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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모두 힘내요- 나도 사는데요, 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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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03T16:40: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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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대학원 면접을 준비하며- - &amp;lsquo;보통&amp;rsquo;에 속하고 싶지만 속하기 위해 노력하기는 귀찮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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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6T05:00:46Z</updated>
    <published>2020-11-20T12:3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어릴 적 꿈은 &amp;ldquo;귀농&amp;rdquo;이었다. 아닌가. &amp;ldquo;선비&amp;rdquo;라고 해야 하나.  어렸을 때부터 유난히 책을 좋아했던 기억이 있다. 초등학교 때부터 점심시간이면 도서관에서 살 정도로 책을 좋아했다. 그래서 매년 독서 우수상, 올해의 독서왕, 글쓰기 대상 등 하나씩은 꼭 탔다. 시설 선생님들은 내게 기대를 듬뿍듬뿍하기 시작했다. 분명 좋은 대학에 진학해서 성공할 거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Sp%2Fimage%2FWKfPU1iF0Mgc_dNH2jRAXykkMh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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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행복의 무게, 고통의 무게 - 하지만 난 아직 받아들이기 힘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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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0T13:14:08Z</updated>
    <published>2020-11-13T14:1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엔 몰랐다. 내가 그렇게 아픈 사람인 줄. 내가 그렇게 의지할 사람을 바라고, 또 바랐다는 것을 말이다.&amp;nbsp;보육원을 퇴소하고 나서 알았다. 내가 정말 용을 쓰며 버티고 있었다는 것을 말이다.  퇴소 후 5년까지는 하나님을 원망하고, 주변 사람들을 원망했다. 나를 사랑해주지 않는 사람들에게, 나만 빼고 가족들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행복한 사람들에게 차가운 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Sp%2Fimage%2FbX3q07gOmcZO1HFRuxjWZboWq7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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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amp;quot;그러니까 네가 좀 이해해.&amp;quot; - 그렇게 쉬우면 네가 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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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0T13:14:05Z</updated>
    <published>2020-11-13T13:3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서 직장 내 성희롱 예방교육을 들었다. 결국 성희롱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amp;quot;조직문화&amp;quot;가 중요하다고 콕 찝어주신 강사님. 편하게 말 할 수 있어야 하고, 부당한 제재를 가하지 않는 분위기가 만들어져야 한다는 것. 그리고 이러한 책임은 사용주, 즉 고용주의 의무라는 것이 귀에 쏙쏙 박혔다. 일찍 알았으면 좋았겠다라고 생각이 들었다.  성희롱을 당한 건 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Sp%2Fimage%2FHabBld6OXTjiSi5pipmWvhu-9-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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