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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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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tokyod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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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lt;동경을 동경하다-.&amp;gt;15년 간의 도쿄 생활. 일본인들 사이에서 살아가는 법과 어른이 되어가는 법을 동시에 배운 시간. 그리고 그 속에 녹아있는 사람들과 사색들에 관한 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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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28T10:58: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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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디 여권 가지고 계세요? - 틈 속에 사는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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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9T03:28:39Z</updated>
    <published>2021-04-24T02:5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에서 한국까지는 가깝고도 멀다. 비행시간은 두 시간 남짓이지만 공항까지 두 시간 공항에서 두 시간이기에 아침 일찍 동경 집을 나와도 부산 고향집에 도착하는 건 땅거미가 내린 뒤다. 몸도 마음도 몽롱한 상태로 탈것들에 몸을 실으면 반나절만에 주변 사람들도 냄새도 공기도 달라진다. 하늘을 날아가는 귀성길이 그다지 싫지는 않다.  길고 긴 학생 시절 동안에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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