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트라우마연구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PYN" />
  <author>
    <name>traumatoescape</name>
  </author>
  <subtitle>&#x1f4cd; 트라우마심리상담은 트라우마전문가에게 &#x1f4cd; 트라우마관련 Therapist/Certificate 보유(미국&amp;amp;캐나다)&#x1f4cd; 모든 글 인용&amp;bull;사용&amp;bull;배포 시 출처를 남겨주세요 불펌 X</subtitle>
  <id>https://brunch.co.kr/@@9PYN</id>
  <updated>2020-04-04T01:15:23Z</updated>
  <entry>
    <title>누가 트라우마의 영향을 받는가 5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PYN/31" />
    <id>https://brunch.co.kr/@@9PYN/31</id>
    <updated>2025-02-21T11:27:36Z</updated>
    <published>2025-02-18T08:3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섯째는, 친밀한 관계로부터 경험한 트라우마일수록 치명상을 입습니다. 가해자가 사랑을 주고, 보호를 해줘야 할 대상자라면, 아동 발달에 있어 심각한 영향을 미칩니다. 특히, 아동에게 부모는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가장 신뢰하고, 안전한 대상이기에 더욱 그렇죠.&amp;nbsp;그런 대상으로부터 트라우마를 경험하게 된다면, &amp;ldquo;세상은 안전하지 않다&amp;rdquo;, &amp;ldquo;어느 누구도 안전하지</summary>
  </entry>
  <entry>
    <title>누가 트라우마의 영향을 받는가 4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PYN/30" />
    <id>https://brunch.co.kr/@@9PYN/30</id>
    <updated>2025-02-18T06:47:04Z</updated>
    <published>2025-02-18T06:0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넷째는, 신체&amp;bull;정신&amp;bull;심리적인 폭력과 그 해로움에 따라 영향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폭력에 노출이 지속된다면 트라우마로 넘어가게 됩니다.&amp;nbsp;예를 들어, 일반 사람들은 바늘이라는 것을 볼 때, 큰 생각이나 반응이 나타나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이와는 반대로, 어렸을 때부터 바늘로 학대를 당한 사람이 있다면, 바늘만 봐도 강렬한 공포와 트라우마</summary>
  </entry>
  <entry>
    <title>누가 트라우마의 영향을 받는가 3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PYN/29" />
    <id>https://brunch.co.kr/@@9PYN/29</id>
    <updated>2025-02-18T05:55:48Z</updated>
    <published>2025-02-18T05:5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인의 경계를 지속적으로, 반복적으로 침범당하여 감정적, 신체적, 정신적으로 경계가 붕괴된다면 심각한 트라우마의 흔적을 남기게 됩니다. 이는 Echo에 따르면, 외부에서 경험한 트라우마 사고(예, 교통사고)보다 훨씬 내적손상이 심하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외부적인 요인은 분명한 요인이 드러나지만, 내부적인 요인은 눈에 보이지 않기에 그렇죠.  또한, 외부적</summary>
  </entry>
  <entry>
    <title>누가 트라우마에 영향을 받는가 2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PYN/28" />
    <id>https://brunch.co.kr/@@9PYN/28</id>
    <updated>2025-02-18T06:51:21Z</updated>
    <published>2025-02-18T05:3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사람들은 사건 이후 몇 주 안에 회복이 되지만, 어떤 사람들은 트라우마로 고통받습니다.  두 번째 요인은, 오래 지속되면 지속될수록, 자주 트라우마를 경험할수록, 그 영향은 심각 해집니다. 이는 당연한 이야기처럼 들리지만 상당히 중요한 문제입니다. 이전에 언급한 것처럼, 부상을 입은 운동선수가 치료도 제대로 받지 못한 상황에서 경기를 뛰러 가는 상황이</summary>
  </entry>
  <entry>
    <title>누가 트라우마의 영향을 받는가 1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PYN/27" />
    <id>https://brunch.co.kr/@@9PYN/27</id>
    <updated>2025-01-22T12:17:32Z</updated>
    <published>2025-01-22T07:2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사람들은 사건 이후 몇 주 안에 회복이 되지만, 어떤 사람들은 트라우마로 고통받습니다.  먼저는 성장기 발달 중에 경험한 트라우마입니다. ACEs연구에서 이미 알려졌듯이, 아동기 때 트라우마를 경험한 사람들은 추후 성인이 되더라도, 심리적 문제, 신체적 질병 등의 위험도가 훨씬 증가하게 됩니다.&amp;nbsp;이는 당연한 결과입니다. 왜냐하면, 아동의 뇌는 특히 대</summary>
  </entry>
  <entry>
    <title>트라우마를 경험한 사람들 : 내담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PYN/26" />
    <id>https://brunch.co.kr/@@9PYN/26</id>
    <updated>2025-01-22T07:19:41Z</updated>
    <published>2025-01-22T07:1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트라우마를 경험한 내담자의 특징 2가지.  ​첫째, 트라우마를 꺼내는 데까지 엄청난 용기가 필요하다는 점입니다. 이미 말로 꺼내기 전부터, 장면을 생각하고 떠오르는 것 자체로 몸은 괴롭기 시작합니다. 매일 수십 번, 수백 번 이 과정을 경험하기에, 상담이나 진료에서 말을 꺼내는 것 자체가 무섭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누군가에게 이야기한다는 것</summary>
  </entry>
  <entry>
    <title>트라우마를 경험한 사람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PYN/25" />
    <id>https://brunch.co.kr/@@9PYN/25</id>
    <updated>2025-01-21T06:20:39Z</updated>
    <published>2025-01-20T10:4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나는 트라우마로 영향을 받고 있을까?  ✅ 자가점검 5가지 ?? 해당 글은 참고용일 뿐, 해당된다면 가까운 상담센터나 병원진료를 통해 자세히 확인해 보세요.  ❗️ 최근 들어, 이전에 없던 실수가 늘었다. ❗️ 상대방의 말이 이해가 되지 않고, 말이 잘 나오지 않는다. ❗️ 두통, 장염, 위염, 가슴통증 등 신체적 증상이 생겼다. ❗️ 무엇인가에</summary>
  </entry>
  <entry>
    <title>신경학적이유 : 트라우마 기억이 생생한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PYN/24" />
    <id>https://brunch.co.kr/@@9PYN/24</id>
    <updated>2025-01-20T10:39:15Z</updated>
    <published>2025-01-20T10:3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트라우마를 경험한 사람들의 특징 중 하나는 시간이 지나도, 마치 현장에 있는 것처럼, 내 눈앞에서 다시 일어나는 것처럼 보인다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실제 신경학적인 이유가 증명됐는데, 트라우마 장면만 생각을 하면, 혹은 비슷한 자극이 주어졌을 때 편도체, 해마도 활성화되지만 시각을 담당하는 시각 영역인 시각피질도 활성화되고, 강하게 반응한다는 사실입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신경학적 이유 : 어린 시절 편(해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PYN/23" />
    <id>https://brunch.co.kr/@@9PYN/23</id>
    <updated>2025-01-20T10:35:25Z</updated>
    <published>2025-01-20T10:3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 시절 기억이 잘 나지 않는 이유.  어린 시절 특히 만 6세 이전 기억이 잘 나지 않습니다. 이는 신경학적 이유가 있어요. 어린 시절에는 대뇌피질, 전두엽의 기능이 약하기 때문에 일관되고, 정리된 이야기로서 기억을 대뇌피질이라는 앨범에 넣지 못하게 되는 것인데요, 트라우마를 경험한 사람들이 이와 상당히 유사합니다.  이때 해마와 편도체는 활발히 발달하</summary>
  </entry>
  <entry>
    <title>시상(시각)으로 안전체계 만들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PYN/22" />
    <id>https://brunch.co.kr/@@9PYN/22</id>
    <updated>2025-01-20T08:24:16Z</updated>
    <published>2025-01-20T06:5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각정보는 트라우마를 경험한 분들에게 중요한 단서를 제공합니다. 왜냐하면, 안전체계를 만드는데 중요한 뼈대를 제공해 주기에 그렇습니다.&amp;nbsp;예를 들어, 강아지를 볼 때, 감정과 신체반응이 활성화된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된다면, 강아지를 만났을 때 대처할 만한 전략(반대편으로 건너가기 등)을 세우기가 쉬운 것입니다. 또 다른 예로, 여러 사람이 모인 &amp;nbsp;모습을 볼</summary>
  </entry>
  <entry>
    <title>신경학적 이유 : 시상과 시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PYN/21" />
    <id>https://brunch.co.kr/@@9PYN/21</id>
    <updated>2025-01-20T07:50:38Z</updated>
    <published>2025-01-20T06:5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서운 거 잘 보는 사람?  며칠 전 &amp;ldquo;무서운 것 볼 때&amp;rdquo;에 대한 투표를 해봤습니다. 73%의 분들이 등 뒤에 숨거나, 눈을 가리거나, 티비를 꺼버린다고 답변을 주셨습니다.&amp;nbsp;그렇다면, 무서운 것을 볼 때 우리는 왜 자극을 피하려고 할까요. 이는 시각이라는 정보를 통해 많은 양의 스트레스가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실제, 시각을 담당하는 영역인 시각피질은 다른</summary>
  </entry>
  <entry>
    <title>신경학적 이유 : 시상 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PYN/20" />
    <id>https://brunch.co.kr/@@9PYN/20</id>
    <updated>2025-01-20T06:43:02Z</updated>
    <published>2025-01-20T06:4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각정보로 들어온 자극들은 시상(중계기) ▶️ 편도체 ▶️ 각 감각 피질(통제센터)로 이동하게 됩니다. 각 영역에 있는 통제센터는 시각, 청각, 체감각 등의 받은 정보를 확인하게 되는 것입니다.&amp;nbsp;예로, 뒤에서 발자국 소리가 들리면, 시상은 피질로 신호를 보내고 피질은 이 소리가 따라오는 소리인지, 바람 소리인지를 분석하게 됩니다. 안전하다고 생각이 되면,</summary>
  </entry>
  <entry>
    <title>신경학적 이유 : 해마 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PYN/19" />
    <id>https://brunch.co.kr/@@9PYN/19</id>
    <updated>2025-01-20T06:31:25Z</updated>
    <published>2025-01-20T06:3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마를 이해하기 위해선, 해마는 중계기의 역할이라고 보면 됩니다.  즉 신호를 받아서 신호를 전달해주는 역할입니다. 그중 스트레스 호르몬(Cortisol)을 다른 곳으로 보냄으로 스트레스를 조절합니다.&amp;nbsp;더 중요한 기능은 감정, 기억, 시간 등 연결된 정보들을 맥락에 맞춰 정리하고 대뇌피질(이성의 뇌)에 저장할 수 있도록 매칭하는 역할입니다. 즉, 해마는 상</summary>
  </entry>
  <entry>
    <title>감정이 진정이 안되는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PYN/18" />
    <id>https://brunch.co.kr/@@9PYN/18</id>
    <updated>2025-01-20T06:14:42Z</updated>
    <published>2025-01-20T06:1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트라우마로 인해 감정이 진정이 안 되는 이유.  트라우마 상황 시에 안정화기법(복식호흡 등)을 사용할지라도 진정이 안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트라우마의 정도나 깊이에 따라, 스트레스가 커질 수록 그렇게 느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이는, 방법을 잘못사용 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대부분 트라우마 자극을 감당하기 어렵기 때문에 효과가 없는 것처럼 느껴지는 경우</summary>
  </entry>
  <entry>
    <title>트라우마 죄책감의 특징 4가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PYN/17" />
    <id>https://brunch.co.kr/@@9PYN/17</id>
    <updated>2025-02-08T03:17:08Z</updated>
    <published>2025-01-20T06:0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트라우마와 죄책감 편을 읽고 오시면 더욱 이해하기 쉽습니다.  1. 그 선택을 안 했으면 좋겠다고 끊임없이 반복한다. 2. 최선을 다했음에도, 노력이 부족했음을 자책한다. 3. 항상 미안함이 찾아오고, 미안함은 죄책감으로 바뀐다. 4. 자신의 잘 못이 아님에도, 자신의 잘 못으로 되뇐다.</summary>
  </entry>
  <entry>
    <title>트라우마와 감정 죄책감 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PYN/16" />
    <id>https://brunch.co.kr/@@9PYN/16</id>
    <updated>2025-01-20T05:44:31Z</updated>
    <published>2025-01-20T05:4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트라우마를 경험한 사람들은 자주 자신을 자책하고, 비난합니다.&amp;nbsp;때로는 그로 인한 강박적인 사고와 행동이 더욱 괴롭히기도 합니다. 이 글을 적는 저도, PTSD를 경험한 한 사람이었기에 누구보다 이 감정들에서 벗어나고 싶다는 것도, 또한 벗어나는 것이 오히려 무서워서 끌어안고 있으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더 자신을 채찍질하기도 해요.  그런데, 트라우마</summary>
  </entry>
  <entry>
    <title>트라우마와 감정 후회 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PYN/15" />
    <id>https://brunch.co.kr/@@9PYN/15</id>
    <updated>2025-01-20T05:47:02Z</updated>
    <published>2025-01-20T05:1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후회를 안 하는 사람이 있을까? 없습니다. 있다면 그것 또한 문제입니다. 모든 사람들은 후회를 하게 됩니다. 후회가 심해지면 과거의 자신의 선택을 자책하고, 비난하기까지 한다. 그러나 기억할 것은 그 선택을 할 그 당시에는 내가 아는 모든 정보를 동원하고, 최선을 다해서 선택했다는 점입니다.  그렇다면, 아 그렇게 하지 말걸 이라고 후회를 하는 걸까? 이는</summary>
  </entry>
  <entry>
    <title>트라우마와 감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PYN/14" />
    <id>https://brunch.co.kr/@@9PYN/14</id>
    <updated>2025-01-20T05:07:48Z</updated>
    <published>2025-01-20T05:0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사람들은 감정에 대해 긍정적 감정과 부정적 감정으로 나누곤 하는데요, 사실 여기에 대해서는 그렇지 않다는 것을 말하고 싶습니다. 신경과학, 뇌과학 그리고 특히 트라우마를 배우면 배울수록 여기에 깊이 공감하게 됩니다.  감정은 오감을 통해 생성되는데요, 시각적, 청각적, 후각적 등의 감각을 통해 들어오게 되며 이로 인해 감정이 만들어집니다. 이는, 우리</summary>
  </entry>
  <entry>
    <title>스트레스 반응 결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PYN/13" />
    <id>https://brunch.co.kr/@@9PYN/13</id>
    <updated>2025-01-20T05:31:56Z</updated>
    <published>2025-01-20T05: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는 누구나 다 가지고 있는 반응으로, 각자의 경험과 학습, 상황 등에 따라 다르게 반응할 수 있습니다. 지리산에서 곰을 만나는 상황으로 다시 돌아가 봅시다. 그런데, 이번엔 상황이 조금 다릅니다. &amp;nbsp;만약, 어린아이와 걷고 있는 길에 만나게 된다면 상황은 달라집니다. 어른은 쉽게 곰이랑 싸우려는 시도를 하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어린아이가 크게 다칠</summary>
  </entry>
  <entry>
    <title>스트레스 반응 부록 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PYN/12" />
    <id>https://brunch.co.kr/@@9PYN/12</id>
    <updated>2025-01-20T04:50:18Z</updated>
    <published>2025-01-20T04:5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HSP(Highly Sensitive Person)와 아첨반응의 차이점. - HSP는 선천적, 아첨반응은 선천적과 후천적 상호작용. HSP는 자율신경계 반응으로, 선천적인 민감성을 가지는 특성을 가지고 있지만, 아첨반응은 선천적인 생존반응에 경험과 학습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난다. - HSP는 신체적 자율신경계 반응, 아첨반응은 심리적 반응 HSP는 주</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