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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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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책을 읽고, 글을 쓰고, 일상의 생각들을 나눕니다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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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31T00:53: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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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이 멈춘 시간, 여행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 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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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5T09:02:01Z</updated>
    <published>2021-02-16T09:0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은 고단하다. 어린 아이와 하는 여행은 특히 더 그렇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꾸역꾸역 짐을 쌓던 것은 일상에서 느끼지 못하는 자극이 잠시나마 나를 잊게 해주기 때문이다.  짐을 꾸리면서부터 이미 여행은 시작된다. 현지에 가면 뭘 먹을까. 관광으로는 어디를 갈까. 휴양으로는 어디가 좋을까. 일정에 맞게 동선을 짜고, 아이와 함께 먹을 수 있는 음식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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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성적인 머리와 감성적인 가슴이 만나는 곳 - 독서모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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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9T00:06:04Z</updated>
    <published>2021-02-16T09:0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1년 가을, 타지로 시집을 온 나는 친구가 없었다. 아이의 나이가 비슷하다는 이유로 친구가 된 이들도 있고, 나처럼 타지에서 시집을 온 남편 회사 동료의 아내들과 언니, 동생이 되기도 했다. 그런데 나는 그런 관계들이 불편하고 조심스러웠다. 친구가 필요한데 막상 내가 마음을 열지 않고 있었다. 나도 내 모습이 낯설었다. 남편, 아이, 시댁 이야기 말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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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으로 읽지만 기억은 없습니다 - 독서 노트는 성장. 추억은 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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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6T22:52:22Z</updated>
    <published>2021-02-16T09:0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상 메모, 독서 노트, 다이어리, 시간관리 바인더. 주위를 보면 기록을 통해 성장했다는 사례를 심심찮게 만난다. 3P 바인더로 유명한 강규형 대표, 메모 독서로 유명한 신정철 작가, 책을 읽을 때 항상 노트와 펜을 준비한다는 김미경 강사. 이순신 장군, 다산 정약용 선생처럼 기록의 중요성을 강조한 역사적인 인물들도 많다. 그들을 보면 기록의 힘에 고개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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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귀로 책을 읽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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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3T04:51:27Z</updated>
    <published>2021-02-16T09:0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읽고 싶어도 시간이 없어서 못 읽는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 나 또한 읽고 싶은 책은 쌓여만 가고, 진도는 나가지 않을 때가 종종 있다. 종이책을 들고 자리를 잡고 앉지 않아도 책을 읽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여러 권의 책을 동시에 비교, 분석하기에 좋은 방법은? 어떻게든 시간을 쪼개서 많은 책을 읽고 싶었다. 그래서 선택한 것이 e-book과 오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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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양을 마흔 바퀴 돌다 - 마흔을 보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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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6T09:02:27Z</updated>
    <published>2021-02-16T09:0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남편 회사 지인들과 가족 모임을 했다. 몇 번 만나 익숙한 분들이었지만 처음 보는 얼굴도 있었다. 그중 한 분이 나를 가리키며 &amp;lsquo;제일 언니&amp;rsquo;라고 했다. 남편과 내가 동갑이다 보니 어딜 가도 이제 동생들이 많다.&amp;nbsp;아무도 시키지 않은 나잇값을 해야 할 것만 같다.&amp;nbsp;나는 막내로 자라서 언니들이 편한데, 이제 언니를 하라고 한다. 부담스럽다.&amp;nbsp;20대 때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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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도 사람처럼 인연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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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6T09:01:43Z</updated>
    <published>2021-02-16T09:0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도 사람처럼 인연이 있다.&amp;nbsp;언제, 어떤 상황에서 만났느냐에 따라 어떤 책은 인생 책이 되고, 어떤 책은 스쳐 지나가는 인연이 돼 버린다. 얼마 전 좋은 책을 한 권 만났다. 돌아보면 그와 비슷한 책을 많이 읽었다. 그런데 지금에서야 이러한 내용이 나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는 것은 내가 처한 상황과 나의 필요에 딱 맞아 떨어졌기 때문이다. 책이 사람과 비슷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O79%2Fimage%2FWh9HFTgY5Mba4hLG6UwPEnLUUdA"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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