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두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OJF" />
  <author>
    <name>dooro</name>
  </author>
  <subtitle>성공보단 성장을 원하는 스타트업 잡부. 세상에 도움이 되는 비즈니스를 하고 싶습니다. 시니어산업과 고령화 문제에 관심이 많습니다. 요양 스타트업 케어링에 다니고 있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9OJF</id>
  <updated>2020-04-01T06:32:05Z</updated>
  <entry>
    <title>가장 소홀하기 쉬운 것조차 소홀히 하지 않는 태도 - 안성재 쉐프님이 말하는 진정성이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OJF/27" />
    <id>https://brunch.co.kr/@@9OJF/27</id>
    <updated>2024-10-20T15:01:03Z</updated>
    <published>2024-10-19T05:3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글을 쓰고 싶어졌다.&amp;nbsp;보다 정확한 표현으로는 오랜만에 글로 남기고 싶을 정도로 좋은 인터뷰를 읽었다.&amp;nbsp;흑백요리사로 화제인 모수 안성재 쉐프님 인터뷰다.&amp;nbsp;모처럼 일정이 없는 토요일이라 카페에서 라떼를 마시며 여러 아티클들을 읽다가, 롱블랙에 인기글로 올라와 있어서 읽었다.  흑백요리사를 보면서, 요리를 코딱지만큼도 모르지만 굉장히 멋있다는 생각을 많</summary>
  </entry>
  <entry>
    <title>마주하기 싫은 것을 대면하자&amp;nbsp; - 사람은 기본적으로 불안,불편을 회피하니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OJF/26" />
    <id>https://brunch.co.kr/@@9OJF/26</id>
    <updated>2024-08-18T13:08:39Z</updated>
    <published>2024-08-13T23:2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스스로에게서, 내가 그토록 싫어하던 모습을 발견했다. '회피' , '외면', '무시', '애써 모르는척', '원래 하려던 척' 이런 단어들로 표현될 수 있는 모습들.  사람은 기본적으로 방어 기제가 있고, 위험 요소에 대한 회피를 하는 것이 무의식의 디폴트다. 그게 생존과 직결되어 왔기 때문이기도 하고,&amp;nbsp;당연히 안전을 추구하는 본능이 기저에 깔려 있다</summary>
  </entry>
  <entry>
    <title>카카오 전 대표님 미팅 기록, 현상보다 본질에 집중하기 - 펀더멘탈, 위임 이면의 관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OJF/25" />
    <id>https://brunch.co.kr/@@9OJF/25</id>
    <updated>2024-04-18T02:19:46Z</updated>
    <published>2024-04-17T23:4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카카오 前 대표님 중 한 분과 식사를 할 기회가 있었다. 수십년 커리어를 겪어 오신 분이셨지만 되게 humble 하고 인간적인 분이셔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이야기를 들었다. 2가지 정도가 크게 인상 깊은 것 같다.  1. 코로나 유행 시기에 카카오를 포함한 모든 IT계열 회사들의 주가가 높아지고, 대호황이라고 평가받던 시기가 있었다. 그 당시</summary>
  </entry>
  <entry>
    <title>기억력 : 일하는 모든 사람들의 가장 중요한 역량 - 검색하면 나오지만, 그럼에도 '기억' 하려고 노력해야 하는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OJF/24" />
    <id>https://brunch.co.kr/@@9OJF/24</id>
    <updated>2024-02-25T04:32:15Z</updated>
    <published>2024-02-25T00:0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서 일하다 보면,&amp;nbsp;'아 저사람은 어떻게 저렇게 기억력이 좋지?', 이런 생각을 들게 하는 사람들이 있다. 높은 확률로 기억력이 좋은 사람들은 회사에서 일을 잘하는 사람이었던 것 같다. (물론 역량과 별개로 기억력만으로 일을 잘해보이는 것 처럼 보일 수도 있다)  타고난 기억력이 좋은 사람들도 분명히 있다. 하지만 내가 생각할 때 기억력은 어느정도 트레</summary>
  </entry>
  <entry>
    <title>장기요양보험이 뭐길래 자꾸 월급에서 떼갈까? - 고령화 문제를 해결하는 유일한 사회보험, 노인장기요양보험 알아보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OJF/23" />
    <id>https://brunch.co.kr/@@9OJF/23</id>
    <updated>2024-02-17T04:24:35Z</updated>
    <published>2024-02-17T02:5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니어 산업 중에서도 아프신 어르신들을 돌보는 '요양산업'에서 일한지 벌써 4년이 되어갑니다. 저출산과 고령화 문제가 정말 체감이 되는 사회가 되어가며, 요양산업에도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정부도 나름의 정책과 제도를 고민하고, 기업들은 앞다투어 요양산업에 뛰어들고 있고요.  그런데 이 '요양산업'이라고 하는 것이 시장은 크다고 하는데 얼마나 어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OJF%2Fimage%2Fc8v1HRU8Ihd8_r4c-uO7VGH4RGg.gif"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모두가 불행한 장기요양산업 - 선순환 구조를 꼭 만들고 싶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OJF/21" />
    <id>https://brunch.co.kr/@@9OJF/21</id>
    <updated>2024-01-30T12:38:13Z</updated>
    <published>2024-01-30T11:5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케어링의 요양보호사님 인터뷰가 오늘 한국경제 매거진에 게시 되었습니다. 제목은 사람에 따라 조금 불편하게 보실 수 있다고도 생각하지만, 담긴 내용은 결국 &amp;ldquo;요양보호사님들이 이 사회에 꼭 필요하고 이를 위해서는 전문성을 키우기 위한 교육, 노동 강도에 합당한 처우, 보호자님들의 인식 개선이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amp;ldquo; 는 내용입니다.   &amp;lt;인터뷰 전문&amp;gt; http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OJF%2Fimage%2FUituppXU8lpq98vIlZqBh78hLG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quot;우리도 모두 시니어가 되어 갈테니&amp;quot; 매거진 시작 이유 - 우리 모두 늙어갈 확정된 미래를 선명히 바라보고 싶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OJF/20" />
    <id>https://brunch.co.kr/@@9OJF/20</id>
    <updated>2024-01-26T07:45:40Z</updated>
    <published>2023-11-26T04:5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령화가 되고 있다는 이야기를 처음 들어보신 게 언제신가요? 저는 초등학교 수업에서도 들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다 중고등학생이 되어서는 초고령화 사회 (20% 이상이 65세 이상인 사회)가 온다는 이야기를 들었던 것 같아요. 성인이 되고나니 2025년이 되면 초고령화 사회가 온다는 통계청의 장래인구추계 자료가 있더라고요.  확정된 미래에 가까운 고령화는 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OJF%2Fimage%2FKhxpG8sDz8M7Yh-qKTBvq3YYl-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협업툴만 잘 써도 상위 10% 일잘러  - 적어도 기본은 합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OJF/19" />
    <id>https://brunch.co.kr/@@9OJF/19</id>
    <updated>2024-06-09T15:09:10Z</updated>
    <published>2023-11-18T08:4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협업툴을 알아가는 것을 참 좋아합니다. 기본적으로 일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을 계속 찾는 스타일이라서 그런 것 같습니다.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을 보면&amp;nbsp;&amp;quot;업무 자동화 해서 칼퇴근하는 방법&amp;quot; 등을 알려주는 강의들이 참 많죠,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은 효율적으로 일하고 싶어할 겁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효율적으로 일하는 것을 생각하면 쿼리,</summary>
  </entry>
  <entry>
    <title>아침 운동을 하면 좋은 점&amp;nbsp; - 아침 운동 쉽게 습관들이기 방법 포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OJF/18" />
    <id>https://brunch.co.kr/@@9OJF/18</id>
    <updated>2023-09-25T01:51:35Z</updated>
    <published>2023-07-27T12:5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 가까이 쉬고 있던 헬스를 다시 재개했다. 테니스를 치긴 하지만, 운동량이 부족하다는 생각에서 였다. 이전과 다른 점은, 출근 전 아침에 운동을 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확실히 아침운동이 주는 효과가 매우 큰 것 같다.  나는 어릴 때 운동을 오래 했고 선수 준비도 했었다. 하루에 8시간 가까이씩 운동을 해봤지만, 이른 아침에 한 적은 없었다. 몇번의</summary>
  </entry>
  <entry>
    <title>Special Generalist - 제너럴리스트지만 스페셜하고 싶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OJF/17" />
    <id>https://brunch.co.kr/@@9OJF/17</id>
    <updated>2023-12-06T06:04:39Z</updated>
    <published>2023-06-01T23:2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너는 생각하는 커리어 패스가 있어?&amp;quot;  초기 스타트업에서 3년 넘게 일하며 여러 직무를 거쳐오다 보니 주변에서 많이 묻는다. 그럴 때 마다 늘 궁금했다. '사람들마다 원래 커리어 패스를 정해두고 그거에 맞춰서 움직이는 건가-? 왜 그래야하지?'  커리어 패스, 즉 Path (길).  이 단어가 주는 느낌 때문인지, 한국 사회의 오랜 인식 때문인지, 커리어</summary>
  </entry>
  <entry>
    <title>배경과 맥락을 알고 일하기 - 그놈의 sync sync sync</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OJF/16" />
    <id>https://brunch.co.kr/@@9OJF/16</id>
    <updated>2024-02-17T01:48:58Z</updated>
    <published>2023-04-30T11:2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을 하는 것은 생각하고, 행동하고, 다시 생각하고 하는 과정의 반복입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과정을 생략하고 행동부터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대개 상급자의 지시이거나, 일이 단순 반복 작업인 경우에 그렇죠. 이런 경우, 십중팔구는 일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그냥 월급날을 기다리며 일은 그냥 일이지 라고 받아들이곤 합니다. 물론, 일은 일이죠</summary>
  </entry>
  <entry>
    <title>수치로 소통하는 것의 중요성 - 말은 쉬운데 저도 잘 못해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OJF/15" />
    <id>https://brunch.co.kr/@@9OJF/15</id>
    <updated>2024-02-17T01:48:42Z</updated>
    <published>2023-04-23T12:2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소통, 수치적 커뮤니케이션  어떤 유형의 직장이든 많은 사람들이 '소통'의 중요성에 대해서 말합니다. 업무의 효율과 효과적인 협업을 위해서는 원활한 소통이 필수죠. 그래서 대부분 잡 인터뷰나 면접에서 본인의 강점을 이야기 하라고 하면 단골 손님으로 커뮤니케이션 역량이 등장합니다. 문제는, 소통을 잘하는 것이 내포하는 의미는 너무 많다는 것이죠. 저는</summary>
  </entry>
  <entry>
    <title>센스있는 일잘러는 외부 미팅을 이렇게 준비하고 참석해요 - 그냥 참석만 하면 안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OJF/14" />
    <id>https://brunch.co.kr/@@9OJF/14</id>
    <updated>2024-02-17T01:48:27Z</updated>
    <published>2023-04-15T07:0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를 다니며 일을 하면, 되게 다양한 유형의 미팅을 진행하게 됩니다. 주로 회사 내부 미팅을 먼저 접하게 되고, 이후에 외부 미팅을 접하게 되죠. 하지만 직무가 사업 개발, 영업 등이라면 외부 미팅이 내부 미팅보다 많습니다. 오늘은 외부 미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생각해볼 수 있는 일 센스들에 대해 말해보려 합니다.  우선 외부와의 미팅은 우리가 방문하거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OJF%2Fimage%2FWV_dhqZYDYh8ety51hQZOa0tZiw"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복사만 시켜봐도 일잘러는 티가 난다 - 복사라는 단순 업무에 담긴 여러 의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OJF/13" />
    <id>https://brunch.co.kr/@@9OJF/13</id>
    <updated>2024-02-17T01:48:06Z</updated>
    <published>2023-04-10T13:3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거진 소개 스타트업의 초기 멤버로 합류하여, 마케팅과 PM직무, 운영, 신사업 및 전략까지 다양한 업무를 보며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10명도 안되는 팀에 합류하여 자회사를 포함해 23년 기준 200명 가까운 조직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연매출 3천만원일 때 합류하여, 22년 기준 350억의 매출을 만들고 있습니다. 첫 사회생활을 사수없는 스타</summary>
  </entry>
  <entry>
    <title>내가 침 뱉는 대상이, 미래의 내가 아아닐 수 있도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OJF/12" />
    <id>https://brunch.co.kr/@@9OJF/12</id>
    <updated>2023-08-08T11:33:32Z</updated>
    <published>2023-03-26T12:0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생 때 읽은 세이노의 가르침에는 이런 말이 나옵니다. &amp;quot;지금 네가 침 뱉는 대상이 미래의 너의 모습이 되지 않도록 살아가라.&amp;quot;  책에서는 과거에 최루탄 가스를 맡아가며 기성세대에 분노했던 사람들이 나이를 먹게 되면 똑같이 기성세대처럼 된다는 현상을 비판하는 맥락에서 나왔던 구절입니다.  저는 작가가 어떤 맥락에서 저 구절을 표현했든, 저 말이 썩 좋았습</summary>
  </entry>
  <entry>
    <title>기획 잘 하는 방법, '세상에 시비걸기' - 눈에 보이는 모든 것에 시비를 걸어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OJF/11" />
    <id>https://brunch.co.kr/@@9OJF/11</id>
    <updated>2024-08-29T01:04:22Z</updated>
    <published>2023-03-16T23:2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기획을 잘 하려면 무슨 공부부터 해야 돼?&amp;quot; 지인이 제게 물어온 질문입니다. 책을 읽어야 할지, 유튜브를 봐야할지 모르겠다며 조언을 구했습니다. 대화를 나누는 장소는 카페였어요.  &amp;quot;지금 네 눈에 보이는 이 공간 있지, 너가 여기 사장이라면 뭘 개선할 것 같아?&amp;quot; 제가 한 답변입니다.  의아하다는 듯이 지인은 &amp;quot;음,, 조명이 좀 어두운 것 같아. 공부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OJF%2Fimage%2FvB9rNbJ0bnEqXfjXT9jYL5-OlQ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 인생은 선을 따르나요, 점을 찍나요? - 저는 선을 따르기 보다, 점을 찍어 선을 만들겠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OJF/10" />
    <id>https://brunch.co.kr/@@9OJF/10</id>
    <updated>2023-07-02T18:01:43Z</updated>
    <published>2023-03-07T22:4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인 블로그에 과거 작성한 글을 brunch로 옮긴 것임을 밝힙니다  우리 인생을 두고 '길'이라고 표현하곤 합니다. 인생을 살아가는 게 길을 걷는 것과 비슷하다는 의미죠. 대부분 우리는 인생이라는 길이 반듯한 직선이기를 바라고, 예측이 가능하길 바라며, 지도가 있길 바라고, 남들이 보기에 번듯한 길이기를 원합니다. 그것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죠. 내가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OJF%2Fimage%2Fc2nikK6BzwXp2FjailIKjRNMnnY"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두려움과 불확실성 속, 긍정적 동기 - 대학교 마케팅 수업 종강사 (고려대학교 유원상 교수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OJF/9" />
    <id>https://brunch.co.kr/@@9OJF/9</id>
    <updated>2023-03-08T00:43:15Z</updated>
    <published>2023-03-05T02:1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생활을 나름 알차게 보냈지만, 기억에 남는 수업이나 교수님은 그렇게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오히려 동기들과 부어라 마셔라 술잔을 기울이고, 다양한 대외활동을 하고 학회활동을 했던 게 더 기억에 남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가끔 곱씹어보는 종강사가 하나 있습니다. 오늘은 그 이야기를 해볼게요.  마케팅원론 수업을 듣던 2019년 1학기였어요. 이제</summary>
  </entry>
  <entry>
    <title>마음 가는대로 해라 - 누가 뭐래도, 우리 인생이니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OJF/8" />
    <id>https://brunch.co.kr/@@9OJF/8</id>
    <updated>2023-12-07T03:58:55Z</updated>
    <published>2023-02-26T10:2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생때였을까요, 알게 된 선배 형이 &amp;lt;세이노의 가르침&amp;gt; 이라는 전자책 PDF 파일을 주면서 꼭 읽어보라고 추천해줬습니다. 욕설이 난무하는 책이었고, 독자를 입으로 때리는(?) 느낌의 책이었습니다.&amp;nbsp;나약하게 인생살지 말라고, 인생의 가이드를 던져주는 만취한 삼촌의 잔소리 같은 책이었어요.  요즘은 세이노의 가르침이 지류로도 출간됐다고 하던데, 저는 여전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OJF%2Fimage%2FgPuql7OQwF0DbSvB3CF0FwdBwTY.jpg" width="272" /&gt;</summary>
  </entry>
  <entry>
    <title>경험(經驗) 하며 살고 싶습니다. - 경험해야 겸손할 수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OJF/7" />
    <id>https://brunch.co.kr/@@9OJF/7</id>
    <updated>2023-02-26T10:32:35Z</updated>
    <published>2023-02-14T22:5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경험삼아 해보는 거지 뭐&amp;quot; 라는 말을 해본 적 있으실 겁니다. 어떤 의미를 가지고 이 말을 했었을까요? 아마 대부분 누군가 나의 결심에 대해 폄하할 때 였을거에요. (또는 내가 하는 일에 별로 프라이드가 없을 때)  &amp;quot;나 이번에 이런 기회가 생겨서 해보려고&amp;quot; 라고 꺼낸 말에 &amp;quot;그거 별로라던데?&amp;quot;, &amp;quot;시간아깝다 그걸 왜하냐?&amp;quot; , &amp;quot;차라리 저걸 해봐 저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OJF%2Fimage%2FCTaHiNmR4iTEaIVTt6dEIFhtBo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