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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후열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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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당신에게 위로가 되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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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02T09:57: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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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다.&amp;nbsp; - 위험한 1년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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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8T16:13:10Z</updated>
    <published>2025-12-28T16:1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험한 시기가 있다.  사업을 하거나 일을 하게 되면 1년, 3년, 6년 차를 조심하라고들 한다. 1년 차에는 어느 정도 손에 익숙해졌고, 3년 차에는 모든 일들이 쉽다. 그리고 6년 차에는 내가 모르는 일은 없다는 생각이 든다. 그렇기에 작업이나 일에 대해 익숙해져 성장이 멈춘다.  1년, 3년, 6년 중 특히 1년 차가 나는 위험하다고 생각이 든다. 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fe%2Fimage%2FQZdMsGkDGhalA9mKwRGsITNp6Z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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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겪어야 할 일들(3) - 251225 작업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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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7T15:00:24Z</updated>
    <published>2025-12-27T15: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시 경기도로 향했다. 하나하나 천천히 살펴보면서 제작을 했기 때문에 이번에는 완벽하다는 생각에 기분 좋게 올라갔다. 무거운 침대를 들고 다시 고객의 집에 설치를 해드리고, 이전에 실수로 제작되었던 침대는 회수를 했다.  혹여나 또 내려가는 길에 전화가 올까 조마조마한 마음을 가지고 내려갔다. 다행인 건지 내려가는 길에 전화는 오지 않았고, 무사히 집에 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fe%2Fimage%2FxfrJTnmMOajcxIAiXkcPu_kb5F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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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겪어야 할 일들(2) - 251221 작업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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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1T16:27:04Z</updated>
    <published>2025-12-21T16:2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게 새로 만들어 드렸으면 됐다.  도면을 다시 확인하고, 새롭게 제작에 들어갔다. 이 당시에는 모든 제작들이 오래 걸렸고, 다양한 경험이 부족한 상태였다. 도면을 보고 재단하고, 도면을 다시 보고 집성을 하고 또다시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서 계속 확인을 하면서 작업을 했었다. 손을 느렸지만, 빨리 만들어 가야 된다는 마음이 스스로를 힘들게 했다.  2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fe%2Fimage%2FasrPFLBtMjnH_aN8OvgXpzRFit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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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겪어야 할 일들(1) - 작업기록 202512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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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0T15:47:57Z</updated>
    <published>2025-12-20T15:4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에게나 이런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하지만 노력과 정성에는 반드시 그에 따른 보답이 있다.  공방을 시작하고 6개월이 지난 시점에 가구가 판매되기 시작했다. 갑작스러운 판매에 정신은 없었지만, 밤을 새워가며 하나 둘 만들어 소중하게 고객의 집으로 가구를 전달해 드렸다. 가구를 제작한 기간이 짧아 손이 느렸기에 제작을 하는 시간은 더 길었고, 그만큼 하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fe%2Fimage%2FeJ4seXr-9-NxqDxzermye3L8h1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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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걸음 더 나아가기 위한 - 251219 작업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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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9T14:21:27Z</updated>
    <published>2025-12-19T14:1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업에 대한 회고와 소소한 생각  가구를 만드는 사람과 가구를 구입하는 사람과의 간격은 넓다. 특히 나무를 만지는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만의 고집과 이상이 있기 때문에 소비자와의 간격은 더 넓을 수밖에 없다.  고집과 아집으로 내가 보는 방향으로 갈 것인가? 소비자의 눈과 타협점 좁혀갈 것인가?  가구를 제작하는 곳을 둘러보면 그 공방만의 느낌이 있다. 동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fe%2Fimage%2FIm8v_FrPC14phbyMZ3HuoFvmsj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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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분하게, 그리고 따뜻하게 (2) - 낭만이&amp;nbsp;있는&amp;nbsp;직업&amp;nbsp;목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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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9T14:20:08Z</updated>
    <published>2024-07-13T14:4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낭만이 있는 직업 중 하나 목수.  조용한 밤에 작업실에 앉아 나무를 깎고 있으면, 마음이 차분하게 가라앉는다.&amp;nbsp;한바탕 치열했던 하루가, 흥분으로 가득 찼던 가슴이 고요하게, 잔잔하게 내려앉는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시간 오후 열시, 그 시간에 소중함을 잠시 잊고 지내다 이제야 다시 찾는다.   여름이라는 계절과 홀로 싸워내야 하는 직업에 하루에도 수십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fe%2Fimage%2Fad6WTCOQuQsBlBzTrc2-czlJaG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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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분하게, 그리고 따뜻하게 (1) - 기복이 없는 것이 좋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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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9T14:19:51Z</updated>
    <published>2024-06-23T14:5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습도, 온도 나무에는 치명적이다. 그리고 나에게도.   여름이라는 계절은 때론 많은 것을 알려주곤 한다. 가만히 있어도 짜증이 나는 계절은 뜨겁게 달궈진 공방 안에서는 더욱 커지게 된다. 짜증이라는 감정은 조금씩 사람을 파먹고 부정적인 생각들이 심어지곤 한다. 그리고&amp;nbsp;혼자서 운영하는 나에게는 그 감정이 더 크게 부풀어 오르고 있다.   나는 지금 잘하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fe%2Fimage%2FEay6hmgEKQm3xRElOoL4s1w6n1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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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습하면서 돈을 버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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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9T14:19:33Z</updated>
    <published>2024-01-27T14:5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구를 배우기 시작하고 한 달. 고심 끝에 상가를 하나 얻었다. 큰 공장부지 아래 작은 공간이었는데, 30평대로 처음 시작하기엔 안성맞춤이었다. 가구를 다 배운 후 천천히 시작해도 괜찮지 않냐라는 생각을 할 수 있겠지만, 아무래도 졸업을 한다고 해서 바로 판매를 시작할 수는 없을 것이라 판단을 했기 때문이다.  이왕 시작을 할 거면 배우면서 다시 연습을 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fe%2Fimage%2Fg3QPr-6uN_TrI0oW0Age4nkiLS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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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이야기를 담는 원목가구 - 1mm의 작은 숫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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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9T14:19:16Z</updated>
    <published>2024-01-24T18:4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장 익숙한 단위 cm. 우리는 어떤 사이즈를 측정할 때 cm 단위를 주로 사용한다. 키를 젤 때나, 멀리 띄기를&amp;nbsp;할 때나&amp;nbsp;가장 친숙한 단위가 바로 cm 다. 하지만 목공을 할 땐, 특히 소가구를 만들 때는 cm가 아닌 mm단위 사용한다. 그 이유는&amp;nbsp;1mm의 단위가 가구에서는 결속력을 달리하고, 결합력을 달리하기 때문이다.  1cm도 작게 느껴지던 그때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fe%2Fimage%2FrVQYVbTZCGu4ySEKAmokPJDKUg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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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 한번 배워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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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9T14:18:56Z</updated>
    <published>2024-01-22T18:0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1세대 커피 프랜차이즈 조금씩 무너지고 있었다. 내가 관리하던 매장이 줄어들었고, 직원수도 더는 늘어나지 않았다. 나는 고심 끝에 10년 동안 해오던 길을 그만두기로 했다.  사실 카페는 많아지고 있었고, 어디로든 이직을 해서 자리를 잡으면 되었었다. 주변에서도 내가 다른 길을 하는 것에 걱정스러운 듯 이야기를 했었다. 하지만 정작 나는 지쳤고, 더는 커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fe%2Fimage%2FmcXDtQzI-qu_ha0m6-EZgHToxP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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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걸음 - 새로운 길에 대한 기대감, 그리고 두려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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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9T14:18:27Z</updated>
    <published>2024-01-19T15:4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시작은 언제나 늘 두렵고, 설레기 마련이다. 가구를 제작하기 전 나는 카페에서 일하던 바리스타였다. 10년이라는 세월 동안 커피만 만져왔었는데, 이젠 나무를 만지는 목수가 되었다.    처음 나무를 만져본 건, 셀프 인테리어를 통해서였다. 새로운 집이 생겼고, 제법 공간이 내 방이 되었다. 항상 방의 구조나, 색상을 바꾸던 나는 내 손으로 인테리어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fe%2Fimage%2FZxHMgvx7W-ZsuKQWS1dgNaJksu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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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잔의 커피는 카페인이 되었다. - 여유로운 삶은 어디로 갔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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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2:26Z</updated>
    <published>2022-01-20T07:4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피와 차의 공통점은 여유로움과 쉼이다. 하지만 요즘은 얼음을 가득 띄워 후다닥 마시는 게 흔한 일이 되어 버렸다. 커피는 그렇게 더 이상 여유로움이 아닌 카페인이 되어 버렸다.  오전에 일이 있어 밖으로 나갔다. 습관처럼 일을 보기 전 주변 카페를 탐색했고, 마음에 드는 카페에 문을 열고 들었다. 모든 일에는 카페인 충전이 우선이라는 것이 머리에 박혀버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fe%2Fimage%2FcHr0r7EdI8UMsB2Y2Qnh6h4vkm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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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지밀 한 병, 그녀의 발걸음에는 꽃이 피었다. - 새벽이 주는 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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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2T05:17:07Z</updated>
    <published>2022-01-19T06:2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가 뜨기 전, 어스름한 새벽. 고요하고 잔잔하지만, 이 순간에도 분주하게 움직이는 사람들이 있다.   야간에 일을 하게 된다면 새벽의 여러 가지 모습을 보게 된다. 22시-02시는 술과 함께한 사람들, 02시-05시 새벽에 일을 하시는 분들, 05-08시 하루를 시작하는 사람들 각각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또한 02시-05시의 고요한 새벽의 소리 또한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fe%2Fimage%2FZgUKudjZjw5d-u5n_P1YWHCIzT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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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당하게 열정페이 하러 왔습니다. - 노하우를 얻기 위해서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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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4T03:24:49Z</updated>
    <published>2022-01-17T14:4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열정페이라는 단어는 사용하지 않는다. 그것은 고지식한 단어가 되었기 때문이다. 지금 세대의 친구들은 무임금으로 일을 할 수 있냐 물으면 백이면 백 &amp;quot;노동청에서 봬요&amp;quot;라는 말로 답을 줄 것이다.   2011년은 내가 처음으로 커피 머신을 잡았던 해다. 그리고 막 군에서 제대를 했던 해이기도 하다. 나는 대구에 살고 있는데, 막연하게 독립을 하기 위해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fe%2Fimage%2F54a66U2wTW4YF8M_uPDZqNlW99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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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언하는 손님, 서비스 거부를 외쳤습니다. - 언어폭력을 맞아주는 것은 서비스가 아닙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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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8T09:26:02Z</updated>
    <published>2022-01-17T14:0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종종 온라인 커뮤니티나 뉴스 기사를 통해 진상 손님의 만행이 알려지곤 한다. 그런 글들을 읽으면 정말 저런 사람들이 있는지 의문이 들 것이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을 주변에서 목격한 적이 없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정말 가~~끔 등장하는 빌런으로 인식하기 쉽다.  폭언하는 손님, 음료를 던지는 손님, 창문에 휘핑크림을 던져 놓고 가는 손님, 의자 테이블을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fe%2Fimage%2FQMv5zPe1l3BlK6G6AHZqN93Dsv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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