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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하는 프리랜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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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여행을 좋아하는 8년차 영상디자인 프리랜서입니다. 나의 경험과 여행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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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01T04:22: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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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 코로나 보릿고개를 지나오며 - 독이 된 3가지 변화. 그리고 역대 최악의 매출을 기록한 2022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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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7T15:36:03Z</updated>
    <published>2024-03-17T15:2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코로나 창궐 이후...  코로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힘든 시기였겠지만 특히나 자영업자나 프리랜서에게 좀 더 가혹했던 시기가 아니었나 싶다. 본인 또한 홍보영상 제작을 업으로 삼고 있는 사람으로서 코로나가 창궐하던 시기에는 미팅까지 하고 나서도 계약 직전에 영상제작이 취소되거나, 단가가 맞지 않아 견적조율 단계에서 미끄러지는 등 아무래도 코로나 이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OGB%2Fimage%2FsYl6pxFgJzdFf3PokHwofdsmDm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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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 불안정한 미래에 대한 고찰 - 많이 벌어도 바뀌는 건 없더라.(뻘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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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2T14:58:21Z</updated>
    <published>2024-02-12T14:5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서른아홉&amp;hellip;  곧 마흔을 바라보는 나이가 되고 보니 살아오면서 여러 가지 일들을 참 많이도 겪은 것 같다. 어릴 때 집이 망해보기도 하고, 그로 인해 일찍부터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며 다양한 사회경험을 해보기도 했고 다양한 나라를 여행해 봤으며 현재는 회사원이 아닌 프리랜서로 일을 하며 밥벌이를 하고 있으니 말이다. 유튜브와 브런치 작가 도전도 빼놓으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OGB%2Fimage%2FmPGoBuC5MzN_Tu5GOqEJhvUH94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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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 코로나 이후의 삶 EP.03 - 세 번째 변화. 주식 투자를 시작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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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6T19:42:44Z</updated>
    <published>2024-02-12T08:1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학개미운동. 2030 세대들의 주식열풍.  코로나가 유행처럼 번지던 2020년 6월. 주식의 주 자도 모르던 내가 어느 날 뉴스에 뜬 기사의 제목이다.  아무 생각 없이 분위기에 휩쓸려 생전 처음 스마트폰에 주식어플을 깔고 한 10만 원 정도를 입금했고 삼성전자 주식을 매수하기 직전까지 갔다. 그 당시 삼성전자 주가가 5만 원 정도 했던 것 같다. 하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OGB%2Fimage%2FOP92i6CayqbACtPf8BqWQqTtG3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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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코로나 이후의 삶 EP.02 - 그 두 번째 변화. 원룸 월세에서 투룸 전세로 이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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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5T12:34:42Z</updated>
    <published>2021-10-13T08:0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 이후 크게 바뀐 것 몇 가지가 있다.  첫 번째. 유튜브를 본격적으로 시작한 것.  두 번째. 월세에서 전세로 이사한 것.  세 번째. 주식투자를 시작한 것.  첫 번째 이야기는 바로 직전 에피소드에서 풀어냈고 오늘은 그 두 번째. 월세에서 전세로 이사한 것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2014년 8월.  내가 프리랜서로서 첫 프로젝트를 의뢰받&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_aNvltLN8zyTD6xbMp-wf4yZX2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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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코로나 이후의 삶 Ep.01 - 줄어든 수입과 그로 인한 첫 번째 변화 feat. 유튜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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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5T11:11:05Z</updated>
    <published>2021-10-10T01:5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새 1년이 훌쩍 넘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시작되고 흐른 시간이..  이제 마스크 없는 삶은 상상이 안 될 정도로 마스크는 우리 일상에 너무나 익숙해져 버린 아이템이 되었다. 재택근무를 도입하는 회사들은 점점 늘어났고 밤새 불빛을 밝히던 상점가와 술집들은 밤 10시가 되면 하나 둘씩 불빛이 꺼지고 어두워진다.  솔직히 처음 몇 달간은 크게 와닿지 않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Go1_js5qv8NJwJOZOFxWEzLS-M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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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본인의 시장가치를 정하는 기준 - 나만의 견적풀을 만들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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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5T17:46:14Z</updated>
    <published>2021-10-06T08:1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혼자 일하면서 생각보다 어려웠던 건 무엇일까?  물론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제일 어려웠던 것 중 하나가 바로 견적 내기였다. 그전에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일을 받을 때에는 정해진 견적이 있었기 때문에 이런 고민 자체를 할 필요가 없었다. 물론 지금보다 훨씬 낮은 단가로 일을 했었으니 뭐...  마켓플레이스를 더 이상 통하지 않고 프리랜서로 나와 혼자 도맡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7Omua5POc4io5qGnp8S1-PdNHp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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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나쁜 피드백에 대처하는 방법 - 좋은 피드백이란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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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9T12:39:41Z</updated>
    <published>2021-05-21T10:1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을 하다 보면 여러 종류의 피드백을 받는다.  그 수많은 피드백을 도대체 어디까지 수용을 해야 할까?   그 기준선을 정하기란 참 어려운 일인 듯싶다. 사실 대부분은 요구하는대로 들어주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간혹 가다 이건 정말 아니다 싶은 무리한 요구가 들어오는 경우도 종종 있다.  황당했던 피드백 몇 가지를 얘기해보려고 한다.  한 번은 공공기관의 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OGB%2Fimage%2FqHTljHwHglhGC5ZelQa6xud0rh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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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자라온 환경이 직업에 미치는 영향 - 나는 모험을 좋아하지 않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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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9T12:39:43Z</updated>
    <published>2021-05-17T08:3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에서 리스크가 큰 일을 시도해볼 일이 몇 번이나 있을까?  나는 어릴때부터 의심이 많고 모험을 즐기는 성격 또한 아니었다. 당연히 주식투자도 해본 적이 없고 즉흥적인 일 또한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하지만 글을 쓰는 현재는 주식과 코인에 손을 대고있다....네.. 저도 물렸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계획적인 삶을 살게 되었고 성격도 그렇게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OGB%2Fimage%2FouAVApcHB7HO6MUuYjnwKvv9Ca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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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본인의 가치를 스스로 낮추지 말자 - 어쩌면 프리랜서가 운명이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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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9T12:39:45Z</updated>
    <published>2020-08-30T15: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3년 11월 학원 졸업 후 인생에서 꽤 중요한 일이 일어났다.  PM : 안녕하세요~ 잘 지내셨죠? 나 : 아 네 안녕하세요, 오랜만이네요. 덕분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PM님은 어떻게 지내셨어요? PM : 네 저도 잘 지내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일을 한 가지 맡기고 싶은데 혹시 가능할까요? 나 : 네? 어떤 일요? PM : 아~ 제 가족이 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OGB%2Fimage%2F557VEgmXkGHr0SHtbC5PqnJaYp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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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우연히 사업자를 내다 - 그렇게 나는 오늘도 열심히 살기로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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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9T12:39:47Z</updated>
    <published>2020-07-26T15:5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5년 01월.  연이은 스케줄로 한창 바쁘게 일하고 있을 때였다. 당시 진행하고 있던 프로젝트만 4개. 그중에서 마켓을 통해 연결된 다우오피스와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하루는 미팅을 하고 있었는데 상대측에서 이런 제안을 해왔다.  &amp;ldquo;피디님 마켓에서 수수료 얼마나 떼 가요?&amp;rdquo; &amp;ldquo;글쎄요..... 100프로 정확하지는 않지만 들리는 얘기로는 30% 혹은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OGB%2Fimage%2FLEqIZWIdqC2uVGGVsAW6P6C2V1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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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1인 기업과 프리랜서의 차이 - 사업자등록과 기획력의 필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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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7T00:38:00Z</updated>
    <published>2020-06-29T12:5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리랜서와 1인 기업의 차이는 무엇일까?  어느 날 문득 생각이 들었다. 단순히 사업자등록증이 있고 없고의 차이일까? 표면적으로는 보았을 때는 맞는 말이기도 하다. 사실 사업자등록을 하기 전과 후에 제일 크게 달라진 점이라면 세금계산서를 발행할 수 있냐 없냐의 차이인 듯하다.  그런데 이게 그렇게 중요할까?  나의 대답은 예스다. 굳이 사업자가 없어도 명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a_xVlYnGqRIe_Ay5uKVK3FSdQK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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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내 가치(견적)를 올릴 타이밍은 언제일까? - 또다시 물밀듯 밀려오는 의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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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0T13:41:24Z</updated>
    <published>2020-06-16T16:1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4년 12월.   첫 프로젝트를 시작한 후 어느새 연말이 다가오고 있었다. 그동안 마켓을 통해 진행한 프로젝트만 어느새 5개. 개인 외주였던 mcm 프로젝트까지 끝마치고 나니 찬바람 부는 추운 겨울이 되어있었다. 그러는 와중에 속으로 나 이러다 어느새 부자 되는 거 아니야?라는 헛된 희망도 잠시 꾸기도 했는데.. 그 이유는 바로...  연말이 되자 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FUvfyrmj3UlwT91P6a0U-u02C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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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상대방이 패를 먼저 깐다면? - 돈보다 커리어에 투자를 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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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9T12:39:55Z</updated>
    <published>2020-05-21T09: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4년 11월 어느 추운 날.  예비군이 잡혀있는 날이라 오랜만에 아침 일찍 일어났다. 이제 고작 3개월 차에 접어든 프리랜서지만(아직은 회사에 들어가야겠다는 생각이 남아있을 시기였다) 이미 생활패턴은 올빼미족이 되어있는 상태였다. 비몽사몽 지친 몸을 이끌고 예비군 훈련장으로 출발했다. 한창 훈련을 받고 난 후 점심시간 핸드폰을 확인해보니 모르는 번호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OGB%2Fimage%2FwJA5cc3MdXDLktigU-RD6VrveQ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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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여행 도중 그만 울어버리고 말았다. - 성공적인 프로젝트란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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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0T05:04:25Z</updated>
    <published>2020-05-11T09:5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심코 눌렀던 프로젝트 지원 버튼. 이 액션에 대한 피드백이 어마어마할 줄 그때는 예상하지 못했다.  2014년 8월 마켓플레이스에 프리랜서 등록을 하고 지원을 했던 총 3 개의 프로젝트. 첫 번째는 앞서 하나의 에피소드로 풀어냈던 &amp;quot;키보드 앱 무빙키 앱 프로모션 영상&amp;quot;이었고 다른 두 가지의 프로젝트는 공공기관의 캠페인 홍보영상과 &amp;quot;Send Anywher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OGB%2Fimage%2F-dduGxTogZ4jnljTNDJMG0KjmM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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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단 한 사람의 박수갈채일지라도. - 득과 실의 오묘한 경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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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0T04:58:17Z</updated>
    <published>2020-05-06T15:4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에게나 찾아오는 처음의 순간이 나에게도 찾아왔다.  마켓 담당자로부터 앱 프로모션 영상의 제작자로 선정이 되었다는 연락을 받고 나서 며칠이 흘렀다. 광화문의 스타벅스에서 마켓플레이스 담당자, 클라이언트와 함께 프로젝트에 대한 미팅을 가졌는데 담당자와 30분 정도 먼저 만나 선미팅을 했다.  우리 또한 서로가 첫 미팅이긴 마찬가지였기 때문이다.  약 3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OGB%2Fimage%2FuLCsvQFA7EzILCQP8iUoZctvWt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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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프리랜서, 그 첫 시작점. - 유명세는 연예인들에게만 필요한 게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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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6T12:24:25Z</updated>
    <published>2020-04-29T12:3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4년 8월 어느 여름날.  회사를 그만둔 이후 어디 괜찮은 회사 구인공고 올라온 것 없나 오늘도 어김없이 구직 사이트와 인터넷 카페를 뒤적이고 있던 어느날. 하지만 여전히 맘에 드는 회사는 보이지 않는다. 연봉이 괜찮다 싶으면 회사 포트폴리오가 마음에 안 들고, 회사 포트폴리오가 좋다 싶으면 연봉이 적다던지 소문이 안 좋은 경우도 많았다.  (예를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IbIR7kheG3UT08UwrYLHJOS_V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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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회사 도장깨기 하러 다녀? - 경력이라 부를 수 없었던 두 번의 입사, 그리고 두 번의 퇴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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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5T11:13:24Z</updated>
    <published>2020-04-29T12:3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약 1년여간의 학원 과정을 마친 후, 바로 취업하지 않았다.  아니, 못했다고 해야 하는 게 맞는 걸까?  꼴에 아무 회사나 가고 싶지 않았다. 고심에 고심을 거듭하고 정말 가고 싶은 회사들을 리스트업 해서 순서대로 정리한 뒤 사나흘 차이를 두고 한 번에 하나씩 순차적으로 지원했다. 그러다 보니 한 번에 수십 개의 회사에 이력서를 넣는 사람들보다 당연히 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kMr2DyRwtGDF7m1aMS1iePVQ0K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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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대학 중퇴자, 성공한 프리랜서 되기까지 -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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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2T23:30:56Z</updated>
    <published>2020-04-26T16:0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독님. 작가님. 피디님. 대표님.  현재 내가 불리고 있는 직함이다. 영상을 업으로 하고 있는 6년 차 프리랜서. 처음 시작할 때만 해도 이렇게까지 오래 버티고 있을 줄 몰랐는데 열심히 달려오다 보니 어느새 연차가 꽤나 쌓였다. 그동안 수입도 꽤 안정적이 되었고, 작은 스타트업부터 시작해 ibk 기업은행, SK hynix 등 이름 있는 대기업의 포트폴리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pGI8kUrI36xht_SMVu7HMy4nHQ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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