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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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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최규성(김흙). 예술, 교육, 커뮤니티, 브랜딩, 영상과 디자인 등 영역에서 기획자이자 활동가, 컨설턴트의 역할을 하고 있다. 미학, 미술사, 현대미술이론을 전공하고 큐레이터였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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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31T21:45:5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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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삶] #루틴 - 루틴을 위한 삶? 삶을 위한 루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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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2T04:58:02Z</updated>
    <published>2024-09-12T04:5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루틴  루틴이란 뭘까? 왜 필요할까? 나에게는 무엇이어야할까?  흔히들 무작정 루틴, 루틴 그런다. 그게 필요한 이유는 뭘까?  - 알찬 하루를 보내기 위해서? -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 무기력함을 탈피하기 위해?  루틴이 잡힌다면 나의 삶에 어떤 변화가 생길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가 있다.  (문득,,)&amp;nbsp;그렇다면, '랜덤한 루틴'은 어떤가? 말이 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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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수첩] 하루수첩의 취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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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0T15:19:14Z</updated>
    <published>2024-09-10T06:0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수첩의 취지]1. 나의 일상에서 작은 변화/성장을 만들어가기2. 나와 다른 다양한 삶을 구경하기3. 서로 응원하는 느슨한 커뮤니티  하루수첩은 달꽃창작소의 교육관에서 태어났어. 교육이란 무엇일까? 무엇이어야할까? 인간의 성장이란 무엇일까? 어떻게 성취되는가? 이러한 고민들의 연장선상이지.  1. 지속가능한 성장은 당사자의 일상에서 이루어져야하지 않을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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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수첩] 커뮤니티 피로 - 온라인 당근 커뮤니티 만들어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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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6T06:55:54Z</updated>
    <published>2024-09-06T06:5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뮤니티가 피곤할 때가 있어. 보통 사람 때문이겠지? 세상엔 상상 밖의 사람들이 참 많아.  그리고 온라인 커뮤니티 특유의 피로가 있는 것 같아. 바로 알림. 잦은 푸쉬 알림이나, 읽지 않은 알림을 나타내는 빨간 숫자.  그래서 나는 되도록 불필요한 단체 알림이 가지 않도록 신경을 쓰는 편이야. 처음 몇 명의 커뮤니티일 때는 단체 채팅방이 시끄러운 것도 좋</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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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수첩] 홍보 포스터를 만들었어. - 온라인 당근 커뮤니티 만들어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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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5T07:10:17Z</updated>
    <published>2024-09-05T07:1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포스터 바탕이 흰색이라...;;)  지역내의 커뮤니티 공간이나 사람들이 모이는 곳에 붙이려구. 동네 전봇대에도? 길가는 사람에게도? ㅎㅎ (달꽃을 처음 시작했을 때처럼.. ㅎ)  당근앱을 통해서 합류하는 사람들 만으로는 한계가 있을 것 같아. 어떤 한계? 글쎄,, 인원수일까? 다양성일까? 인원수에 대해서는, 1차 목표는 50명이야. 그 정도는 되어야 자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Ox6%2Fimage%2FML4xU2_wSKWmnIPN4hPDqb94Br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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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수첩] 새친구의 참여동기 소개해주기 - 온라인 당근 커뮤니티 만들어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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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4T02:38:16Z</updated>
    <published>2024-09-04T02:3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 들어온 사람들이 커뮤니티에 편안하게 안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그런데 기존 사람들 중에 일부는 이미 조금 친해진 상태이고.. 그런 분위기가 새로운 사람들에게는 좀 어려운 지점일 수 있다고 생각해. 어떻게 하면 새친구가 좀 더 편안하게 느낄 수 있을까?  그래서 시작해 본 것이, 전체방에서 새친구를 소개하는 것이야. 물론 그런 점이 전혀 없었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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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어의 사용 - &amp;lt;당근 하루수첩 커뮤니티&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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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30T05:53:58Z</updated>
    <published>2024-08-30T05:5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수첩에서는 평어를 하용하고 있어.  [하루수첩 평어의 규칙] '별명+반말' 1. 호칭은 상대방의 별명을 부른다. 2. 호칭 뒤에 '00아', '00야' 등의 종결어는 X 3. 반말로 말한다.  이러한 평어는 이성님 선생님이 정한 규칙을 기본으로 하면서, 우리는 각자 별명으로 구성된 커뮤니티이니깐, '이름을 부른다' 가 '별명을 부른다' 정도로 변형이 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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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근] 첫 벙개 공지. 안친한 사람들끼리 약속잡기,, - 온라인 하루수첩 커뮤니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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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8T07:22:37Z</updated>
    <published>2024-08-28T07:2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전주-당근-하루수첩에 벙개를 하나 올렸어. 며칠 뒤 저녁모임에 대한 제안이야. 월 정기모임에 대한 스타트는 끊었고, 벙개도 개시를 해줘야겠다 싶어서 올렸어. 그리고 벙개는 다른 구성원들도 캐쥬얼하게 제안할 수 있게 되면 좋겠다싶어.  그런데 불과 네 명이서&amp;nbsp;톡으로 약속 날짜와 시간을 잡는 과정이 나에게는 너무 어려웠어. 서로 스타일을 잘 모르니깐 세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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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국-당근-하루수첩] 만들어봤어. 그런데, - 당근에서 하는 하루수첩 커뮤니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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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8T00:49:47Z</updated>
    <published>2024-08-28T00:4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만들었어. 참여자를 기다리는 중이야. 전주 당근에서도 첫 사람이 들어오는 데에 이삼일이 걸렸으니깐 일단 기다려보기.  일단 띄워놓고&amp;nbsp;나니깐 이런저런 객관적인 생각들이 들어라고. 가장 큰 지점은, '당근을 찾는 사람들이, 여기에서 온라인 전국 모임에 관심을 가질까?' 하는 점이었어.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 하더라도, 당근에서 그런 레이더를 가동하지는 않</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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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주 하루수첩] 첫 오프모임 2 - 당근에서 시도해보는 하루수첩 커뮤니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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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7T08:54:45Z</updated>
    <published>2024-08-27T08:5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일요일(8.25.) 첫 오프라인 모임에는 다양한 나이대의 사람들이 모였어. 십대, 이십대, 삼십대, 사십대(나..) 평어 사용 자체가 처음에 좀 어색했던 거지, 나이 때문에 평어 사용이 어렵지는 않았어. 다들 편안하게 받아들였고, 첫 대면 치고는 너무 자연스러워서 놀랐어.  자신이 사는 동네와 직업 등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자연스럽게 이야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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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근 커뮤니티] 첫 오프라인 모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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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6T07:22:20Z</updated>
    <published>2024-08-26T07:2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8.25.일., '전주 하루수첩'의 첫 오프라인 모임을 가졌다. (어찌나 어색하던지...) 제일 먼저 도착했고,&amp;nbsp;하나둘씩 도착했다고 채팅이 오는데, 이 큰 커피숍에서 누구인지... 어떻게 물어봐야할지, 뭐라고 말해야할지 허둥지둥댔다. 이 지점에 대해서는 딱히 미리 생각해둔 것이 없었다. 어떤 참여자는 서로 긴가민가 눈을 마주치다가 그냥 스쳐 지나갔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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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근 커뮤니티] 로컬, 지역기반의 커뮤니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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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3T08:36:45Z</updated>
    <published>2024-08-23T08:3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뮤니티 마다 다양한 목적이&amp;nbsp;있겠지만, '하루수첩 커뮤니티'의 그것은 #상호학습 #상호성장 #나 #삶 #변화 따위라고 생각한다.  나는 이러한 점이 지역기반의 커뮤니티에서 보다 상상가능한 목적이라고 생각한다. 그 간의 현장 활동의 경험을 비추어보아도 그렇다.  사람은 사람에게서 배운다. 그리고 혼자서는 어려운 배움이 있다. 그리고 사람에게는 개개인 고유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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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근 커뮤니티] 하루에 한 명 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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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3T08:09:05Z</updated>
    <published>2024-08-23T08:0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8.5. 개설 현재 8.23. 멤버 17명.  대략 하루에 한 명 꼴이다. 이게 적은 건지, 많은 건지는 잘 모르겠다. 하지만 중요한 점은,&amp;nbsp;꾸준하다는 점이다. 공백이 길어도 이틀이다.  멤버들이 자신의 게시물을 '전체공개'로 해준다면, 사람들이 보다 이 커뮤니티를 이해하는 데에 도움이 될텐데, 그것까지 해달라고 하기는 어렵다.  아마도 내가 올리는 공지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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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근 커뮤니티] 16-35세 나이의 설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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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2T07:30:11Z</updated>
    <published>2024-08-22T07:3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 설정에 대해서 좀 고민을 했다.  - 달꽃창작소의 청소년 활동이 차차 가능했으면 했고, - 청소년과 청년이 함께 있으면 좋겠고, - 상호학습과 상호성장이 가능했으면 좋겠고, - 변화에 대한 호기심을 가진 사람들이 모였으면 좋겠고, - 서로 공감대가 좀 있는 세대의 폭이면 좋겠고, - 서로 유쾌한 관계가 가능하면 좋겠고, - 꼰대는 없었으면 좋겠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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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근 커뮤니티] '하루수첩' 소개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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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1T15:31:37Z</updated>
    <published>2024-08-21T12:4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8.20. 현재의 소개글이다. 8월 5일 개설시에 적었던 것과&amp;nbsp;크게 다르지는 않은데, 다만, '평어'에 대한 부분은 이후에 추가되었다. (평어에 대한 이야기는 길어질 것 같으니... 다음에...) 나의 하루하루에 점이라도 찍어보려고 만들었어✍️ 16-35살 함께하면 좋겠어! ? ?각자 적당한 노트를 하나 정해서, 날짜를 쓰고 기록을 남겨봐~ ?선을 긋</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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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근 커뮤니티] 낯선 지역에서, 시작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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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1T12:04:28Z</updated>
    <published>2024-08-20T07:1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지역으로 이사를 하고, 여러가지 고민이 있다.  앞으로 어떤 일을 해야할까? (일단 임시로 직장을 구했다.) 게스트하우스는 어떻게 시작하지? (^^;;) 어떤 활동을 할까? (나는 지역기반의 활동가 정체성이 좋다.) 청소년 활동을 어떻게 시작할까? (가장 보람을 느끼는 일이다.) 영상제작 일은 어떻게 시작할까? (창작 욕구)  아무리 어릴적에 살았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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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제해결이라는 엉터리 문제. - 청소년&amp;times;교육&amp;divide;예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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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30T22:40:17Z</updated>
    <published>2024-01-30T22:3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제해결'이라는 방식 자체는 출륭한 교육적 수단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문제는 항상 우리가 어떤 의도를 담기 시작하면서 발생한다. '지역사회 문제해결', '청소년 문제해결'과 같이 말이다.  여기에는 다분히 미미하지 않은 의도가 엿보인다. 의도가 있다는 것은 답이 있다는 것이다. 정답의 범주가 있다는 것이다. 의도와 답을 가진 경험이 청소년의 성장에 도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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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소년] 청소년 시민예술교육의 목적은 무엇일까? - 청소년 문화예술교육 노하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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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30T22:38:20Z</updated>
    <published>2024-01-30T22:3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청소년 시민예술교육의 목적은 무엇으로 보아야할까?  &amp;ldquo;상호성장의 커뮤니티&amp;rdquo;  1차 목적은 해당 예술영역에 대한 감수성 증진이다. 하지만 이것을 포함한 더 큰 목적이 있다. 그것은 바로 참여자들 간의 &amp;lsquo;성장 커뮤니티&amp;rsquo;의 형성이다. 공동의 경험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상호 영향을 주고받을 수 있는 관계인 것이다. 누군가에게 배운다기 보다는 유기적인 관계 안에서 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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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민활동] 회비를 모으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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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1-30T22:3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부분의 활동에서 구성원 혹은 참여자들이 회비를 걷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입니다. 지원사업의 틀 안에서만 운영이 되는 활동이 많아지면서 참여자들은 무료로 참여하고, 운영진도 회비를 고려하지 않는 것이 당연하게 여겨지는 분위기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활동의 건강을 무척이나 해치는 생각입니다. 회비는 운영에 큰 도움이 됩니다. 아무리 소액이라도 정기적으로 예측</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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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민활동]&amp;nbsp;불특정다수 vs 특정소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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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불특정다수를 대상으로 무언가를 하는 것만큼 막막한 일이 없습니다. 불특정다수를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은 어떤 특징도 갖기 어렵습니다. 특징이 없다면 재미도 없습니다. 내용도 지나치게 일반적인 것으로 흐르기 쉽습니다. 또한 불특정다수를 대상으로 하는 홍보는 마치 허공에 내지르는 고함이 되기가 쉽습니다. 거기에 더해 성과는 불분명해지고 이렇다할 노하우도 남기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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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민활동]&amp;nbsp;기존의 방식 vs 새로운 방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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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저는 시민활동의 방식을 선택할 때에 크게 두 가지의 유형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첫째, &amp;lsquo;기존의 방식&amp;rsquo;입니다. 이것은 우리에게 이미 익숙하고, 누군가에게 설명하고 이해시키기도 쉽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현재도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 방식일 것입니다. 특징이 없다는 것은 여러면에서 약점이 되기 십상입니다. 그리고 찬찬히 들여다 보면 기존의 방식 중에는 적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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