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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소담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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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urida2000</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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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꿈,  소소한 행복을 담는 글쓴이 꿈소담유리 입니다.작가의 꿈을 꾸는 두아들의 엄마!힘들었던 육아, 암수술후의 아픔, 우울증 극복기,8살아들의 농촌유학에 대해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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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27T05:58: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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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는 엄마의 사랑을 먹고 자란다. - 부족했던 사랑의 &amp;nbsp;그릇</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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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5T01:39:24Z</updated>
    <published>2020-10-27T14:5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이집, 유치원을 다니면서 내가 주는 사랑이 부족해서 아이의 행동이 빗나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나는 그날의 감정 상태에 따라 아이에게 하는 말투나 행동이 달랐고, 피곤함이 몰려와 힘이 들 때면 더더욱 아이에게 화를 내거나 짜증을 내는 일이 많았다. 내가 아무렇지 않게 한 그 모든 것들을 아이는 그대로 흡수했던 것이다. 아이는 혼이 난 날에는 꼭 어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un%2Fimage%2F7HWji-nbQQRty-d-T1LUIOHAPj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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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조건 사랑이라 믿었던 엄마의 어리석음 - 첫아이를 향한 빗나간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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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8T05:47:46Z</updated>
    <published>2020-10-19T05:5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모는 조금씩 아이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amp;lsquo;양육자&amp;rsquo;에서 남들 눈에 반듯해 보이는 아이로 만들려는 &amp;lsquo;관리자&amp;rsquo;로 변한다. 부모가 아이의 관리자가 되려는 것은 올바르게 자라기를 바라고, 다른 사람에게 싫은 소리 듣지 않기를 바라며, 은근히 자신을 욕 먹이지 않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부모는 &amp;lsquo;다 너를 위해서&amp;rsquo;라며 아이를 닦달한다. 아이를 닦달하는 부모에게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un%2Fimage%2F_15aLrw5WGnE--sqRQdmXIvlRk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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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은 하늘의 별과 같다 - 내 아이도 그렇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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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6T06:14:43Z</updated>
    <published>2020-10-15T22:2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아이들은 하늘의 별과 같다. 하늘 어딘가에 자리를 잡고 있든 반짝반짝 빛나기만 하면 된다. 별이 크든, 작든, 중앙에 있든, 사이드에 있든 그건 중요치 않다. 그저 하늘 어딘가에서 빛나기만 하며 그건 별이다. 그러니 다른 별들과 비교할 필요가 없다.&amp;rdquo; 아이 셋의 주부에서 스타강사로 도약한 &amp;lsquo;김 미경&amp;rsquo; 강사의 &amp;lsquo;진짜 나를 찾는 시간 THE REAL ME&amp;rsquo;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un%2Fimage%2F8Bk66bTkikrJDAPV8fC2ms6nbL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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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내 머릿속은 물음표 투성이 - 묻고 답하고, 생각하고 행동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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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9T04:21:34Z</updated>
    <published>2020-10-14T09:0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두 아이의 엄마이고, 육아 9년 차에 접어든 &amp;lsquo;육아 꿈나무&amp;rsquo;이다. 아이들은 아직 많이 커야 하고, 언제가 끝일지 모를 아직도 많이 남은 육아의 긴 시간 앞에 서 있는 나는 육아 초보자일 뿐이다. 두 아이를 낳고 육아를 하고 있지만 서툴기만 하고, 늘 시행착오를 겪는다. 육아라는 것이 정석도 없고, 정답도 없는 것이어서 매번 오는 선택의 갈림길에서 헤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un%2Fimage%2FZjLqhpjh3OIzjyO8YkFIuMsXHW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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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의 시선을 의식하는 불편함 - 육아의 시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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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9T04:21:31Z</updated>
    <published>2020-10-05T03:2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당신은 사는 동안 남의 시선을 얼마나 의식하며 살고 있나요?&amp;rdquo;  나는 그랬다. 어릴 때부터 부모님 혹은 선생님께 남을 의식하고 살아가도록 배웠다. &amp;lsquo;너는 아이니까 그렇게 하면 안 되지&amp;rsquo;, &amp;lsquo;사람들 많은 곳이니까 울면 안 되지&amp;rsquo;, &amp;lsquo;너는 학생이니까 그렇게 입고 다니면 안 되지&amp;rsquo; 등등 기억하고자 하면 무수히 많은 &amp;lsquo;... 하면 안 되지&amp;rsquo; 그 말의 뜻은 다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un%2Fimage%2FaEhQCXB2GQOVgt_PpuTC4XTUIp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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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늘 제자리걸음을 하는 듯한 불안함 - 부족함이 만든 함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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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1T03:13:07Z</updated>
    <published>2020-09-17T20:2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왜 매달 마이너스 일까?&amp;rdquo;  결혼을 하면서 마이너스 통장을 쓰기 시작했다. 외벌이를 하는 신랑의 월급은 늘 부족했다. 누군가는 월급에 맞춰서 살아야 한다고 했지만 생각처럼 쉽지 않은 일이었다. 반복되는 부족함을 마이너스 통장에 의지하며 채워나갔다. 그러다 보니 생활은 점점 더 힘들어져만 갔다. 나만 빼고 남들은 다 잘 사는 것만 같아 보였다. 어린이집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un%2Fimage%2FkCi066chIz65XDZ9wJpdiPALXL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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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아픔에서 비롯된 아이의 아픔 - 결핍에서 시작된 관심받기위한 행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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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05T00:31:34Z</updated>
    <published>2020-08-27T00:5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를 낳고 한 달 뒤, 우연히 받게 된 병원 검진에서 갑상선의 이상이 있음을 발견했다. 곧바로 종합병원으로 이관, &amp;lsquo;갑상선암&amp;rsquo; 선고를 받았다. 어린 시절 감기도 잘 안 걸렸을 만큼 튼튼함을 자랑하던 나였다. 홍역으로 병원을 갔던 것을 제외하면 병원에 방문한 횟수도 손에 꼽힐 만큼이었다. 성인이 되었을 땐 며칠 밤을 새우며 일을 해도 끄떡없었을 만큼 강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un%2Fimage%2FhJ56qVNlpU0SRTwRBpHMdcVuZI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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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어날 때부터 남달랐던 아이 - 성향도 성장발육도 남다른 첫째 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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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24T23:35:21Z</updated>
    <published>2020-08-25T05:3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2년 5월 4kg의 우량아를 순산했다. 내 나이 30살의 이야기이다. 여자로서 혼기가 꽉 차기 전에 결혼을 했고, 바로 그다음 해에 출산을 했다. 출산 당시 몸무게만 보더라도 큰아이라는 것을 짐작할 수 있었다. 등치가 남달랐던 아이, 출산한 병원에서도 조리원에서도 신생아의 등치로는 당연 1등을 먹었다. 등치만큼이나 울림통도 컸다. 겁 많은 아이라 울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un%2Fimage%2F3ham7MpMcg3ZmdviSB5Z3OAT_7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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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상선암! 피곤함이 주는 고통 - 갑상선암 경험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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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7T09:20:28Z</updated>
    <published>2020-08-18T23:5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갑상선암&amp;nbsp;수술을 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분가를 하면서도&amp;nbsp;나는 이렇게까지 힘들어질 거라는 걸 예상하지&amp;nbsp;못했다. 내 몸 상태가 이렇게까지 나빠질 거라는 걸 몰랐던 것이다. 30년을 사는 동안&amp;nbsp;큰 아픔 없이, 병원과 멀리했던 튼튼했던 내 몸을 너무 믿은 탓이다.&amp;nbsp;어리석게도...  남들이 쉽게 말하는 갑상선암! 그저 가벼운 암이라고 쉽게들 말해서 나도 그런 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un%2Fimage%2FdiXEb54Zi0voYp_qkaB1a6UaCNY.jpg" width="49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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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움을 통해 성장하는 엄마 - 변화를 위한 노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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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9T04:21:47Z</updated>
    <published>2020-08-13T00:2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내 안에는 내가 느끼는 것보다 훨씬 지혜로운 사람이 있습니다. 내 안에는 내가 느끼는 것보다 훨씬 강한 사람이 있습니다.&amp;rdquo; 마음 치유 콘서트에서 혜민 스님이 들려주신 말씀이다.  나는 꿈이 생기면서 더 많이 도전하고 배우고 있다. 아이를 보는 시간보다 꿈을 향해 나아가는 시간을 더 많이 쓰고 있다. 배움을 위해 왕복 3시간의 거리를 매주 2번씩 오가며 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un%2Fimage%2FU6uhjX0EEfAULvnlT1wSqnL_Ot8"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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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다운 꿈! 엄마이기에 할 수 있는 일 - 나의 육아를 글로 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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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1T03:16:09Z</updated>
    <published>2020-08-06T07:1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그동안 두 아이 육아를 하면서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만 생각하며 지냈었다. 하루 온종일 집안일과 육아로 24시간이 모자를 정도였다. 아이가 신생아였을 때는 말 할 것도 없이 하루 종일 아이와 1:1 밀착 육아로 엉덩이 한번 제대로 떼어 본 적이 없었다. 아이가 조금 커 어린이집을 다니게 되자 아이가 집에 없는 시간이 생겨 &amp;lsquo;한숨 돌리겠구나&amp;rsquo; 했는데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un%2Fimage%2Ftbt9DnzUIE9sKH0yIXi7o5VXKQ0.pn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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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꿈은 무엇입니까? - 나에게&amp;nbsp;&amp;lsquo;꿈&amp;rsquo;이 있었던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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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08T08:58:55Z</updated>
    <published>2020-08-05T07: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 9년, 결혼 생활 10년, 사회생활을 안 한지가 벌써 10년 가까이 되어간다. 아이가 어리다는 핑계로, 아프다는 핑계로 늘 집에서 혼자만의 답답한 생활을 해왔다. 한 해 두 해 여러 해를 그렇게 지나면서 어느새 나이를 먹는 것조차 잊어버렸다. 아이는 어린이집에서 유치원으로, 유치원을 졸업하고 학교에 들어가 이젠 제법 할 줄 아는 것이 많아져 아기가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un%2Fimage%2FkZiHP2cDO7TK1AcA-7cCNSuTzX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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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우리 아이가 문제아가 되었을까? - 아이의 단점이 문제가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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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7T01:38:43Z</updated>
    <published>2020-08-04T09:1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다른 아이들에 비해 조금 더 산만하고, 난폭성을 띄는 우리 아이를 문제아로 보았다. 어딜 가나 따가운 시선을 받기 일쑤였다. 조용하게 있어야 하는 장소를 못 참아했다. 호기심이 많았고, 뛰고 소리 지르기, 여기저기 돌아다니기를 좋아했다. 그러기에 나는 친구들과 커피숍에서 커피 한잔 마음 놓고 마셔보지 못했다. 한 번은 친척의 성당 결혼식을 갔는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un%2Fimage%2FkP3bPmMJdjoJmJfXmMESZ8mPiAA.jpeg" width="49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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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다른 엄마의 선택! 농촌 유학 - 8살 아들의 농촌 유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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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3T14:04:48Z</updated>
    <published>2020-07-28T00:1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3살 아들, 8살 아들을 둔 엄마다. 내 아이는 다른 아이들보다 좀 튀는 야생마적인성향을 가진, 남들이 말하는 좀 별난 에너지 넘치는 아이다. 그런 아이의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나는 무던히도 많은 노력을 했다. 그만큼 많이 힘들었고, 고민을 많이 했다. 그 결과 남들은 해외 유학을 보낸다고 열을 올리는 지금 시기에 8살, 초등학교 1학년의 첫째 아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un%2Fimage%2Fc6PEpLjD8u1ivLfHlMla6iBPOVY.jpg" width="46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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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기력함을 벗어나는 중입니다 - 육아의 무기력증 벗어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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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8T05:50:14Z</updated>
    <published>2020-07-26T10:3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최근 자주 접하게 되는 무기력증, 현대인의 가장 위험한 병이라 불리기도 한다. 무기력증은 사람에게 나타나는 무기력감, 회의감, 피로감, 의욕 저하 등의 일련의 증세를 말하는데 우울증의 초기 증상 또는 동반 증상으로 나타날 수도 있다고 한다. &amp;gt; 네이버 뉴스   나는 이 무기력증을 육아를 통해서 겪었다. 육아 우울증과 함께 동반되어 무기력증을 경험하다 보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un%2Fimage%2FlVGfoXiX6cKq6XQFK1mr1HgHS9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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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 아이를 걱정하는 건 나뿐이었다 - 아이를 육아를 가장 잘하는 건 엄마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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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7T01:38:43Z</updated>
    <published>2020-07-24T06:5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를 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부분을 꼽아 보라고 한다면 그 첫 번째는 내 아이를 향한 무한 관심과 정확하지 않은 판단에서 비롯된 입방정이라고 말하고 싶다. 사람들은 자신의 일보다 남의 일에 더 관심이 많았다. 내 아이의 산만함과 톡톡 튀는 행동들을 보며 쉽게 한 마디씩 건네곤 했다. 어떤 사람은 정서불안장애라고 했고, 어떤 사람은 사회성이 부족하여 문제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un%2Fimage%2FqqJQn1Hx30xfBm9dvo2vKPio62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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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 농촌학교는 스트레스 안 받아.&amp;rdquo; - 아이들의 힐링 장소, 농촌 학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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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7:32Z</updated>
    <published>2020-07-22T02:2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캠프에서 돌아온 아이가 &amp;quot;엄마. 여기 대리초등학교는 스트레스 안 받아!&amp;quot;라며 농촌 초등학교 체험을 한 이야기를 해주었다. 곧 학교에 입학해야 하는 아이가 캠프를 통해 일주일간 미리 초등학교 체험을 했는데 얼마나 재미있었는지 한껏 업 된 목소리로 그동안의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아이의 얼굴은 이야기 내내 웃음꽃이 피어 있었다. 얼굴에서부터 그날의 즐거움이 묻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un%2Fimage%2F5fGBwHX3l-7XdYTeWIH2iOX-cI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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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에게서 받은 아픔, 대물림하긴 싫었다 - 내 아이에게 주고 싶지 않은 아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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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2T23:03:50Z</updated>
    <published>2020-07-19T23:1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 시절부터 불화가 끊이지 않았던 우리 집, 결국 부모님께서는 이혼을 하셨다. 그 이유를 정확히는 알지 못한다. 사실 정확히 물어본 적도 없다. 그저 내 기억을 더듬어 올라가 23살이었던 나는 아빠의 폭력으로 병원에 입원해 있던 엄마를 피신시켰고, 강제 이혼을 강행하게 되었다. 더 이상은 아빠의 폭력도, 서로에게 상처만 주는 가족이 되는 것도 무의미하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un%2Fimage%2F4G6lSDns3kRcIG1UXbV4dgvXyb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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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의 틱! 숨기고 싶었다 - 아이를 바라보는 따가운 시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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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6:58Z</updated>
    <published>2020-07-16T10:4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 살 때 생긴 버릇을 여든 살이 되어서도 갖고 있다는 뜻의 &amp;ldquo;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amp;rdquo;는 속담이 있다. 나는 우리 아이의 틱을 세 살 때의 버릇일 거라고만 생각하고 방치를 했었다. 좀 더 솔직히 말하자면 아니길 바라며 모른 척했다.  손톱을 물어뜯기 시작한 것은 세 살 쯤이었다. 아이가 어린이집을 다닐 때였는데 손톱과 발톱을 물어뜯어 하나도 없는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un%2Fimage%2FXl8Ue5P7vx6f-r8_LRw6k0DwWW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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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화를 낸다.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 참을성이 부족한 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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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23T12:59:01Z</updated>
    <published>2020-07-07T09:2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를 키우면서 &amp;lsquo;난 정말 참을성 없는 사람이구나.&amp;rsquo;를 절실히 느꼈다. 아픈 것을 참는 거라면 정말 자신 있었는데 육아에서는 도통 참을성을 발휘하지 못했다. 육아가 이렇게 많은 참을성을 요구하는 지도 미처 몰랐다. 육아의 기본 바탕은 &amp;lsquo;봤지만 못 본 척, 들었지만 못 들은 척, 최대한 참고 또 참는 것&amp;rsquo;이었다. 그리고 &amp;lsquo;아이니까 그럴 수 있다&amp;rsquo;를 머릿속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un%2Fimage%2Fg3A-W3EdEzqKhtNsaJfSpIk-jY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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