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워킹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QrS" />
  <author>
    <name>kangoopen</name>
  </author>
  <subtitle>하이힐을 신고 달리는 엄마의 희노애락!!워킹맘임에도 감히 현모양처를 꿈꾸는 프로열정러 엄마의 다이어리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9QrS</id>
  <updated>2020-04-05T06:45:47Z</updated>
  <entry>
    <title>포기하지 않는 엄마라서 미안해 - 이제는 해외진출이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QrS/88" />
    <id>https://brunch.co.kr/@@9QrS/88</id>
    <updated>2026-03-27T09:45:02Z</updated>
    <published>2026-03-27T09:2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살다보면 나는 왜 이러지라는 순간이 있다. 아이를 둘 낳고 대형로펌으로 옮기고 싶었을 때에도. 예쁜 두 딸을 잘 키우다 갑자기 셋째를 가지고 싶을 때에도. 밤늦게까지 일하다 2시간 자고 토요일 새벽부터 골프라운딩을 나가던 순간에도. 다른 평범해보이는 여자 또는 엄마들이라면 하지 않았을 선택을 누가 시키지도 않는데 굳이 하고 있는 나를 보면 나는 왜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rS%2Fimage%2Fm989aIcXsmkZBDTXLo3vu_NQffI"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괜찮지 않아도 괜찮을까? - 또 한 번의 승진을 앞둔 소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QrS/86" />
    <id>https://brunch.co.kr/@@9QrS/86</id>
    <updated>2026-03-28T03:06:25Z</updated>
    <published>2026-01-17T08:2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5세 막내가 한글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이런저런 동영상을 통해 한글에 노출이 되서인지 가끔 오시는 시어머님이 한글 교구를 선물하셔서인지는 모르겠지만 누나들이 가르쳐준 자신의 이름을 교구로 만들었다. 우리가 두 눈을 동그랗게 뜨고 물개박수를 치자 막내는 환하게 웃더니 이번엔 누나이름을 만들어본다. 셋쯤 키워봐서 알게 되는 게 있다면 칭찬은 비단 고래뿐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rS%2Fimage%2FbNoQZo7Zj6klbvoO8UW-RLptnnE"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황혼육아 10주년 백서 - 어제보다 오늘 더 사랑하는 우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QrS/83" />
    <id>https://brunch.co.kr/@@9QrS/83</id>
    <updated>2025-10-21T02:23:51Z</updated>
    <published>2025-10-20T09:5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을 기획한 건 한참 전이었다. 우리 큰 딸이 올해 9월 만 10세 생일을 맞이한다는 사실을 인지한 수개월 전부터, 우리 큰 딸의 생일을 계기로 엄마, 아빠 그리고 시부모님과 함께 세 아이를 알토란같이 키워온 지난 10년을 되돌아보고 싶은 느낌이 스멀스멀 올라왔다. 이를 위해 부모님들과 아이들이 함께 찍은 사진을 따로 모아 두기도 하고, 특별했던 순간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rS%2Fimage%2Fc1ufdTNQhJfCMOE8fNlSJB-wCa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40대의 즐거움 - 불혹의 의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QrS/82" />
    <id>https://brunch.co.kr/@@9QrS/82</id>
    <updated>2025-08-03T23:12:08Z</updated>
    <published>2025-08-03T23:1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도 어김없이 여름휴가를 떠났고, 어김없이 여름휴가를 떠날 수 있음에 감사했다. 오늘은 휴가 이튿날로 차를 타고 이동 중 울산바위를 지나고, 차 안에서는 첫째와 둘째의 노랫소리가 울려 퍼지고 있다. 날은 덥지만 평온했고 아이들의 노랫소리는 다소 시끄러울 법도 했지만, 여유로운 나의 마음 상태 때문인지 마냥 경쾌하게 느껴졌다. 문득의 40대의 묘미 &amp;quot;불혹&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rS%2Fimage%2F_9vkG41k4xAX0wn0e0J_1kUWGT8"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성장형 엄마의 아이들 - 실패해 본 엄마의 육아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QrS/80" />
    <id>https://brunch.co.kr/@@9QrS/80</id>
    <updated>2025-06-28T03:17:34Z</updated>
    <published>2025-06-28T01:0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둘째의 줄넘기 대회와 첫째, 둘째의 피아노 콩쿨이 연달아 붙었다. 나도 업무에 고객 회의에 바쁜 한 주를 보냈지만, 아이들의 일상도 대회와 콩쿨준비로 가득 찼다. 아이들은 매일 2시간씩 피아노를 치고 틈만 나면 줄넘기를 하느라 바쁘다. 가끔 준비가 잘 되어가는지 묻기도 하지만 선생님들이 잘 지도해주시고 계시고 결국 이런 대회나 콩쿨은 오롯이 홀로 서는 것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rS%2Fimage%2F54d2wakCX-Dw8vWti6nxqykK4s8"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이가 엄마의 사랑을 확인할 때 - 이렇게 하면 엄마를 가질 수 있을 거라 생각했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QrS/78" />
    <id>https://brunch.co.kr/@@9QrS/78</id>
    <updated>2025-03-07T07:25:21Z</updated>
    <published>2025-03-07T05:0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모 자식 관계에도 레버리지가 존재한다. 엄마의 사랑은 무궁하지만 엄마의 시간은 제약이 있다 보니 우리 집 삼 남매는 엄마의 관심을 받기 위해 늘 분주하게 움직인다. 아이들 사이에 경쟁이 붙는 일도 빈번하다.  내가 야근을 하면 그림과 편지를 준비해 내 책상 위에 올려놓거나 식사를 할 때에도 엄마 옆에 앉기 위해 투닥거린다던지 차량을 운영하는 학원임에도 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rS%2Fimage%2FfZFTwvliwtfg6T_FGDw0donfiso"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워킹맘의 엄마의 육아 - 듣고 배우는 게 아닙니다. 보고 배웁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QrS/76" />
    <id>https://brunch.co.kr/@@9QrS/76</id>
    <updated>2025-04-18T08:33:26Z</updated>
    <published>2025-01-31T22:0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살다 보면 내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잘 모르겠다는 느낌이 들 때가 있다. 그럴 때마다 나는 우리 엄마를 본다. 우리 엄마는 변호사도 아니었고, 워킹맘도 아니었다. 다만 나와 비슷한 성품과 생각을 가지고 애셋을 낳아 독박육아를 하면서 살아온 그 시대 아주 평범해 보일 수 있는 그런 사람이다. 내가 대학생 시절인지 고시생 시절인지 친척들이 모인 자리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rS%2Fimage%2FOhl4pqSktq7AeROnHSzVyNv8KY8"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지금의 너를 사랑하기로 하자 - 그리고 너와 나는 서로를 믿어주기로 하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QrS/74" />
    <id>https://brunch.co.kr/@@9QrS/74</id>
    <updated>2025-01-16T11:40:38Z</updated>
    <published>2025-01-16T08:1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꾸준히 브런치 글을 올리지 못하는 것에 대한 죄책감을 가지고 산지 조금 되었다. 그래도 나는 풀타임 직장을 가지고 있고 일차적인 노력과 관심은 그 직장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일에 있다 보니, 가끔 '아! 브런치에 이런 글을 쓰고 싶다'라는 영감이 오더라도 바로 글로 남기기가&amp;nbsp;쉽지 않다. 일단 쓰던 서면 먼저, 일단 고객 회의 먼저, 일단 회사일 먼저 챙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rS%2Fimage%2Fq8yTMQWuhlHZuX4htVyAyCFuwB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워킹맘이 일찍 일어나야 하는 이유 - 해보니까 이게 또 되네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QrS/71" />
    <id>https://brunch.co.kr/@@9QrS/71</id>
    <updated>2024-07-17T04:25:45Z</updated>
    <published>2024-07-17T02:2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동안 브런치와 격조하였다. 이유를 찾자면 수백 가지이겠지만 일단 너무 바빴다. 작년 중반부터 시작해서 본격적으로 일이 많아지더니 이제는 눈앞에 좀비들처럼 일이 처리하면&amp;nbsp;또 생기고 처리하면 또 생기면서 피로가 누적되었다. 거기다 틈틈이 아이들도 챙긴다고 이것저것 하다 보니 내가 개인적으로 쓸 수 있는 시간이 극도로 줄어들었다.&amp;nbsp;눈을 뜨고 나면 어디론가 훌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rS%2Fimage%2FU7VaJZ2ttCeCm5IzpkuE3tlpTg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다섯 명이서 한방에서 자는 이유 - 우리는 아직 서로가 고프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QrS/69" />
    <id>https://brunch.co.kr/@@9QrS/69</id>
    <updated>2024-08-11T00:21:19Z</updated>
    <published>2024-03-24T01:4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직주 근접을 오래전에 포기하고 친(정)주 근접을 선택했다. 그렇게 친정이 있는 수도권에 둥지를 틀고 서울로 매일 출근길 왕복 2시간 거리의 운전을 감수하면서 얻게 된 혜택이라면 혜택 중의 하나가 방이 네 개나 있는 널찍한 아파트에서 살게 되었다는 것이다. 서울에서 구했다면 25평도 빠듯했을 금액이지만, 경기도에서는 우리 다섯 식구가 넉넉하게 지낼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rS%2Fimage%2FvO-yfd_H_QfnmmYcLFWMJFvf-hE"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함께 키우고 있습니다만 - 워킹맘은 어느 순간에도 결코 혼자가 아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QrS/68" />
    <id>https://brunch.co.kr/@@9QrS/68</id>
    <updated>2024-03-14T12:49:59Z</updated>
    <published>2024-03-14T07:1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둘째를 낳았을 때쯤부터였던 것 같다. 이직을 하기 전이었지만, 그때도 이미 업무량이 적지 않았고, 해외 출장도 잦았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살면서 내가 가장 많이 듣는 질문은 &amp;quot;어떻게~?&amp;quot;이다. 예를 들면, 회사에 가면 &amp;quot;어떻게 아이를&amp;nbsp;셋 낳고 로펌에서 일하세요?&amp;quot;라는 질문을 듣고, 아이 학교에 가면, &amp;quot;어떻게 로펌에서 일하면서 아이를 셋이나 키우세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rS%2Fimage%2F-sBy3H1c5kZpwDEtwrEufrqy4r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이라는 사치 - 엄마는 저출산해결방안 수행 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QrS/65" />
    <id>https://brunch.co.kr/@@9QrS/65</id>
    <updated>2024-03-12T08:34:36Z</updated>
    <published>2024-03-12T06:0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인적으로 나는 사치라는 말과&amp;nbsp;썩 어울리는 편은 아니다.&amp;nbsp;당근마켓을 자주 이용하고,&amp;nbsp;쿠팡에서 열심히 최저가를 뒤지며, 전자 제품조차 한 철이 지난 기기들을 사야만 마음이 놓이는 그런 성격이기 때문이다. 소소하게 자주 소비를 하기는 하지만 평소 내가 부여한 가치보다 높은 가격이라고 생각되면&amp;nbsp;사고 싶었던 물건도 가차 없이&amp;nbsp;놓아버리는, 나는 딱 그런 소심하고 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rS%2Fimage%2Fkk1sksYhPOUcjkUxq_XBJJ8uOW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상며느리 - 명절을 맞아 돌이켜 보는 상며느리의 삶</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QrS/55" />
    <id>https://brunch.co.kr/@@9QrS/55</id>
    <updated>2024-02-22T07:19:30Z</updated>
    <published>2024-02-10T10:1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상며느리다. 상며느리라는 말이 실제로 있지는 않은 것 같다. 그럼에도 딱 느낌이 온다. 매번 명절마다 입 밖으로 내기는 머 하지만 우리 시부모님은 나의 편의를 대단히 배려해 주시는 편이다. 매우 감사한 마음이 듦과 동시에 세간에서는 나의 '상며느리'로서의 처지가 손가락질 또는 부러움의 대상이 될 수 있는 다소 보편적이 않은 상황이라는 생각에 아쉬움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rS%2Fimage%2FMTxojtaPGr3a8t7D3zQRebMay1A"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 꿈이 소중한 만큼 남편 꿈도 소중해 - 일 욕심 많은 아내가 남편을 사랑하는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QrS/64" />
    <id>https://brunch.co.kr/@@9QrS/64</id>
    <updated>2024-02-11T11:47:34Z</updated>
    <published>2024-02-07T03:1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꿈을 매우 중시하는 사람이다. 누가 내 꿈에 대해 이러쿵저러쿵하는 것은 참을 수 없다. 일례로 내가 사법고시를 합격하고 가장 많이 들은 이야기는 판사가 되라는 이야기였다. 집안의 어르신께서 합격 소식을 듣자마자 신림동에 연수원 준비과정이 있으니 그걸 듣고 좋은 성적 받아서 판사가 되라는 덕담을 해 주셨는데, 엄청 열받았었던 기억이 있다. 심지어 준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rS%2Fimage%2FR5KbSJItaKtFQYvfJWV6jaFuUc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이들의 엄마 이상형은? - 김태희 엄마 VS 전지현 엄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QrS/63" />
    <id>https://brunch.co.kr/@@9QrS/63</id>
    <updated>2024-01-29T13:33:46Z</updated>
    <published>2024-01-29T02:1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아이들에게 조금은 바보 같은 질문을 던진 적이 있다. &amp;quot;얘들아, 너네들은 '엄마'하면&amp;nbsp;어떤 말이 떠올라?&amp;quot; 우리 아이들은 워낙 나를 잘 따르고 좋아하기 때문에(남편이 퇴근할 때는 책보느라&amp;nbsp;꿈쩍을 안 해도, 내가 퇴근을 하면 대부분 현관까지 뛰쳐나오는 편이다), 나는 긍정적인 피드백을 은근 기대하고 있었다. 그런데 아주 뜻밖에도 큰딸의 입에서 &amp;quot;잔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rS%2Fimage%2FFG5F_UGIJP1QJLd5d7lJ6JKFmgU.PNG" width="231"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싸우지 않는 결혼생활의 노하우 - 참고로 저는 극 T입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QrS/62" />
    <id>https://brunch.co.kr/@@9QrS/62</id>
    <updated>2026-01-14T22:59:56Z</updated>
    <published>2024-01-23T02:5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이제 갓 마흔 문턱에 들어선 내가 결혼생활의 성공에 대해 이렇다 저렇다 할 만큼의 내공은 없다. 결혼한 지 이제 겨우 10년 좀 넘었을 뿐이고, 아직도 엄마집 문턱을 제집처럼 드나들며 육아를 친정과 분담하고 있으며, 심지어 혹자는 유니콘과 결혼한 것이 아니냐며 내가 남편과의 에피소드를 들려줄 때마다 갖은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하지만 나름 자랑스럽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rS%2Fimage%2FTyF-AYRzAgPJP-qExTktKHkTcn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워킹맘 커리어의 방향성 - 선택과 집중 가능한가요?? 나만 어렵나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QrS/61" />
    <id>https://brunch.co.kr/@@9QrS/61</id>
    <updated>2024-06-05T15:52:04Z</updated>
    <published>2024-01-18T02:3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는 나의 변호사 커리어의 시작점부터 연을 이어온 전 직장 상사분을 만나고 왔다. 퇴사 이후에도 기회가 될 때마다 근황을 전해드리고, 같이 운동도 하고 만날 때마다 친정을 찾은 것 같은 편한 느낌이 드는 그런 좋은 분이시다. 하지만 그분 역시 본업이 변호사인지라 가끔 날카로운 질문을 던지시곤 하는데 나 같은 경우 그 질문들을 한동안 마음에 두고 고민해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rS%2Fimage%2FBh8fTbGi54sV_bLzMKrmH_ZWxF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버티는 육아의 힘 - 육아에 있어서 시간은 언제나 부모 편이라 참 다행입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QrS/60" />
    <id>https://brunch.co.kr/@@9QrS/60</id>
    <updated>2024-02-09T23:46:11Z</updated>
    <published>2024-01-15T02:4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처음으로 보았던 나름 육아 안내서는 고 이원숙 여사가 쓰신 &amp;quot;너의 꿈을 펼쳐라&amp;quot;였다. 나는 당시 초등학교 5-6학년 무렵이었고, 독서광이었던 엄마 덕분에 우리 집에는 육아와 관련된 책들이 참 많이 있었다.&amp;nbsp;&amp;nbsp;엄마를 닮은 나는 그때도 동화책들 보다는 엄마가 보는 각종 어른들의 책을&amp;nbsp;당당하게(?) 훔쳐보곤 했는데, 그중에 마침 이 책이 내 눈길을 끌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rS%2Fimage%2F5SjXoM-PCUHWFIiqjPGfnXd0vK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진심 어린 칭찬은 아이를 성장하게 한다. - 너의 땀과 눈물을 응원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QrS/59" />
    <id>https://brunch.co.kr/@@9QrS/59</id>
    <updated>2024-08-10T16:24:46Z</updated>
    <published>2023-03-28T02:4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를 교육하다 보면 엄마의 개인적인 취향이 아무래도 반영된다. 스포츠를 좋아하는 나는 아이들에게 테니스, 수영, 골프, 축구를 시키고 있다. 큰 딸에게는 골프, 수영을, 둘째 딸에게는 테니스, 축구를 시킨다. 누가 보면 수업료도 비싼 예체능을 척척 시키는 것이 매우 여유 있어 보이겠지만  국영수를 안 시키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기는 하다.   그래도 예체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rS%2Fimage%2F_K7KOnyYwWOsggrlGwg8TsQVVKs"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의 승진 - 애 낳고도 승진하는 여자의 비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QrS/58" />
    <id>https://brunch.co.kr/@@9QrS/58</id>
    <updated>2023-04-18T01:03:20Z</updated>
    <published>2023-03-16T23:3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2월, 나는 세상 그리  어렵다는 파트너 승진을 했다. 드라마에 파트너로 짜잔 반짝반짝하게 나오는 진정한 의미의 파트너, 즉 지분파트너 승진은 아니고 월급파트너 승진이긴 했지만, 로펌에서 승진은 매우 귀하기 때문에 (로펌 변호사은 직급체계가 어쏘와 파트너로 나뉠 뿐이다) 나의 커리어에 있어서도 매우 유의미한 일이 아닐 수 없었다.  이미 경력직 입사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rS%2Fimage%2FngQCMOC_e_Qbr_ZrLMrw2tgBK_E"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