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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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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inji3203</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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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ᴺᴼᵀᴴᴵᴺᴳ ᵂᴵᴸᴸ ᴴᴬᴾᴾᴱᴺ ᴵᶠ ᵞᴼᵁ ᴰᴼᴺ'ᵀ ᴰᴼ ˢᴼᴹᴱᵀᴴᴵᴺᴳ</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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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31T05:49: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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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view] 음악과 함께한 가을의 한가운데 - Color in Music Festival 202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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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7T15:11:42Z</updated>
    <published>2025-11-07T14:3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팍팍한 일상 속 음악 페스티벌은 말 그대로 축제다. 달력에 동그라미를 그려두고 그 날짜만을 기다리게 된다. 하나 둘 뜨는 라인업을 기대하며 하루하루가 설렌다. 준비과정도 여정의 일부다.   그곳에 어떻게 갈 지 찾아보는 것, 챙길 물품을 적으며 일종의 준비과정을 거치는 것 또한 두근댄다.  페스티벌에서 라이브를 듣는 건 꽤나 의미있는 일이다. 다양한 아티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Oe2%2Fimage%2FjFpqn4MT-3JgMYM9hxE-JRLnJw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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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view] 외로움과 고립의 상관관계에 관하여 - 도서 &amp;lt;외로움의 함정&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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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4T15:54:38Z</updated>
    <published>2025-09-24T15:5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외로움'의 정의는 시대가 바뀌며 조금씩 변해 왔다. 이전에 비해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이들도 늘어난 듯 보인다. 그러나, 외로움은 오래 지속되어서는 안 될 상태임은 분명하다.  카치오포에 따르면 외로움은 굶주림, 갈증, 신체적인 통증의 불쾌감과 맞먹을 정도로 불쾌한 감정이며, 인간이 육체적 고통을 겪지 않기 위해 위험한 일을 피하는 것과 같이, 사회 정서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Oe2%2Fimage%2FiW9s4aGzatu63H1vGJz7SpAFAL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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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view] 산만함을 긍정적으로 승화하기 - 도서 &amp;lt;창조적 영감에 관하여&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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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7T14:25:55Z</updated>
    <published>2025-07-07T14:1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산만함을 정신의 충만함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면 우리는 강박에서, 나아가 독선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일상 속의 사소한 실수들을 보다 너그럽게 받아들이고 가볍게 털어낼 수 있을 것입니다. 목표에만 집착한 나머지, 그 과정에 깃든 순간순간의 아름다움을 지나쳐 버린다면 우리 삶은 너무나 무의미해질 것입니다.  - 저자의 말 中   집중하지 않으면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Oe2%2Fimage%2Fv_7FWnlYv5vtfn5-_1HSh3CVdP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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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view] 틀을 깨부수는 예술가, 리얼 뱅크시  - REAL BANKS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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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5T03:48:23Z</updated>
    <published>2024-07-25T01:0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래피티 아트(Graffiti Art)는 직역하면 '낙서 미술', 스프레이나 페인트 등을 이용해 주로 공공장소에 그림을 그리거나 글자 및 기타 흔적을 남기는 그림을 뜻한다. 스트리트 아트 또는 어번 아트라고도 한다. 고대 그리스 시대에서부터 시작해 1960년대 말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본격화되었다.  이 분야에서 우리에게 비교적 익숙한 예술가로는 장 미셸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Oe2%2Fimage%2FqauGJN36kmbAb2xi-jHpwBDZ0K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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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view] 행복은 생각보다 가까이에 - 서울일러스트레이션 페어 V.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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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0T04:31:45Z</updated>
    <published>2024-07-10T02:2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 만에 코엑스를 다시 찾았다. 서울일러스트레이션 페어(이하 서일페)에 참석하기 위해서였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서일페는 여전히 아티스트들의 열정으로 가득했고, 그 마음을 대변하기라도 하듯 많은 인파가 그들을 반겼다. 국내는 물론 해외 일러스트레이터들도 한자리에 모여 일러스트 분야에 무한한 관심을 보여주었다.  작년과 달리 올해는 페어 첫날에 들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Oe2%2Fimage%2F2cRTRpPZEIjIMu_g0X-4Mf8Mpk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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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view] 슬픔의 다정한 면면 - 도서 &amp;lt;슬픔에 이름 붙이기&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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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0T02:26:05Z</updated>
    <published>2024-05-30T00:1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살아가며 다양한 감정을 마주한다. 명확한 단어로 정의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아닌 경우도 존재한다. 환희와 비애가 뒤섞이기도, 열락과 상실이 합쳐지기도 한 감정 구슬들이 머릿속을 데굴데굴 굴러다닌다. 나만 이런 감정을 느끼는 건가, 짙은 암흑 속 너저분한 생각들이 꼬리를 물다 이내 낙하한다. 세상에 홀로 남겨진 기분은 자유롭지만 어딘가 축축한 진흙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Oe2%2Fimage%2Fz8yazuQ-l1A8pHiWODqpfH2Lcr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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