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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독한 사색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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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본성과 심리, 그리고 사회현상을 사색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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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07T11:19: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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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는 부모 마음대로 안 자라요 - 2010년대 팝의 여왕, 케이티 페리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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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4T06:51:36Z</updated>
    <published>2025-01-14T01:1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0년대 팝의 여왕 케이티 페리를 기억하는가? 미국의 팝 가수인 그녀는 2010년대 섹시한 핀업 걸의 대명사였다. 우리나라로 치면 이효리 정도라 할까.  그녀의 유년시절은 어땠을까? 아마 부모님도 끼가 충만하지 않았을까? 연예인 집안이었을지도? 어릴 때부터 대중문화의 폭포 속에서 살아오지 않았을까? 케이티 페리의 유년기 케이티 페리, 본명 케이티 허드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LB%2Fimage%2FisOFH1WS7nZnKXgoP6Lu6TJiXL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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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덕과 정의, 그거 조심해야 해 - 우리 사회의 분열은 도덕 때문일지도 모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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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1T01:22:38Z</updated>
    <published>2025-01-11T00:0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 시기, 전국의 집값이 폭등하기 시작했다. 전 세계가 코로나 위기 극복을 위해 금리를 낮추며 유동성을 무제한적으로 풀었으니 자산시장이 오버슈팅 되는 건 당연한 수순이었다. 사실 오르는 건 부동산뿐만이 아니었다. 주식, 코인 등 모든 자산 시장이 폭등했다. 하지만 부동산 폭등만은 다른 자산들에 비해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됐다.  주택은 필수재다. 그래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LB%2Fimage%2FM1yD83HUkD9655z44BfzNyhbMh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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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시 행정도 가끔은 필요해 - 파이브 가이즈 감자튀김 속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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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0T03:19:58Z</updated>
    <published>2025-01-09T22:1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7년쯤이었나, 서울역 고가도로가 보행길로 탈바꿈한다는 소식을 들었다. 처음에 그 소식을 듣고 어리둥절했다. 그 막히는 서울역 앞 도로를 더 깔지는 못할 망정 없애버린다고? 아냐, 고가도로가 도시 미관에 안 좋긴 해. 청계천 고가도 없어지고 삼각지 고가도 없어졌잖아? 그럼 서울역 고가도 없애든가. 보행길은 뭐야? 나만 그렇게 생각한 게 아니었나 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LB%2Fimage%2F792F8w-kjuPgKwtRTQOWcQYI14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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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텍스트 시대의 멸망 - 아무도 글을 안 읽는 시대. 어떤 텍스트가 살아남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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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1T04:01:54Z</updated>
    <published>2025-01-08T06:3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우린 텍스트 시대의 끝을 살아가고 있다. 사람들은 더 이상 텍스트를 읽지 않는다. 이 글을 클릭한 사람들도 대부분 끝까지 읽지 않을거라는 걸 알고 있다. 그건 내 글이 딱히 좋지 않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텍스트라는 매체가 더 이상 매력이 없기 때문이기도 하다. 이십 년 전만 해도 세상은 텍스트 시대였다. 사람들은 심심하면 책을 읽었다. 지하철 정류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LB%2Fimage%2FMqP-_MSMiA8kxpyvU-U6_DE6Ur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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