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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빛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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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현재는 육아하며 글쓰는 엄마. 책 읽고, 글 쓰는 할머니가 되는 게 꿈입니다. 경험과 배움을 담은 글을 통해 긍정에너지를 전하려고 노력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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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31T09:42:2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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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 드는 게 두렵지 않은 삶 - 현재를 살고 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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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4T11:01:48Z</updated>
    <published>2024-02-14T07:1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지금의 나&amp;rsquo;를 사랑한다. 언제나 그랬듯 오늘도 현재를 산다. &amp;lsquo;어제의 나&amp;rsquo;보다 &amp;lsquo;오늘의 나&amp;rsquo;는 성장했다. 어제보다 더 나은 내가 된 &amp;lsquo;오늘의 나&amp;rsquo;를 사랑한다. 어제는 생각하지 못했던 것을 오늘은 생각할 수 있다. 어제의 경험을 통해 &amp;lsquo;오늘의 나&amp;rsquo;는 조금 더 성장했기 때문이다. 나는 과거를 후회하거나 &amp;nbsp;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해 본 적이 없다. 언제나 현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OjW%2Fimage%2F95CTBgYJGqRoGYHhnlpxhM56hZ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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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을 위한 한걸음 습관의 루틴화 장착 - 아주 작은 습관의 힘/ 제임스 클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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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0T04:08:24Z</updated>
    <published>2024-02-06T07:1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4년 전, 도서관 대출을 통해&amp;nbsp;&amp;lt;아주 작은 습관의 힘&amp;gt;을 읽었어요. 그 당시에는 변화하고 싶은 간절한 마음이 부족했는지 책 내용이 딱딱하기도 하고, 조금 어렵게 느껴지기도 했죠. 그래도 언젠가 다시 '밑줄 쫙쫙 그으며 읽어야지'라는 생각을 했었답니다.  2023년을 마무리하며 다시 이 책을 읽어보자 다짐했어요. 마침&amp;nbsp;'생존책방' 1월 독서모임 책으로 &amp;lt;아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OjW%2Fimage%2FBIoPTjWhhe6pqen6V9q5Eh-m1N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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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의 원리를 이해하면 타인과의 관계가 쉬워진다 - 대화에 서툰 게 아니라 감정에 서툰 겁니다/ 강현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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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6T13:00:58Z</updated>
    <published>2024-02-06T02:4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부 싸움을 했다. 평소라면 그냥 넘어갔을 사소한 일인데, 큰 싸움으로 번졌다. 신랑의 뼈 있는 말에 나의 가치가 무시당한 것 같아 감정을 다쳤다. 내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을 하찮게 여기는 신랑의 말에 화가 났다. 나는 참지 않았다. 평소에는 화를 잘 내지 않던 내가 불같이 화내자 신랑은 당황한 듯했지만, 이내 정신을 차리고 &amp;quot;사소한 것에 신경 쓰지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OjW%2Fimage%2FfmxAuTy8tMVnpXty9bnKsH_zmT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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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 전의 나에게 하고 싶은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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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4T22:54:32Z</updated>
    <published>2024-01-13T07:4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두 번째 읽은 책은&amp;nbsp;&amp;lt;자신을 위해 사는 용기&amp;gt;랍니다. 오늘 블로그에 책 읽고 생각하고 느낀 점을 정리해 보려고 다시 훑어보던 중에 '타임머신을 타고 10년 전으로 돌아간다면'이라는 꼭지에서 과거를 회상하게 하는 문장을 만났어요.   지난 10년, 스스로 한번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과연 나는 성장했는가?  10년 전보다 지금이 나아졌다고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OjW%2Fimage%2Fb1oYLo3La77HeSqn988NqoCLdm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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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상력을 높이는 어린아이 상상법 - 10분 프리라이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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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7T09:09:03Z</updated>
    <published>2024-01-10T06:2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 7:30  욕조 거품 위로 머리만 쏙 내놓았다. 머리끝까지 거품 속으로 숨겨버리고 싶지만, 나는 그것까지는 하지 못한다. '코로 숨을 쉬지 못한다는 것'을 견디지 못하기 때문이다. 엄마를 닮았다.  올해 초등학생이 된 나는 남자아이라 아빠와 샤워를 한다. 일곱 살까지는 엄마랑 샤워하는 게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이제는 왠지 아빠랑 해야 할 것 같다. 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OjW%2Fimage%2FoiNuP1l2vIgwGe7eV-nlp_NeHV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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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쓰는 사람의 태도와 마음가짐 - 10분 프리라이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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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9T18:27:46Z</updated>
    <published>2024-01-09T09:3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책 쓰기와 글쓰기 책을 몇 권 읽었다. 그 안에 공통으로 하는 말이 있다. '매일 쓰는 사람이 작가다'. 나도 작가가 되고 싶다. 그런데 매일 쓰고 있지는 않다. 자꾸 쓰지 않을 핑계를 댄다. 출간 작가를 꿈꾸면서 왜 쓰기를 주저할까? 나만 이러는 걸까? 혹시 다른 작가님들도 나와 비슷할까?  마음가짐의 문제인가 싶어 생각해 보았다. 나는 내가 글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OjW%2Fimage%2FNWQR2Cpk7UCdInPzhitfMCb9PY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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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를 사랑하게 된 여정 - 10분 프리라이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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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9T13:47:54Z</updated>
    <published>2024-01-06T14:0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대 중반부터 책을 본격적으로 읽기 시작했다. 사회적으로 쓸모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자기 계발에 힘썼다. 새벽 2시에 시작하는 스터디 그룹에 들어가 4시까지 공부를 하고, 아침에 해가 뜰 때까지 책을 읽었다. 오후 2시에 출근하는 생활을 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고요한 새벽 시간, 엎드려 책 읽는 게 참으로 행복했다.  어느 날 아침, 뭔가를 찾으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OjW%2Fimage%2FzE1kqUMdB7WzJRHvWHFWXQtpRI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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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에 대한 기대치를 낮추면 행복지수가 올라간다 - 외로움은 결국 남이 채워주는 게 아니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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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3T13:16:39Z</updated>
    <published>2024-01-05T04:5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 후 4년 동안 살았던 신혼집을 떠나 남편의 직장 근처로 이사했다. 집이 직장과 가까워지자 남편은 신이 나서&amp;nbsp;이사한 날부터 회사 동료들과 축배를 들었다. 그때는 알지 못했다.&amp;nbsp;회의를 빙자한 술자리가 1년 내내 하루도 쉬지 않고 이어지리라는 것을.  임신과 유산, 조산의 반복으로 인해 지칠 대로 지친 나는 조금이라도 마음 편하게 지내고자 낯선 곳으로 이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OjW%2Fimage%2FFazUrlKMg89mGTYhb-0LJUOUYL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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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출 청소년 - 하루 10분 프리라이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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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5T03:20:40Z</updated>
    <published>2024-01-04T22:5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짐을 쌌다.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겠다. 머리가 멍한 상태로 발이 이끄는 곳으로 무작정 걸었다. 걷다 보면 어딘가에 가닿겠지.  한 달 넘게 말을 하지 않은 것 같다. 아무도 나의 존재 자체를 모르는 것 같기도 하다. 내가 이대로 사라진다고 해도 아무도 모를 것 같다. 내가 어디에 있을 때, 나를 나로 봐줄까? 내가 나로 살 수 있는 방법은 있는 걸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OjW%2Fimage%2FLJUD6TXMHXUSuos8T7rzvCt5HR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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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과 대화하며 상처받지 않는 방법 - 남편과 대화 얼마나 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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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6T22:52:41Z</updated>
    <published>2024-01-04T06:1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커뮤니티에서 '남편과 대화 얼마나 하세요?'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글을 보았어요. 글쓴이는 현재 남편과의 대화가 거의 없는 상태이고, 사회와 단절된 채 답답한 생활을 하고 있어서 이혼하고 싶은 마음마저 든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마우스의 스크롤을 올려 글쓴이가 누구인지 확인해 보았어요. 혹시 내가 잠결이 쓴 이야기가 아닌가 싶어서 말이죠.  임신 기간 내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OjW%2Fimage%2F1sunHP2zWP8g3V-_SmIbQNyDdm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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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 후 자주 부딪히는 부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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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5T02:35:34Z</updated>
    <published>2024-01-03T07:1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5년간 연애 끝에 우리는 결혼했다. 서로에 대해 알만큼 안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나 보다. 막상 결혼해서 살아보니 부딪히는 부분이 상상 이상으로 많았다. 아니 하나부터 열까지 맞는 부분이 전혀 없었다.  연애 기간에 서로에게 잘 보이려 애쓰고, 많은 부분을 맞추려 노력했다. 그러나 결혼 후에는 긴장의 끈을 놓아버렸는지 서로 편해지려고만 했다. 결국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OjW%2Fimage%2FIMPnKbFsltts9SLo7kBF9FT-xU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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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분 글쓰기,&amp;nbsp;예상치 못한 순간이 오더라도 결국 나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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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3T01:18:56Z</updated>
    <published>2024-01-02T13:4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쾌한 아침입니다. 목이 칼칼하여 따뜻한 차를 마시려고 물을 끓이고 있어요. 보글보글 물 끓는 소리가 잔잔하게 반복되니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 타이머를 맞추고 10분 글쓰기를 시작해요. 오늘은 어떤 이야기를 펼쳐 낼 수 있을까? 무얼 쓸까 고민하지만, 머릿속의 생각은 내 마음대로 할 수 없으니 그냥 의식이 흐름을 타길 기다립니다. ​ 어제 하교할 때 외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OjW%2Fimage%2FNlCLWfnnVhclP0XOD1yYO6h-Od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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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분 프리라이팅 시작합니다 - 10분 프리라이팅 1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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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2T00:15:01Z</updated>
    <published>2023-12-28T08:4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잠들기 전, '2024년에는 어떤 일을 해볼까' 생각하다 잠들었어요. 그랬더니 오늘 아침에 가뿐하게 일어났답니다. 기대감이 마음을 설레게 했는지 무언가 계획하고 다짐하는 꿈을 꾸기도 했답니다. 꿈인지, 생각인지도 잘 모르겠어요. 어쨌든 아침 공기가 상쾌하고 기분이 날아갈 듯 좋습니다.  오늘부터는 10분 프리라이팅을 해보려고 해요. 2020년에 작가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OjW%2Fimage%2F5VFximj8iM3ndTcmMYLtMeKRvt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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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우울증 극복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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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1T03:13:07Z</updated>
    <published>2023-12-26T08:0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에서 아이 키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경험한다는 육아우울증, 나도 겪어 봤습니다. 신랑이 외벌이하고, 나는 독박육아를 하다 보니 서로의 스트레스를 보듬어주지 못해 육아우울증이 더 커진 것 같아요.  서른두 살에 결혼하여 서른일곱 살에 아이를 낳았어요. 아이를 오래, 간절히 기다렸기에 꿈처럼 온 아이를 언제나 내 곁에 두고 싶었답니다. '다섯 살까지는 기관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OjW%2Fimage%2FN4engEPkZ8EAPrDcExV5nvkrAa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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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임신한다면 꼭 해보고 싶은 것 5가지 -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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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3T07:21:51Z</updated>
    <published>2023-12-22T06:0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배움과 성장을 좋아하는 빛날입니다 ^^  올해 초등학생이 된 아이를 낳기 전, 나는 유산 4번, 조산 1번을 경험했습니다. 아이를 기다리는 것도, 아이를 낳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지만, 아이를 키우는 것도 보통 힘든 게 아니더군요. 한 번 '엄마'라는 이름을 갖게 되면 죽을 때까지 놓을 수 없는 게 엄마 노릇인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나는,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OjW%2Fimage%2FyMzWyXA-QQLoukwp35VCvez5Nb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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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도한 소유가 주는 불편함 - 작은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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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1T04:15:09Z</updated>
    <published>2023-12-14T03:4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발에 채일 정도로 많은 물건에 둘러싸여 살고 있다. 이 방에서 저 방으로 급하게 가야 할 때, 바닥에 놓인 물건에 발을 찧어 그 자리에 주저앉은 경험이 많다. 아픈 것은 물론이고, 물건이 거기에 있다는 사실에 화가 난다. 그 물건은 누가 거기에 놓았는가? 대부분 내가 놓아둔 것이다. 언젠가 물건을 옮기다 임시로 거기에 두었고, 그 자리에 계속 머물러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OjW%2Fimage%2FGnmL_iobjw-iKzavyJQMnxl3NG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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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미 없는 시간은 결코 없었다 - 충분히 잘했고, 잘하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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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6T22:57:04Z</updated>
    <published>2023-12-07T02:1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의미 없는 시간은 결코 없었다.  아이를 임신하고 낳아 키우는 동안 나를 잃어버린 채 엄마로만 살아왔다. 바깥세상과 단절된 채 좁은 집에 갇혀 살다 보니 사회적으로 쓸모없는 인간이라는 생각에 자존감이 낮아졌다. 바닥을 치는 자존감은 우울한 감정을 선물로 가져왔고, 한동안 우울의 구덩이에서 빠져나올 방법을 찾지 못했다.  시간이 지나 아이는 초등학교에 들어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OjW%2Fimage%2F-69iWydWyR2Sm31YvZRJVUdBhJ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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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랑에게 쓰는 감사의 편지  - 사랑하는 당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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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2T14:37:41Z</updated>
    <published>2023-12-03T01:5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하는 당신에게!   쉽게 토라지고, 투닥투닥 싸우며 연애하던 게 엊그제같이 생생해요. 그런데 벌써 결혼 12주년이 되었네요. 아이같이 자신만 생각하던 우리가 만나, 결혼으로 하나 되었어요. 서로에게 맞춰 가느라 마음고생도 많이 했죠. 처음에는 속상한 내 마음을 몰라주고, 나에게 맞춰주지 않는 당신의 행동을 이해할 수 없었죠. 각자 살아온 환경이 다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OjW%2Fimage%2FoEajjv_ZsKi65qXtiAAmWpNWPq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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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을 갖는 4단계 방법 - 아들이 궁금해하는 '엄마의 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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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8T05:37:48Z</updated>
    <published>2023-12-02T01:2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엄마는 꿈이 뭐야?&amp;quot;  &amp;quot;엄마는 작가가 되는 게 꿈이야. 작가가 되려고 매일 글을 쓰고 있어.&amp;quot;  &amp;quot;와! 정말 멋진 꿈이다. 그러면 엄마 책이 있어?&amp;quot;   어젯밤 잠자리에 누워 아들과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었다. 며칠 전까지 경찰관이 되고 싶다던 아이는, 4개로 늘어난 자신의 꿈에 관해 이야기하며, 엄마의 꿈이 무엇인지 궁금해 했다. 아들은 작가 말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OjW%2Fimage%2FmBVzdWTD5ZXSoROMJoE9QUUPKM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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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이지만, 엄마가 나의 전부는 아니다. - 인생에서 가장 긴 장기 프로젝트 성공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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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2T22:46:11Z</updated>
    <published>2023-12-01T00:0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자인 나는, 임신하고 출산하며 엄마가 되었다. 엄마가 되기 전에는 '엄마'가 되게 해달라고 수많은 밤마다 울면서 기도했다. 그러나 아이를 기다리는 동안에는 알지 못했다. 엄마의 삶이 얼마나 고달프고 힘든 일인지. 엄마가 된 후, 아이가 울면 나도 같이 울었다. 배운 적도 없고, 공부한 적도 없어서 엄마가 되는 법을 알지 못한 채 엄마가 되었기에 그렇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OjW%2Fimage%2FABNelH79tuWJXvv6UwmN-U2VyU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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