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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는샤이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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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luekay7</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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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보고 듣고 읽고 경험한 것을 써보겠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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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03T03:37: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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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책 없는 만남의 후회 - 9주차 - 사람 앞에서 굳어버린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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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6T11:57:16Z</updated>
    <published>2020-09-02T02:5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 만날까 말까 할 때는 만나라더니&amp;nbsp;]  &amp;quot;할까 말까 할 때는 해라. 만날까 말까 할 때는 만나라. 읽을까 말까 할 때는 읽어라&amp;quot; 하라는 대로 한 것은 좋았는데 너무 대책이 없었다.   『당신에게도 낭만이 필요합니다』라는&amp;nbsp;2020년&amp;nbsp;6월 출간 에세이를 읽었다. 이 책을 읽은 이유는 '북카페&amp;amp;서점'을 운영하는 사장님이 출간한 책이었기 때문이다. 카페 운영은&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C3%2Fimage%2F_bWN8zIOJ17VLsKSS9EWBUZRCH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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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짜로 신간도서 즐기기 - 6주차 - 시작은 검색에서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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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6T11:57:16Z</updated>
    <published>2020-09-01T02:1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 잘한 생각 하나, 잘못한 생각 하나&amp;nbsp;]  '백만인의 서평단'을 통해 제공받은 책을 곧바로 읽고, 평소와 같이 블로그에 리뷰를 작성했다. 약 2주 정도의 리뷰 작성 기간이 주어지지만 책을 받아 읽고 리뷰를 올리고 '백만인의 서평단' 카카오 채널에 인증 남기기까지 이틀 만에 해치웠다. 남들 일하는 시간에 나는 책 읽는 것 말고는 하는 게 없었으니깐.. 어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C3%2Fimage%2FbZEA85IXsQrqxMENcZUKXBOf-z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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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안 내고 책을 받을 수 있다니 - 5주차 - '백만인의 서평단' 메일을 받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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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6T11:57:16Z</updated>
    <published>2020-08-27T03:1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 광고 메일이 아니었다 ]  '서평단에 초대합니다' 5월 중순,&amp;nbsp;전혀 예상치 못한&amp;nbsp;메일 한 통.   4월 한 달간 사서 읽은 책은 17권이었다. 먹고 자고 쓰는 시간 제외하고는 책만 읽었기에, 누구에게는 적은 숫자일 수도 있지만 나에게는 태어나서 처음 있는 일이었다. 30여 년 간 살아오면서 처음이다.  『아주 작은 목표의 힘』을 비롯해 베스트셀러인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C3%2Fimage%2FWozkn8X6IvnOxkorMBP2E-c0_a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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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다라트 계획표' 너는 다 계획이 있구나 - 3주차 - 『아주 작은 목표의 힘』에서 배운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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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30T05:56:45Z</updated>
    <published>2020-08-24T03:3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 창피함을 느끼고 겨우 움직였다&amp;nbsp;]  여전히 책 읽기가 재미없지만 작심삼일로 끝낼 수는 없다. 그나마 재미있을 것 같은 책을 골라 겨우겨우 읽어가며&amp;nbsp;블로그에 독후감을 남겼다. 허접하긴 매한가지였으나 와 닿는 구절을 사진 찍어 같이 올리며 독서노트 한 권을 만들어 필기도 시작했다. 단순히 책을 많이 읽어야겠다는 생각만 하고 있었다. 목적을 가지고 책을 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C3%2Fimage%2Fu9kDCjZ3xO-fLM24Va64hjqOU8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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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업팀에서 쫓겨났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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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4T07:27:23Z</updated>
    <published>2020-08-23T01:5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6개월 만에 두 번의 인사발령. 영업팀 &amp;rarr; 신규 사업부 영업팀 &amp;rarr; 신규 사업부 영업지원팀  흔치 않은 경험 아닐까요? 일을 못했냐고요? .......... 네... 맞습니다.. 못했습니다..!  경력 입사 일주일 만에 경력은 저보다 많은 동기 2명과 신규 사업부 영업팀으로 인사발령을 받았습니다. 신규 사업부 영업팀은 총 10명으로 초기 편성되었고, 그중 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C3%2Fimage%2FUrzAFY1zLc5MFqOyEFH_ZCMOGg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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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년만 '미친놈'이 되어보기로 했다 - 1주차 - 블로그를 시작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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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6T11:57:16Z</updated>
    <published>2020-08-21T02:2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 스스로 멈추지 않으면 멈춰설 일이 생긴다&amp;nbsp;]  2020년 3월 31일. 약 8년간의 회사 생활에 종지부를 찍었다. 앞만 보고 달려왔고 회사 생활을 하는 동안 기쁨도 많았지만, 그 이상의 스트레스와 크고 작은 사건사고로&amp;nbsp;번아웃된 상태의 나의&amp;nbsp;고민 시간은 길지 않았다. 다만 걸리는 것은 단 한 사람, 내 와이프. 하지만 선택까지의 시간도 길지 않았다. 대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C3%2Fimage%2FZmnP4fsW4GEU1kB81n_fekxnzI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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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리가 사람을 만든다? - '이기주의'에서 '이타주의'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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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8T13:46:17Z</updated>
    <published>2020-08-20T22:5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너 이제 차석이야, 축하해! 좋겠네!?&amp;quot; '차석'은 사전적 정의로 수석 다음 자리, 해당 부서나 업무에서 두 번째의 위치라고 나와있습니다.  그렇다면 한 팀의 차석이 된다는 것. 1. 팀장 부재 시 권한 대행 2. 팀장과 팀원들의 가교 역할 수행 3. 내 업무는 '정'의 역할, 그 외 모든 일에는 '부'의 역할을 할 수 있는 능력 확보 =&amp;nbsp;팀에서 없어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C3%2Fimage%2F33exqddcZRPSOj7qt92VloPkvT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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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장님! 자꾸 이사 보내실 겁니까? - 과유불급 인사이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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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1T07:34:51Z</updated>
    <published>2020-08-20T00:0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부영업팀 &amp;nbsp;&amp;quot;네!!! 알겠습니다!!!!&amp;quot; 영업지원팀 &amp;nbsp;&amp;quot;네, 알겠습니다!&amp;quot; 사업관리팀 &amp;nbsp;&amp;quot;네?? 알겠습니다...&amp;quot; 내부통제팀 &amp;nbsp;&amp;quot;(또 저요?) 네..............&amp;quot;   1년에 한 번꼴로 이거 너무한 거 아닙니까!? 근무기간이 길면 길수록 한 번 이상은 경험하게 되는&amp;nbsp;인사이동.  인사이동의 이유는 굉장히 다양하죠. 승진에 따른 이동, 부서의 통/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C3%2Fimage%2FkHvdPb5ub6vTSgjUQ0FxWLgjij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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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기로운 대리생활 - 회사 내 존재감 부각과 자기 계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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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2T12:11:17Z</updated>
    <published>2020-08-19T23:5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아서 가능하지!? 대리 시절 가장 많이 들었던 말 중에 하나가 아닌가 싶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이제는 90% 정도의 일은 알아서 해내야 하는 시기가 왔습니다.  진급의 기쁨은 일주일, 중압감은 일 년이 가는 이 시기. 어쩌겠습니까 진급시켜줬는데 해봐야죠. 아니, 이왕 하는 거 제대로 해서 '회사에 내 이름 한 번 알려봐?'라는 시건방진(?)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C3%2Fimage%2FyRfaXuX6BukprBQwyQldF534SU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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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정과 패기가 밥 먹여 줄까? - 사원 시절 죽어도 지킨 다섯 가지 행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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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19T06:58:38Z</updated>
    <published>2020-08-19T00:5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원에게 열정과 패기만 있으면 됩니까?  입사가 확정된 사람에게 하는 질문이라면&amp;nbsp;저는 당당하게&amp;nbsp;'아니오'라고 말할 것입니다.  저는 직장인 시절, 운 좋게도 상사들에게 밉보이지 않는 직원으로 회사 생활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일을&amp;nbsp;잘한 것은&amp;nbsp;아닙니다. 신입사원 시절 직장인의 기본일 수 있는 엑셀과 파워포인트와 같은 오피스 실력은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C3%2Fimage%2FfJmogtTs-YvwVvhZ15JS2_QrXP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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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쨌거나 또 찾게 된다니깐 - 95개월 vs 5개월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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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10T11:38:34Z</updated>
    <published>2020-08-10T02:1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인 : 일보다 사람 때문에 못해먹겠다. 非직장인 : 하나라도 도와주는 사람 있었으면 좋겠다.  혼자 할 수 없어서 모였고, 함께 함으로써 효율을 더 끌어올릴 수 있었다. 그것이 '회사'다. 그리고 분명히 같이 일한다는 것을 알고, 내가 주도할 수 없는 관계 속으로 들어간다는 것을 인정했기에 집단에 구성원이 될 수 있었다.&amp;nbsp;모든 것을 참고 인내할 수 있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C3%2Fimage%2Fu6DlqDOE0SrMlKLdlG0zvy3kFi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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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은 '버티는 힘'에 달려있다 - 『한 번이라도 끝까지 버텨본 적 있는가』 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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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12T16:17:28Z</updated>
    <published>2020-08-06T23:3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공'은 무엇인가?  많은 사람들, 아니 세상 사람들 전부가 원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성공'이라는 단어. 사전적 의미로는 '목표하는 바를 이루는 것'이다. 목표하는 바를 이룸으로써 우리는 '성공했다'라고 말하고, 그러한 사람을 '성공한 사람'이라고 부른다.  사람마다 목표가 다르며 그 목표는 본인이 정하는 것이기에&amp;nbsp;성공을 평가한다는 자체가 모순임에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C3%2Fimage%2FnKvoXK5w2o7DP9AsYWKbMSpVpj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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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실한 위로는 '귀'로 - 풀잎에도 상처가 있다는데 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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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06T07:33:23Z</updated>
    <published>2020-08-06T01:2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타인에게 '조언을 잘해주는 친구'가 있고, 타인의 말을 '잘 들어주는 친구'가 있다. 두 친구 모두 좋은 친구임에는 틀림이 없지만 상황에 따라 연락하게 되는 사람은 다르다.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는 조언을 잘해주는 친구가 도움이 된다. 내가 갈피를 못 잡고 방황하고 있거나 의욕이 떨어졌을 때는 나를 다잡아 줄 수 있는 말을 해주고, 힘을 실어줄 수 있는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C3%2Fimage%2FY9nnPrQafveog497U_ojWqdF2V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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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24시간의 카운트다운, 어떻게 쓸 것인가&amp;nbsp; - 95개월 vs 5개월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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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6T11:57:16Z</updated>
    <published>2020-08-05T05:1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인 : 어차피 야근이야, 천천히 하련다. 非직장인 : 남는 게 시간인데, 뭐하지?  직장인은 언제나 바쁘고 항상 할 일들로 가득한 회사생활을 경험한다. 그로 인해 출근시간은 정해져 있지만, 퇴근시간은 정해져 있지 않다. 최근 들어 '주 52시간 법정 근로시간을 준수해야 한다', '노동 강도가 효율을 불러오는 것은 아니다'라는 말이 많지만 사회적으로 완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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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이 편할래, 몸이 편할래? - 95개월 vs 4개월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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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6T11:57:16Z</updated>
    <published>2020-08-05T05:1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인 : 회사 때려치우고 하고 싶은 거&amp;nbsp;하면서 살고 싶다. 非직장인 : 회사 안은 전쟁터지만, 회사 밖은 지옥이야. 직장인 : 적어도 다른 사람들 눈치&amp;nbsp;안 봐도 되고, 내가 원하는 거 하면 스트레스는 안 받잖아. 非직장인 : 매달 월급 꼬박꼬박 들어오는 게 얼마나 마음 편한 건지 아냐?  항상 남의 떡이 더 커 보이는 건 어쩔 수 없다. 직장인과 非직장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C3%2Fimage%2FBHHJPX9IcJgndxOh022SSA6JUB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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