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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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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기록하고, 배우고, 적용하고,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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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03T10:17: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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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례식이 불편한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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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6T05:56:24Z</updated>
    <published>2025-01-08T14:2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버지의 소천 이후 우리 가족은 장례식을 치러야 했다. 하나부터 열까지 하나도 모르는 상황. 나 역시도 장례식을 어깨 너머로 본 어린 시절 기억만 있었는데. 어느덧 내가 상주라는 이름으로 그 자리에 서야 했다.  일단, 장례식에서 원하는 평수에 자리도 화장터에서 화장예약하는 시간도 마땅치 않아서 우리는 1월 1일 당일에 아무것도 움직이지 못했다. 2일부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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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버지의 소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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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7T21:41:41Z</updated>
    <published>2025-01-06T13:5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버지가 소천하셨다. 2025년 1월 1일 이 날이 아버지께서 천국으로 입성하시는 날인 줄 몰랐다. 다만 내가 짐작할 수 있었던 것은 아버지가 점점 힘이 없어지고 살갗이 뼈에 붙고 있다는 정도 그리고 눈동자에 힘이 점점 풀리고 있다는 점이었다.  언젠가 아버지가 본향으로 돌아가실 것을 알고 있었다. 다만, 내가 얼마만큼 이 슬픔과 기쁨을 받아들일 수 있을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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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떠나보내는 2024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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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30T14:15:12Z</updated>
    <published>2024-12-30T14:1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나는 퇴사를 했다. 환경 때문도 아니고 사람 때문도 아니다. 시기적인 것도 회사와 잘 조율했고 나도 남 때문이 아니라 내 결정으로 퇴사를 했다.  두 번째는 아들을 돌봤다. 처음 한 두 달은 정말 행복했고 또 힘들었다. 여름은 비가 많이 와서 가을은 날씨 때문인지 거의 없었던 느낌이고 시간이 흐르다 보니 적응했다. 몸이 힘든 날이면 아들을 보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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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철 간식 고민 하지 마세요 달디달고단 이것!  - 다이어트 간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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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8T09:01:20Z</updated>
    <published>2024-12-28T09:0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자연의 단맛 천연 단맛  저칼로리 실속패키지!  3KG 상주곶감 판매합니다!   갑자기 판매한다고 해서 당황하셨을 텐데 저의 노력입니다! 도와주세요!   저희 어머니 고향이 상주입니다! 올해 곶감 농사가 너무 잘 돼서 자신감 가지고 소개드립니다  이번엔 꼭 100박스 도전 성공하고 싶어요!   2년 전 어머니 도와드리겠다고 시작했다가  실패했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KA%2Fimage%2FUp9t99KDkxxKRvG9yoDEhBJwxU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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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레벨 1.5 - 원래 실력은 1 꿈은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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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6T12:34:05Z</updated>
    <published>2024-12-26T08:3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하나쯤은 정복하고 싶은 영역이 있을 것이다. 나는 언어고 그중에 영어다. 유튜브에서 미드 따라 해보기, 영어 수업 듣기, 문장 외우기 했는데 하나도 효과가 없었다.    문제는 어떤 좋은 약을 가져다준다 한들 나에게는 그 약이 효과가 없는데 그 약들은 노력이라는 병에 담겨야 비로소 효과가 나타난다.    그러나 그 모든 것이 헛수고라고 생각하지 않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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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리크리스마스 - 예수님은 가난하지 않으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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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5T14:40:42Z</updated>
    <published>2024-12-25T14:4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메리크리스마스! 즐겁고 기쁜 성탄절이다. 온 세상이 예수님을 믿지 않아도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심에 대해 즐거워하고 기뻐한다. 빨간 날이라서 쉬는 날이라서 선물을 받을 수 있어서 등 어떤 이유든 상관없다. 기쁨이 공유되고 모두가 누릴 수 있어서 감사하다.     더 감사한 것은 나는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는 사람이다. 하나님은 만물을 통해서 자연의 이치를 통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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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한 사람들처럼 성공하고 싶다면 이것을 키우세요 - 성공한 사람들의 30가지 매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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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9T08:43:49Z</updated>
    <published>2024-12-19T05:3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성공한 사람이 되고 싶어서였다. 영어공부 대표님을 만나기 전까지 나는 매력적인 사람인 줄 알았다. 그리고 나를 매력적이라고 느끼지 못한다면 나는 합당한 이유가 있어서 지금 이런 모습이지, 원래 모습을 못 봐서 그래.라는 합리적 이유를 내놓았다.     대표님이 나에게 이렇게 물었다. 여기 줌 미팅에서 제일 돈 많이 벌 것 같은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KA%2Fimage%2FP1MtftbfLJWMAU9Pq1xLZaJCrF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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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공감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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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8T13:59:07Z</updated>
    <published>2024-12-18T12:2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감은 타인을 돕는 힘, 독서로 키워진다.  &amp;quot;Empathy is the power to help others, nurtured through reading.&amp;quot;    배운 것을 써먹지 못하는 날들이 너무 많았다. 그리고 책을 많이 읽고 있는 요즘에도 저자와 내가 마주할 뿐만 아니라 이 책 한 권에서 나는 무엇을 내 것으로 만들 것인가? 질문에 대한 적용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KA%2Fimage%2FAuxuAoHxtAJ4sLxtra0BKhY3N2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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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5-10월 30일&amp;nbsp;사업일지 아홉 번째 날&amp;nbsp; - 심플한 직장인 부업 정복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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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9T07:10:42Z</updated>
    <published>2023-10-30T02:0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독자들에게 계속 새로운 업데이트 소식을 알리고 싶었다.  -마음은 너무 그렇게 하고 싶었는데 이전보다 체력이 떨어지고 허리도 너무 아팠다. 이전에 목이 돌아가지 않아서 X-ray 촬영을 했는데 허리 아래쪽이 하얗게 보인다고 점점 굳어지는 거라고 하셨던 것 같다. 뭐 나이가 들어가니까 그럴 수 있다고 생각은 했지만 인정하고 싶지 않았다. 그걸 받아들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KA%2Fimage%2FlKAM9J5_1AsJ0O69n6PhrwLVF_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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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6-14일 사업일지 여덟 번째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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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9T07:13:47Z</updated>
    <published>2023-09-14T03:2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지금 힘들다고 느끼는 이유라도 적어보자 하고 작성해봅니다   저에게 회사 주변을 걷는 건 쉼이고 일탈입니다  이런 맘으로 일하고 싶지 않아요  다시 일어설거에요!     일탈, 땡땡이 중인 내 시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KA%2Fimage%2FLOMIOemvxiAgvBTvdSZULEU96U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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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5일 사업일지 일곱째 날  - 심플한 직장인 부업 정복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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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06:11:09Z</updated>
    <published>2023-09-06T05:4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9월부터는 다시 원점으로!   8월 동안 감사하게 12건 판매되었다. 막판에 체력이 떨어진 것도 있었고 계속 스트레스가 있었다  정말 내가 잘하고 있는 것인가 그와 중에 정말 목마른 사람에게 물 한 방울 떨어지는 것처럼 발주가 들어왔기 때문에  8월이 나쁘지 않다고 생각이 들었다.  분명히 판매만 하는 거라면 나는 이렇게 스트레스 안 받아도 된다. 정말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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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30~31일 사업일지 여섯 번째 날 - 심플한 직장인 부업 정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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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1T11:32:52Z</updated>
    <published>2023-09-01T06:2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또다시 원점인 것 같은 느낌   30일 - 나는 지금 아침에 출근하면서 대량등록 관련 영상을 유튜브로 3편씩 보고 있다 내가 지금 부업으로 하고 있는 것이 대량등록이기 때문에 일단 결은 맞췄다고 생각한다 이번에 배운 건 마켓별로 업로드 반영시간이 다르다는 점 그리고 어떤 옵션을 취했을 때  내 상품이 어디 위치에 있는지 그리고 그 옵션들을 설정할 때 안 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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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28~29일 사업일지 다섯째 날 - 심플한 직장인 부업 정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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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1T01:32:43Z</updated>
    <published>2023-08-30T01:5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면.. 다른 사람들 보다 열정이 없을 수 있다. 어쩌면.. 다른 사람들 보다 노력이 없을 수 있다. 나는 인정한다.  누군가의 길에 나의 길을 빗대면 항상 부족하고 결과가 없다고 느껴질 때가 한두 번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대량등록이라는 오픈마켓 부업을 놓지 않는 이유는 나를 믿어준 아내가 있어서다  우리 가정 수입은 한정적이다 지출되는 돈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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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24~27일 사업일지 넷째 날&amp;nbsp; - 심플한 직장인 부업 정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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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9T06:38:36Z</updated>
    <published>2023-08-28T04:2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8월 24일부터 27일까지 대량주문 건에 대해서 혼자 생각이 많았다.  기존에 연락하던 중국 거래처에서 헛소리를 해주시는 바람에&amp;nbsp;모든 일이 처음으로 돌아갔다. 현재 나에게 오더가 온 상황은 아니지만 오더가 진행되면 진행되는 데로&amp;nbsp;감사함으로 헤쳐나가야 하고 진행이 안된다면 그만큼 공부를 한 거라고 생각한다.  우리나라 안에서 내가 차 타고 갈 수 있는 거리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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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23일 사업일지 셋째 날&amp;nbsp; - 심플한 직장인 부업 정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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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4T11:48:47Z</updated>
    <published>2023-08-23T14:2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22일 얼떨떨한 주문이 물거품이 될 뻔했다.  알고 보니 내가 판매하려던 상품이 브랜드 상품이었다. 모든 물건은 거의 중국에서 많이 만들어진다. 우리가 쓰는 대부분의 물품은 중국 물품이다. 또 중국은 카피제품도 많다. 능력이 좋은 것인지 뭐라 표현해야 할지 잘 모르지만 카피제품도 많아서 우리나라 관세청을 통과할 때 카피제품은 통과하기가 어렵다. 카피제품들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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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22일 사업일지 둘째 날 - 심플한 직장인 부업 정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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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4T01:05:06Z</updated>
    <published>2023-08-22T15:3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퇴근하면 리스팅을 해야지 했는데 어제 주문 들어온 3건 처리하느라고 고생했다 대량등록프로그램 비도스에서 내가 상품을 올리면 상품 고유넘버가 뜨는데 지금 해커한테 공격당해서 복구 중이라고 한다  그래서 일일이 주문 들어오면 가격비교하면서 찾고 있는데 고객님들한테 개인통관부호 달라고 하는 건 어렵지 않은데 비슷한지 가격 체크하고 상품 여러 번 체크, 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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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18~21일 사업일지&amp;nbsp; - 심플한 직장인 부업 정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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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2T06:55:29Z</updated>
    <published>2023-08-21T14:0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8월 14일부터 20일까지 직장휴가였다. 가족들이랑 시간을 많이 보내려고 애쓴 주간이라 사업에 대해서 크게 생각할 겨를이 없었다.  16일은 아들 2차 예방접종과 예비군 훈련 17일은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방문, 아크앤북 18일은 집에서 아들을 최대한 돌봤고&amp;nbsp;19일은 장인어른 양평 농막 방문&amp;nbsp;20일은 교회, 신세계 강남점 저녁 약속  21일은 오늘..&amp;nbsp;몸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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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끼고 싶다 - 당신이 다 아는 내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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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7T15:10:06Z</updated>
    <published>2023-08-17T12:5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몰랐다 다들 알고 있었던 것 같은데 아크앤북에서 이렇게 브런치 작가들을 소개하는 줄 몰랐다.  동기부여가 팍팍된다. 사업일지 써보라는 아내 말에 다시 귀담아듣고 해보려고 한다.  주제 없이 이것저것 올리고 있는데 좀 더 솔직하게 날 것으로 써보려고 한다. 지금 현재는 부업으로 상품대량 등록을 하고 있다. 남들도 다 돈 주고 똑같이 하고 있어서 어떻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KA%2Fimage%2FZ6udS08CHTX9iSGoU6LpaYVwLjs.jpg" width="48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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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줄 동기부여 - 당신이 다 아는 내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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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0T00:48:38Z</updated>
    <published>2023-08-09T00:5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늘은 언제나 열려있다.  먹구름으로 가려진 듯해도 먹구름이 벽처럼 느껴져도  하늘은 언제나 열려있다.  도전하느냐 포기하느냐  저 먹구름 위로 올라가 보는 그 경험이 나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남들이 뚫려있다고 이야기해도 저 먹구름이란 두려움을 뚫고 다른 세상이 있는 것을 봐야 한다  그것을 위해 필요한 것은  변하지 않는 확신과 행동   당신이 다 아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KA%2Fimage%2FIknbjmVIPjTLHlpTJ9wsOkj8pv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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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 알려준다고 좋은 게 아니구요 - 직장인 부업정복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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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0T14:31:45Z</updated>
    <published>2023-08-04T02:2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리 좋은 것을 줘도. 듣는 사람이 혹은 받는 사람이 알려주세요.라고 말하지 않는 이상 나한테만 좋은 것이지 남에게는 좋은 게 아니다.   회사에 새로운 직원이 들어왔다. 아직 3개월 수습기간이 있어서 조금 더 지켜보긴 해야 하나 MZ 느낌의 성향은 짙다.  일단 회사에 처음 들어왔으니 잘 가르쳐줘야겠다는 마음이 있었다. 내가 좋아 보이려고 가르쳐주는 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KA%2Fimage%2FFXB6MnKsKwaFIBCXJSS8v9iWax0.jpg"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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