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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일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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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opia1738</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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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오랜시간 제 소개글은 '겨울이 지나면 봄이 온다는 사실을 잊지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였습니다. 하지만 이젠 압니다. 봄은 항상 제 곁에 있다는 사실을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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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27T05:55: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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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은 항상 내 곁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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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0T22:33:25Z</updated>
    <published>2026-01-20T22:3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바쁜 평일 아침에 제 글을 읽어주시는 분이 계실까요? 오랜시간 제 프로필 소개글은 '겨울이 지나면 봄이 온다는 사실을 잊지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였어요. 하지만 이젠 압니다. 봄은 항상 제 곁에 있다는 사실을요.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 함께 웃는 순간, 머리를 감고 나와서 개운하다고 느끼는 순간, 먹고싶었던 말차 아이스크림을 사서 디저트로 먹는 순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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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플 시나몬 라떼 한잔이면 충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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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6T12:22:53Z</updated>
    <published>2025-07-16T09:3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주일 전부터 약물 알레르기로 고생하고 있다.  여드름약을 먹었는데 온몸에 다형홍반이라는 처음 듣는 피부염이 올라와 당황스러웠다. 피부과에 가니 서서히 좋아질 것이라고 했다. 다행히 미칠듯한 가려움은 없어서 약을 먹고 연고를 바르며 나아지길 기다리고 있다. 그래도 눈에띄게 옅어져서 곧 나을 것 같다!  병원 다녀오는 길에 기분전환을 위해 한 카페에 들어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uh%2Fimage%2F4QjsmIbE4k3hkjhJwTNcdWNzSc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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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그렇게 살아가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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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7T23:54:25Z</updated>
    <published>2025-06-17T06:2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이 정말 힘들면 그 어느것도 위로가 되지 않는다.&amp;nbsp;평소에는 지쳐 쓰러져가다가도 소울푸드만 먹으면 힘이 나고 좋아하는 가수의 노래를 들으면 다시 일어설 수 있다. 하지만 마음에 어떤 무언가를 들일 공간조차 남아있지 않게 되면 전부 소용이 없어진다.&amp;nbsp;그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그저 살아있으면 된다.&amp;nbsp;힘든 순간이 계속될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 시간의 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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