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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하는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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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Good day!</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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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01T10:45: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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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살면서 잘한 것들 - 생각해보면 별 것 아닌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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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5T13:32:50Z</updated>
    <published>2022-05-09T09:0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다 보니 어느덧 40대를 눈앞에 두고 있다. 80살까지 산다면 절반 정도를 살았다고 볼 수 있다. 나보다 더 오래 살아온 선배들이 이 글을 읽으면 부끄러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지금쯤 나한테 한 번 칭찬을 해주고 싶었다. 그리고 혹시라도 20대 친구들이 내 글을 읽고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도 해본다.   특별하기 위해 특별할 필요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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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타버스에 대한 생각 - 메타버스는 이전부터 존재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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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2T02:06:21Z</updated>
    <published>2022-04-30T14:3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작년부터 메타버스라는 단어가 시장의 트렌드였다. 페이스북은 메타버스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사명까지 '메타'로 변경했다. 국내 주식 시장에서도 메타버스라는 키워드를 달면 주가가 치솟는 현상이 자주 벌어졌다. 서점에 가면 메타버스와 이와 연관된 NFT 서적이 지속적으로 출간되고 있다. 각 분야에서 온라인이 오프라인을 앞질러가는 현상이 코로나로 인해 증폭되면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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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영학은 왜 비실용적으로 느껴질까? - 경영학의 특수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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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0T14:28:37Z</updated>
    <published>2022-04-27T12:4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영학에 대한 인식  우리는 경영학을 비실용적인 분야라고 인식하는 경향이 있다. 전공자들이라고 생각이 다르지 않다. 대학의 목표가 취업인 우리나라 상황에서 경영학과를 다니는 학생들 중 특정 분야(회계, 재무)를 제외하면 본인의 전공을 살려 취업하려는 학생들이 많지 않다. 공무원과 공기업을 위해 공부하는 친구들이 많아 보일 정도다. 경영학은 대표, 경영 전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OOR%2Fimage%2FZKNDMcKdHvhZ6mNX9Ek79NArQ8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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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글을 쓰는 이유 - 딱히 주제도 없는 글을 계속 쓰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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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8:46:28Z</updated>
    <published>2022-04-26T08:5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잘 못 쓰는 이유  나는 글쓰기에 소질이 없다. 일을 하기 시작한 12년 동안 기획안을 쓰면서 수많은 텍스트를 타이핑했어도 지금처럼 산문으로 글을 쓰는 것에는 자신이 없다. 생각해보면 학교를 다닐 때부터 글을 잘 못 썼다.  유치원에 다닐 때부터 난독증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림이나 영상을 보고 이해하는 능력에는 문제가 없었지만 텍스트로 읽으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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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의의 언어 - 취향과 주장의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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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9:05:24Z</updated>
    <published>2022-04-25T09:3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 사람들과 함께 일하다 보면 회의를 피할 수 없다. 사람들에게 생각을 전달하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회의 시간이 지옥 같을 수도 있다. 게다가 이전 회의에서 이야기를 꺼냈는데 갑자기 회의가 아니라 전투 상황으로 변한 것을 경험해봤다면 회의 시간에 빠지고 싶어 진다. 도대체 왜 정상적인 회의가 내 한 마디에 전투 상황으로 변해버렸을까...   물론, 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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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텔 사장님에게 사업 배우기 - 결국 답은 고객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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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5T08:08:29Z</updated>
    <published>2022-04-19T08:5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이야기할 모텔 사장님은 성실하고 훌륭한 사업가이다. 사장님은 동네 마트로 시작해서 수도권 내 총 4개의 모텔을 직접 운영하고 있다. 모두 객실 80개가 넘는 대형 모텔이다. 그리고 내가 아는 후배가 관련 회사에 있는데 4개 모텔 모두 지역 매출 1위이다. 그럼 지배인에게 맡기고 일주일에 하루 이틀은&amp;nbsp;쉴 만도 한데&amp;nbsp;20년 동안 결혼, 입원, 경조사를&amp;nbsp;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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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가가 가져야 할 능력 - 사람을 알아야 사업을 할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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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1T18:33:30Z</updated>
    <published>2022-04-18T10:0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숫자보다 사람의 마음(고통, 욕망)을 먼저 알아야 한다.  창업가들이 투자 유치를 하는 과정에서 가장 많이 고민하는 부분은 &amp;quot;문제점과 솔루션&amp;quot;이다. 스타트업은 고객의 정확한 문제점을 해결할 솔루션을 찾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 이 과정에서 문제는 정량적이고 기술적인 분석으로 수요만 체크하고 본질적인 문제점과 솔루션을 도출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왜 이런 일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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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만 불의 사나이가 계속 일하는 이유 - 일의 본질은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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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4T09:21:20Z</updated>
    <published>2022-04-14T08:3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100억 벌면 그냥 놀꺼야 미친놈처럼   나와 함께 동거 동락했던 대표님이 매일 같이 했던 말이다. 100억이면 자본소득으로 충분히 놀고먹을 수 있다고 했다. 당시에 나는 자본소득 개념이 없었지만 100억이라는 돈이 얼마나 큰돈인지는 알고 있었다. 정말 정신줄 놓고 쓰지 않는다면 평생 놀고먹어도 된다는 것도. 대표님은 모든 파이어족이 꾸는 꿈을 꾸고 있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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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버를 꿈꾸는 자녀를 둔 분들을 위해 - 10대의 시간은 우리의 시간과 다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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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3T08:41:58Z</updated>
    <published>2022-04-13T08:1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 글은 유튜버를 직업으로 삼고 싶은 자녀를 둔 분들을 대상으로 합니다. 취미 생활이라면 한 번 해보라고 해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2010년 초반, 지금은 상상도 할 수 없겠지만 미디어 시장에서 유튜브 영향력은 높지 않았다. 당시 육성하던 아프리카TV BJ들에게 유튜브를 하자고해도 회의적으로 바라보던 시대였다. 그럼에도 유튜브가 사업성이 있다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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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생각 - 정찬성 선수가 준 영감 - 정찬성 선수 당신을 응원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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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7T04:06:11Z</updated>
    <published>2022-04-11T08:5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찬성 선수에게.  글을 볼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럼에도 글을 쓰는 이유는 당신의 삶이 나에게 영감을 주었습니다. 자칫하면 포기할 수 있었던 저를 일으켰습니다. 당신의 결과가 아니라 지금까지의 과정이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당신을 위로하기 위해 그냥 쓰는 글이 아닙니다. 열등감으로 사로 잡혀 있던 저에게 노력으로 극복하는 것을 알려줬습니다. 저는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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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생각 - 열등감은 좋은 감정이다 - 나를 성장하게 하는 동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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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7T15:20:44Z</updated>
    <published>2022-04-06T11:3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존감을 말할 때 열등감은 나쁜 감정처럼 비친다. 자존감이 사람들에게 중요해진 이유와 연관되어 있기 때문이다. 미디어가 발달하면서 나보다 성공한 사람들을 자주 보게 된다. 그 사람들은 특별하고 대단한 존재로 비친다. 남들과 비슷한 생활을 하는 나는 그들을 보면서 박탈감을 겪는다. 내가 잘 못 된 길을 가고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 지금까지 소중하다고 여겼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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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를 인정하기로 했다 - 나를 알고 인정하고 받아들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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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7T01:53:36Z</updated>
    <published>2022-03-31T08:4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많은 실패를 했다. 성공을 했던 경험 속에도 실패는 존재했다. 결과가 내 인생에 주는 대미지에 따라 다르겠지만 수많은 실패가 내 인생에 많은 영향을 줬을 것이다. 그리고 지금의 나도 실패했다. 경제적로든, 인성적으로든 어떤 측면에서 봐도 실패한 요소가 많다. 그럼에도 나는 실패를&amp;nbsp;인정하는 것이 서툴렀다. 그것을 인정해버리면 나를 부정하는 것처럼 느껴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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