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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일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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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topic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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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쓰기@연습.com</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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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07T10:44: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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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사 도전 - 어린 친구에게 인사를 배웠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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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1T14:36:14Z</updated>
    <published>2024-11-03T23:5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붙어 있는 포스터다. 매일 보지만 아무런 감흥이 없었다.  저걸 보고 먼저 인사하는 사람이 있을까? 안녕하세요! 오늘도 행복하세요~ 이게 가능한가? 크리에이티브 없이 형식적으로 만들었네. 라고 생각했었다.  카피라이터 출신으로서 저런 1차원적이고 비현실적인걸 요구하는&amp;nbsp;메시지 전달은 용납할 수 없어 무시했었.. 아니 욕했다.  하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JZ%2Fimage%2F9gLVMld7vUvet1MBmMqH2C7Am3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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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화를 고수해 온 직화의 고수가 전하는 메시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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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0T13:57:48Z</updated>
    <published>2024-10-23T19:1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6년 7월 9일 미국 오리건주의 버거킹 매장이 실제로 불타고 있는 모습이다.  실제 화재 현장 사진을 그대로 광고 이미지로 사용하고 Flame-grilled since 1954라는&amp;nbsp;카피 하나만 넣었다. 1954년부터 지금까지 직화라고.  우리는 70년간 직화를 고수해 왔고, 매장이 불탄 것도 직화 때문이고, 이 와중에도 직화를 생각했고, 지금도 직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JZ%2Fimage%2FhJY5T-YNXS-_hltQsPF9eX3JXO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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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의 참여와 시선의 동행 - 시선과 망상활성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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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3T18:34:24Z</updated>
    <published>2024-10-17T19:0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소에 관심을 가지고 마음에 두고 있는 사람은 인파가 넘치는 곳에서도&amp;nbsp;시선이 먼저 가 닿으며 단번에 알아챈다.  끝도 없이 밀려드는 정보 중에서&amp;nbsp;내가 좋아하는 것과 내게 중요한 정보만 빠르고 정확하게 캐치해서 의식으로 보내 인지하게 하고, 나머지는 무의식으로 보내 무시되게 하는 뇌 속 신경망인 망상활성계 때문이다.  망상활성계가 그 또는 그녀의 '나타남 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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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잘해주는 게 아니라, 좋아하는 겁니다&amp;quot;라고 말하면? - 관점가변과 망상활성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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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3T18:34:23Z</updated>
    <published>2024-10-14T00:4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관점은 생각하는 방향이다. 공원 벤치에 앉아 담배를 피우고 있는 사람을 봤을 때 사색적 관점으로 보면 피어오르는 연기 속 생각에 잠긴 모습이 낭만적일 수 있지만, 건강의 관점으로 보면 피어오르는 연기는 그냥 독으로 가득한 악마의 연기이고, 공중도덕적 관점으로 보면 어린아이도 있는 공중장소에서 흡연을 하는 밉상이다. 관점에 따라 흡연하는 모습에 대한 인상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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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톰과 제리 그리고 망상활성계 - 그리고 무의식의 극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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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3T18:34:24Z</updated>
    <published>2024-10-09T13:4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톰의 뒤태로 추정되는 고양이가 울고 있다. 제리로 추정되는 쥐가 저 약을 먹고 죽었기 때문이다.  울고 있는 톰의 뒤태 하나로 쥐약의 효과를 기발하게 보여 준다.  고양이 톰은 강자고 쥐 제리는 약자지만 톰과 제리의 쫓고 쫓기는 대결에서는 항상 제리가 승리한다. 제리는 영리하게 톰을 골탕 먹이면서 도망 다니고, 톰은 잡힐 듯 잡히지 않는 제리 때문에 늘 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JZ%2Fimage%2Ff6dGJkk3-09eM3I9YdH5xI5mk9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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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여줘도 보지 못하는 마술 트릭 - 무주의 맹시와 망상활성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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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3T18:34:24Z</updated>
    <published>2024-10-07T08:1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왕이 신하에게 특이한 명을 내렸다.   물 한 바가지를 들고 마을 한 바퀴를 돌고 와서 질문에 답을 하라고 한다.  단, 마을을 한 바퀴 도는 동안 물을 한 방울이라도 흘리면 바로 목을 쳐 목숨을 거두겠단다.  신하는 목숨 걸고 마을 한 바퀴를 돌아 왕에게 갔다. 물을 한 방울도 흘리지 않아 목숨은 구했지만, 왕의 질문에 답하지는 못했다.   왕의 질문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JZ%2Fimage%2Fk3WpZdbv7U04ZN37Hd82LFJhNH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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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심한 일이 실행되기 어려운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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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3T18:34:24Z</updated>
    <published>2024-10-03T07:5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언가 결심을 할 때는 마음먹은 대로 잘 실행할 것 같지만 막상 실행을 해야 할 때는 나중으로 미루게 된다. 그 이유를 생각해 보니, 결심을 할 때와 실행을 할 대의 상황이 영 달라서인 것 같다. 결심을 하는 순간에는 의욕적이고, 잘할 것 같은 기분이 들고, 에너지가 넘친다. 하지만 그게 결심한 일을 실행할 때까지 고스란히 이어지지는 않는다. 그때의 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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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로베이스 사고와 망상활성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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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3T18:34:23Z</updated>
    <published>2024-09-25T13:0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로베이스 사고란 고정관념에서 벗어나기 위해 백지상태에서 모든 걸 다시 생각해 보는 방법이다. 원점으로 돌아가 진짜 문제가 무엇인지 문제의 본질부터 정확하게 파악하고,&amp;nbsp;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기존의 틀을 벗어나&amp;nbsp;다양한 관점으로 접근해 보는 사고법이다.  제로베이스 사고에 대한 감을 잡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 3가지 사례를 소개한다. 그리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JZ%2Fimage%2Fc5fWZiyTlCzAt4owuGikprWTJyE" width="48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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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와 망상활성계 - 목적을 분명히 하면 생기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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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3T18:34:23Z</updated>
    <published>2024-09-20T00:5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후배가 말했다.&amp;quot;형, 저는 책을 읽으면 2분마다 딴생각을 해요. 읽어도 생각나는 게 없어요. 태어나서 다 읽은 책이 딱 한 권 있는데 그 책은 진짜 재밌게 읽었어요. 커피 창업이 너무 하고 싶었을 때 읽은 '장사의 신'이란 책인데, 딴생각할 틈도 없이 빠져들어서 읽었어요.&amp;quot; 내가 말했다.&amp;quot;난 집중하려고 애쓰며 읽어도 읽으면서 잊어버려. 읽고 나서도 생각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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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벼락보다 벼락같은 힘 - 반복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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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3T18:34:24Z</updated>
    <published>2024-08-02T01:0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400년 동안 14번의 벼락을 맞고도쓰러지지 않은 거목이 있다.벼락이 거목을 쓰러뜨리지 못한 건400년 동안 고작 14번 내려쳤기 때문이다.400년 동안 14번이면 1만&amp;nbsp;4백 일에 1번꼴이다.만에 하나를 한 것이다.하루에 14번 내려쳤어봐라버텨냈겠는지.어쩌다 한 번 하는 일로뜻대로 되는 건 없다.열 번 찍어 넘어간 나무는아홉 번의 반복이 있었기 때문이다.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JZ%2Fimage%2FZvP-7AxO_ZbY9bHFT9BmwF2K-a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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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적금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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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2T10:37:27Z</updated>
    <published>2024-07-28T20:0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물리학자의 실험에 의하면,도미노는 자신보다 1.5배 큰 도미노를 넘어뜨릴 수 있다고 한다. 5cm 도미노를 시작으로  1.5배씩 키워가며 넘어 뜨리면23번째는 에펠탑 크기의 도미노를31번째는 에베레스트 크기의 도미노를넘어 뜨릴 수 있다.​도미노가 자신보다  1.5배 큰 도미노를 넘어뜨릴 수 있는 건넘어지는 힘 때문이다.넘어질 때 붙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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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상활성계의 초능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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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3T18:34:23Z</updated>
    <published>2024-05-22T20:5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꿈에 처음 보는 사람이 나왔다. 본 적&amp;nbsp;없는 얼굴인데 어떻게 생김새를 볼 수 있는 걸까?&amp;nbsp;상상으로 만들어 낸 생김새 일까? 상상도 아니고, 본 적 없는 얼굴도 아닌 것 같다. 아마도 주변 시야로 들어와 무의식에 저장되어 있던 얼굴 정보가 아닌가 생각 된다.  내가 의도를 가지고 시선을 보내는 곳을 주 시야라고 하며 선명하게 보이는 영역이다. 주변 시야는 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JZ%2Fimage%2FKoIvpuEfp8Rza-mwkvd4seRjK3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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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훔치면 개이득 - 시행착오 훔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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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9T13:31:58Z</updated>
    <published>2024-05-05T20:0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품질팀의 인원인데 제조팀에 지원 갈 일이 있었다. 제조팀의 검사 장비에는 빛을 이용해 이물 여부를 검사하는 항목이 있는데 하루에 한 번 빛을 보정해 주어야 검사가 가능하다. 어느 날 한 설비에서 빛 보정이 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했고 좀처럼 해결되지가 않았다. 현장의 엔지니어가 조치해 봤지만 실패했고, 메이커사의 엔지니어가 왔지만 해결되지 않았다. 문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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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 자해행위 - 험담과 망상활성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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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3T18:34:24Z</updated>
    <published>2024-04-29T08:2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이 둘셋 모이면 남얘기 하기를 좋아하고, 남얘기를 하다 보면 칭찬보다 험담이 재밌다. 나랏님도 험담을 피할 수 없고, 나는 우리 엄마 뒷담화도 곧잘 한다. 험담은 일상의 자연스러운 언어활동이다.  최근 나는 이 자연스러운 언어활동으로 인해 상당한 피해를 입고 있는데, 누가 나를 험담해서가 아니라  내가 누구를 험담해서다.  험담은 부정적 감정을  부정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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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소 풀 테이프 구매 사건 - 범인은 망상활성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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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3T18:34:23Z</updated>
    <published>2024-04-10T08:1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흔히 화이트라 불리는 수정액이 필요해 다이소에 갔다. 문구 코너에는 수십 가지 제품이 빽빽하게 진열되어 있어 무엇 하나 뚜렷하게 눈에 들어오는 게 없었다. '화이트, 화이트'라고 중얼거리며 수정액을 찾았지만 도무지 보이질 않았다. 중얼거림을 멈추고 익숙한 모양을 떠올리며 찾기로 했다. 머릿속에 '달팽이처럼 생긴 투명 플라스틱'을 떠올리며 다시 진열된 곳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JZ%2Fimage%2FJSGVkLbqVBrRdWnDDhA0LOsEJMo" width="37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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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윗니 두 개만 있는 여자와 - 그 두 개만 없는 남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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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2T00:59:53Z</updated>
    <published>2024-04-01T20:2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아 다르고 어 다르며, 나 다르고 너 다르다. 내가 가진 게 넌 없고, 너가 가진 게 난 없다. 사람들은 모두 제 각각 다르다. 우리나라에만도 약 5천만의&amp;nbsp;다름이 있다. 모두가 제 각각 다르면 각자 따로&amp;nbsp;도생할 것 같지만, 우리는 나름 잘 어울려 살고 있다.   윗니 두 개만 있는 여자와 그 두 개만 없는 남자. 저 둘이 합친다고 이를 모두 가진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JZ%2Fimage%2FnWyaq5IFuStLlk5oHYdmIotnGW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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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일 있었던 일 (ver.2) - 생각이 현실이 되는 놀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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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4T00:56:54Z</updated>
    <published>2023-08-16T08:2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기억하는 내일 있었던 일. 지금 기억하는 이따 있었던 일.  '내일 있었던 일'은 상상이 현실이 되게 하는 방법이며, 상상력을 이용하여 행동을 이끌어내는 행동력을 기르는 기술이자 뇌를 활용하는 과학적 기술이기도 하다. 원하는 습관을 재밌게 만들 수도 있다. 말이 안 되는 말인 '내일 있었던 일'은  뇌과학적으로 뒷받침되어 말이 되는 말이 되며, 내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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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이는 대로 믿고, - 보이지 않는 대로 믿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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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5T12:55:11Z</updated>
    <published>2023-07-19T08:3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의자 위에 크레마S를 잠시 올려놓았었고, 크레마S 위에는 스마트폰을 올려놓았었다. 스르르 하는 기분 나쁜 느낌이 들더니 스마트폰이 스르르 거리며 바닥으로 떨어졌다. 크레마S도 뒤따라 떨어지더니 모서리로 스마트폰을 쿡 찍어 버렸다.  스마트폰에 케이스를 사용하지 않는다. 본래의 그립갑과 색감의 디자인을 그대로 사용하는 게 좋아서다. 백만 원이 넘는 스마트폰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JZ%2Fimage%2FGNkjIa4c4HaS2nOW8YQVb-7a6m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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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 번의 실패가 연습인거지 - 아이돌의 망상활성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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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3T18:34:24Z</updated>
    <published>2023-07-07T08:5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를 보다가 아주 우연하게도 걸그룹 뉴진스의 멤버들이 투호 던지기를 하는 영상을 보게 되었다.  7개 중 3개를 넣어야 성공하는 룰이었는데 투호 던지기를 하기 직전, 멤버 다니엘이 말했다.  &amp;quot;연습할 시간이 없잖아요&amp;quot;  그때 뉴진스의 리더 민지가 말했다.  &amp;quot;네 번의 실패가 연습인거지&amp;quot; &amp;quot;네 번 연습하고 세 개 다 넣으면 돼&amp;quot;  스무 살 소녀인 민지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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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점을 모아 초점을 공격 - 마스크 줄로 손톱 자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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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4T00:56:54Z</updated>
    <published>2023-06-26T08:2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코로나와 상관없이 여전히 마스크를 쓰고 출근한다.  점심시간쯤부터 마스크 줄이 귀를 아프게 한다. 그래서 아침마다 마스크 줄을 느슨하게 만드는 일을 한다.  왼손 엄지와 검지 손톱으로 마스크 줄을 꾹 눌러&amp;nbsp;잡고 오른손으로 마스크 줄을 쭉 잡아당긴다. 손톱과 손톱 사이를 지나며 마찰된 마스크 줄은 느슨해져 귀를 아프게 하지 않는다.  마스크 줄은&amp;nbsp;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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