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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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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enalab</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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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작은 브랜드 성장을 지원하는 브랜딩 디자이너입니다. 디자인 정보를 나누고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는 글을 꾸준히 쓰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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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06T06:07: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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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발이 너무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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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8T12:53:53Z</updated>
    <published>2026-02-28T12:5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아지들은 계절이 바뀌면 털이 한 움큼씩 빠진다. 청소기를 돌려도, 돌려도 또 나온다. 그렇게 한바탕 빠지고 나면 솜털처럼 보들보들한 새 털이 자란다.  올해가 시작하자마자 나도 강아지 털 빠지듯 갑자기 아프기 시작했다. 눈 핏줄이 터지는 걸 시작으로 구내염, 독감, 장염, 이석증에 내림프액 증가까지 겹쳐 어지러움과 구토, 설사를 달고 살았던 두 달. 진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22%2Fimage%2FolcEobpZEcNa1qB8awsBHbchwg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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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의 첫맛 - 매운맛을 맞춰야 하듯 타국 생활도 적응이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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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2:59:12Z</updated>
    <published>2025-01-15T02: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열흘간의 스위스 신혼여행을 막 끝내고 밤 10시 무렵 도쿄역에 도착했다. 다른 나라를 여행하고 돌아왔는데 아직 다른 나라에 있다는 게 당황스럽고 어리둥절했다. 여행 내내 음식이 안 맞아 속이 편치 않았다. 여행 마지막 밤을 기념하려고 먹은 치즈 퐁듀로 인해 느끼함이 배가되었다.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부터 매콤한 비빔냉면이나 얼큰한 김치찌개가 너무 먹고 싶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22%2Fimage%2FLzdT3nLQWG2TSW933Yot3IMeBd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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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스로 만드는 행복 - 능동적인 행복 만들기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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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4T04:07:23Z</updated>
    <published>2025-01-14T02:0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 초등학생과 학부모들이 바글거리는 이곳은 도쿄의 한 대학교! 일본한자능력검정 8급 시험을 치는 곳이다. 일본한자능력검정 8급은 초등학교 3학년 수준의 일본한자 테스트 시험이다. 시험을 보러 온 초등학생들과 동반한 학부모들 틈에 나도 끼어있었다. 당연히 학부모로 와야 할 나이지만 그날은 시험을 치르는 초등학생의 마음으로 왔다.  대기실에서 한자를 써가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22%2Fimage%2F-SCpkgA4emwPVVrCP1rtFgZFbR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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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은 지금 소비하기 - 행복은 저축되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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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3T02:51:50Z</updated>
    <published>2025-01-12T23:0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패신저스&amp;rsquo;라는 영화를 보았다.  줄거리는 지구에 살던 5천여 명이 신(新) 행성에서의 새로운 삶을 꿈 꾸며 우주선을 타고 120년 떨어진 행성까지 동면하며 이동한다.  이동 중 원인 모를 사고로 인해 남주인공만 동면에서 깨어나고, 90년 일찍 동면 상태에서 깨어난 주인공은 외로움을 견디지 못해 여주인공을 고의로 깨우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그린 영화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22%2Fimage%2FAs6P9YSJ8bv4Jnh66wLaP8YfZZ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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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좌충우돌 일본 적응기  - 스마마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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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2:59:12Z</updated>
    <published>2025-01-12T00:0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스마마셍(실례합니다)&amp;rdquo; 일본 여행을 갔을 때는 여행 시 필요한 몇 가지 일본어를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었다. 발음도 문제 되지 않았고, 일어를 말한다는 것 자체가 신났다. 그런데 막상 일본에 살게 되니 오히려 쉽게 말하던 단어가 입 밖에 나오지 않았다. 간단한 단어 하나에도 발음과 억양이 어색하고, 내 어설픈 발음을 듣고 한국인이라는 것을 눈치챘을 때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22%2Fimage%2FI_UaubvkqTHy6woyEtKWl5ar9I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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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렬한 지진신고식 - 불행 중에도&amp;nbsp;다행이&amp;nbsp;있어 또 살아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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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1T14:13:59Z</updated>
    <published>2025-01-11T11:2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에 오고 처음 살았던 집은 15층 건물 중 9층의 작은 원룸이었다. 창문 밖으로 온 동네가 한눈에 보이는 전경이 예쁜 집이었다. 일본 집은 베란다를 막아주는 이중창이 없는 경우가 많은데, 우리 집도 베란다 창이 없어서 창문 하나만 열면 하늘과 바로 맞닿는 느낌을 받았다. 침대와 창문 사이의 거리가 한 뼘이라 나는 가끔 침대에 누워 하늘을 보곤 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22%2Fimage%2FPO9Zl2NXFEC47REAj3htA-DzXE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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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통과 신뢰를 담은 로고, 헤럴드리의 매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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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0T15:04:02Z</updated>
    <published>2025-01-10T13:0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의 로고를 만들 때 오랜 전통과 신뢰를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본 적 있으세요? 특히, 지역의 오랜 전통을 이어가는 브랜드라면, 로고를 통해 이런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게 중요합니다. 이때 활용할 만한 디자인 방식이 있는데, 바로 '헤럴드리'입니다.    헤럴드리가 뭐죠? 헤럴드리는 중세 유럽에서 시작된 역사적인 디자인을 말합니다. 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22%2Fimage%2FCPjwR4J5-JRBnU0lhBbDB5UXW1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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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딩 디자인: 기억에 남는 브랜드의 시작 - 고디바의 전설, 초콜릿에 담긴 고귀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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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0T13:22:59Z</updated>
    <published>2025-01-04T01:0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디바 초콜릿 좋아하세요? 가격이 좀 있는 편이라 내 돈 주고 사 먹기는 망설여지지만, 가끔 선물로 받으면 괜히 기분 좋아지는 브랜드가 아닌가 싶어요.    고디바 브랜드의 심볼을 보면 말에 탄 여인의 모습입니다.  왜 이런 심볼을 사용했는지 초콜릿과 말을 탄 여인이 어떤 관계가 있는지 궁금해지는데요.   사실 고디바라는 이름 뒤에는 한 여성의 희생과 고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22%2Fimage%2Fc-wdNX4z8eqv--Mgr_q3aU0UP8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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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 충성도,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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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30T12:32:24Z</updated>
    <published>2024-11-30T12:3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우리는 어떤 브랜드를 사랑하게 될까요?단순히 제품이 좋아서?아니면, 그 브랜드가 가진 매력과 이야기에 끌려서일까요?&amp;quot;  브랜드 충성도는 단순한 구매 습관을 넘어, 고객과 브랜드 사이에 형성된 깊은 신뢰의 약속이에요. 흔히 '로열티(Loyalty)'라고 부르죠. 제품이 아무리 좋아도, 단순히 그것만으로는 브랜드 충성도를 설명하기 어려워요. 그 안에는 브랜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22%2Fimage%2FgsC7tHK0fnbo8wHoEJbF6BwV6o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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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물에 담긴 추억의 생김새 - 외할아버지의 새우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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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3T21:42:48Z</updated>
    <published>2024-01-23T16: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물에는 추억이 담긴다.  어떤 것은 좋은 기억으로, 어떤 것은 아픈 기억으로. 좋았던 시절 자주 듣던 음악을 듣게 되면 당시의 추억이 고스란히 떠오르곤 한다. 때로는 마음이 몽글몽글해지고, 때로는 신나는 추억여행이 생각나 어깨가 들썩거린다. 길에서 스친 타인의 향수 냄새에 옛 남자친구를 떠올릴 때도 있다.    남편과 함께 영화를 보며 먹을 과자를 몇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22%2Fimage%2FwCjm_t_Qo4UXz9m3jK2S8_spva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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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의 사춘기  - 우리 그때는 정말 멋졌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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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7T15:55:56Z</updated>
    <published>2024-01-12T01:4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설거지를 하던 중에 눈물이 터져 나왔다. 갑자기 울음을 터트린 내 모습에 놀란 남편이 왜 우냐고 물었다. &amp;ldquo;내가 뭘 좋아하는지 모르겠어!&amp;rdquo; &amp;ldquo;좋아하는 게 없다고 울 나이는 아닌데...,&amp;rdquo; 내 대답에 남편은 당황해했다. 나는 &amp;lsquo;그래 이런 일에 눈물이 나는 걸 보니 어른의 사춘기가 시작되나 봐&amp;rsquo;라고 생각했다.   코로나가 시작될 때쯤 지금까지 해왔던 디자인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22%2Fimage%2F-t97jo6B3CUF26zPU7ZO_0pjJ0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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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 나는 뛰지 못할 뿐 계속 걸어가는 중이다! - 두려움을 극복하는 성장기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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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1T08:12:36Z</updated>
    <published>2024-01-11T05:3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른 세상이었다. 네온사인과 불빛들은 화려하고, 새벽 풍경이라 믿기 어려울 정도로 눈부시고 활기찼다. 나는 생생한 날 것의 현장 에너지에 압도되었다. 며칠 전부터 도매상가에 대해 검색을 해봤다. 도매상가주인들은 초짜들한테 물건을 팔지 않으니 초짜 티를 내면 안 된다고 했다. 딱 봐도 초짜티 팍팍 나게 생긴 나는 센 언니 컨셉으로 스모키하게 화장을 했건만 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22%2Fimage%2F5Jv0o-dCaR0Dg1tIHw3bs7k7HX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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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딩디자이너가 하는 일 - 브랜드, 브랜딩, 브랜딩디자인, 차별화된 브랜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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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3T16:01:10Z</updated>
    <published>2024-01-10T05:4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1인 기업가들의 브랜드에 디자인을 입혀 그 브랜드만의 핵심가치를 높여주는 브랜딩 디자이너 1인 기업가들의 브랜드 성장을 돕는 것이 제 일의 가치입니다.&amp;nbsp;이렇게 말하면 사람들은 브랜딩 디자이너는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인지 묻곤 합니다. 그래서 오늘 제가 어떤 일을 하는지 말씀드려보려고 합니다.    브랜드 그전에 브랜드란 무엇일까요? 브랜드는 상품이나 서비스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22%2Fimage%2FrcoVTw1GvuMgWZk5UtHLcaJeAU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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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숨 쉴 만큼 덜어내는 꿈과 욕심 - 너무 큰 꿈이 버거울 때는 숨 쉴 만큼 덜어내어도 좋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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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6T15:42:55Z</updated>
    <published>2024-01-06T10:1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래마을에 감나무 빛이 도는 서까래 지붕을 가진 집이 있었다. 단독 집을 집을 개조한 내가 다니는 디자인 사무실!. 드라마에서나 나올 법한 사무실 풍경에 디자인 감각이 샘솟을 것 같았다. 마당에 심어진 감나무 한 그루, 나무에 달린 주홍빛 감들도 멋을 더했다. 동네 집들의 느낌도 사무실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이렇게 예쁜 동네도 있었구나.&amp;nbsp;부자 동네로 알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22%2Fimage%2FRucWmVqmAkcipkojPuXIYFx3Kv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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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인 기업가를 위한 브랜딩 디자이너가 된 이유  - 20년 차 광고디자이너에서 1인 기업가를 위한 브랜딩 디자이너가 되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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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6T04:29:36Z</updated>
    <published>2024-01-05T11:3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년간 국내 대기업의 광고 디자인을 해왔습니다. 약 2000여 종의 작업물을 디자인했습니다. 함께 일했던 주 광고주들은 시티은행, 신한은행, 굿모닝신한증권, jp모건, 삼성 등이었습니다. 전단, 리플릿, 팸플릿, 책자, 포스터, 신문, 배너 등등의 작업을 업으로 삼으며 일을 해왔습니다. 작게는 명함부터 크게는 와이드광고, 박람회 행사까지 인쇄물로 나오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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