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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울 Yeouu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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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러스트레이터, 그래픽 디자이너, &amp;lt;빈티지의 위안&amp;gt;과 &amp;lt;멜버른의 위안&amp;gt; 저자, 그리고 현재 호주에 살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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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03T23:59: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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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주식 하다가 호주 주식 해보니 생각보다 괜찮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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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1T07:22:41Z</updated>
    <published>2025-07-01T03:4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주식을 많이 하는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손실이 나서 재정상 타격이 없을 정도로 야금야금 한국에서 주식을 모아왔었다. 현재는 호주에 살고 있지만 한국 주식 시간에 맞춰서 계속 주식을 해왔다. 그런데 올해 초부터 기존에 사용하던 인증서가 다 만료되어 접속하려면 핸드폰 인증이 필요하다고 했다. 고객센터에도 전화해 보고 다른 방안을 찾아봤지만, 본인 명의 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Xh%2Fimage%2FT9SWauWHPSOQ1t3LAvhWr5tzMM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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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포 당하기 전에 오징어 게임 정주행, 생각보다...? - 데이비드 핀처가 연출하는 &amp;lt;오징어 게임: 아메리카&amp;gt; 촬영 확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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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30T00:00:30Z</updated>
    <published>2025-06-29T04:4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도 많고 소문도 무성했던 오징어 게임 시즌3이 6월 27일 금요일에 드디어 넷플릭스에 공개되었다. 금요일 여러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던 중 하나의 소재거리이기도 했다. 오늘 오징어 게임 볼 거야?  나는 바로 시작했다. 원치 않아도 유튜브 썸네일과 뉴스 기사 제목 등에 스포 당하기 쉽기 때문이다. 편견 없이 내 눈으로 직접 보고 확인하고 싶었다.  (아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Xh%2Fimage%2FxXfc1TggKLae5coRO_hM4A_xc-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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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다와 양 떼, 들판을 한눈에 담은 호주 바질 농장 - 멜버른 근교 퀸스클리프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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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9T04:19:47Z</updated>
    <published>2025-06-19T02: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서는 퀸스클리프 바닷가에 있는 요트에서 해산물을 판매하는 'Mi Shells Seafood'를 소개하였다. 때에 따라 야생 펠리컨도 볼 수 있는 곳이다. 이어서 이번 글에서도 퀸스클리프 여행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이번 여행은 부모님이 한 달 전 갑자기 호주에 오기로 결정하여 급하게 일정을 세워야 했다. 일단 부모님과 함께하는 여행이니 좋은 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Xh%2Fimage%2FrM01IheZDRgV8JHc-qRGAsE1PY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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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에서 신선한 해산물을 파는 요트, 펠리컨 구경은 덤 - 멜버른 근교 퀸스클리프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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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8T06:28:39Z</updated>
    <published>2025-05-06T02: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주살이 11년 차이다. 대부분을 호주 멜버른 시티나 근처에 살다가 1년 전쯤 멜버른 서쪽으로 이사를 왔다. 본격적으로 호주 하우스 라이프를 시작하게 되었다. 평소에 여행을 좋아하는 나는 멜버른에 살면서 근교 여행을 두세 달에 한 번 정도는 다닌다. 좋아하는 여행지는 와이너리가 모여있는 멜버른 동쪽이다. 그렇지만 서쪽으로 이사 오니 굳이 동쪽으로 여행 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Xh%2Fimage%2FhJ51rtJohao3jh9eZ8GOKrqICg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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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 말레이시아 심지어 미얀마 맛집도 있는 멜버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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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8T08:16:50Z</updated>
    <published>2025-05-02T03:4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주 멜버른은 다인종이 모여 사는 곳이다. 그래서인지 멜버른에는 여러 각국의 식당이 많다. 외국인이 많은 만큼 그들의 입맛을 저격하기 위해서는 현지 맛과 비슷하고 맛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곧 사라진다.  특히나 코로나 이후 아시안 식당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다. 10년 전만 해도 맛있는 한식당 찾는 게 어려웠고 맛집이라 해도 그럭저럭 한국의 그리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Xh%2Fimage%2FWux78jqsSVr1xPkCjA46KmByYI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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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뜨거운 여름 호주의 연말과 새해는 어떤 모습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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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1T13:17:56Z</updated>
    <published>2025-01-15T02: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주의 연말은 우리나라와 반대로 건조한 바람과 따가운 햇빛이 공격적인 여름이다. 한국은 연말이 다가오면 입김이 번지는 추운 날씨 속에서 첫눈을 맞이하고 크리스마스에는 눈 내리는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기대하기도 한다. 추운 날씨에 맞이하는 연말이 당연했는데 호주에 와서 한여름에 맞이하는 크리스마스는 낯설게 느껴졌었다. 2, 3년이 지나도 적응되지 않았었다. 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Xh%2Fimage%2FpmXNbEjqJpXPXskNb_B1zWDD4O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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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 워홀 1년 하면 영어 잘하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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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2T04:13:20Z</updated>
    <published>2024-06-14T02:4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처음 호주에 온 건 2013년이다. 궁극적인 목표는 호주 대학 졸업이었지만 중고등학교에서 배운 문법에 특화된 영어 실력이 다였기에 영어도 공부하고 호주 문화에도 익숙해지기 위해 접근이 쉬운 워킹홀리데이부터 시작하였다.   영어를 잘하기 위해서는 외국에 얼마나살았느냐가 중요한 게 아니다.자신이 어떻게 그 환경을활용하느냐에&amp;nbsp;따라 달려있다.     호주 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Xh%2Fimage%2FzVqWyH42Xwmrm9DZBCxMdseizl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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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주권 없이 호주살이 10년 차, 책을 내보려고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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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5T09:05:16Z</updated>
    <published>2024-05-15T04:3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워킹홀리데이, 학생, 파트너 비자 등으로 호주에서 지낸 지 벌써 10년 차가 되었다. 영주권 없이 잘도 버티고 있다. 호주에 살기 위해 아등바등 어떻게든 비자를 연장하며 사는 건 아니고 어쩌다 보니 상황이 나를 이렇게 이끌어 갔다. 어느덧 벌써 10년 차가 되었고 현재는 호주에 살기 위해 영주권을 준비 중이다.     호주에 산 지 10년이지만 영주권을 받&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Xh%2Fimage%2FOgcvwotpXYlhkalpAYlu3-G4_a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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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제나 반값 할인, 생각보다 물가 저렴한 호주 슈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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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1T06:03:44Z</updated>
    <published>2024-04-23T06:1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호주에 왔을 때만 해도 호주 물가는 무조건 비싸다는 편견이 있었다. 나는 호주에서 대학 입학을 목표로 워킹홀리데이부터 시작하였다. 대학 등록금 마련을 위해서라도 생활비를 어떻게든 절약해야 했었다. 그래서 쇼핑은 단연 나에게 사치였고 먹는 것도 아끼며 살았어야 했다.   호주에 도착하고 첫 몇 달은 슈퍼마켓조차 잘 가지 않았다. 영어도 힘들었고 낯선 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Xh%2Fimage%2FnUSYwkFM-EH41KraW9d6vwIrJI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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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 멜버른에 산다는 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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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8T02:42:48Z</updated>
    <published>2024-01-22T23:1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주에 산지 벌써 10년 차에 접어들었다. 나는 현재 호주 시민권도 영주권도 없다. 10년이나 살았는데도 영주권 얻기 힘든 나라는 아니고 애초에 나의 계획에 없었기 때문이다. 자세한 이야기는 &amp;lt;호주 산지 9년이지만 아직 영주권은 없어요&amp;gt;라는 제목으로 지난 글에서 설명하였다.   호주 멜버른에 산다는 건 어떨까. 내가 호주로 떠나기 전 한 번쯤 상상해 봤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Xh%2Fimage%2FBQN1CVj6yk_F2S6Iz_bBKH-pzw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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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 멜버른은 현재 K-고기뷔페 열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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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6T06:32:58Z</updated>
    <published>2023-12-22T00:1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특별한 날을 맞이하여 호주 멜버른에 있는 한국 고기뷔페를 다녀왔다. 코로나가 완화되며 사람들이 이제 더 이상 서로의 접촉을 두려워하지 않을 때쯤 멜버른에는 한국 고기뷔페가 한둘 생기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 인기는 어머어마했다.   코로나가 아직 잠식되지 않았던 2021년 나는 호주에서 한국으로 건너와 잠시 1년을 머물렀다. 이때 당시 멜버른 거리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Xh%2Fimage%2FEUxcVQN1qE7n0pjzft5CWPooCX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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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마스에 진심인 호주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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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5T02:08:02Z</updated>
    <published>2023-12-15T00:3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주 사람들은 크리스마스에 진심이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거의 한 달 전부터 준비를 한다. 준비할 게 뭐 있나 싶겠지만 생각보다 할 게 많다.    우선 한 달 전쯤에는 창고에 고이 모셔놓은 트리를 다시 꺼내 놔야 한다. 집에 크리스마스 조명과 장식으로 채우고 정원이 있다면 정원도 이쁘게 꾸민다. 대부분이 주택 문화인 호주에는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정원을 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Xh%2Fimage%2FI7TXwVuOxIPd6qa2KVtt965DEx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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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츠로이(Fitzroy), 빈티지와 아티스트의 거리 - [멜버른의 위안] 6년 호주살이 동안 나에게 위로가 되어 주었던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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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2T08:17:41Z</updated>
    <published>2023-12-12T03:1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주 멜버른에서 어학연수와 대학 생활을 하며 보낸 6년 호주살이를&amp;nbsp;담은 &amp;lt;멜버른의 위안&amp;gt;을 2022년에 출간하였다. 그로부터 대략 2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아직도 이 책을 사랑해 주는 독자들이 있다. 최근에 한 독자로부터 연락이 왔다. 책에 대한 소중한 리뷰를 남겨주었다. 감사한 마음에 답장하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멜버른 여행을 앞두고&amp;nbsp;구매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Xh%2Fimage%2F0gVixmN5ctpeBCq2dm09_cnk9P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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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신으로 인해 내 삶이 전부 바뀌어 버렸다 - 지독했던 입덧이 드디어 끝났다. 16주의 기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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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5T05:04:03Z</updated>
    <published>2023-10-11T04:5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7월 임신 소식을 알게 되었다. 나는 현재 호주에서 살고 있다. 7월에 갑작스럽게 한국에 갈 계획이었다. 올해 안에 임신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둔 부분이 있었기에 혹시나 하는 마음에 임신 테스트를 해보고 신나는 마음으로 일주일 뒤 떠나는 한국행 비행기를 끊을 생각이었다.   내 인생 처음으로 해보는 임신 테스트였다. 긴장 따위는 전혀 되지 않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Xh%2Fimage%2Fg6m74D_krVrY5tD76XBuotSN7S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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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술자리에서 던진 한마디로 떠난 3,200km 로드트립 - 여행 떠나기 1년 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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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1T13:43:12Z</updated>
    <published>2023-06-09T02:2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21살에 내 인생 처음으로 해외로 가는 비행기를 탔다. 친구와 단둘이 떠난 인도 배낭여행이었다. 모든 것이 낯설고 겁도 많았다. 여행 초짜였지만 인도 배낭여행을 한 번 다녀오고 나니 그 후로는 어떤 여행이든 다 떠날 수 있었다. 이때부터 나는 매년 해외여행을 다녔다. 친구와 가족 혹은 혼자 여행을 다니다 보니 4년 동안 10개국을 다녀왔다.   국내 여행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Xh%2Fimage%2Face9ev0Pgkluq2O1p5EVsDM0__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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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 아티스트 마켓에서 가장 잘 팔린 것은? - 호주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살아남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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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8T12:21:36Z</updated>
    <published>2023-06-06T03:4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3월 호주 멜버른에서 열리는 아티스트 마켓에 친구와 함께 참가했었다. 5월 말에 한 번 더 참가하면서 두 번째 경험이 되었다.   지금은 작은 경험에 불과하겠지만이것들이 모여 언젠가는큰 성과를 만들어 내리라 생각한다.     현재 멜버른은 겨울로 다다르면서 5시만 돼도 어두워지고 쌀쌀한 바람에 벌써 패딩을 꺼내 입는 날씨이다. 우리가 참여한 마켓은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Xh%2Fimage%2FreD-Ur8RrkiCdzVik2nlzDfwhV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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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살아남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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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8T10:02:12Z</updated>
    <published>2023-05-10T06:2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경력을 풀어보자면 간결하게 설명하기가 어렵다. 일단 나는 현재 호주 멜버른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살아남기 위해 열정과 애정을 가지고 고군분투하며 나만의 경력을 쌓고 있다.   뭐 하나 제대로 하지도 못하고 계속반복되는 시작 루프에 갇혀버린 기분이었다.     이전에 나는 하나에 집중한다는 게 조금 어려웠다. 하고 싶은 것도 많았고 도전을 즐기는 성격이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Xh%2Fimage%2FNrIKziZ_MqjKM0c6TuuFFJ_0fT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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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 로드트립 다녀오느라 글을 못 올렸습니다 - 호주 멜버른에서 아웃백 쿠버페디로 8박 9일 로드트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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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8T23:19:48Z</updated>
    <published>2023-04-18T04:1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4월 1일부터 9일까지 8박 9일 호주 로드트립을 다녀왔다. 호주 멜버른에서 아웃백에 있는 쿠버페디(Coober pedy)까지 차를 타고 여행했다. 1,600km 떨어진 곳이어서 왕복으로 3,200km 되는 거리이다. 정확히 딱 이곳만 찍고 돌아오는 게 아니기 때문에 대략 3,500km를 운전해야 했다. 물론 나 혼자 운전하는 건 아니다. 사실상 남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Xh%2Fimage%2FtMyJgg7edY4ze0NEkCnbjpC4xv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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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 아티스트 마켓 참가 후기, 한국과 차이점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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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7T07:28:14Z</updated>
    <published>2023-03-28T01:4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3월 마지막 주 주말에 호주 멜버른 퀸 빅토리아 마켓(Queen Victoria Market)에서 열리는 아티스트 마켓에 참가했다. 퀸 빅토리아 마켓은 멜버른의 대표적인 관광명소이다.   이 마켓은 우리나라 남대문 시장 같이 크고 유명한 재래시장이다. 줄여서 QVM이라고 하고 빅마라고 부르기도 한다. *주로 기념품, 과일, 옷가지 등을 판매하며 다른 곳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Xh%2Fimage%2FeUJ0zcvlt5dB-Y2UW65nxwHFg9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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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사는 아니지만 고양이 사진과 영상 업로드로 바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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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8T07:02:06Z</updated>
    <published>2023-03-24T00:5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양이 이비가 우리 집에 오고 난 후 나의 일과는 고양이 사진과 영상을 찍으면서 시작한다. 이비는 아침에 특히 애교가 많고 말도 많다. 아침 먹기 전에는 나에게 와서 여기저기를 비벼대고 기분 좋은 소리를 내며 말을 건넨다. 이 시간이 지나면 이비는 자러 가서 절대로 나오지 않기 때문에 나는 이비의 애교와 미모가 폭발하는 아침 시간에 사진과 영상을 찍기에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Xh%2Fimage%2FWlRnEO8WTK5TjIog2osBD1av4J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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