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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현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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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롯데 재직 이후 현재 대표이사님께서 직접 스카웃하여 (주)선우글로벌에서 무역 및 유통업무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기자 겸 유통업자 겸 CEO(진)을 꿈꾸는 사회인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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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05T09:22: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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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신이 썩은 사람에 대한 경영학 - 정신이 썩은 자, 기본이 안 된 자 경영학은 무용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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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8T15:31:19Z</updated>
    <published>2026-04-28T15:3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현 상황은 내우외환(內憂外患)에 대한 이슈가 너무 강하여 경기불황을 언급하기조차 민망할 정도다. 무엇을 해도 아무 소용이 없기 때문이다. 백약이 무효다. 따라서 이러한 시기일수록 잠시 몸을 추스르고 본인과 본인의 회사가 가장 잘 하는 것을 시행하면 된다. 무엇보다도 일을 벌이지 않으면서 방어적인 자세를 취하되, 내우외환적인 요소가 조금 사라지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vz%2Fimage%2FOMDY2Hxbuxc-bhM3OAmi8ymGz1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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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려운 경제상황을 극복하는 경영학 -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묘수는 없다. 다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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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7T15:43:22Z</updated>
    <published>2026-04-27T15:4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참 이상한 일이다. 필자가 사회생활을 시작한 이후로 경기가 좋았던 경험이 별로 없었기 때문이다. 뉴스에서는 늘 경기불황에 대한 이슈만 나왔다. 하지만, 돌이켜보면 그것은 불황 축에도 끼지 못했던 셈이다. 늘 옛 시절이 좋았고, 그 좋았던 시절의 향수만 남게 되는 것이 사람의 기억이다.  그러나 역으로 따져보면, 대한민국 혹은 세계경제는 늘 위기를 극복하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vz%2Fimage%2FpIk7x_Dv5GNzxFasMN8zfkjmJm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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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화 그리고 카네이션의 경영학 - 섬세함이 만들어낸 문학적 과학, 그리고 그 준비과정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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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7T14:21:21Z</updated>
    <published>2026-04-24T15:3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정의 달 5월이 다가온다.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스승의 날, 성년의 날, 부부의 날까지 모두 있는 5월은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가족과 더 가까이 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 그래서 유통업계에서도 5월을 가볍게 넘기지 않는다. 필자의 롯데 재직 시절만 해도 그렇다. 판매 촉진을 위한 홍보용 상품 카탈로그(Catalog)가 1년에 딱 4번 나오는데,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vz%2Fimage%2FrHVslZB_YB-hHOzQ2p9oSyHKi6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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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 더럽게 못 하는 방법 에세이 - 남 탓을 하라. 그것만큼 쉬운 것이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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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3T03:14:53Z</updated>
    <published>2026-04-22T15:5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의 중학교 1학년 국어 시간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당시 '수필'에 대해 학습을 하고 있었는데, 당시 접한 작품이 '제 잘못'이라는 제목의 수필이었다. 그리고 그 마지막 문장은 32년이 지난 지금도 생생하게 떠오른다. 그 문장은 '성한 사람이라도 제 잘못을 먼저 알기란 어려운 노릇이다.'라는 것이다. 이에 대해서는 필자도 참 반성하는 부분이 많다. 스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vz%2Fimage%2FiO3FmCnfZ9jvrHIifzho0oN0jT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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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기가 곧 기회인데 왜 그것을 못 살려? - 언제까지 기도만 하고 있을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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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01:56:50Z</updated>
    <published>2026-04-21T15:2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는 대학에 다닐 때 경영학과 문헌정보학을 복수전공했다. 전공수업 학점을 수료하기 위해서는 그만큼 더 힘든 나날을 보내야 했지만, 뒤돌아 생각해보면 그 때만큼 필자가 걱정 없이 재미있게 살았던 시기가 있었나 싶다. 정말 후회없는 20대의 삶을 살았다고 자부한다.  전공 수업을 듣다보면, 각자 멘토(Mentor)가 되는 스승을 만나곤 한다. 필자의 문헌정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vz%2Fimage%2FZqp8QFaqN-DUzME9zevAt21nh2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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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즈니스의 기본, 시장과 시장성 - 시장(market)과 시장성(product)을 무시하면 큰일인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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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1T00:22:38Z</updated>
    <published>2026-04-20T17:2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이면 필자가 유통업계에 몸을 담은지 17년째가 된다. 모교 정문쪽에서 편의점 아르바이트 한 시기까지 포함한다면 25년(편의점 아르바이트만 4년하다가 군대를 갔다) 정도를 알게 모르게 유통업과 인연을 맺은 셈이다. 아르바이트 시절까지 포함하면, 롯데 입사와 현 직장 이직 이후까지 참 많은 사람들을 만났다. 그리고 그 안에서 비즈니스 파트너로서 오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vz%2Fimage%2FiLryirgIMnDeLdYjTzAzKbSDu-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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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 - 비즈니스에서 너도 나도 모두 잘 먹고 살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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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9T00:45:25Z</updated>
    <published>2026-04-19T00:4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삼국지연의를 읽다 보면, 처음과 끝이 늘 한결같은 사람을 많이 찾아볼 수 있다. 그 중 충성(忠誠)스러움으로 한결같은 사람은 단연 관우 운장이다. 관우는 유비와 의형제를 맺으면서부터 일평생 그를 주군이자 형으로 한결같이 대했고, 죽음에 이르러서도 그 충정을 잃지 않았다. 이러한 점 때문에 중국인들도 관우를&amp;nbsp;존경하여 관공 &amp;rarr; 관성대제에 이어 추후에는 신(神)&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vz%2Fimage%2FD48f-7Eprx3wAe-lV399d7Bac4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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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표이사의 자질과 품성에 대해 - Boss 타입, Servant Leadership 모두 필요한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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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16:00:04Z</updated>
    <published>2026-04-17T16: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어디에 있건 간에 업무를 하는 동안 만큼은 대표이사의 마음가짐으로 하라.&amp;quot; ​ 이러한 조언은 필자가 롯데에 재직 중이었을 당시 자주 들었던 이야기였다. 이 중 열에 아홉은 &amp;quot;그래, 대표이사의 마음가짐으로 일해줄게. 그렇다면 내 월급도 대표이사 수준으로 맞춰줘!&amp;quot;라며 맞불을 놓기도 한다. 제한된 수입에 비해 책임을 지나치게 강조하는 조언으로 보일 수 있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vz%2Fimage%2FeN3M4VNG0KjV2gE0m9GYxEaUhP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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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은 왜 한결같아야 하는가? - 정승집 개가 죽으면 문상을 온다. 그런데 정승이 죽으면? '무관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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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23:45:35Z</updated>
    <published>2026-04-16T16:3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속담과 격언, 그리고 사람들이 널리 알고 있는 이야기들 중 필자가 극도로 싫어하는 말이 있다.&amp;nbsp;門前雀羅(문전작라)라는 고사성어가 그것이다. 이 말은 '문 앞에 새 잡는 그물이 쳐졌다는 뜻'으로, 권세를 잃거나 가난해지면 문 앞에 새그물을 쳐놓을 수 있을 정도로 방문객이 끊어져 한산해진다는 말이다.&amp;nbsp;우리나라에도 이와 맥락을 같이 하는 속담이 있는데,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vz%2Fimage%2FPvq_qmQEgR4R5OJs7IC1z532qw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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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본을 안다는 것에 대하여 - 말로만 Back to the Basic이라고 하지 말지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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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15:46:33Z</updated>
    <published>2026-04-14T15:4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것은 필자가 대기업을 다녔을 때의 이야기에서부터 시작된다. 현장을 매우 좋아했던 필자는 내근보다는 외근을 통한 현장 경험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했다. 한때 MD도 해 보고, 경영지원팀이나 TFT(Task Force Team, 업무 수행과 성과 달성을 위한 임시 조직)를 통하여 다양한 내근 경험도 해봤지만, 유통업 혹은 프랜차이즈업의 모든 해답은 현장에서 찾&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vz%2Fimage%2Fa1FA6Xlu20VBW1yVuFBHmjn3xx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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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n Business의 참된 의미 - 직장인과 사회인이 다른 결정적인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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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15:46:00Z</updated>
    <published>2026-04-09T15:4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실한 직장인은 좋은 사회인일까? 절반은 맞고, 절반은 틀린 명제일 것이다. 그러나 '성실한 직장인이 성공한 사회인인가?'에 대한 질문에는 '아니다'라고 답할 수 있다. 직장인은 직장문화라는 변수에 항상 노출되어 있기 때문에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 직장에서 '성실하게 업무'하고, 이를 '착실하게&amp;nbsp;수행'할 수 있는 이들이라고 해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vz%2Fimage%2Fh8vJKaLILznGv7LZ56OrGWA8nn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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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와 직장생활의 기본? 경영학원론에서 시작된다 - 세부적인 내용은 배워가야 하지만, 경영학원론에 큰 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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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04:00:09Z</updated>
    <published>2026-04-09T15:0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 시절, 명문 대기업에 입사한 선배님께서 하신 말씀이 있다. 사회생활의 기본적인 내용은 대부분 경영학원론에 있다는 것이다. 신입생 때까지만 해도 이것이 무슨 이야기인지 잘 몰랐으나, 경영학원론에서 파생된 세부 학문을 배울 때마다 비로소 느낄 수 있었다. 정말로 경영학원론만 잘 숙지해도 경영에서 파생되는 세부내용들을 파악하기 용이하다는 사실을. 그래서 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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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쎄한' 느낌에 대한 단상 - 상품 편 - 좋은 기획이라고 생각한 상품이어도 준비 단계부터 느낌이 쎄했던 경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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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7T15:21:09Z</updated>
    <published>2026-04-08T15:5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품(Product)은 어떻게 분류하느냐에 따라 다양하게 나눌 수 있지만, 유통 및 무역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입장에서 가장 큰 꿈은 '스테디 셀러(Steady Seller)'가 되는 상품을 만들어 내는 일일 것이다. 즉, 1년 내내 꾸준한 매출을 유지하면서 시장에서 10년 이상 버티는 상품을 말하는 것이다. 농심 새우깡이나 동아제약의 박카스 같은 상품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vz%2Fimage%2FJvWkRa3Jw26teGjYSOx6fTIdOV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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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쎄한' 느낌에 대한 단상 - 인간 편 - 경험과 인상, 사람을 대하는 태도에서 '쎄 한 느낌'이 드는 사람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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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7T14:20:28Z</updated>
    <published>2026-04-07T15:5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쎄하다'는 단어는 표준어가 아니다. 국어사전에 표시된 이에 대한 정확한 표현은 '냉랭(冷冷)하다'로서&amp;nbsp;'태도가&amp;nbsp;정답지 않고 매우&amp;nbsp;차다'는 의미의 형용사다. 다만, 인간의 대화는 국어사전에 명시된 단어로만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본 고에서는 '쎄하다'는 표현을 해보고자 한다.  굳이 필자의 직종을 거론하지 않더라도 살아오면서 모든 사람들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vz%2Fimage%2FJK_n2-rZFdAogS48zj5Vvd7Qip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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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통 2세대 입장에서 본 1세대와 3세대 이야기 - 개척자인 유통 1세대, 먹고살아가야 할 바탕을 만들어야 할 2세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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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10:24:49Z</updated>
    <published>2026-04-06T15:0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통 및 무역업을 영위하다 보면 많은 인연을 만나게 된다. 필자가 대기업에 종사했을 때에도 그렇고, 이직 후 현재 업무를 계속하는 현 시점에서도 그렇다.  그리고 여기에서 한 가지 사실을 깨닫게 된다. 대기업이건 아니건 간에 10년 이상 오랜 인연을 지속해야 한다는 점이다. 무역이나 유통을 떠나 결국 업무(일)도 사람이 하기 때문이다. 지속적인 인연도 작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vz%2Fimage%2FOUeMKxJ67L39bpmGqcotfLvNwl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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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바이 쫀득 쿠키 이야기 - 두쫀쿠 열풍에 힘입어 매가 4,500원에 1년 소비기한 상온식품으로 탄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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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4T04:58:45Z</updated>
    <published>2026-04-04T04:5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겨울, 대한민국은 &amp;lsquo;두바이 시리즈&amp;rsquo;로 인해 행복했다.  2024년 여름, 대한민국을 강타했던 &amp;lsquo;두바이 초콜릿 열풍&amp;rsquo;이 1년 6개월만에 다시 재현됐기 때문이었다. 무엇보다도 아이브 장원영과 김세정이 SNS에 &amp;lsquo;두바이 쫀득 쿠키(이하 두쫀쿠) 인증샷&amp;rsquo;을 올린 것이 시초였다. 이를 시작으로 MZ세대들 사이에서 SNS에서는 &amp;lsquo;두쫀쿠 구매 인증&amp;rsquo;이 자랑거리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vz%2Fimage%2F0hdzDZUoMKEOh2VTLQKr6fIvp3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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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사회는 박지성 같은 사람을 원하는가? - 어느 한 종목에서 천재적인 두각을 드러내지 않는다면? 다 잘 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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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4T02:58:29Z</updated>
    <published>2026-04-03T15:3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2년 월드컵 당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4강 신화를 쓴 바 있다. 그리고 이 활약을 바탕으로 다수의 1류 선수들이 유럽 진출에 성공했다. 그 중 영국 프리미어리그의 명문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까지 입단했던 선수가 바로 박지성이다.  지금이야 '박지성'하면 축구 선수로서 전 포지션이 가능한 멀티 플레이어로 인식을 하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20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vz%2Fimage%2FfYMAvHsboW5FMDMuhTANjq7zs1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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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생활은 제갈량이 동남풍을 일으키는 것처럼 - 삼국지연의에 등장하는 '제갈량 동남풍' 일으키기가 근거 있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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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05:14:51Z</updated>
    <published>2026-04-03T11:3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관중의 삼국지연의는 '정사삼국지'에서 비롯된 소설이기 때문에 약 70%가 사실과 일치하는 부분이 있다고 한다.&amp;nbsp;다만 이는 정량적 기준이라기보다, 정사 기반 소설로서 &amp;lsquo;대체로 사실에 근거하지만 장르적 확장 및 창작이 섞여 있다.'라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고 한다.  실제로 삼국지연의는 현 시대에서는 쉽게 이해할 수 없는 기이한 장면들이 많이 등장한다. 도인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vz%2Fimage%2FXXmU5-o6XWsJw4Sf-MF73_u4jY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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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은 회사와 같다. - '사랑에 대한 물음(이레 작가 지음)'에 대한 진솔한 서평을 작성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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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4T03:23:59Z</updated>
    <published>2023-03-25T00:0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인은 상당히 힘든 가정 생활, 그리고 이에 대한 삶을 돌아본다는 의미로 본 고를 시작했다. 바로 이 시점에서 맞이한 책이 '사랑에 대한 물음(이레 작가 지음)'이다. '사랑에 대한 물음'은 말 그대로 작가의 사랑에 대한 여러 가지 주변 상황과 경험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담담하게 작가 본인의 마음을 담은 짧은 글도 담겨 있어 인상적이다. 지천명에 이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vz%2Fimage%2FlzCRuuCaZ5LWkP03uZAWb3mI41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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