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SSOO</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NTm" />
  <author>
    <name>say2lee</name>
  </author>
  <subtitle>스타트업의 일하는 구조를 만듭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9NTm</id>
  <updated>2020-03-30T11:51:28Z</updated>
  <entry>
    <title>저기요, 그거 문제해결 아니에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NTm/249" />
    <id>https://brunch.co.kr/@@9NTm/249</id>
    <updated>2025-08-25T02:37:14Z</updated>
    <published>2025-08-24T13:3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력서나 면접, 커리어 코칭, 현업에서 자주 보고 듣는 말. 자기 이력에 메타인지가 부족한 분들에게서 볼 수 있는데, 연차 대비 업무 능력이 낮고 시야가 좁은 이들이다. 그들은 자칭 회사에 필요한 일을 하는 사람이고 문제해결자라 말한다.  쉬운 예를 들어 보면 이런 거다. &amp;quot;나는 리소스가 부족해 마케터가 아님에도 마케팅 이벤트를 지원했다&amp;quot; &amp;quot;내 일이 아니지</summary>
  </entry>
  <entry>
    <title>예민하고 유난하게 일하는 사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NTm/248" />
    <id>https://brunch.co.kr/@@9NTm/248</id>
    <updated>2025-06-29T11:57:55Z</updated>
    <published>2025-06-29T11:3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커리어의 가장 긴 기간을 R&amp;amp;D 제조업에서 보내왔기에 IT 기반 회사를 보면 결정적인 차이를 느낀다. 처음 스타트업에 들어왔을 때 각종 실리콘밸리發 책이나 아티클에서 언급되는 이야기들이 낯설었다. 예를 들면 MVP 출시, 일단 내놓고 빨리 개선한다, 우리 이렇게나 많이 업데이트한다는 자랑(?) 같은. 제조업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 당연한 공식처럼</summary>
  </entry>
  <entry>
    <title>대표는 세대차이가 없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NTm/247" />
    <id>https://brunch.co.kr/@@9NTm/247</id>
    <updated>2025-07-01T00:34:40Z</updated>
    <published>2025-06-29T11:3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스타트업에서 일하며 물음표가 생기는 것 중 하나가 사람들이 자신을 &amp;quot;OO전문가&amp;quot;라고 칭하거나 &amp;quot;도와주겠다&amp;quot;는 표현을 많이 쓰는 거다. 회사별로 직급 연한 차이는 있지만 대기업에 있으면서 과차장만 되어도 보통 8~15년 차 정도 되는데 그분들이 스스로를 전문가라 칭하는 일은 거의 못 봤다. 20년을 해도 물경력이란 존재하기 때문에 단순히 경력 연차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Tm%2Fimage%2Fzcv0R0JvC4x_WylS3W_Sx5lygQU" width="3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혼내는 사람은 레드팀이 필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NTm/246" />
    <id>https://brunch.co.kr/@@9NTm/246</id>
    <updated>2025-06-29T13:19:43Z</updated>
    <published>2025-06-29T11:1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 많은 상사와 선배들과 일했는데, 상사 중엔 '혼내는' 사람이 많았다. 소위 '쥐 잡듯이' 잡아 대는 상사도 흔했고.  왜 이런 사람이 많았을까 생각해 보면 이들은 매우 주도적이고, 때론 호전적이며 경쟁적이고, 내가 쥐고 흔들어야 직성 풀리는 지배적 성향의 사람이 조직에서 리더 자리에 압도적으로 많았기 때문이다. 긴장감 높은 조직일수록 이런 유형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Tm%2Fimage%2FxNbPl_1Oz2UzTmvSWyNy2a2SfQ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혼내기와 혼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NTm/245" />
    <id>https://brunch.co.kr/@@9NTm/245</id>
    <updated>2025-06-26T00:57:03Z</updated>
    <published>2025-06-26T00:5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혼내기는 언어를 통해 부정적인 감정을 유발하여 상대의 행동이나 인식을 변화시키고, 이를 통해 자신의 뜻대로 통제하려는 행위. 혼내기의 핵심은 타인을 통제하려는 의도와 상대의 부정적인 감정 경험을 수단으로 삼는다는 점에 있습니다.   #2. 혼내는 사람의 입자에서는 고함을 지르는 것과 차분한 말투로 말하는 것이 전혀 다르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Tm%2Fimage%2FeTKFxrXKdrrj65uwT7gdMmIFHBc.png" width="25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할 말 하는 사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NTm/244" />
    <id>https://brunch.co.kr/@@9NTm/244</id>
    <updated>2025-07-01T12:20:28Z</updated>
    <published>2025-06-24T04:5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기업, 중견기업에만 있다가 스타트업에 와서 고민 많은 경력직 코칭 중 가장 많이 하는 얘기.  이전과 달라진 게 하나 있다면 상대의 말에 동의하지 않아도, 그게 아닌 거 같아도 굳이 내 의견을 말하지 않을 때가 많아졌다는 거다.  물론 해야 할 말이라 생각하면 다른 사람보다는 좀 더 말하는 편이다. 그러니 적당히 타협해서이거나 회피는 아니고, 대세에 지장</summary>
  </entry>
  <entry>
    <title>스타트업에 오고 싶은 분들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NTm/243" />
    <id>https://brunch.co.kr/@@9NTm/243</id>
    <updated>2025-06-24T04:44:21Z</updated>
    <published>2025-06-24T04:4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 스타트업에 관심이 생긴 탄탄한(또는 비교적 안정된) 기업 출신이라면  스타트업에 나올 때부터 기대는 로켓성장 하는 회사에 올라타 그 과정과 열매를 온전히 함께 하고 싶다였다. 그래서 지금까지 회사 선택의 공통점 중 하나는 &amp;lsquo;아직 작은&amp;rsquo; 회사다. 20~30명 정도로. 초기회사 가고 싶다면서 무슨 20~30명이냐 할 수 있는데 15명 이하로는 인사가 그다지</summary>
  </entry>
  <entry>
    <title>되는 회사의 공통점: 실행력과 디테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NTm/242" />
    <id>https://brunch.co.kr/@@9NTm/242</id>
    <updated>2025-06-24T04:41:27Z</updated>
    <published>2025-06-24T04:4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기 고객사는 졸업하고도 꾸준히 연락한다.  짧게는 2개월에서 길게는 10개월까지 일했는데 특정 주제가 아닌 전반 세팅이었던 곳은 6개월 이상 함께 했다. 그렇다 보니 스태핑도 채용도 같이 하고 덕분에 구성원도 거의 안다. 덕분에 편하게 들락거리는 곳도 몇 곳 있고. 두어 달에 한 번씩 가서 이슈 검토도 같이 하고 수시로 대표님이 이런저런 고민을 나눈다.</summary>
  </entry>
  <entry>
    <title>값나감 vs 비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NTm/241" />
    <id>https://brunch.co.kr/@@9NTm/241</id>
    <updated>2025-06-24T04:38:36Z</updated>
    <published>2025-06-24T04:3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르메스는 값이 많이 나가죠. 그건 '비싼'게 아니에요. '값이 나가는' 거예요. '값'이라는 건, 어떤 물건을 제대로 만들기 위해 필요한 만큼의 정성과 주의를 들이는 비용이에요. 퀄리티 있는 물건이 나오죠. 하지만 '비싼' 건 제대로 된 기능이나 가치를 주지 못하면서 당신이 많은 돈을 지불하게 만드는 제품이에요.&amp;nbsp;출처: vet_park_hj  예전 창업</summary>
  </entry>
  <entry>
    <title>이러니 저러니 해도 다리품의 가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NTm/240" />
    <id>https://brunch.co.kr/@@9NTm/240</id>
    <updated>2025-06-24T04:32:29Z</updated>
    <published>2025-06-24T04:3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10년 전 리더십 담당자로 일할 때 도입 했던 게 '맞춤형 리더십 개발 제안'이었다. LG의 경우 LG Way 리더십 평가라는 걸 매년 한다. 문항도 많고, 공은 꽤 들였지만 그래서 이게 리더십 개발에 도움을 주었냐 하면 그렇지 못했다. HR에서 하는 대부분의 노력이 그러하듯. 어쨌든 리포트까지가 그룹 공통. 여기서 끝날 수도 있고 평가 기반 다양한 인터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Tm%2Fimage%2FlaxHBO1SE9m__O7YEjjsGJffj4E"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스스로 열정의 끈을 놓은 건 아닐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NTm/239" />
    <id>https://brunch.co.kr/@@9NTm/239</id>
    <updated>2025-06-24T04:25:15Z</updated>
    <published>2025-06-24T04:2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1931년 생, 1940년대 최연소 보그지 표지모델로 시작해 2025년 현재 세계 최고령 현역 모델. 몸을 꼿꼿하게 세우기도 어려운 연세에 여전히 하이힐을 신고 런웨이를 누비는 분. 105세까지 런웨이에 서고 싶단 그녀는 은퇴를 생각하지 않는다 딱 잘라 말한다.  예전부터 로또에 당첨되면 뭐하고 싶냐 질문 받으면 &amp;ldquo;그럼 회사생활을 더 열심히, 신나게 할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Tm%2Fimage%2Fg4qQWOsQtRvrSXZ25aflk_y_YO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제도가 답은 아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NTm/238" />
    <id>https://brunch.co.kr/@@9NTm/238</id>
    <updated>2025-06-24T04:17:57Z</updated>
    <published>2025-06-24T04:1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8년 전 오늘 사진이 떠서 보니 앤디다.  전에 한양대 에리카캠에 있던 이노텍 R&amp;amp;D센터에 근무할 때.  어느날 갑자기 하얀 북실북실 강아지가 나타나 흰 차마다 쫓아 다녔다. 위험해 일단 잡아서 센터 뒷편 족구장쪽에 묶어두고 보살피기 시작.  직원 몇명이 슬그머니 보살피기 시작하며 알앤디센터 강아지니 앤디라 이름 지었다. 총무팀 부장님은 개를 왜 키우냐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Tm%2Fimage%2FI1Kg9c4OWSCe8RyohNi-J6IT2s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진단, 검사는 재밌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NTm/237" />
    <id>https://brunch.co.kr/@@9NTm/237</id>
    <updated>2025-06-24T04:13:13Z</updated>
    <published>2025-06-24T04:1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5년 전 검사에 푹 빠진 적이 있다. 육성과 조직진단 업무를 하며 마치 검사 자격증이 많으면 전문가가 되는 거 같았고 뭔가 검사하고 결과를 분석해 피드백한다는 것에 꽤나 다르게 일한단 느낌도 즐기며.  DISC, MBTI, TA, Extendid DISC, 애니어그램에 직무스트레스, 호간, 버크만 등등 들어 봤든 생소하든 기업교육시장에 도는 어지간한</summary>
  </entry>
  <entry>
    <title>HR에도 적정 HR이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NTm/236" />
    <id>https://brunch.co.kr/@@9NTm/236</id>
    <updated>2025-06-24T04:11:14Z</updated>
    <published>2025-06-24T04:1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기업에 있을 때 가장 이상했던 것 중 하나.  임원의 퇴임이 결정되면 인수인계랄 거 없이 바로 업무를 중지하던 거였다. 계약이라든가 마무리 짓는 거 외엔 거의.  어릴 땐 그래도 할 건 해야지요 생각한 적도 있지만 이게 맞긴 하다. 책임지지 않을 사람이 새로이 의사결정을 할 수도 없고 의사결정 할 수 없는 사람이 일을 추진하는 게 맞지 않으니까.  어차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Tm%2Fimage%2FxgdHiH0_r-TAPgsSZUFgOyJqeis"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말과 글에 속지 말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NTm/235" />
    <id>https://brunch.co.kr/@@9NTm/235</id>
    <updated>2025-06-24T04:10:15Z</updated>
    <published>2025-06-24T04:1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똑똑하고 책에 나오는 어떻게 일해야 한다는 것들대로 일하는데도 리더십 평판이 최악인 분들이 있다. 대부분은 본인도 전에 본인이 어땠다 모르진 않지만 다는 모른다. 동료들의 솔직한 평판이 어느 정도인지. 왜냐하면 대놓고 다 말하진 않으니까.  예전에 후배들이 내게 &amp;ldquo;가혹하다, 상처받았다&amp;rdquo; 익명으로 썼던 리더십 평가도 그나마 그들이 할 수 있는 완곡한 표현이었</summary>
  </entry>
  <entry>
    <title>안 주는 것보다 주는 걸 더 신중하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NTm/234" />
    <id>https://brunch.co.kr/@@9NTm/234</id>
    <updated>2025-06-24T04:09:13Z</updated>
    <published>2025-06-24T04:0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전에 만난 곳에서 여러 고민 중 재택근무 폐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는데 좀 전에 지인도 같은 질문을 했다. &amp;quot;다 떠나면 어떡하냐, 연봉을 더 줘야 하는 거 아니냐는데 얼마나 줘야 하는 거냐, 다른 회사는 어떻게 하느냐?&amp;quot; 같은.  오전에 나눈 얘기를 공유해 보자면.  아마존을 비롯한 빅테크는 물론 국내 IT기업, 스타트업에서도 재택근무를 폐지하거나 축소하</summary>
  </entry>
  <entry>
    <title>자기 인식이 출발이고 전부더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NTm/233" />
    <id>https://brunch.co.kr/@@9NTm/233</id>
    <updated>2025-06-14T01:51:17Z</updated>
    <published>2025-06-13T22:4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 객관화와 인식이 모든 갈등 해결의 첫걸음이고 매우 중요하다는 데에 시간이 갈수록 크게 동의한다. 자기 객관화나 인식을 하자며 이렇게 접근하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다.  예를 들어 화가 많은 사람.  &amp;ldquo;나는 화가 많아&amp;rdquo;라는 걸 인식하는 거, &amp;ldquo;필요 이상 자주 혹은 크게 화를 내는 게 문제야, 그럴 필요까진 없었는데&amp;rdquo;, &amp;ldquo;앞으론 화를 덜 내야지, 내가 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Tm%2Fimage%2F9jEHOybIvaDKbPjkGsr10ToeqrI"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재택근무에 대한 개인적 생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NTm/232" />
    <id>https://brunch.co.kr/@@9NTm/232</id>
    <updated>2025-06-14T01:54:08Z</updated>
    <published>2025-06-13T22:4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특히나 스타트업에서는 재택근무가 일하는 철학 이전에 복지로 쓰이고 있단 생각. ​철학으로 출발했느냐, 복지로 출발했느냐는 사실 큰 의미가 없을 수 있다. 받아들이는 입장에서 '편하다'인지, '필요하다'인지에 실제 어떻게 운영되느냐에 달렸지. 물론 '필요하다'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재택근무가 일이 잘되는 건지, 편한 건지를 냉정히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summary>
  </entry>
  <entry>
    <title>보고 배운 게 있다는 것, 없다는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NTm/231" />
    <id>https://brunch.co.kr/@@9NTm/231</id>
    <updated>2025-06-14T18:56:01Z</updated>
    <published>2025-06-13T22:2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젠 경험과 실력이 더 중요한 연차가 되어 아쉬움은 많이 옅어졌지만 최상위 학교 출신들을 보면 가끔 부럽다.  스쳤을 뿐인 동창, 얼굴도 모르는 선후배, 볼 거 안 볼 거 다 본 동창 등이 한 역할씩 하고 있을 때다. 주변을 휙 둘러볼 때 발에 차이는 동창이나 선후배들이 살아가는 목표, 노력, 성취의 평균 수준이 탁월한 거. 그게 참 부럽다. 그 안에서 받</summary>
  </entry>
  <entry>
    <title>다름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는 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NTm/230" />
    <id>https://brunch.co.kr/@@9NTm/230</id>
    <updated>2025-06-13T22:17:49Z</updated>
    <published>2025-06-13T22:1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똑똑하고 책에 나오는 어떻게 일해야 한다는 것들대로 일하는데도 리더십 평판이 최악인 분들이 있다. 대부분은 본인도 전에 본인이 어땠다 모르진 않지만 다는 모른다. 동료들의 솔직한 평판이 어느 정도인지. 왜냐하면 대놓고 다 말하진 않으니까.  예전에 후배들이 내게 &amp;ldquo;가혹하다, 상처받았다&amp;rdquo; 익명으로 썼던 리더십 평가도 그나마 그들이 할 수 있는 완곡한 표현이었</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