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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YR Dadd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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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DYR Daddy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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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31T10:51: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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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를 견디지 못하는 아이들 - 도서관에서의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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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7T13:04:35Z</updated>
    <published>2025-08-17T13:0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휴의 마지막 날.  와이프는 주말 특근 때문에 아침에 출근을 했고 혼자서 아들과 딸을 집에서만 돌보는 것보다는 밖으로 나가보자는 생각에 차로 1시간 정도 거리에 위치한 미술관에 갔다.  해당 미술관에는 아이들을 위한 도서관도 함께 있는데 그 도서관은 일반 도서관과 달리 구조가 아기자기해서 인기가 많아 사전 예약제로 운영하고 있으며 이용할 수 있는 시간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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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고서 - 때론 대화보다 더 직접적인 커뮤니케이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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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6T08:08:21Z</updated>
    <published>2022-09-16T03:0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다니는 회사는 명절에 하루 또는 이틀을 더 붙여서 쉰다. 입사 때부터 그래 왔던 지라 당연하게 생각했을 뿐, 하루나 이틀을 더 쉬게 된 배경에 대해서 생각해보지는 않았었다. 이 글을 쓰며 그나마 이유를 찾아보았는데, 수도권이 아닌 지역에 있다 보니 인프라가 충분하지 않아 명절 직후 개인적으로 처리해야 할 일들을 처리할 수 있는 시간을 부여한 게 아닌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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