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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일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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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콘텐츠로 브랜드의 자산을 구축합니다. CONTENT BRANDING STUDIO 일아 콘텐츠 랩/로컬렉티브 대표</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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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30T17:46: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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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브랜드 브랜딩하기 - 일아 콘텐츠 랩 브랜딩 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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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1T07:47:01Z</updated>
    <published>2026-05-01T07:4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7월에 오픈한 일아 콘텐츠 랩은 2025년 봄에 아이덴티티 디자인 리뉴얼을 진행했어요. 회사명은 대표인 제 이름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여러 가지 네이밍을 후보에 올렸다가 이름이 가진 뜻을 살리고 싶었어요.  일(一, 한 일) :&amp;nbsp;하나, 처음, 시작, 가장/제일 아(我, 나 아) :&amp;nbsp;나, 자기자신, 우리  &amp;quot;오직 하나 뿐인 나&amp;quot;라는 본래의 뜻에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O1P%2Fimage%2FtpLTz_QYSlw8RbrxymovlfIr6j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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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텐츠 브랜딩이란 무엇이고, 왜 필요할까요? - 일아 콘텐츠 랩의 브랜딩 인사이트 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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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1T07:44:07Z</updated>
    <published>2026-04-30T06:5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랜드란, &amp;quot;사람들이 그 브랜드에 대해 갖고 있는 기대, 기억, 이야기, 관계의 총합&amp;quot;.  그렇다면 한 가지 질문이 생겨요. 도대체 그 기대, 기억, 이야기, 관계는 어떻게 만들어지는 걸까요?     브랜드는 경험으로 만들어져요  사람들이 브랜드를 기억하는 건 예쁜 로고 하나를 봐서가 아니에요. 그 브랜드와 나의 관계가 생겼기 때문이에요.  사람들이 브랜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O1P%2Fimage%2FCU1J6KvS3bxScOg2RBElu4JykS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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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 vs 브랜딩 vs 브랜드 마케팅, 뭐가 다를까요 - 일아 콘텐츠 랩의 브랜딩 인사이트 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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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1T07:44:59Z</updated>
    <published>2026-04-30T06:4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랜드를 만들겠다고 결심했을 때, 대부분 가장 먼저 하는 일이 있어요. 로고 제작, SNS 채널 개설, 광고 집행.  틀린 일이 아니에요. 그런데 그렇게 열심히 했는데도 어느 순간 이런 말을 하게 되는 경우를 많이 봤어요. &amp;quot;우리 브랜드가 없는 것 같아.&amp;quot; 콘텐츠도 올리고, 광고도 돌렸는데, 왜 브랜드가 없다는, 텅 빈 것 같다는 느낌이 드는 걸까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O1P%2Fimage%2FtRWSz-nHhHSvoUlxJJhrh4L6qE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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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답게, 지역답게' 로컬 브랜딩법 - 일아 콘텐츠 랩의 로컬 브랜딩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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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4T08:50:43Z</updated>
    <published>2026-04-24T07:2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젝트를 위해 지역을 가보면, 현장은 늘 생각보다 훨씬 풍부하고 다양한 자원을 품고 있어 놀라게 됩니다. 그런데도 왜 많은 지역은 비슷해 보일까요.  문제는 자원이 아니라, 그 지역을 소개하는 방식에 있을 수 있습니다. 지역 홍보물, 웹사이트, 행사, 관광지 현장까지 보고 나면 어딘지 비슷한 문장, 비슷한 이미지, 비슷한 구성으로 반복된다는 인상을 받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O1P%2Fimage%2FqyA5OSNq2ZWGggcnKRmdjm4c3J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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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지라는 약점을 이야기로 쌓아올린 &amp;lsquo;영월&amp;rsquo;이라는 브랜드 - 내가 사랑한 로컬 이야기 by 일아 콘텐츠 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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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1T12:36:49Z</updated>
    <published>2026-03-31T12:3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적관객수 1,567만명(2026.03.31.). 식을 줄 모르는 흥행 열기를 이어가는 영화 &amp;lt;왕과 사는 남자&amp;gt;의 배경이 된 &amp;ldquo;영월&amp;rdquo; 이야기를 해볼까 한다. 영화 배경으로도 아름다웠지만, 사실 영월은 들여다보면 볼수록 로컬브랜딩 관점으로도 매우 배울 점이 많은 지역이다.   전국에서도 영월은 오지 중에 오지로 꼽힌다. 태백산맥과 소백산맥이 갈라지는 자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O1P%2Fimage%2Ff9PfRk0EXXLGCWwvyE9RIE7EsP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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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흙에서 테크까지 - 모든 것에는 다 이유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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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9T04:02:06Z</updated>
    <published>2025-01-19T02:2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는 숙제같은 브런치 스토리를 일상의 습관처럼 즐겁고 가벼운 마음으로 올릴 수 있을까? 오랫만에 올리는 아래의 글은 2023년&amp;nbsp;정관장 &amp;lt;심&amp;gt; 매거진에 기고했던 에세이다. 2년 전, 날이 따뜻해져가던 어느 계절에 나는 감히 이런 용감한 제목으로 글을 썼었구나. 주중에는 스타트업에서 일을 하고, 주말에는 도시농부로 땀 흘리며&amp;nbsp;초록색 도전을 꿈꿨던&amp;nbsp;시기. 그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O1P%2Fimage%2FwxVSK_RaNWZnmgMiOjer6JUX-J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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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 완벽주의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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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9T03:43:40Z</updated>
    <published>2023-04-09T05:1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두 번째 글은 요즘 재미있게 하고 있는 도시농부나 얼마 전 다녀온 치앙마이&amp;nbsp;워케이션 이야기를 쓰려고 했는데, 뭐에 홀린 듯 제목을 저렇게 쓰고 있었다. 1부는 아무래도 자기 고백 시리즈가 되려나 보다.)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완벽주의랑  일상에서 제가 가장 많이 느꼈던 감정은 죄책감이었던 것 같아요. 내게는 존경하는 인생의 큰 선배님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O1P%2Fimage%2FyEf4_Xh_hBMY7XPs8-mA9qaCzc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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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이제 아픈 구두는 신지 않을래&amp;quot; - 워커홀릭 매거진 편집장, 삶의 밭을 경작하는 라이프파머로 프리에이전트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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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7T11:37:13Z</updated>
    <published>2023-03-28T08:5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18년 차 여성지 에디터이자 워커홀릭 편집장 거 참, 퇴사하기 좋은 날이었네  매거진, 유 아 마이 데스티니  콧바람도 얼듯한 -15℃ 날씨, 12년 만에 다시 찾아온 폭설. 기록적 한파 뉴스가 하루가 멀다 하고 방송을 달궜던 2001년의 겨울. 상명하복 분위기가 적성에 맞지 않던 10개월 간의 방송국 다큐멘터리 막내 작가를 그만두고 기자가 되고 싶다는 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O1P%2Fimage%2FuqtcJwsewEKTVH69tCiFdr_e4O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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