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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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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꾸준함의 힘을 믿는, 운동을 좋아하는 N년차 엔지니어 도비에요. 보고 듣고 경험하고 깨달은 걸 글로써 나눌거에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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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31T13:38: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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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의 나 - 소개팅 지옥에 빠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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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4T14:28:58Z</updated>
    <published>2025-11-14T14:2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날이 갑자기 추워졌다, 연말이 다가온다, 올해도 혼자일 수 없다, 나만 빼고 다들 연애한다, 무언가를 성취해도 공허하다, 마음맞는 사람과 함께 관계를 맺고 싶다 등등의 이유로 열심히 짝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요즘이다.  나름대로의 내 방식대로 최선을 다해서 나를 꾸미고 조금 더 괜찮은 사람으로 보이기 위해 여성스러운 원피스도 입고, 예쁘게 속눈썹도 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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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에 키보드를 다시 잡다 - 내 마음 정리를 위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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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7T11:03:08Z</updated>
    <published>2025-07-27T10:0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욕심은 킥이 강한 축구선수일까. 상대적으로 큰 욕심 없이 아무 생각 없이 그냥 했던 행위들은 좋은 결과와 성과, 삶의 원동력으로 남았는데 그 이상을 바라게 되면 성과와 결과들은 저 멀리로 도망가는 것 같다. 최악의 결과로 떄론 돌아오기도 하는 것 같고. 그간 애쓴다고 노력하고 멘탈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던 행위들이 무색할 만큼.  그렇다고 욕심없이 살 수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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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 28세 미혼 여성, 2동탄 아파트를 매수하다(1) - 우당탕탕 번갯불에 콩 구워먹듯이 이거 맞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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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3T14:20:21Z</updated>
    <published>2025-04-23T13:5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사하고 나서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병 혹은 버릇 같은 것들이 있는데, 그 중 하나가 '집 사야지' 병이었고 어째저째 잘 절제하면서 살아왔긴 했으나 이렇게&amp;nbsp;주체 못하고 터지는 일이 발생하고야 만다. 내가 저질렀지만 요즘 이것 때문에 생각이 참 많고 그 많은 생각이 정리된 기념으로 기록으로 남겨보고자 브런치를 켰다.  생각해보면 참 다사다난했던 최근 5,6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Oqc%2Fimage%2FL9rezAPz6LjHlCliMsyfSkcE-5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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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년을 마무리 하면서 - 떠오르는 아무 생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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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5T11:19:02Z</updated>
    <published>2025-01-16T14:3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지방과 수도권의 물가 몇 년 전만 해도, 생활 소비재 물가 관점에서 지방과 수도권의 차이는 거의 없다고 생각했는데 이 생각이 많이 틀리다는 걸 깨달았다. 주거 비용의 차이는 예전부터 인지하고 있었고 점점 차이가 벌어지고 있는 건 두말하면 잔소리지만 의, 식은 별로 차이가 안 나는 줄 알았다. 사실, 수도권이 더 선택지가 많아서 생활 수준에 맞게 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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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시로 돌아가는 것이 맞을까? - 테토녀 관점의 복잡한 현대 여성의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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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6T21:08:36Z</updated>
    <published>2025-01-16T13:2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호르몬 이론에 푹 빠져 있다. 테토남, 에겐남, 테토녀, 에겐녀로 성별과 성별 안에서도 특정 호르몬의 우세 여부로 사람을 분류한다. 16개의 mbti로, 60개의 만세력상 일주로도 모두 설명하기 어려운 인간 군상이지만 테토/에겐 분류도 심플하지만 꽤나 많은 걸 내포하고 있는 것 같다.  테토남-에겐녀의 조합이 매우 일반적이고 생존에 무조건적으로 유리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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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교훈(feat.법원 경매장) - 늘 시작하기 전에 확인을 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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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8T07:40:19Z</updated>
    <published>2024-12-08T07:4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2주 가까이 지난 이야기다. 11월 26일, 난생 처음 부동산 경매를 해보겠다고 호기롭게 연차를 쓰고 수원법원의 안양 지원으로 향했다. 그 전주에 판교를 들렸다가 올 일이 있었을 때, 일부러 그 동네에 들려서 주변의 인프라도 직접 경험해보고 어느 정도의 가격이면 나는 이 물건을 받았을 때, 아주 조금의 안전 마진이라도 남겨먹을 수 있을지도 고민해봤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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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화의 흐름 속에서 색안경을 끼지 말자 - 주관은 있지만 때로는 유연하게 배워나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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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3T15:00:01Z</updated>
    <published>2024-11-23T15: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맥락 없는 오늘의 글쓰기가 될 예정) 세상의 많은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는 것 같다, 그리고 그 방향은 언제나 중앙 집중-&amp;gt;분산, 개인화의 방향으로 향하고 있는 듯. System이나 생태계 모든 분야를 막론하고 이런 느낌이 확실히 있다. 공중파 방송 TV 프로그램보다 유튜브, OTT, 각종 쇼츠로 시간을 보내는 건 단지 시작이었고 어떤 공인된 인증보다 개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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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풀리지 않는 응어리에 대하여 - 어디서부터 문제인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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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7T22:15:11Z</updated>
    <published>2024-11-17T14:4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양자택일의 문제인 걸까, 얼마나 같은 실수를 더 반복해야 나는 진짜로 타협과 선택을 할 수 있게 되는 걸까. 모든 것이 너무 너무 혼란스럽다. 노력한다고 되는게 맞는 걸까?  이중적 감정이 들어서 너무너무 힘들다. 시원하게 욕하면서 털어버리고 싶다가도 그렇게 해도 오히려 불편해지는 내 마음을 알다가도 모르겠다. 욕을 함으로써 내 마음 속에 있는 나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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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무너무 잘 되고 싶다 - 진짜 누가 칼을 들고 쫓아오는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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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7T21:59:29Z</updated>
    <published>2024-08-27T13:3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스스로 내 자신을 평가할 때 크게 못난 구석도 없고, 잘난 구석도 없는, 그렇지만 여러 부분에서 평균 살짝 위 정도의 능력치를 가진 사람이라고 평가한다. 겸손한 소리도, 과대 평가하는 소리도 아니고 딱 텍스트 그대로 이지 싶다. 그리고 늘 가슴 속에 잘되고 싶다는 욕망의 항아리를 품고 사는 평범한 대한민국 여성이다.  개선하고 싶거나 극복하고 싶은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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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할머니와 엄마, 그리고 딸자식 - 가장 가깝지만 가끔씩 멀어보이기도 하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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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2T12:47:24Z</updated>
    <published>2024-08-12T12:4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로를 생각하고 사랑하고 잘 됐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누구보다 큰 관계에서 서로 상처를 가장 쉽게 주고 받을 수 있다는 것을 또 느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 앞에서 늘 솔직하고 싶은데 그 솔직함이 내 정제되지 못한 표현 때문에 상처를 준다는 사실을 어느정도는 인지하고 있지만 더욱더 열심히 인지하고 있어야겠다고 또 다짐하는 이틀이 된 것 같기도 하고. 어차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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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력에 대한 단상 - 여우와 신포도인 것인걸까? 있는 사람이 더한다? 더해서 있는 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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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9T14:32:03Z</updated>
    <published>2024-06-09T12:2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누구나 노력에 대한 가치를 높게 평가하거나, 본받아야지 혹은 정말 멋지다 라고 생각할 것 같은 착각에 빠져있는 것 같다. 겉으론 노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할지는 몰라도, 무의식적 깊은 곳에서 '저건 재능일거야', '타고나길 원래 잘 타고난거야' 라고 상대를 바라보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특히 몇 번 보지 않은 가깝지 않은 관계에서 이러한 일이 종종 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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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번주의 별거 아닌 평범한 일상 - 그렇지만 의미있었던 머릿 속 생각들 요모조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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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5T11:33:49Z</updated>
    <published>2024-05-05T09:5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자극들이 왔다갔다 했던 4월과 5월의 극초반이 지나가고, 또 돌아온 주말의 시간. 이번 주의 주말 계획은 끝내주게 잘 쉬기였다. 평일에 약속을 잘 안 잡고 술도 거의 안 먹는&amp;nbsp;내가 금요일 저녁에 서울에서 약속을 잡았으니까 토,일요일 혼자 조용히 잘 쉬고 월요일에 체육대회 가겠다고 마음 먹었는데 내 직감대로 컨디션도 딱 그에 알맞게 운영이 되는 느낌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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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미약한 선으로 연결되어있어 - 어제의 러닝 W/SMRC</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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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3T03:24:19Z</updated>
    <published>2024-04-22T23:5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240422 여느 때와 같은 월요일, 치동천 2회전 러닝벙이 열렸다. 타겟 페이스와 거리는 540에 2회전이니까 약 15km. 사실 혼자서 치동천에선 10k 이상은 잘 안 뛴다. 보통 밤에 뛰거나, 주말에 오전에 할 일 하나 끝내놓고 저녁에 뛰는 식이라 힘들고 길게 달리기 하기 싫으니까 대충 600 페이스로 딱 1시간 정도 뛰고  정적 스트레칭으로 마무리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Oqc%2Fimage%2FQxhk0RtyJEKbTM2Ic7u6BaiJgq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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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자와 여자, 여자와 남자 - 죽기 전까지 서로를 부러워하며 살겠지? 그리고 최근의 생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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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4T02:17:51Z</updated>
    <published>2024-03-24T01:1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태어나기 한참 전부터 이미 결정되어 있고, 바꿀 수 없는 성별. 우스갯소리로 아빠가 방향족 화학물질에 많이 노출되어 있었다면 2세의 성별이 여자일 확률이 높아진다는 말도 있지만 어찌됐든 운명처럼 남녀가 정해진다. 운명은 개척하고 극복하라고 있는 것일지라도 성별만은 그렇지 않다. (트랜스젠더들은 수술과 반복된 호르몬 주사로 운명을 바꾸려고 노력도 하겠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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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일치 - 러닝하면서 생각한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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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3T11:29:35Z</updated>
    <published>2023-09-23T08:0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숨이 가쁠 때는 다리는 멀쩡하고 숨이 편할 때는 다리가 무겁다. 몸이 힘들거나, 힘들고나서는 마음은 가벼워진다. 마음이 지칠 때는 몸은 오히려 멀쩡하다.  내 몸도 내 마음 같지 않고, 내 마음도 내 몸 같지 않다 정말로 날 행복하게 만들었던 그 모든 것은 언젠간 날 슬프게 한다고 굳게 믿고 있는데, 오늘도 확인했다.  늘 균형을 잘 지키려고 노력하고 관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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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엘리멘탈'을 보고나서 - ①불속성 K-장녀의 여러 사견들, 불 속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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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5T08:45:21Z</updated>
    <published>2023-07-31T15:1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급작스럽게 엘리멘탈을 보게 되었다. 주변에서 너무 재밌게 봤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시간날 때 꼭 봐야지! 다짐하고 계속 미루고만 있었는데 때마침 적당한 타이밍이 어제 저녁이었지 싶다.  토이스토리, 인사이드아웃 같은 애니메이션 기반 영화들을 정말 좋아하고 보면서 눈물을 흘리기도 했던 나여서 이번에는 어떨지 궁금하긴 했는데 영화가 시작한지 1시간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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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서류전형을 거치며 생각한 것들 - 3년이 지난 지금도 생생했던 기억들을 되살려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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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30T23:47:40Z</updated>
    <published>2023-07-30T15:0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류 전형, 자소서 모두 글쓰기의 한 영역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제껏 살아오면서 참으로 다양한 글쓰기 경험들을 해왔는데 크게 두가지로 나누면 혼자 보기 위한 목적의 글, 남에게 보여지기 위한 글 이렇게 나누면 될 것 같다. 모두가 글을 쓰기가 어렵다고 말하는 것은 대부분의 글이 후자에 해당하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그리고 더 나아가서, 가독성 좋은 글을 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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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있는 그대로' - 쉽지만 어려운 말, 있는 그대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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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23:06Z</updated>
    <published>2020-09-25T11:3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을 앞둔 금요일, 거울을 보며 양치를 하다가 문득 떠오른 문구였다. 나는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기가 참 어려운 사람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면 되는데 그것에서 꼭 장점과 단점을 찾아내는 사람이다. 사실, 단점이 먼저 생각난다. 그것을 상쇄하기 위해서 장점도 같이 생각해낸다. 모든 것에 길고 짧음이 있듯이, 장점 없는 단점없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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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서류전형 이모저모 - 귀하의 역량은 우수하나, 제한된 인원으로 인해 블라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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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8T16:09:32Z</updated>
    <published>2020-09-25T10:3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참으로 숱하게 들었던 말이다. '귀하의 역량은 우수하나, 제한된 인원으로 인해 선발할 수 없어 아쉽게 생각합니다.' 말해 뭐하나. 그냥 서류 입구컷을 당했다는 뜻이다. 첫 취준을 하고 첫 서류탈락&amp;nbsp;통보를 받았을 때를 떠올려보면&amp;nbsp;너무 속상했고, 나의 역량에 대해서 탓을 돌리기에 바빴다. 끊임없이 나를 탓하고 나의 부족한 점을 찾기에 바빴다. 그렇게 해야만 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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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첫번째 관문, 서류전형 - 직무가 무슨 일을 하는지 내 나름의 언어로 표현해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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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06T15:14:43Z</updated>
    <published>2020-08-06T11:0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무가 무슨 일을 하는지 내 나름의 언어로 표현해보자' 가장 중요한 과정이라고 생각해서 소제목으로 붙여 보았다. 경험정리 이후의 가장 중요한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자기소개서의 문항의 경우 기업 by 기업이지만 대부분 지원동기, 직무에서 기여할 수 있는 부분, 입사 후 포부, 성장배경, 협업하여 공동의 목표를 이뤄본 경험, 위기를 극복한 경험, 갈등 해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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