방식은 달랐습니다.신입의 기세 이야기가 아닙니다.이건 경력직이 OB를 어떻게 대하느냐의 문제입니다.J님은 입사하자마자 아무도 선뜻 손대지 않던 OB 리드부터 잡았습니다.결과는 명확했습니다.- 입사 1주 차에 OB로 미팅 어레인지 4건- 입사 12일 차에 650만원 계약 성사이건 운이 아니라 OB를 다루는 관점의 차이였습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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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일즈는 매주 이 3가지 데이터만 보면 됩니다 - 성과가 나는 팀과 흔들리는 팀의 차이는 복잡하지 않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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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9T09:43:39Z</updated>
    <published>2025-12-29T09:4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일즈가 안 되는 이유'를 묻는다면 저는 개인의 역량보다 데이터를 어디까지 보고 있느냐를 먼저 봅니다. 매주 이 3가지를 보느냐, 안 보느냐의 차이입니다.  1. 활동량(Activity) &amp;mdash;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구조의 문제 콜 수, 미팅 수, 제안서 송부 수. 활동량은 세일즈의 체력 지표입니다.  하지만 &amp;ldquo;콜 수가 적네요. 오늘은 콜 수를 더 늘려 보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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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열심히 하는데도 매출은 늘지 않을까 - 매출을 만드는 건 &amp;lsquo;후행지표&amp;rsquo;가 아니라 &amp;lsquo;선행지표&amp;rsquo;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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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5T07:35:00Z</updated>
    <published>2025-12-25T07:3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출, 계약 수, 목표 달성률. 세일즈라면 매일 보는 숫자입니다.  그리고 이런 순간, 다들 한 번쯤 겪어봤을 겁니다. &amp;ldquo;이번 달 왜 이렇게 안 나오지?&amp;rdquo; &amp;ldquo;미팅은 했는데 계약이 안 됐네&amp;hellip;&amp;rdquo;  하지만 이 숫자들은 공통점이 있습니다. 이미 지나간 결과라는 점입니다.  1. 결과 지표는 &amp;lsquo;후행지표&amp;rsquo;입니다 후행지표는 이미 끝난 상담, 이미 끝난 미팅의 결과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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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흑백요리사처럼, 세일즈도 1라운드에서 갈립니다 - 흑백요리사가 보여준 세일즈 플레이북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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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4T13:09:52Z</updated>
    <published>2025-12-24T13:0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흑백요리사를 보면 늘 같은 장면이 나옵니다. 진짜 실력 있는 사람들은 1라운드에서 바로 살아남습니다.  운이 좋았던 사람은 뒤로 갈수록 설명이 길어지고, 핑계가 늘어납니다. 이 장면은 세일즈랑 똑같습니다.  1. 진짜 실력자는 &amp;lsquo;첫 라운드&amp;rsquo;에서 결과가 납니다 세일즈에서 1라운드는 명확합니다. - 첫 통화 - 첫 미팅 - 첫 제안 여기서 고객의 반응이 갈립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tT%2Fimage%2FFfHpfsMoMaPiJJCJQQa706aY9S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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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드 발굴에 마케팅비 1억 태우면 뭐 합니까?  - 5분 안에 응답하지 않는 리드는 80% 확률로 쓰레기가 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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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4T00:32:00Z</updated>
    <published>2025-12-23T11:3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케팅 비용을 태워 얻은 소중한 리드, 왜 우리 팀 세일즈로 연결하면 성과가 나지 않을까요? 답은 세일즈의 화술이 아니라 '속도와 시스템'에 있습니다.  1. 골든타임 5분의 법칙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HBR)에 따르면, 고객이 문의를 남긴 후 5분 이내에 응답할 경우 전환 확률이 30분 뒤에 연락할 때보다 21배 높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팀은 '담당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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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명의 스타에 의존하지는 않는 세일즈팀을 만드는 법 - 상위 20%가 매출의 80%를 만든 팀은 오래 못 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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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2T13:57:51Z</updated>
    <published>2025-12-22T11:0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위 20%가 매출의 80%를 만든 팀은 오래 못 갑니다에이스 한 명 빠지면 매출이 무너지는 세일즈 팀이라면 그건 강한 팀이 아니라 운이 좋았던 팀입니다.월말마다 같은 이름이 보고서에 찍히고, 어려운 딜은 늘 그 사람이 맡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안심합니다.&amp;ldquo;그래도 P님이 있잖아.&amp;rdquo;하지만 그 순간부터 팀의 세일즈는 개인에게 종속됩니다.1. 성과가 나는 것처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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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일즈를 가르친다고 해서 실력이 쌓이진 않습니다 - 세일즈 교육(티칭)과 코칭의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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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2T11:05:36Z</updated>
    <published>2025-12-19T11:4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일즈 교육(티칭)과 코칭의 차이  지난 1년간 27명의 SDR 및 AE를 대상으로 세일즈 교육을 진행하며 깨달은 점은,&amp;nbsp;세일즈 역량은 단순한 이론 교육만으로는 결코 완성될 수 없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왜냐하면 똑같은 커리큘럼으로 교육을 진행해도 A는 잘하고, B는 한참 있다가 역량이 올라오는 모습을 보았기 때문이죠. 처음에는 나이브하게 '교육만 잘하면 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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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현 가능한 세일즈는 월매출 1억을 만든다 - 월매출 1억을 꾸준히 만드는 재현 가능한 세일즈 비법 3가지를 공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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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9T00:28:08Z</updated>
    <published>2025-12-18T11:0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이 아니라 구조로, 매달 1억을 만드는 세일즈는 무엇이 다를까?세일즈에서 &amp;lsquo;월 매출 1억&amp;rsquo;은 누구나 한 번쯤 꿈꾸는 숫자입니다.하지만 더 어려운 건 한 번이 아니라, 꾸준히 달성하는 일입니다.페이히어에는 &amp;ldquo;이번 달 잘 터졌다&amp;rdquo;가 아니라 매달 1억 이상을 안정적으로 만들어내는 세일즈가 있습니다. 그중 한 분이 바로 K님입니다.많은 분들이 이렇게 생각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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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이히어 입사 4개월차, 매출 1억 만든 신입의 전략 - 세일즈 무경력 신입 SDR이 4개월 만에 매출 1억 찍은 비결 공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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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9T11:46:32Z</updated>
    <published>2025-12-18T02:3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일즈 경험 0 &amp;rarr; 입사 4개월 만에 매출 1억 달성한&amp;nbsp;신규 입사자(SDR) S님의 이야기세일즈 경험이 전무한 신규 입사자가 입사 4개월 만에 매출 1억 원을 만들었다고 하니깐 다들 이렇게 말합니다.&amp;ldquo;원래 잘하는 사람이었겠죠.&amp;rdquo;&amp;ldquo;운이 좋았던 케이스 아닌가요?&amp;rdquo;저도 예전에는 그렇게 생각했습니다.S님은 세일즈 경험 0, 업계 경험이 전무한 상태로 2025년 8</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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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이히어에 합류한 지 벌써 1년이 되었다 - 운에 맡기지 마세요, 세일즈는 재현 가능한 기술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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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8T02:48:16Z</updated>
    <published>2025-12-16T16:1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페이히어에 합류한 지 벌써 1년이 되었습니다.지난 1년을 돌아보며 매일 배우고 성장했지만, 기록하지 않으면 남지 않는다는 아쉬움이 컸습니다. 그래서 다시, 틈틈이 기록을 남겨보려 합니다.Sales Training Manager로 합류한 지난 1년을 정리해보니, &amp;lsquo;얼마나 많이 했는지&amp;rsquo;보다 &amp;lsquo;무엇을 바꾸게 되었는지&amp;rsquo;가 더 중요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그 과정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tT%2Fimage%2FYV8La3-8vXWiEMNOcClxoaKPMg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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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에서 공감이 필요한 이유 - Empathy와 Sympathy의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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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4T02:14:18Z</updated>
    <published>2024-05-30T10:3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역지사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사자성어이다. 처지를 바꾸어 생각한다는 뜻을 가진 이 사자성어는 사랑하는 연인과의 일상 생활 속에서 가장 많이 인용된다. 예를 들어, 한 커플이 1주년 기념일을 맞았다고 해보자. 평소 바쁜 업무 때문에 기념일을 잘 챙기지 못한 남자친구는 이번에도 어김없이 아무것도 챙기지 못했다. 1주년만큼은 잘 챙겨주겠지 내심 기대했던&amp;nbsp;여자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tT%2Fimage%2FkReHodJ7Xe7uaHla9GMUnpTT9O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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