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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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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amamo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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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불초 엄마입니다. 엄마몬은 진화중</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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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06T05:10: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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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치노헤 첫째 날 - 아오모리만 알았는데 하치노헤는 어디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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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14:21:45Z</updated>
    <published>2026-04-05T14:2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홈스테이는 1/28~2/4까지, 수요일에 가서 수요일에 돌아오는 일정이다. 겨울에 아오모리를 갈 생각은 못 했는데 항공권이 비싸구나. 둘이 144.5만원 나왔다. 지난번에 짐을 이고지고 다니느라 따로 여행을 멀리 가지 말고 못 본 지역만 돌아보고 나와야지 했는데 항공권이 너무 비싸서 요래요래 해보다 보니 서울-아오모리-삿포로-서울 다구간 항공비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Zr%2Fimage%2FgpsPJ5JmtNIfP_7F3Y3CxzbeST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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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 나는 극동아시아 사람이구나 - 한국홈스테이 - 이탈리아 아가씨와 원밀리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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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09:21:50Z</updated>
    <published>2026-04-05T09:2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여름, 두 번의 홈스테이 손님을 받았다. 일본에서 온 엄마/아들과 교환학생으로 한국에 온 이탈리아 아가씨  이탈리아 아가씨와 함께 지낼 때  원밀리언 수업을 듣고 온 다음날 수업의 콘텐츠와 시설, 자기가 꿈꾸던 공간에 있는 것도 좋았지만 수업이 진행되는 방식 자체에 감동했다고 한다. 뭐죠?  선생님 지도에 다 같이 주의를 기울이고 동작을 하다가도 뭔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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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나자와 마지막날 - 안녕, 나의 홈스테이 꼭 다시 만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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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4T08:17:04Z</updated>
    <published>2026-04-04T08: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지막날은 특별하지 않다.  홈스테이 엄마 M씨가 오전 휴가를 내고 가나자와 역으로 배웅해 줬다. 도서관이며 많은 곳을 같이 다닌 멤버 A씨도 함께 왔다.  가나자와에서 시라카와고와 게로온천 방향으로 여행할 계획이었는데 버스를 예약하지 않았더니 자리가 없다. 홈스테이에서 다 준비해 주셔서 여행 레이더가 영 게을렀네.  대신 토야마행 기차를 타고 기차 타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Zr%2Fimage%2FV5WSOS8pldciVU3V5QONjRaAGd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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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나자와 일곱째 날 - 홈스테이의 마지막 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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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4T00:28:25Z</updated>
    <published>2026-04-04T00:1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은 홈스테이에서 보내는 마지막 날이다. 7박 8일간의 여정이고 나는 내일 홈스테이를 나와서 둘이 일주일간 여행을 한다.  우리 마지막 밤이기도 하고 우리랑 계속 함께 놀아주신 M이모의 생일이기도 하다. 요리를 좋아하시는 할머님과 함께 삼계탕과 미역국을 끓여봅니다.  오늘은 느즈막하게 준비하고 옆집에 할머니 할아버지와 나들이 가는 날, 현지인 예매찬스로 닌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Zr%2Fimage%2FlT1Oj5tPpu6FZQicefr1DQv_6a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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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나자와 여섯째 날 - 이토록 많은 사람들과 함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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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2T09:09:02Z</updated>
    <published>2026-04-02T09:0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 2월 11일은 공휴일이다, 일본 건국 기념일 그래서 모두들 쉬십니다. 아침부터 우리집에 다같이 옹기종기 모여서 아침숙제 타임, 우리 어린이와 나는 구몬을 하고 다른 어린이들 숙제나 문제집을 가져왔다. 내 일본어 구몬을 보며 신기해했고 나는 도라에몽 일본어 사전을 구경했다.            이모네 4명+어른2명, 우리집에서 2+2명, 그리고 가나자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Zr%2Fimage%2FBiez74KbOSljVg2vQ63lRnIl_m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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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나자와 다섯째 날 - 일본 학교에 가요, 도서관도 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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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6T10:56:56Z</updated>
    <published>2026-03-26T10:5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이 폭폭 와도 일본 초등학생들은 반바지에 노란 모자를 쓰고 학교에 간다.           정말 강하게 키우시네요 반바지라니요.  어린이는 2학년 겨울방학이고 형아는 4학년 3학기, 누나 형아들의 교실이지만 어차피 못 알아듣는 거 교실 분위기랑 학교를 들어가 보는 마음으로 참관. 홈스테이 호스트분이 가기 전에 라인 메신저로 혹시 와보고 싶냐고 물어봐주셔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Zr%2Fimage%2FJLJEUYzhhihUfwzeDaQHFb1Z1o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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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나자와 넷째 날 - 겐로쿠엔과 21세기 미술관 그리고 대망의 눈 치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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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2T04:53:25Z</updated>
    <published>2026-03-22T02: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나자와의 명소를 간다. 겐로쿠엔이라는 가나자와 중심의 멋진 공원, 겐로쿠엔은 눈이 쌓인 나무들이 부러지지 않도록 지지대를 만들어 줄로 묶어 무게를 지지해 주는 유키즈리가 유명하다. 겨울철이나 단풍철등 예쁜 시기에는 밤에 라이트업도 한다. 우리는 아침 일찍 맑은 날 갔다. 하늘은 맑지만 구름은 많다. 히포 멤버들과 함께 한 열댓 명이 움직였다. 눈 쌓인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Zr%2Fimage%2FJ0CKZmVxEfkgOvmNZrpv6NRYHy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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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나자와 셋째 날 - 일본 육아지원센터와 동네구경 및 시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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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1T01:00:20Z</updated>
    <published>2026-03-21T01: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이 엄청 오는데 그 눈을 뚫고, 그리고 쌓인 눈을 달려 육아지원센터를 갔다. 지역의 소도시의 시설이라 그렇겠지만 어마어마한 크기다. 배구 네 팀은 돌릴만한 소규모 실내체육관을 개조해서 만든 육아지원센터. 이름은 어린이의 숲이고, 입장료도 싸고 시간제한도 없다. 어린이들 대상의 영어수업이나 부 활동지원을 하는 손으로 만든 포스터들이 있었다. 일단 서울에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Zr%2Fimage%2F2TwaJK_Uc5Xv2g3z1Qit__HIn2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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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나자와 두째날 - 대단한 눈 뒷동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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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0T12:59:13Z</updated>
    <published>2026-03-20T12:2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은 3학기 제라고 한다. 4월에 새 학기 시작, 한 달쯤의 여름방학 후 9월부터 12월까지 2학기, 겨울방학이 2주 정도로 짧게 있고 1월부터 3월까지 겨울학기인 3학기, 3월 말에 2주 정도의 봄방학 후 다음 학년으로 넘어간다고 하네.  고로 우리는 2월에 여행 갔으니 집주인 엄마도 출근하시고, 집에 사는 소년도 학교에 간다. 그래서 도우미 히포 이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Zr%2Fimage%2F2JfvKlyxF2vtsoYbR02ZzTEAwW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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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번째 일본 홈스테이 - 갑니다 아오모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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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4T13:50:36Z</updated>
    <published>2025-12-24T13:5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의 로망 아오모리 사랑하는 미나코 나리타 선생님이 알려주신 아오모리. 여름의 네부타 마쯔리와 세계문화유산인 숲을 가고 싶었지. 츠가루에서 해물도 먹고.  지금 막 신청하면서 글 쓰니 생동감있네. 어린이에게 이번에 홈스테이는 어디갈까, 했더니 블루 자이언트의 도시 센다이를 가겠다고. 색소폰을 들고가서 강가에서 불겠단다. 제발  센다이는 그만큼 눈 많이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Zr%2Fimage%2FconE5K1xRojhC83OnIzwDh2cQO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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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나자와 첫날 - 안녕하세요, 실례를 하게 될것같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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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인천-가나자와는 대한항공 직항이다. 항공권 가격대가 조금 비싸지만 어린이와 처음해보는 홈스테이니까 스스로를 용서해 보자.  고마쓰 공항은 총 3팀, 4명만 가는지라 따로 나오시지 않고 카카오톡을 통해 공지 주셨다. 공항에서 유니링크 사무소분들과 연락하고 스스로 발권하고 출국심사받고 비행기를 타서 저희 잘 다녀올게요, 인사하고 출발.  가나자와 공항에 내리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Zr%2Fimage%2FhJHBr4fUiol-0muqAcD2rTqijL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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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나자와에서 보낸 한 주 - 6박 7일 함께 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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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4T12:54:00Z</updated>
    <published>2025-12-24T12:5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홈스테이 경험이 나를 열리게 만들었고, 즐겁고 감동적이었다. 다른 경험이었다. 홈스테이를 소개하고 싶어서 기록하기 시작했는데 일기가 아니라 읽을 사람을 생각하니 고민이 된다.  차근차근 절차와 과정을 소개하는게 맞을까 내가 좋았던 순간을 전하는게 맞을까.  - 홈스테이 신청과정 - 홈스테이 준비 - 홈스테이 도착 후 보낸 시간  일텐데 도착해서 보낸 시간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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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정하게 대할걸 그랬어 - 정말 후회가 남는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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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3T05:39:10Z</updated>
    <published>2025-11-23T05:3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에 돌아가니 계단참에 못난이 감이 종이백에 열두어 알 담겨있다. 앞집이 놓고 갔더라. 작은 쪽지도 들어있다.  안녕하세요 방금 전에 딴 감입니다. 진딧물 자국이 많아서 드리기도 민망하지만, 맛은 꽤 좋아요. 드셔주시면 참 감사하겠습니다.  쪽지도 간결하다. 근데 마음이 담겼다. 고마와라.  이사하고 첫해 지나고 아직 아이가 아장거릴 때 앞집 할아버지가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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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홈스테이 갈 준비 - 오리엔테이션, 선물, 함께 지낼 시간에 할 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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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3T05:15:15Z</updated>
    <published>2025-11-23T05:1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니링크 홈스테이 신청/접수 절차는 홈스테이 모집기간에 신청서를 보내고, 접수가 되면 확인 연락을 받는다. 우리는 통화를 통해 아직 마감이 되지 않은 지역을 신청해서 무사 접수 되었지만 인기 있는 지역은 선착순 마감되는 것 같다. 2026 겨울 홈스테이는 오키나와 지역이 제일 먼저 마감되어서 '접수마감' 된 지역은 제외하고 신청하게 된다.  접수 되면 교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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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홈스테이 어디로 갈까 - 일본의 많은 작은 도시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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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3T04:14:19Z</updated>
    <published>2025-11-04T01: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을 다녀와서 '다른' 여행을 찾기 시작했다.  키워드를 뭐로 할지도 몰랐다. 농촌 유학처럼 한국 내에서 어딘가를 다녀올 것인가, 한 장소에 길게 있으면서 동네 찻집 주인님이나 마트를 다닌다거나, 짧게라도 학교나 어학원 같은 곳을 가서 뭔가를 배우면서 사람들과 관계 맺기 하는 것이 좋을까. 다른 나라에서 다른 언어로 하는 것이 가능할까. 오히려 스트레스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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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홈스테이를 만났다 - 유니링크 일본 홈스테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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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30T05:13:36Z</updated>
    <published>2025-10-30T05:1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했을 때 꽤 긴장했지만 무던하게 적응하나 보다 하고 단축근무를 정상화한 5월부터 전화가 오기 시작했다. 학교에서, 친구 어머니께, 그리고 뾰족해진 아이. 초등학교 2학년까지만 육아휴직을 할 수 있지. 어린이가 2학년이 되는 1월부터 1년간 육아휴직을 냈다. 나도 몰랐어 이때 육아휴직을 하게 될 줄은  직장 다니다가 아이는 예법 커졌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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