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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태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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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도시기획자 (주)프리즈미 대표 김태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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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29T07:03: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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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기획으로 용역사업을 한다는 것 - 솔루션으로 문화기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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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8T07:50:25Z</updated>
    <published>2024-07-28T07:5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의 문제를 해결해 주는 일 내가 문회기획으로 용역사업에 뛰어든 이유는 현실적이였다. 처음에는 큰 기대를 하며 이 시장으로 들어갔다. 하지만 그 기대에 대한 착각 때문에 한 동안은 힘들었다. 나의 가장 큰 착각은 용역사업으로 내가 하고 싶은 문화기획을 할수 있을것이라는 생각이었다. 지금은 현실과의 타협과, 용역 사업에서 나의 역할에 대해서 재정의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iC%2Fimage%2FVf3sGJhRmAONAqQzUk2I1Ffzfr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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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너두 천재가 될수 있어! - B급 재능 3개를 모아 대체불가능한 천재가 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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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4T10:23:44Z</updated>
    <published>2024-07-14T09:3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통의, 평범한 내가 대체불가능한 인재가 되고 싶어서 나는 &amp;quot;문송하다&amp;quot;의 문돌이이다.&amp;nbsp;문돌이 중에서도 인문학계열을 전공했다. 그리고 나는 문화예술 시장에 뛰어든 스타트업 대표이기도 하다. 어쩜 이렇게 어려운 길만 가고 있는지, 고집스러운것 같다. 나는 늘 대체가능성에 대한 불안과 대체불가능한 전문가로 성장하는 것에 대한 갈증을 함께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iC%2Fimage%2FOBlnGuq_V3_P5xl0vhSe-dCyYv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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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기획이란? -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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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1T09:07:06Z</updated>
    <published>2024-07-05T02:0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경험 나는 문화기획자로서 좋은 기획(콘텐츠)이란 무엇일까? 내가 그런 기획을 하고 있을까?라는 고민과 걱정을 늘 한다. 처음에는 외부에서 그 기준을 찾아보려고도 했던것 같다. 하지만 돌아 돌아 &amp;quot;내 생각&amp;quot;을 기준으로 나에게 맞는 [좋은 기획]을 정의 내렸다. 따라서 오늘 이야기하는 좋은 기획이라는 것은 상당히 개인적인 정의라고 생각하시고 읽으시길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iC%2Fimage%2Fm8tI5S5lULKg7bstatYtclOhFz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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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대체 &amp;quot;기획이란?&amp;quot; - 7년차 문화기획자가 생각하는 기획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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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5T02:18:39Z</updated>
    <published>2024-06-30T12:4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amp;quot;기획&amp;quot;을 문제 해결의 관점에서 본다.  요새, 누군가가 나에게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이냐고 물어보면, &amp;quot;7년 차 문화기획자입니다&amp;quot;라고 대답한다. 도대체 &amp;quot;기획자&amp;quot;라는 직업이 과연 무슨 일을 하는 것일까? 어떻게 보면 아주-살짝 있어 보이고, 어떻게 보면 애매한 직업인 거 같다. 특히 내가 속한 문화기획자는 더 그렇다. 오늘은 필드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iC%2Fimage%2FVDuzy-uE_DXP29xtRgBWR9XDRO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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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자의 역할 : 행정 리터러시 - 문화기획자의 또 다른 역할 &amp;quot;해석과 중재&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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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1T08:45:10Z</updated>
    <published>2024-06-18T12:2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름 7년차 문화기획자가 되니 종종 강의 문의가 자주 들어온다. 대학생 때 교수님들의 강의를 들으며, 어떻게 저분들은 저렇게 막힘없이 강의를 하지? 나도 가능할까?라는 경외심과 호기심이 생겼다. 그리고 한 4년전? 내가 지금도 자문을 구하는 교수님을 통해 모교에서 후배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하게되었다. 아마 누구든 모교에서 강의해보는 게 버킷리스트일 거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iC%2Fimage%2Fal4-w_SoSITJG-lGyl5fH7Lx5f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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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쌓아 올리는 나, - 엉성하게 쌓아 올렸던 모래 성을 땅으로 만들고 그 위에 탄탄한 성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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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1T07:41:41Z</updated>
    <published>2024-06-11T01:2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업력은 이제 7년 차에 접어들고 있다. 미숙하지만 모든 게 처음이서 모든 도전이 설레였던 대학생 때의 첫 창업 후 나는 계속 내 일을 하고 있다. 참 감사하다. 내가 처음 이 일을 시작했을 때 지금도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을 거라고 상상이나 했을까? 심지어 한창 돈을 벌지 못했을 때, 내가 이 일로 돈을 벌고 있다고 상상이나 했을까? 물론 그렇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iC%2Fimage%2FLsiUj0ZP1r59YNwy4ukDugXSWY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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